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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고 넓어지고 깊어질 때까지

향기지기 2010. 06. 28. 오후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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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름이나 되는 큰 나무도
털끝 같은 작은 싹에서 시작되고,
구층이나 되는 높은 누대라도
한줌의 쌓아놓은 흙으로부터 시작된다.
- 노자 -
작은 것, 사소한 것에서 시작해
커지고 넓어지고 깊어집니다.
오늘 내가 시작하는 것이
비록 사소하고 작게 보일지라도
커질 때까지,
깊어질 때까지,
넓어질 때까지
부단히 실력을 쌓아야겠습니다.

댓글 46개

최옥순 2010. 06. 28. 오전 08:45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한주 힘내세요

박찬현 2010. 06. 28. 오전 08:55

시간의 태엽이 부피를 늘려 갈 때 마다 아직은 참으로 미흡하다는 생각이 항상 들어 가는 것은 오래동안 자신의 아집에 살아 왔었다는 자국입니다.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이복연 2010. 06. 28. 오전 09:03

월요일 아침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권혁주 2010. 06. 28. 오전 09:08

萬丈高樓平地起 만길높이의 누각도 결국 평지에서 시작합니다.

축원 2010. 06. 28. 오전 09:09

다들 헛된 잡념 버리는 한주 되세요!!

축원 2010. 06. 28. 오전 09:11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가꿔놓은 이 곳에 들어오기가 참 찝찝하긴 했는데 그래도 격려하러 가끔씩 들어와서 댓글 남길게요!! 수고하십시오!!

축원 2010. 06. 28. 오전 09:14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글 많이 쓰세요. 저 또한 늘 내가 아닌 이 곳의 시인들을 늘 바라보며 격려하겠습니다!! ^^

김혜자 2010. 06. 28. 오전 09:28

사소한 것들의 중요함을 우리들은 늘 지나쳐가고는 합니다. 그리고 뒤늦은 후회를 하고요...

축원 2010. 06. 28. 오전 09:29

사소한 것들의 중요한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을 내가 지키는 것!! 모두 영원하길 바랍니다!!

박주영 2010. 06. 28. 오전 10:05

남들보다 천천히 가는 것에 조금은 조바심이 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것보다는 나은 일이겠지요? 조금 더 힘을 내서 노력해야겠습니다.

축원 2010. 06. 28. 오전 10:24

부질없는 노력은 일찍 접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정신건강에 안좋으실 것 같아 심심찮은 격려를 드릴려고요!! 그런 사람 또 있던데ㅋㅋㅋ 저는 참 재미있고 보람 가득한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모두 건승하세요!! 건투도 빕니다^^;

김경은 2010. 06. 28. 오전 10:34

오늘도 좋은말씀 주시는 향기에 감사드립니다.

전수랑 2010. 06. 28. 오후 01:25

작은 것도 사소한 것도 늘 시작은 그런 것이라고..

윤병성 2010. 06. 28. 오후 01:36

고마워요...

최상옥 2010. 06. 28. 오후 01:46

가랑비 옷 젖듯... 티끌모아 태산이란 것과 같이... 작은것 하나하나가 모여저 크게 이루어지는 것 처럼 오늘도 작은 것하나라도 신경쓰는 날 됩시다

신수철 2010. 06. 28. 오후 01:48

그러한 마음과 노력이 내일을 보다 밝게 하리라 믿습니다

김영호 2010. 06. 28. 오후 02:14

작은 것 하나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오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경환 2010. 06. 28. 오후 03:06

오늘 아침 고양이를 마구 때려 죽음에까지 이르게 한 인터넷 기사를 보았습니다. 누군가에겐 더 없이 소중한 존재였을텐데 그런 가족같은 존재를 앗아갔네요. 작고 사소하고 또 말 못하는 하찮은 동물일지라도 함부로 하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손계현 2010. 06. 28. 오후 03:13

작은것 하나부터 소중함으로 낙수물이 바위를 뚫지요 바위에 버티고 서있는 낙락장송의 기개를 생각합니다

이진아 2010. 06. 28. 오후 03:53

커질때 까지 , 깊어질 때까지, 실력을 쌓아야겠다는 귀하의 소망은 진실로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사소한 말 한마디가, 깊이 없는 생각이. 얼마나 엄청난 인간관계를 어렵게 만들어 가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요즘, 가장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생각지 못한 , 그냥 감당하기엔 너무 벅차고 힘들어 뜨거운 태양을 바라보며, 한숨 집니다. 참고 견디는 , 바보가 되는 , 그런 하루하루가 얼마나 벅찬 고통인것을, 나와 함께 생각의 늪에서 기다려 줄 그런 친구를 이 무더운 오후 작은 소리로 불러봅니다. 참고 견디는 외로움 동반자 지금 어디에?????

조재화 2010. 06. 28. 오후 03:55

감사합니다 좋은 글 올려주시고 격려가 되게 하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게으름을 추스려 어느 일에나 노력하겠습니다.

축원 2010. 06. 28. 오후 04:22

이진아님 위해서 기도할게요^^ 그대 또한 힘을 내고요^^

축원 2010. 06. 28. 오후 04:25

어떤 글들을 보고 음, 이건 내 이야기를 하는 걸까하는 그런 생각 건강에 또한 좋지않습니다 진아님^^ 스스로에게 일기를 써보세요!! 윙크^^

축원 2010. 06. 28. 오후 04:26

인생은 즐기며 배워가는 것!! 타인에 대한 괜한 관심 그것 또한 건강에 좋지 않아요 잡념 버리고요!!^^

김용관 2010. 06. 28. 오후 05:37

6월 마지막 휴일을 보내고 모레면 청포도 익어가는 7월을 맞이합니다. 뜨거운 열기에 곡식이 잘 자란다하니 더위를 견뎌내야 할 것같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히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한병호 2010. 06. 28. 오후 07:27

노자 말씀도 참 좋고 권오상샘의 글도 너무 좋아 독서크럽에 가서 전파하게요? 항상 고맙습니다.

최순복 2010. 06. 29. 오후 05:06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채수아 2010. 06. 30. 오후 05:07

마음에 새길 귀한 글입니다 ^^

정인숙 2010. 07. 02. 오후 05:41

매순간 작은 사소함이라도 소홀히 하지 않고 늘 부단한 노력으로 내 삶을 깊이 있게 살아야 겠다.

홍순태 2010. 07. 05. 오후 12:31

멋진 글입니다

변대성 2010. 07. 31. 오후 01:49

시작은 비록 작으나 커지고 깊어지고 넓어질때 실력을 쌓아 더 큰 이상이 되지않을까요?

송지오 2010. 12. 18. 오후 04:12

넘 좋은 글이예요.~~제 마음인것 같습니다~~~

김성근 2012. 10. 27. 오후 08:06

아파트 단지 내에있는 10층 높이의 메타세쿼이아 나무도 처음에는 털끝 같은 작은 싹이었겠지요...

저녁놀 2016. 12. 15. 오후 05:29

비록 사소하고 작게 보일지라도 열심히 실력을 쌓아야 겠습니다.

서윤 2017. 07. 16. 오후 11:43

부단히 실력을 쌓아야겠습니다

림 2017. 07. 21. 오전 11:44

넓어질 때까지 부단히 실력을 쌓아야겠습니다.

김산우 2018. 02. 06. 오후 07:15

작은 것, 사소한 것에서 시작해 커지고 넓어지고 깊어집니다

종 2018. 07. 22. 오후 03:44

작은 것, 사소한 것에서 시작해 커지고 넓어지고 깊어집니다.

김국환 2018. 08. 25. 오후 09:10

시작이 반이다.

자영 2019. 03. 10. 오전 11:28

한 아름이나 되는 큰 나무도 털끝 같은 작은 싹에서 시작되고

국 2019. 03. 10. 오전 11:37

작은 것, 사소한 것에서 시작해 커지고 넓어지고 깊어집니다.

윤 2019. 05. 11. 오전 07:59

넓어질 때까지 부단히 실력을 쌓아야겠습니다.

한 2019. 05. 12. 오전 11:06

커질 때까지, 깊어질 때까지,

동수 2020. 08. 27. 오후 01:49

내가 시작하는 것이 비록 사소하고 작게 보일지라도

tjdnf 2024. 02. 28. 오전 12:48

실력을 쌓아야겠습니다.

dlscjs 2024. 02. 28. 오전 12:54

털끝 같은 작은 싹이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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