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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지 않는 자, 청춘을 포기했네
단 한 번도 이룰 수 없는 꿈을 꾸어보지 않은 청춘,
단 한 번도 현실 밖의 일을 상상조차 하지 않는 청춘,
그 청춘은 청춘도 아니다.
허무맹랑하고 황당무계해 보이는 꿈이라도
가슴 가득 품고 설레어보아야
청춘이라 할 수 있지 않겠는가?
이것이야말로 눈부신 젊음의 특권이 아니겠는가?
- 한비야 '그건, 사랑이었네' 중에서 -
나이가 몇인가 상관없이
우리 마음 속에는 늘 청춘이 깃들여 있다고 믿습니다.
호기심, 도전정신, 용기,
그리고 꿈 말입니다.
댓글 80개
꿈꾸세요 오늘두요. 푹꾸세요^^
많은 사람들이 제가 배우는 춤 피아노 미술등을 비웃습니다. 그 나이에 뭘할거냐구요. 헌데 제 생각은 그럼 그나마 안하면 뭘할 수있는지 즉 저는 다른 뭘 할 수없으니까 그나마 하는건데 말입니다.
난 정말 어항속의 물고기가 날개를 달고 어항을 빠저 나오는 꿈만 꾸다가 한세월 보낸 못난이인데....
난 정말 지느러미가 날개 되어 어항속을 빠저 나오는 꿈만 꾸다가 한세월 ㅂ보낸 못난이인데..............
어찌하로이까
좋은 글귀 보내주어 감사합니다.
훅. 실시간이로군여. 다들 일찍 아침 출발 하시네영^^
꿈의 크기에 따라 인생의 폭도 변한다는 말이 있지요 꿈은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이기도 하지요 꿈이 있는 한 우리 인생은 살아갈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지요
살아가면서 나이를 먹으면서 꿈은 점점 멀어지는것 같습니다~ 정말 좋은 글입니다~
너무나 한참만에 답을다네요.. 그래요,,꿈꾸기를 포기하는 것만큼 치졸하고 안타까운 것은 없겠죠..
모든 과학의 기초는 범인이 생각하는 무모함에서 시작하지요 인공위성은 이미 진부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만 우리가 모르는 어느곳에서는 그보다 훨신 진화된 과학이 존재하고 있을수도 있지요 그러나 이런 한 과학을 잉태한 그 무모함도 논리적 대의가 분명해야 가능 하듯이 항상 대의에 충실한 사고가 필요하리라 봅니다
내가 생각하고 있는게 꿈이 아니라 현실을 잊은 허무맹랑한 삶 자체면 어떻게 하죠? 나는 나이가 몇인가? 나에게 호기심은 있는가? 의욕은? [준비된자에게 기회가 온다]고 했는데 뭘 준비해야 하는지, 앞이 막막하다. 그래도 오늘 이런 좋은 글 한편 ..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맞습니다~ 사는내내 꿈을 갖지 못한다면 삶의 에너지 충전이 필요치 않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에너지 충전 팍팍 하시면서 가지고 있는 꿈을 향해 용기내시고 도전정신으로 호기심풀며 살아갑시다~~ 모두 화이팅!!
꿈꾸는 하루 되세영 모도 아좌아좌 파이팅!
모든 과학의 기초는 범인이 생각하는 무모함에서 시작하지요 인공위성은 이미 진부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만 우리가 모르는 어느곳에서는 그보다 훨신 진화된 과학이 존재하고 있을수도 있지요 그러나 이런 한 과학을 잉태한 그 무모함도 논리적 대의가 분명해야 가능 하듯이 항상 대의에 충실한 사고가 필요하리라 봅니다
대의. 멋진말입니다. 어릴적 지혜를 받을 때 마음에 새긴.....대의........80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것이겠지요. 저도 아직 청춘이랍니다^^
피 끓는 청춘!! 생각만 해도 설레는 군요~^^
그러쳐 나이는 숫자에 불 과한 것일지도 모르겠어영. 불...필요한 감정일지도
말하기는 쉬워도, 행동으로 옮기기는 어려운데, 바탕이 있고 기초가 돼 있어야지, 그러자면 우리 생각과 생활 철학이 바르게 나름대로 정립되여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발전을 위해 자신의 퇴보 방지를 위해 오늘도 나는 20대 청년같이 걷고 있습니다.
삼십대시구나
지금도 꿈속에 잠길때가...ㅋㅋ
꿈 꾸는 사람은 미래지향적인 사람이요 꿈 꾸지 않는 사람은 과거지향적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미래를 향하여 꿈 꾸는 사람은 진취적인 사람이 성공하는 리더십의 사람 행복한 인생 경영자라 여겨집니다.
아침이니 눈은 바짝 뜨시고 미래지향이건 과거지향이건 댓글은 조금씩만 다는 하루됩시다! 프롬짱^^
그렇습니다. 마음 속으로 늘 청춘이라 생각의 꿈을 가지고 살다보니 정말로 젊어 지더군요. ㅎ
무르익어가는 모습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새로운 시대?' ~~ .. > 요즘~ 미국에서는-- 19세기 영국동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가- 21세기~ 전자책의 최첨단 상징으로 꼽힌다. 소녀의 환상 이야기에-- 3차원 애니메이션을 덧붙여~ .. 활자와 영상을 동시에 즐기는 전자책이다.. 터치 스크린으로 조작하는~ 테블릿 PC 시대를 연 아이패드는- 지금까지~ 미국에서-- 200만대 이상 팔렸다. 올해- 800만대 넘게 팔릴거라고 한다.. 무거운 책-가방 대신~ 디지털 교과서로 공부하는 시대가- 이제~~ 열린다.. - 조선일보 논설위원/박해현 -
꿈이있어야...그래야 그꿈하나로 살수 있는지요.. 화이팅!!^^
와.. 정말 좋은글이네요~~ 공감하고 또한 명심해야겠습니다. 늘 좋은 글 감사해요~^^ 메일 잘 읽고 있습니다
유월 절반입니다. 빠르기만 한 세월을 잡아보려고 노력하지만 역부족입니다. 건강 유념하시고 편안히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조은글입니다, 저는 아직도 세상을
세상은 머 어찌한단 말인지 궁금하네영. 이어서 부탁해영.
'꿈' 은 필요합니다. 그러나, 황당무계한 '망상' 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꿈' 과 '망상' 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철부지 같은, 잘못을 범하는 '젊은 사람들' 의 '망상' 이 '꿈' 이라고 착각되지는 않기를 바랍니다.
꿈은 꿈에 불과한 것이지오. 누구나 다 그러하드시...^^
착각의 착각을 피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태양을 피 하는 방법^^ 시 원하지 않습니다. 킁^^
철부지란게 뭐 달리 있습니까마는^^
실시간으로 댓글이 달리는 걸 보니 외근뛰시는 분은 아니 신가 봄 니다^^
오해 받을 일은 하면 안됩니다. 오해의 오해 착각의 착각 모두 좋지 않다고 봄 니다^^
한상연 체고임다~
민순호님 반갑습니다. 감사드리고요 이름 읽고 반가워서 댓글 하나 남기고 저녁 맛잇게 먹으려구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들^^
규담님도 행복 가득한 저녁 드세요^^
조이님 저랑 이름이 비슷하네요 성이 조인가 봐요~ 제가 너무 방정인가여 ^--^ 즐거운 저녁 드세요!!
신민균님 늘 건 강 하세요!
스스로들 반성하시고 삶을 속이시길 바라는 바 입니다^^
나이가 무슨상관입니까 마음은 늘ㅡ 청춘인데..............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웃으면서 지내면 건강도 유지하고 늙지도 않을텐데. . . .
나 이가 아파서 요즈메 병원 다닙니다. 마음만 늘 청춘이면 머 합니까. 근데 춘자씬 늘 마음이 봄이겠어요. 봄 춘자 쓰시져> .. ^
늘......그래왔어..............................
박과 장님 댁에 늘 행운이 깃 드시길 빕니다.
안구운동 열심히 하면 눈 떠질 수도 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좋네요..힘이나는글..저에게도 필요한글인듯 합니다
그건 사랑이었을지도 모를 일일지도 모르는 것이라는........test......인생이란 시험의 연속인 것을.........어떤 글이 필요한글인지......힘이 나신다니 부러워요^^
지나간 청춘은 늘 아쉽기만 합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그마음으로 모든것에 대한 도전을 늦추지 말아야 하겠죠
영남은 오늘 날씨가 맑은가요? 힘찬 하루 출 발하세요~^^
오늘도 꿈꾸는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힘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
지혜님꼐서 그러셨어요. 지은이라고 부르지 말라고요. 그렇게 문자도 자주 왔대요. 그건 사랑이었기 때문에 어떻게 문자를 통해서라도 구원을 받으려는 마지막 몸부림일까요 그런 문자가 재미있어 게속 보내달라 하십니다. ^^
나이....청춘.......?
나이....청춘.......?
댁이 청주이신지오...?? ㅎㅎ 책 앞머리 보면 지은이들 많이 등장합니다. 나 이든 나이든 이빨이든 머릿이든 살아온 그대로 느껴지는 것 아니겠삼니까. 청 춘이든 청춘이건 말입네다.
사색의향기님 감사합니다
꿈은 둑을때까지 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꿈을꾸는자여....사색하라~~~
꿈꾸는 사람의 행복한 이상향의 동행이 된다면 함께 청춘이 올텐데 부럽습니다 꿈꾸는 여러분 행복하세요
이루기 힘든 꿈을 꾸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라고만 생각했었어요..
늘 나이가 많은게 부끄럽게만 생각했어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할까요???
청춘의 피는 끓는다..끓는 피에 뛰노는 심장은 거선의 기관 같이 힘있다..이 것이다..인류의 역사를....
호기심, 도전정신, 용기 그리고 꿈.
우리들 마음속에는 늘 청순이 깃들어 있다고 봅니다.
가슴 가득 품고 설레어보아야 청춘이라 할 수 있지 않겠는가
가슴 가득 품고 설레어보아야청춘이라 할 수 있지 않겠는가?
허무맹랑하고 황당무계해 보이는 꿈이라도가슴 가득 품고 설레어보아야
가슴 가득 품고 설레어보아야 청춘이라 할 수 있다.
단 한 번도 이룰 수 없는 꿈을 꾸어보지 않은 청춘, 그리고 꿈 말입니다.
허무맹랑하고 황당무계해 보이는 꿈이라도 가슴 가득 품고 설레어보아야
호기심, 도전정신, 용기, 그리고 꿈 말입니다.
나이가 몇인가 상관없이 우리 마음 속에는 늘 청춘이 깃들여 있다고 믿습니다.
설레어보아야 청춘이라 할 수 있지 않겠는가?
꿈 말입니다.
도전정신,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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