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읽기

게시물 상세보기

문화읽기

샌퀸틴 교도소에서 10년간 복역한 장인환 의사

향기지기 2010. 06. 25. 오후 11:19
6743

D.W.스티븐슨은 미국인으로 1905년 을사늑약 이후
일본의 침략 야욕이 본격화 되던 시기
대한제국 외교 고문으로 일하였습니다.
스티븐슨은 미국에서 기자회견 등을 열어
'일제의 통치만이 한국을 발전시킨다'는
친일 발언을 여러 차례 하여 미주 한인사회를 분노케 하였습니다.
장인환 의사는 1908년 3월23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페리 부두에서
스티븐슨을 리볼버 권총으로 쏘았습니다.
스티븐슨은 이틀 후 사망하였고, 현장에서 붙잡힌 장인환 의사는
경찰이 '당신이 총을 쏘았느냐'고 묻자, 짤막한 영어로 대답하였습니다.
'그렇다. 내가 그를 쏘았다. 미안하냐고?
아니. 그는 옳지 않다. 그는 일본을 도왔다.'
미국 샌프란스시코에는
약 백년전 조국의 독립을 열망하던,
조국을 능멸하는 이를 용서하지 않았던 한국인이
10년간 투옥되었던 샌퀸틴 캘리포니아 교도소가 있습니다.
우리의 독립은 그런 분들의 노력과 희생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 땅을, 이 나라를 어떻게 지켜가야할지 고민되는 날들입니다.

댓글 62개

김경연 2010. 06. 24. 오후 11:40

지은이님 일단 읽고 갑니다. 건투를 빌어 보세요.

축원 2010. 06. 25. 오전 12:37

민순호님 한동안 안보이던데 요즘 댓글 많이 달으시네요^^ 역시 보고 갑니다^^

축원 2010. 06. 25. 오전 03:49

민순호님 댓글 없어진것 아쉬운 기분에 댓글 하나 더 달고 갑니다.

박찬현 2010. 06. 25. 오전 07:54

자주독립국이면서 지병을 앓고 있는 나라, 숨겨진 발톱같은 지배력이 공간을 탐하는 이 시대, 그리고 미래는 늘 암울하다고 볼 수 있는데 혹 너무 근시안적인 삶의 태도에서 기인 한것은 아닐까... 그러한 생각을 해보는 아침입니다.

윤창근 2010. 06. 25. 오전 08:43

이런 장인환 의사와 같은 분들이 계셨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게 아닌가 합니다. 오늘이 6.25사변이 일어난지 60주년이 되는 오늘, 대한민국의 역사가 아픔과 피로 물들인 그날의 참담함과 많은 분들의 희생과 역사를 다시금 일깨워 통일된 모습으로 일본을 꾹 밟고 일어서서 세계 강국으로 일본 정치를 관여하는 그날이 반드시 오기를 ...

wonha3353 2010. 06. 25. 오전 08:44

감동입니다 그렇습니다 국가안위를 위해 당당히 살 수 있는자만이 진정한 애국자입니다 더하여 향기메일에서만이 좋은글을

장동숙 2010. 06. 25. 오전 08:54

노로에 방바닥에 놓인 깍두기반찬과 공기밥을 들고 식사하시는 참전용사의 모습을 보며 가슴아팠죠 사는동안 내내 그모습이 뇌리에서떠나지 않을것같습니다 더욱더 가슴아픔은 많은훈장을 이제는 달지않고 다닌다고 했습니다 젊은이들이 뒤에서 \"훈장을 이야기하며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이고 받은것일까 ? 라고 수근대는것을 들은 뒤부터는 ㅡ 그렇게 신세대들은 우리나라가 어떠한 역경과 고난을 어떻게 헤치며 세워놨는지를 모릅니다 아니 상상도 못하는거겠죠 생계를 이어나가기 어려운 애국자들에게 우선적으로 편안하게 쉬실 수있는 여건을 만들어 드렸으면합니다 말로만 그러지들 마시고ㅡ 학교교육에 나라사랑 더욱 더 더더더ㅡ

채수아 2010. 06. 25. 오전 09:09

우리나라를 위해 애쓰다 돌아가신 분들을 생각하는 아침입니다. 그분들이 사랑했던 그 나라를 위해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님들이여~ 우리 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많은 것들은 님들이 주고 가신 것이라는 걸 잊지않으렵니다. 조금이라도 이 땅을 위해 움직이는 사람으로 살아가렵니다. 머리 숙여 이 아침, 감사 올립니다

송창호 2010. 06. 25. 오전 09:14

날마다 유익한 글을 올려 주서어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문화읽기를 통하여 많은 교양을 쌓을 수 있어 감사를 드립니다. 계속하여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준성 2010. 06. 25. 오전 09:19

그분은 훌륭한 독립유공자이시군요. 그 후손들의 근황과 연락처를 알고싶네요.

최상옥 2010. 06. 25. 오전 09:25

오늘이 6.25 60주년입니다 지금에 이 나라를 만든 수 없는분들에게 머리숙여 기도합니다 대한민국 ~ 강대국이 될 수 있게 밑거름이 되어주심에 감사를......

장명자 2010. 06. 25. 오전 09:27

너무훌륭하신분의 넋을 기려야되겠어요

지시영 2010. 06. 25. 오전 09:40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만학도사 2010. 06. 25. 오전 09:55

제가 알기로는 장인환의사가 교도소내에서 백인들로부터 온갖 피박을 받았고, 출소후에도 후유증으로 고생하다가 결국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고...ㅠㅠㅠ

김경환 2010. 06. 25. 오전 10:19

오늘이 6.25한국전쟁 60주년이 되는 날이네요. 장인환 의사님 같은 분의 고귀한 희생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우리는 또 이 나라는 없었겠지요. 다시 한 번 그 분들의 넋을 기리며 그 고귀한 희생이 헛되지 않게 나라와 민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며 살아가야겠습니다.

김영호 2010. 06. 25. 오전 11:03

만학도사님. 그게 정말입니까?? 아아..너무 슬프네요..그렇게 훌륭하신 분이.. 출소하셔서 남은 생은 편안하게 보내셨으면 했는데..ㅠ

풀꽃연가 2010. 06. 25. 오전 11:27

장인환 의사같은 훌륭한 조상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이렇게 편하게 살수 있음을 감사히 여기며 살아야 겠습니다..

민순호 2010. 06. 25. 오후 01:44

<'의분의 날~ 아!- 6.25' .. & '용감한 아버지..' ?? ~ > 아버지는.. - 큰 언니 뱃속 생긴 것 모르고 6.25참전. 20대 초 총쏘기 한 번 배우지 않고~ 징집되어 싸우다- 포로수용소 7년 고생__ 사활건 세 번의 탈출시도- 붙잡혀 숱한 전기고문~~ .. 구사일생 포로교환 때- 넘어오셨지만~ 약으로 연명 살아평생- 그 고통 벗어날 수 없었던 아버지. 엄마 고생.. 말없이/철없이 미워했던 아버지..- 좌편두상 파편자욱?외~ 외상 없다며- 나라도, 국가도, 세상도 알아주지 않았지만-- '충식' 라는 이름값 하셨다시며 속내- 자랑스러워 하시고, 꿋꿋이 세상을 건넌 엄마~. 이제야-- 내가- 당신을, 두 분을 이해합니다.. 인간을 이해하고, 인류를 이해합니다~~ 아버지~!! ..

전수랑 2010. 06. 25. 오후 01:47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임선영 2010. 06. 25. 오후 02:04

이 한국은 한 시민으로써 만들어진게아니다.

축원 2010. 06. 25. 오후 02:30

댓글 많이 달렸군요^^ 민순호님 어제 새벽에 봤던 댓글 그대로 다시 쓰&#49400;고요 모든 내용 역시 공감하고요. 늘 건강하게 살아가면 좋겠다는 생각합니다. 나라를 위해 죽어간 우리 조상들의 넋을 가슴 깊이 새기면서....^^

축원 2010. 06. 25. 오후 03:18

수고하십시오^^

축원+1 2010. 06. 25. 오후 03:24

마음에 새긴 그대로 다 이루어지는 그런^^

민순호 2010. 06. 25. 오후 03:26

<'까닭?~' .. & '시대의 혁명?' ?? ~~ .. > - 2 이원진 구글코리아 대표는-- 최근~ 한국어 모바일 음성검색 서비스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재미있는 얘기를 했다. \"우리는-- 지금 두 개의 혁명을- 동시에 겪고 있다. 인터넷이- 빠르게 바뀌고 있고, 모바일이- 등장해 세상을 흔들고 있다. 이런 혁명이-- 우리한테는 조금 늦게 닥쳤다. 뒤처져 있다 보니- 몰랐다. 지금은 달라져~ 어느 나라보다 빠르게~~ 혁명이 진행되고 있다.\" 이 대표가 말한 두 혁명은-- '인터넷 혁명' 과 '모바일 혁명' 이다. 보면- 인터넷 혁명 하나만으로도, 18세기 산업혁명을 능가하는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인터넷은~ 혁명이 아니라, 이젠 일상이다. 그렇다고- 혁명이 끝난 것은 아니다. 지금은~~ '소셜 혁명' 으로 모습이 달라졌을 뿐이다.. 소셜 혁명은--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가 초래한 변화를 말한다. 현재- 페이스북 가입자는~ 5억명에 근접했고, 트위터 이용자는~ 1억명을 넘어섰다. 설립된지~ 각각 6년과 4년밖에 안 됐다는 점을 감안하면- 놀라운 수치다. 트위터는-- 자신이 선택한 사람들이 올린 글을 실시간으로 보낼 수 있는 수단이다. 페이스북은--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지인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뉴스도 읽고 게임도 즐기는.. 좀더 광범위한 서비스다. 우리나라에서는-- 두 서비스 모두- 가입자가 100만명을 밑돌지만~ 빠르게 늘고 있다. 이에- 대항하는 서비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이- 23일~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트위터 본사를 방문했다. 러시아 대통령 측은- 이곳에서 찍은 사진을 트위터(@KremlinRussia_E)에 올렸다. 사용자들이 말하는-- '인증샤ㅅ' 이다. 일국의 대통령이-- 직원 수 200명 남짓에 불과한- 신생 기업을 찾은 이유는 뭘까. 어느 조직이든- 최고책임자가 이런 모습을~- .. - IT전문기자/김광현?~ -

축원+1 2010. 06. 25. 오후 03:32

고고^^

축원+! 2010. 06. 25. 오후 04:23

만학도사님 윙크^^

이동길 2010. 06. 26. 오전 12:10

좋은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의 선열 영원이 잊지 맙시다. 2010.06.26. 이동길

축원 2010. 06. 26. 오전 12:14

영원하시길 바랍니다^^

조창례 2010. 06. 26. 오전 04:14

몰랐던 일을 알려줘서 고맙고 너무 훌륭하신 분을 다시 알게 돼었고 켈리포나아에 복역하셨다니 .... 저도 그 곳에 삽니다 고개 숙여 감사와 .....명복을 빕니다

축원 2010. 06. 26. 오전 04:17

복국 안좋아하는거 이전에 말씀드렸는데^^ 님도 아직 깨어있으신가요 반갑습니다. 아침인사^^

임평환 2010. 06. 26. 오전 06:34

정말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생각케 하는 글입니다. 지난세월 독립운동과 민주화운동을 하신분들이 새삼 존경 스럽습니다.

축원 2010. 06. 26. 오전 06:36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너무 많은 생각은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

손계현 2010. 06. 26. 오후 01:41

작은것 하나부터 나랑사랑이 있어야 겠다 우리라는 생각을 먼저해 보는것도 좋으리라 생각이듭니다

이종준 2010. 06. 26. 오후 05:09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요즈음 절실하게 필요한 때 입니다. 시인의 글귀와 행동에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 같아 마음이 흐뭇해 집니다. 잘 읽었습니다.

이상록 2010. 06. 26. 오후 09:50

우리나라 역사를 바로 알고, 국토수호에 한 마음, 한 뜻으로 똘똘 뭉쳐서, 과거의 역사가 단 한 번이라도 되풀이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우리의 소중한 아들, 딸 손자들을 위한, 현 시대를 살고 있는 기성세대의 역사적 소명입니다!

정영남 2010. 06. 26. 오후 10:05

희생과 땀으로 이루어진 오늘의 한국을 젊은이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장희자 2010. 06. 27. 오후 03:04

6.25 전쟁 60주년 기념일 이라 더 뜻 깊습니다. 나라를 찾기 위해 애쓰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 분들의 뜻을 받들어 튼튼한 나라를 후손에게 물려 주어야 할것 같습니다.

축원 2010. 06. 27. 오후 05:14

희자님 생진님과 함깨 평생 영원 하시기를 바랍니다. 늘 수고하세요^^

임경수 2010. 06. 27. 오후 09:48

이렇게 훌륭한 분이 계셨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게됨을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요즘의 정치하는 위정자들은 누구를 위해 싸우는 것인지 한심스럽기 짝이없군요. 너무도 슬프군요.

임경수 2010. 06. 27. 오후 09:50

이렇게 훌륭한 분이 계셨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게됨을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요즘의 정치하는 위정자들은 누구를 위해 싸우는 것인지 한심스럽기 짝이없군요. 너무도 슬프군요. 삼가 명복을 비옵니다.

축원 2010. 06. 27. 오후 10:41

임경수님 또한 영원하리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건승하시고 늘 건투를 빕니다!!

축원 2010. 06. 27. 오후 10:43

혹여나 집착을 버리지 못하고 어딘가 또 서성거리며 방황하고 계신다면.... 그래도 영원히 건강건승 하실겁니다!! ^^ 윙크!!

이용준 2010. 06. 30. 오전 01:09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주문 1)걱정 하지말자. 두려움은 길을 밝히는 등불을 가리고, 2)나는 부자가 될 수 있다. 소득은 내가 기대했던 곳과 기대하지 못했던 곳에서 온다. 3)내게 사랑이 찾아오고 있다. 타인에게 사랑과 용서를 베풀면 그들도 나에게 사랑과 격려를 줄 것이다. 4)나는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 나의 기술과 재능으로 나에게 걸 맞는 직업과 소득을 얻을 수 있다. 5)나는 건강하다. 나는 건강하고 활동적이며 아름답다. 6)좋은 것만 생각하자. 생각이 머무는 자리에 세심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7)나는 그들을 사랑한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란다. 그들과 나의 길이 다르더라도 그들을 원망하지 않을 것이다. 비판도 저주도 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그들에게 말할 것이다. \"당신과 나의 길이 다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나는 당신이 나아가는 길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꿈을 이루어주는 언어습관을 가져라. 나는 정말 무모한 도전을 하는 사람들을 자주 보았다. 그들은 누가 봐도 불가능해 보이는 꿈을 가지고 있지만 그들이 꿈을 이야기하는 것을 들어보면 모든 것이 가능할 것만 같았다. 그들의 입에서 입버릇처럼 나오는 말은 바로 이것이다. “ 나에겐 가진 게 아무것도 없다. 꿈 하나뿐이다.”

심성식 2010. 06. 30. 오전 08:26

우리는 정말 무식함을 절실히느낍니다 나도 소위 많이 배운 지식인인데 이런 소중한 역사적 사실을 모르다니--스스로 한심하군요 그러나 누가 가르쳐주어야알죠. 이런사실은 교과서에 싫어야하는것 아닌가요?

김순진 2010. 07. 02. 오후 02:43

참 좋은 말씀입니다. 장익환 같은 분이 우리나라를 건진 거지요. 그래서 저는 나라가 있어야 개인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이재호 2010. 07. 08. 오전 12:46

기억합니다 장인황의사

조재화 2010. 07. 08. 오후 10:30

그런 용기있는 분을 알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송지오 2010. 12. 18. 오후 04:15

훌륭한 분이 계셨기에 오늘이 있습니다...감사합니다^^~

김성근 2012. 10. 27. 오후 08:18

1908년 3월 24일은 장인환 의사 의거일입니다..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녁놀 2016. 12. 15. 오후 05:27

그분들이 있기에 지금도 이나라가 있습니다.

서윤 2017. 07. 16. 오전 06:46

나라를 어떻게 지켜가야할지 고민되는 날들입니다

림 2017. 07. 20. 오전 10:35

그분들이 있기에 이 나라가 있습니다.

김산우 2018. 02. 06. 오후 07:15

장인환 의사는 1908년 3월23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페리 부두에서 스티븐슨을 리볼버 권총으로 쏘았습니다.

종 2018. 07. 22. 오후 03:43

경찰이 '당신이 총을 쏘았느냐'고 묻자, 짤막한 영어로 대답하였습니다.

김국환 2018. 08. 25. 오후 08:58

이 땅을, 이 나라를 어떻게 지켜가야할지 고민되는 날들입니다.

자영 2019. 03. 10. 오전 11:29

장인환 의사는 1908년 3월23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페리 부두에서 스티븐슨을 리볼버 권총으로 쏘았습니다.

국 2019. 03. 10. 오전 11:38

'그렇다. 내가 그를 쏘았다. 미안하냐고? 아니. 그는 옳지 않다. 그는 일본을 도왔다.'

윤 2019. 05. 11. 오전 07:50

우리의 독립은 그런 분들의 노력과 희생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이 땅을, 이 나라를 어떻게 지켜가야할지 고민되는 날들입니다.

한 2019. 05. 12. 오전 11:06

조국을 능멸하는 이를 용서하지 않았던 한국인이 10년간 투옥되었던 샌퀸틴 캘리포니아 교도소가 있습니다

동수 2020. 08. 27. 오후 01:48

용서하지 않았던 한국인이 10년간 투옥되었던 샌퀸틴 캘리포니아 교도소가 있습니다

tjdnf 2024. 02. 28. 오전 12:48

지켜가야할지 고민되는 날들입니다

dlscjs 2024. 02. 28. 오전 12:53

희생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