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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지 않는 자, 청춘을 포기했네

향기지기 2010. 06. 15. 오후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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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도 이룰 수 없는 꿈을 꾸어보지 않은 청춘,
단 한 번도 현실 밖의 일을 상상조차 하지 않는 청춘,
그 청춘은 청춘도 아니다.
허무맹랑하고 황당무계해 보이는 꿈이라도
가슴 가득 품고 설레어보아야
청춘이라 할 수 있지 않겠는가?
이것이야말로 눈부신 젊음의 특권이 아니겠는가?
- 한비야 '그건, 사랑이었네' 중에서 -
나이가 몇인가 상관없이
우리 마음 속에는 늘 청춘이 깃들여 있다고 믿습니다.
호기심, 도전정신, 용기,
그리고 꿈 말입니다.

댓글 80개

김담희 2010. 06. 15. 오전 12:01

꿈꾸세요 오늘두요. 푹꾸세요^^

노명희 2010. 06. 15. 오전 06:58

많은 사람들이 제가 배우는 춤 피아노 미술등을 비웃습니다. 그 나이에 뭘할거냐구요. 헌데 제 생각은 그럼 그나마 안하면 뭘할 수있는지 즉 저는 다른 뭘 할 수없으니까 그나마 하는건데 말입니다.

신민균 2010. 06. 15. 오전 08:34

난 정말 어항속의 물고기가 날개를 달고 어항을 빠저 나오는 꿈만 꾸다가 한세월 보낸 못난이인데....

신민균 2010. 06. 15. 오전 08:35

난 정말 지느러미가 날개 되어 어항속을 빠저 나오는 꿈만 꾸다가 한세월 ㅂ보낸 못난이인데..............

김담희 2010. 06. 15. 오전 08:39

어찌하로이까

임병소 2010. 06. 15. 오전 08:39

좋은 글귀 보내주어 감사합니다.

김담희 2010. 06. 15. 오전 08:40

훅. 실시간이로군여. 다들 일찍 아침 출발 하시네영^^

신수철 2010. 06. 15. 오전 08:57

꿈의 크기에 따라 인생의 폭도 변한다는 말이 있지요 꿈은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이기도 하지요 꿈이 있는 한 우리 인생은 살아갈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지요

안영국 2010. 06. 15. 오전 09:10

살아가면서 나이를 먹으면서 꿈은 점점 멀어지는것 같습니다~ 정말 좋은 글입니다~

전제헌 2010. 06. 15. 오전 09:10

너무나 한참만에 답을다네요.. 그래요,,꿈꾸기를 포기하는 것만큼 치졸하고 안타까운 것은 없겠죠..

홍은선 2010. 06. 15. 오전 09:24

모든 과학의 기초는 범인이 생각하는 무모함에서 시작하지요 인공위성은 이미 진부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만 우리가 모르는 어느곳에서는 그보다 훨신 진화된 과학이 존재하고 있을수도 있지요 그러나 이런 한 과학을 잉태한 그 무모함도 논리적 대의가 분명해야 가능 하듯이 항상 대의에 충실한 사고가 필요하리라 봅니다

이형희 2010. 06. 15. 오전 09:27

내가 생각하고 있는게 꿈이 아니라 현실을 잊은 허무맹랑한 삶 자체면 어떻게 하죠? 나는 나이가 몇인가? 나에게 호기심은 있는가? 의욕은? [준비된자에게 기회가 온다]고 했는데 뭘 준비해야 하는지, 앞이 막막하다. 그래도 오늘 이런 좋은 글 한편 ..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최상옥 2010. 06. 15. 오전 09:33

맞습니다~ 사는내내 꿈을 갖지 못한다면 삶의 에너지 충전이 필요치 않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에너지 충전 팍팍 하시면서 가지고 있는 꿈을 향해 용기내시고 도전정신으로 호기심풀며 살아갑시다~~ 모두 화이팅!!

김담희 2010. 06. 15. 오전 09:35

꿈꾸는 하루 되세영 모도 아좌아좌 파이팅!

홍은선 2010. 06. 15. 오전 09:36

모든 과학의 기초는 범인이 생각하는 무모함에서 시작하지요 인공위성은 이미 진부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만 우리가 모르는 어느곳에서는 그보다 훨신 진화된 과학이 존재하고 있을수도 있지요 그러나 이런 한 과학을 잉태한 그 무모함도 논리적 대의가 분명해야 가능 하듯이 항상 대의에 충실한 사고가 필요하리라 봅니다

김담희 2010. 06. 15. 오전 09:37

대의. 멋진말입니다. 어릴적 지혜를 받을 때 마음에 새긴.....대의........80

김영호 2010. 06. 15. 오전 09:50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것이겠지요. 저도 아직 청춘이랍니다^^

매일 2010. 06. 15. 오전 10:00

피 끓는 청춘!! 생각만 해도 설레는 군요~^^

김담희 2010. 06. 15. 오전 10:02

그러쳐 나이는 숫자에 불 과한 것일지도 모르겠어영. 불...필요한 감정일지도

박용복 2010. 06. 15. 오전 10:06

말하기는 쉬워도, 행동으로 옮기기는 어려운데, 바탕이 있고 기초가 돼 있어야지, 그러자면 우리 생각과 생활 철학이 바르게 나름대로 정립되여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발전을 위해 자신의 퇴보 방지를 위해 오늘도 나는 20대 청년같이 걷고 있습니다.

김담희 2010. 06. 15. 오전 10:32

삼십대시구나

김혜경 2010. 06. 15. 오전 10:33

지금도 꿈속에 잠길때가...ㅋㅋ

류동극 2010. 06. 15. 오전 10:36

꿈 꾸는 사람은 미래지향적인 사람이요 꿈 꾸지 않는 사람은 과거지향적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미래를 향하여 꿈 꾸는 사람은 진취적인 사람이 성공하는 리더십의 사람 행복한 인생 경영자라 여겨집니다.

아동극 2010. 06. 15. 오전 10:46

아침이니 눈은 바짝 뜨시고 미래지향이건 과거지향이건 댓글은 조금씩만 다는 하루됩시다! 프롬짱^^

연규헌 2010. 06. 15. 오전 11:02

그렇습니다. 마음 속으로 늘 청춘이라 생각의 꿈을 가지고 살다보니 정말로 젊어 지더군요. ㅎ

김향숙 2010. 06. 15. 오전 11:16

무르익어가는 모습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순호 2010. 06. 15. 오후 12:29

<'새로운 시대?' ~~ .. > 요즘~ 미국에서는-- 19세기 영국동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가- 21세기~ 전자책의 최첨단 상징으로 꼽힌다. 소녀의 환상 이야기에-- 3차원 애니메이션을 덧붙여~ .. 활자와 영상을 동시에 즐기는 전자책이다.. 터치 스크린으로 조작하는~ 테블릿 PC 시대를 연 아이패드는- 지금까지~ 미국에서-- 200만대 이상 팔렸다. 올해- 800만대 넘게 팔릴거라고 한다.. 무거운 책-가방 대신~ 디지털 교과서로 공부하는 시대가- 이제~~ 열린다.. - 조선일보 논설위원/박해현 -

강지현 2010. 06. 15. 오후 12:55

꿈이있어야...그래야 그꿈하나로 살수 있는지요.. 화이팅!!^^

조이 2010. 06. 15. 오후 01:11

와.. 정말 좋은글이네요~~ 공감하고 또한 명심해야겠습니다. 늘 좋은 글 감사해요~^^ 메일 잘 읽고 있습니다

김용관 2010. 06. 15. 오후 01:54

유월 절반입니다. 빠르기만 한 세월을 잡아보려고 노력하지만 역부족입니다. 건강 유념하시고 편안히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이양희 2010. 06. 15. 오후 01:59

조은글입니다, 저는 아직도 세상을

김담희 2010. 06. 15. 오후 02:07

세상은 머 어찌한단 말인지 궁금하네영. 이어서 부탁해영.

이규담 2010. 06. 15. 오후 02:15

'꿈' 은 필요합니다. 그러나, 황당무계한 '망상' 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꿈' 과 '망상' 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규담 2010. 06. 15. 오후 02:21

철부지 같은, 잘못을 범하는 '젊은 사람들' 의 '망상' 이 '꿈' 이라고 착각되지는 않기를 바랍니다.

김담희 2010. 06. 15. 오후 02:29

꿈은 꿈에 불과한 것이지오. 누구나 다 그러하드시...^^

김담희 2010. 06. 15. 오후 02:30

착각의 착각을 피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김담희 2010. 06. 15. 오후 02:32

태양을 피 하는 방법^^ 시 원하지 않습니다. 킁^^

김철부지 2010. 06. 15. 오후 02:32

철부지란게 뭐 달리 있습니까마는^^

김담희 2010. 06. 15. 오후 02:33

실시간으로 댓글이 달리는 걸 보니 외근뛰시는 분은 아니 신가 봄 니다^^

김담희 2010. 06. 15. 오후 02:34

오해 받을 일은 하면 안됩니다. 오해의 오해 착각의 착각 모두 좋지 않다고 봄 니다^^

김담희 2010. 06. 15. 오후 02:41

한상연 체고임다~

김순화 2010. 06. 15. 오후 05:44

민순호님 반갑습니다. 감사드리고요 이름 읽고 반가워서 댓글 하나 남기고 저녁 맛잇게 먹으려구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들^^

김순화 2010. 06. 15. 오후 05:45

규담님도 행복 가득한 저녁 드세요^^

인조이 2010. 06. 15. 오후 05:46

조이님 저랑 이름이 비슷하네요 성이 조인가 봐요~ 제가 너무 방정인가여 ^--^ 즐거운 저녁 드세요!!

신면아 2010. 06. 15. 오후 05:47

신민균님 늘 건 강 하세요!

김연아 2010. 06. 15. 오후 06:40

스스로들 반성하시고 삶을 속이시길 바라는 바 입니다^^

이춘자 2010. 06. 15. 오후 06:46

나이가 무슨상관입니까 마음은 늘ㅡ 청춘인데..............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웃으면서 지내면 건강도 유지하고 늙지도 않을텐데. . . .

최유지 2010. 06. 15. 오후 07:00

나 이가 아파서 요즈메 병원 다닙니다. 마음만 늘 청춘이면 머 합니까. 근데 춘자씬 늘 마음이 봄이겠어요. 봄 춘자 쓰시져> .. ^

박주하 2010. 06. 15. 오후 07:03

늘......그래왔어..............................

김담희 2010. 06. 15. 오후 08:13

박과 장님 댁에 늘 행운이 깃 드시길 빕니다.

심청이 2010. 06. 15. 오후 08:13

안구운동 열심히 하면 눈 떠질 수도 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test1981 2010. 06. 15. 오후 11:51

좋네요..힘이나는글..저에게도 필요한글인듯 합니다

김담희 2010. 06. 16. 오전 12:01

그건 사랑이었을지도 모를 일일지도 모르는 것이라는........test......인생이란 시험의 연속인 것을.........어떤 글이 필요한글인지......힘이 나신다니 부러워요^^

정영남 2010. 06. 16. 오전 09:10

지나간 청춘은 늘 아쉽기만 합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그마음으로 모든것에 대한 도전을 늦추지 말아야 하겠죠

정지방 2010. 06. 16. 오전 09:41

영남은 오늘 날씨가 맑은가요? 힘찬 하루 출 발하세요~^^

채수아 2010. 06. 16. 오전 11:31

오늘도 꿈꾸는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힘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

김담희 2010. 06. 16. 오후 05:43

지혜님꼐서 그러셨어요. 지은이라고 부르지 말라고요. 그렇게 문자도 자주 왔대요. 그건 사랑이었기 때문에 어떻게 문자를 통해서라도 구원을 받으려는 마지막 몸부림일까요 그런 문자가 재미있어 게속 보내달라 하십니다. ^^

김찬수 2010. 06. 17. 오후 12:23

나이....청춘.......?

김찬수 2010. 06. 17. 오후 12:23

나이....청춘.......?

장진희 2010. 06. 17. 오후 04:05

댁이 청주이신지오...?? ㅎㅎ 책 앞머리 보면 지은이들 많이 등장합니다. 나 이든 나이든 이빨이든 머릿이든 살아온 그대로 느껴지는 것 아니겠삼니까. 청 춘이든 청춘이건 말입네다.

박희철 2010. 06. 20. 오후 10:57

사색의향기님 감사합니다

변대성 2010. 07. 31. 오후 02:01

꿈은 둑을때까지 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꿈을꾸는자여....사색하라~~~

조재화 2010. 08. 08. 오후 01:52

꿈꾸는 사람의 행복한 이상향의 동행이 된다면 함께 청춘이 올텐데 부럽습니다 꿈꾸는 여러분 행복하세요

바우와별이 2010. 11. 08. 오후 04:30

이루기 힘든 꿈을 꾸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라고만 생각했었어요..

송지오 2010. 12. 24. 오후 03:41

늘 나이가 많은게 부끄럽게만 생각했어요^^~

송지오 2010. 12. 24. 오후 03:42

나이가 숫자에 불과할까요???

김성근 2012. 10. 28. 오후 07:35

청춘의 피는 끓는다..끓는 피에 뛰노는 심장은 거선의 기관 같이 힘있다..이 것이다..인류의 역사를....

저녁놀 2016. 12. 13. 오후 04:30

호기심, 도전정신, 용기 그리고 꿈.

서윤 2017. 07. 14. 오전 11:14

우리들 마음속에는 늘 청순이 깃들어 있다고 봅니다.

림 2017. 07. 17. 오후 07:32

가슴 가득 품고 설레어보아야 청춘이라 할 수 있지 않겠는가

김산우 2018. 02. 04. 오후 06:48

가슴 가득 품고 설레어보아야청춘이라 할 수 있지 않겠는가?

종 2018. 07. 21. 오전 09:37

허무맹랑하고 황당무계해 보이는 꿈이라도가슴 가득 품고 설레어보아야

김국환 2018. 08. 24. 오후 04:46

가슴 가득 품고 설레어보아야 청춘이라 할 수 있다.

자영 2019. 03. 11. 오전 10:59

단 한 번도 이룰 수 없는 꿈을 꾸어보지 않은 청춘, 그리고 꿈 말입니다.

국 2019. 03. 11. 오전 11:12

허무맹랑하고 황당무계해 보이는 꿈이라도 가슴 가득 품고 설레어보아야

윤 2019. 05. 10. 오전 07:48

호기심, 도전정신, 용기, 그리고 꿈 말입니다.

한 2019. 05. 11. 오전 07:53

나이가 몇인가 상관없이 우리 마음 속에는 늘 청춘이 깃들여 있다고 믿습니다.

동수 2020. 08. 25. 오전 11:32

설레어보아야 청춘이라 할 수 있지 않겠는가?

tjdnf 2024. 02. 27. 오전 12:43

꿈 말입니다.

dlscjs 2024. 02. 27. 오전 12:50

도전정신,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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