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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생각만 해도 내 눈물샘을 자극하는 단어 '엄마'.
늘 강하고 당찬 모습만 보여 주셨던 엄마!
남편과 자식들 위해 희생만 하셨던 엄마!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엄마니까 당연하다 생각했습니다.
지금 병상에 누워 병마와 싸우고 계신 엄마!
약해진 엄마 모습을 보며 당신도 어쩔 수없는
나약한 인간이라 생각했습니다.
애처로워 엄마 얼굴을 똑바로 볼 수가 없습니다.
부디 병마와 잘 싸워 이겨내서 무사히 우리 곁으로
돌아오기를 기도드립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 양미선 님, '친정엄마' -
댓글 68개
엄마는 천사입니다.
걱정마세요!! 반드시 병마와 싸워 이겨내실 거예요!! 저도... 두자녀를 키우면서 내삶에 지쳐...친정엄마에게 너무 소홀한 것 같은 마음이 듭니다. 오늘 전화를 드려보려고요... 님의 덕에 다시금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힘내세요!!!
함께 있을때는 잘 모르다가 뒤늦게야 후회하는 게 우리 어리석은 인간들이 아닌가 합니다 속히 회복하셔서 이제라도 자녀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시는 '엄마'이시길 기도합니다
계실때,,,정말 자주 자주 찾아뵈세요,,,,전 두 분다 계시지 않아요;;;;이런 글귀보면 정말 딱 한번 만이라도 꼭 뵈었음 하는데 꿈속에서 조차 보이시지 않네요 ,계실때는 영원히 계실거란 생각에 잘 해 드리지도 못했어요,,넘 후회스러워요;;;;;;
엄마 이름만 불러도 눈물이 나올 것 같습니다 지금 내 나이 보다 십년도 더 훨씬 전에 아버지 돌아가시고 어린 자식들 데리고 홀로 삶이라는 전쟁터에서 온 몸으로 자식들을 지켜낸 우리 엄마. 차만 타면 어린아이처럼 좋아라 하시는 우리엄마. 엄마 몸도 마음도 건강하시기만을 바래요. 엄마속 무던히도 썩히던 이 딸이 벌써 엄마처럼 머리 하얗게 되었답니다.
내게도 어머니가 살아 께십니다 멀리 미국에 계시죠 마음은 늘 그곳에 가잇지만 아직 몸은 이렇게 멀리 잇으니 그저 ㅂ보고싶은 마음에 한숨만 나옵니다 어머ㅣ~
저의 마음과 같네요 엄마 빨리 쾌차하세요~~
매일 듣는 목소리지만 질리지 않는 친정어머니의 사랑~ 어르신들께 인사나누는 오늘이시길 바랍니다 ^.^
그러시다 작년에 돌아가셨습니다.
우리 엄마~ 우리 엄마~ 불러도 불러도 부르고 싶은 이름~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님의 은혜 감사합니다 ^ ^
미선님의 글을 읽으며 15년전 돌아가신 어머니 모습을 떠 올리며 눈시울을 적십니다. 엄마란 존재는 하늘같이 바람같이 늘 우리곁에만 있다고 생각했지요. 비록 저 세상 가시기는 했지만 한결같이 자식들을 보살펴주고 계심을 시시때때로 느낍니다. 어머님이 완쾌되시기를 빕니다.
정성을 다해 간호 하세요. 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친정엄마 ...저도 머지않아 친정엄마가 될 텐데 ..울 엄니가 저에게 해주신 것만큼 딸에게 내어줌이 되려는지 ...힘내시고 어머님은 강하시니 꼭 일어나실겁니다 ~!
세상에서 제일 따뜻한 단어.. 엄마. 사랑하는 엄마 얼굴을 이제는 매일 볼 수 없다 생각하니 하염없이 눈물만 흐릅니다.. 저 시집가지말까요..??ㅠㅠ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것 \"엄마\" 이 세상에서 가장 편한 곳 \"엄마\"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랑 \"엄마\"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은혜 \"엄마\"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슬픔 \"엄마\"!!!!!!!!!
엄마..사랑합니다.
하루 빨리 완쾌하시어 양미선님 가족이 계시는 따스한 집으로 돌아 가시길 기원 해 봅니다. 힘내셔요. 그리고 가족님들도 건강하셔야 합니다. 친정어머님도 그러한 것을 원하시니까요. 행복하세요.
잘난사람이건 못난사람이건 악한사람이건 선한사람이건 남자건 여자건 노인이건 어린애건.... 그들에게 가장 위대한 신은 하나... <엄마 !!! 엄마 !!! 엄마 !!!> 조속한 쾌유를 기원올립니다.
그때가 넘 후회됩니다... 눈물이 날까 정말 눈도 맞추지못했는데 좀더 많이 보고 많이 만져보고 많이 곁에 있어드릴껄....하는.... 너무나 그립습니다...사랑하는 우리 엄마....
님의 글이 오늘의 향기메일로 올랐군요.. 다시 한 번 어머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겠습니다.
엄마
내가슴속 언제나고향같은단어 엄마' 오랫동안 불러보지못했던단어 엄마' 오늘님의 글을보고 가슴뭉클함을느낍니다-- 영원히불러보지못할이름이기에--- 빠른쾌유를빕니다.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힘내세요 제가 뭘 알까만은 많이 만져드리세요 꼭건강하실겁니다
엄마의 사랑은 이 세상 그 누구하고도 견줄 수 없다!
살아계실 땐 엄마였는데 돌아가신 뒤엔 WJSQN부가 되버리는, 친정엄마~ T-T
살아계실 땐 엄마였는데 돌아가신 뒤엔 전부가 되버리는, 친정엄마~ T-T
화살이 날아드는 전쟁터에서의 방패같은 존재가 엄마입니다.
엄마 얼른 완쾌하시길 빌어요.. 마음으로 기도드릴께요~
양미선님. 친정 어머님의 쾌유를 빌겠습니다. 가정에 행복이 깃드시길 바랄게요. 기운내세요!
실속없이 바쁜일에만 메달리고 있네요. 늦게 다녀 가면서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친정 엄마도 병마와 싸우고 계시는데, 사람들 각자의 사는 모습은 달라도 부모님들을 생각하는 마음은 다 똑 같은거 같네여... 양미선 님 우리 직원도 동명이인인데,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친정엄마.......목에걸린가시처럼..늘 꺼이꺼이 눈물나게합니다...왜 이리 애닯은지....--
그래요, 늘 강하고 당찬 모습만 보여주고 싶은마음...!! 곧, 바로 모든 엄마의 마음이죠. 따님의 간절한 기도로 병마와 싸워 꼭! 이겨내실것입니다 .
어머니... 아니 ''' 엄마, 엄마 의 얼굴을 뵙기가 안스럽네요, 엄마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빠른쾌유를빕니다~ 나의 어머니가 그립네요^^ 한달있음 어머니의 기일입니다^^ 건강하세요~~~*
저도 똑같이 친정엄마가 병상에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자식을 걱정하시는 엄마를 보며 그 사랑 따라갈수 없음을 혹시나 이세상에 없다 생각만 해도 끔찍해집니다.... 부디 빨리 회복되시어 오래 오래 계셔주시길~~
미선님! 힘내세요, 화이팅!!! *^0^*
미선님! 어머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0^*
철이들자 망령든다 했던가요! 코등이 찡하네요!
엄마 세상사 헤여지고 나면 그 진심을 알수 있죠. 있을때 잘해라는 노래가사가 생각납니다.. 또한 시어머니. 장모님 다 엄마입니다.
사색의 향기님께 좋은글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한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받기만하고 인사를 못해 죄송 합니다, 좋은 저녁 시간 되셍 감사 합니다!
친정엄마란 글자만 보아도 가슴이 찡합니다, 예전에 더 잘해드리지 못한것이 후회스럽습니다. 덧붙혀 사색의향기님께 감사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좋은글과시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앍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남자지만 글을보고 눈물이 납니다 어머니의 야릇한 정이 생각납니다 효도할려고해도 안 계시는 어머니 불려도 아무 말슴을 안하시는 어머니 혼자서 명상에 잠겨봅니다 글 감사합니다 어머니를 생각하게 해 주셔서.
엄마는 약해도 그 딸들은 더욱 강해집니다 부디 친정엄마랑 이뿐딸이랑 행복하도록 쾌차하소서
3년전 돌아가신 엄마가 생각나네요 늘 곁에만 있어주실줄알았는데.. 옆에서 이야기 많이 들려드리세요 모두 듣고계실거예요 양미선님도 잘드시면서 힘내시구여 그래야 엄마께 기운내서 더 잘해드릴수 있으니까요 홧팅!!
네 엄마는 그런 존재로 늘 우리곁에 계십니다. 그래서 감사하고 가슴이 뭉클 합니다. 어머님의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길 바립니다^^ 엄마^^ 아련하고 애잔한 이름입니다^^
어머님의 빠른회복 기원 드립니다 이세상 영원한 내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늘 순간순간 최선다해 보살펴드리고 침착함 잃지마세요
어린시절 나의 전부였던.. 엄마..엄마라고 소리없이 불러만 보아도 목이 메이던.. 엄마.. 초등학교시절 학교 다녀와 엄마가 안보이면 앞이 캄캄해 툇마루에 앉아 울다가 혼나기도 했던 나의 산소요..우주였던 엄마..10여 년전 삶의 무게가 병으로 찾아와 수술을 하시고, 그 병도 사랑으로, 지극 정성으로 섬기듯.. 약 잘드시고,치료 잘 받으시어 완치되신 엄마..엄마는 시간이 갈수록 나의 사랑의 대상이고,존경의 대상입니다.엄마의 마음 깊이는 차마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삶의 모습에서 차마 따라 갈 수없는 인내와 지혜가 엄마에게 있습니다. 사랑하고,존경하는 엄마에게 그 누구도 범치 못 할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 늘 함께 하셔서 더욱 건강하시고,하나님은혜 누리시며,행복한 날 들이 되시기를 늘 기도합니다..엄마~~~사랑해요..
엄마! 너무 가깝고 편하다고 소홀했던 제 자신을 책망하고 지금은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치료에 적응에 가는 엄마 모습을 보며 뒤늦게 나마 엄마의 소중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출근할때 문안인사 드리는게 최고의 행복이라 생각하고 웃는 얼굴로 엄마를 대합니다. 마음의 여유를 조금씩 찾아가는 요즘 조그만 효도를 하는것 같아서 흐뭇합니다. 또 이렇게 많은 분들의 따뜻한 격려와 사랑의 마음이 있어서 더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양미선님 친정엄마에 대한 사랑이 너무나도 애절해 보입니다..... 건강을 빨리 되찾기를 바라는맘입니다..
친정엄마생각납니다..엄마!사랑해요~~
엄마 살아 계실 때 후회 없도록 효도하십시요...
약해진 어머니를 보고 나 역시 나약한 인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늘 강하게만 보여 주셨던 어머니.
당신도 어쩔 수 없는 나약한 인간이라 생각합니다.
약해진 엄마 모습을 보며 당신도 어쩔 수없는 나약한 인간이라 생각했습니다.
지금 병상에 누워 병마와 싸우고 계신 엄마! 약해진 엄마 모습을 보며 당신도 어쩔 수없는
생각만 해도 내 눈물샘을 자극하는 단어 '엄마'.
생각만 해도 내 눈물샘을 자극하는 단어 '엄마'. 늘 강하고 당찬 모습만 보여 주셨던 엄마!
엄마니까 당연하다 생각했습니다. 지금 병상에 누워 병마와 싸우고 계신 엄마!
돌아오기를 기도드립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애처로워 엄마 얼굴을 똑바로 볼 수가 없습니다. 부디 병마와 잘 싸워 이겨내서 무사히 우리 곁으로
모습을 보며 당신도 어쩔 수없는 나약한 인간이라 생각했습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오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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