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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지기 2010. 07. 07. 오후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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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늘 거기 있어... 바다
사진.글 - 류 철 / 제주에서

댓글 55개

이승원 2010. 07. 07. 오전 01:06

사진속 세상을 보며 모처럼 마음을 다스려봅니다. 항상 내곁에 있어주는 가족에게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싶어지네요

배경호 2010. 07. 07. 오전 04:40

인류고고학적?으로보면 50만년전 혹은 몇백만전에는 그곳은 물이 아니고 산이었을지도 모르죠 지구의 나이 가 40억년 이라고 합니다 우리와 같은 인류의 역사는 5000년 우리가 알수

최옥순 2010. 07. 07. 오전 07:45

변함없는 너 모습 언제까지나 너 거기있어 라고 더붙이고 싶습니다 건강하세요 연향기 바람에 실어 보냅니다 기분 좋은날 되시길 바랍니다

김혜자 2010. 07. 07. 오전 07:54

그래요... 늘 변함없이 수요일이면.. 가슴 한가득 긴 울림을 주는 \"자연과 시\" 만날수 있겠지요... . 행복한 하루보낼 수 있는.

장동숙 2010. 07. 07. 오전 09:01

그렇습니다 늘 그자리에 그렇게 변함없이...... 바다 그리고 부모 그리고 내 나라 친구

최상옥 2010. 07. 07. 오전 09:31

바다 가고 싶어요~~ㅎ

박하늘 2010. 07. 07. 오전 09:40

그래 늘 거기 있을께

오선희 2010. 07. 07. 오전 09:54

저곳에 가고 싶네요... 너무 멋집니다~

최지선 2010. 07. 07. 오전 09:58

이거바다가 제주도 어딘가요?ㅋ 예쁘네요- 아침부터 기분이 상쾌해졌어요 , 감사합니다 ^^

박현수 2010. 07. 07. 오전 10:01

사색의 향기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문학기행을 읽으면서 과거와 현재를 보면서 많은 것 들을 생각하게 합니다.

김경은 2010. 07. 07. 오전 10:50

항상 변함없는 바다처럼 당신도 늘 그 자리에 있어주세요..^^

김지연 2010. 07. 07. 오전 11:03

그곳에 있어주기만 한다면... 그렇게 기다려 주기만 한다면... 언제라도 갈 수 있으면...

민순호 2010. 07. 07. 오전 11:18

<'우리는 하나/소통?' .. & '영역을 넘나드는~ ..' ?? ~ > 2009년 5월부터 약 한 달간- 하버드대와 매사추세츠공대(MIT)를 중심으로- 다양한 신기술 연구현장을 치밀하게 둘러 보면서.. 50여 명의 세계적 석학들을 만나~ 미래기술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나는 한없이 작아졌다. 그래도 명색이- 한국 대표기업의 CTO를 지낸 사람이고, 현장에서- 글로벌 트렌드를 주도했고, 신기술의 중심에서 이탈해본 적이 없다고 자부해 왔는데.... . 경영혁신의 대석학을 만나고- 영역을 넘나드는 다양한 학제 간 연구현장을 보는 순간~- 어느 것 하나 우리가 먼저 치고 나갈 수 있는 게 없어 보였다. 우리의 '칸막이 식' 연구개발 관행과는 너무 대조적이었다. 예상보다 훨씬- 더 거대하고 근본적인 변화가 눈앞에 펼쳐지고 있었고, 우리와 그들 사이에 존재하는 엄청난 간극이- 거대한 쇳덩이처럼~ 나를 눌렀다..

향기맘 2010. 07. 07. 오전 11:31

가슴이 뚫리는 듯합니다..그간 답답한 일들이 많았는데..

전수랑 2010. 07. 07. 오전 11:54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민순호 2010. 07. 07. 오후 12:31

<'Only One? ~ ..' ?? ~ > - 2 그들이-- 상상을 뛰어넘는 연구를 하고 있는 동안~ 우리는- 작은 성공에 도취해.. 미몽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 건 아닌가. 수백 명의 학생이-- 한국의 정보기술(IT)을 주제로 한 내 강의를 듣겠다고~ 가방을 쿠션 삼아- 강당 벽에 기댄 채~ 기다리고 있었다. 학과, 학부, 대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 분주히-- 융합연구의 신천지를 찾아 돌아다니는 미국- 최고학부 학생들은~ 나를 긴장시키기에 충분했다.. 스탠퍼드 공대 학장인~ 플러머 교수가 웃으며-- \"우리는 실패를 용인한다.\" 고 한.. 짤막한 말은 나를 전율케 했다. ~~ 2년 전 전쟁터와도 같은 반도체에서의 생활을 거쳐- 기업 CTO격인 기술총괄 사장의 신분으로 현직을 마무리 지으면서- 직원들에게 했던 말이~ 불현듯 떠올랐다. \"연구소는-- 예측할 수 없는 제품을 꿈꾸고 만드는 곳입니다. ~ 연구원들은-- 꿈을 가져야 하며- 무엇보다~~ 긍정의 힘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자기만의 성을 쌓지 말고, 옆 사람이- 무엇을 하는지~ 항상 관심을 가지면서 신(新)시장 창조에 매진해야 합니다.\" 현장공부가 거듭되면서-- 연구개발(R&D) 혁신과 방향에 대한 생각은~ 확고해졌다.. 사업의 공간과 품목, 그리고- 소비자 니즈가 기하급수적으로 확대되는 현실에서 우리만의 독창적인 제품을 만들어내야 하는데~ 어떻게~~ 국내 자원만으로 가능할 수 있겠는가. 우리가 부족한 기술을~ 현존 세계 최고 기술로 보완하는-- '개방혁신(Open lnnovation)'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다. 한국에서- 개발한 기술이라야~ 우리 것이라는 고정관념도 이제는-- 깰 때다..

민순호 2010. 07. 07. 오후 01:00

<'우리는- 할 수 있다?' ~ ~ .. > - 3 일개~ 기업도 아닌- 국가가 '리스크 데이킹' 에 나서는 것은 분명~~ 두려운 것이다.. 나 역시- 간혹 더 안전한 길에 마음을 빼앗기기도 하지만~ 지금 위험을 감수하지 않고서는- 저만치 앞서 가는 선진국들을 이겨낼 재간이 없다. 요즘~ 내 손을 떠나지 않는 글이 하나 있다. 제갈량의-- 후출사표(後出師表)다. 지혜롭기로는 천하 으뜸인 제갈량이~ 상식적으로는 계산이 나오지 않는 북벌(北伐)을 강행한 것도- 리스크 데이킹 외에는~ 방법이 없었기 때문일 것이다. 명량대첩에서- 고작 13척의 배로~ 백수십척의 왜군을 무지른 이순신의 필생즉생(必生則生) 정신 역시 다르지 않다. 이 땅의~ 모든 연구 개발자들이- 해야 할 일은 이제 분명해졌다.. '온리 원(Only One) 융복합 기술', 하드웨어적 과학기술, 신세대의 소프트웨어적 창의성을 잘 버무려 만든- 신개념의 기술만이~ 10년 안에-- 우리를 세계 5대 기술 강국 반열에 올려놓을 수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 좀 늦었지만 결코~ 늦지 않았다. - 지식경제부 R&D전략기획단장/황창규 -

김용관 2010. 07. 07. 오후 01:32

\"小暑\"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입니다. 더위에 적응하는 지혜로 하절기 무탈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김영호 2010. 07. 07. 오후 01:55

그러네요. 오늘이 소서군요. 모든 님들 여름 탈나지 마시고 잘 나시길 바랍니다^^

양명자 2010. 07. 07. 오후 02:55

늘 좋은글 감사힙니다 ^&^

신수철 2010. 07. 07. 오후 04:14

수 많은 사람이 왔다 가도 비 바람이 스쳐가도 바다는 언제나 그 너그러움을 간직한채 약동하리...

황윤석 2010. 07. 07. 오후 04:18

허지만 항상 같은 바다는 없지요 그래서 슬플때도 있지만 반가울때도 있답니다.

김경환 2010. 07. 07. 오후 04:32

아..바다... 날씨가 이러니 정말 그립네요^^

남도희 2010. 07. 07. 오후 04:48

늘 좋은글, 좋은사진을 볼수있는 기쁨주시는 류철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무더운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길,,,,

윤창근 2010. 07. 07. 오후 04:56

바다도 늘 거기 있고 하늘도 늘 거기 있고 모든것이 제 자리를 지키건만 우리네 맘만 허공을 맴도는 게 아닐까

윤병성 2010. 07. 08. 오전 09:06

고마워요

오정자 2010. 07. 08. 오전 10:06

바다에서 무엇을 보았을까요?........

김성아 2010. 07. 08. 오후 12:49

난 파도에 부딪치는 바위입니다. 세상풍파에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쉽게 결정 못내리고 밀려오는 시간들에 일들에 치이고 있네요. ㅠㅠ

최선호 2010. 07. 08. 오후 01:13

내고향 남쪽나라... 고향에 가본지 10년이 넘었네요. 언제든 가보고 싶은데.........

이진선 2010. 07. 08. 오후 01:48

이거 그림 퍼가여 사진이 넘 이쁩니다. 꼭 밑에 출처를 쓸께용~

박찬현 2010. 07. 08. 오후 02:10

감사합니다. 늘 바다처럼 그곳에 계셔주시어...

조재화 2010. 07. 08. 오후 03:38

정말 아름답군요 바다만 보면 떠나고 싶은 충동이 어린아리 같습니다 늘 거기 있는 바다인데도요

최남숙 2010. 07. 08. 오후 04:06

시원해 보이는 바다... 바닷가에서 나고 자라 바다를 떠나서는 살 수 없는 나~~~! 우리 아버지의 바다

이진숙 2010. 07. 08. 오후 04:23

항상 아름다운 사진은 절 감동시킵니다 볼 때마다 행복을 느낌닙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

이진숙 2010. 07. 08. 오후 04:24

항상 아름다운 사진은 절 감동시킵니다 볼 때마다 행복을 느낌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

신동호 2010. 07. 09. 오전 10:54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사진이 제주도 어디인지 알수 있을까요?? 가보고 싶은데 어디인지??

정영숙 2010. 07. 09. 오후 03:54

휴~~~바다 색깔 아름답군요~~~

시나무 2010. 07. 15. 오전 12:15

그러니까...생각하면.... 바다가 보고 싶네요...^^

박은수 2010. 07. 16. 오후 04:33

그립네요~ 바다.........

변대성 2010. 07. 31. 오후 01:26

푸른바다의 만남이 아주 멋있습니다....

송지오 2010. 12. 13. 오후 02:04

바다는 늘 제자리인데.....우린 왜 변하나요?

김성근 2012. 10. 26. 오후 09:14

그리운 바다 보고싶습니다...

저녁놀 2016. 12. 17. 오후 02:14

변함없는 바다 넓은 바다.

서윤 2017. 07. 19. 오전 10:46

늘 거기에 있는 푸른바다.

림 2017. 07. 23. 오후 01:07

변함없이 늘 그곳에 있는 바다.

김산우 2018. 02. 07. 오후 08:27

그래! 늘 거기 있어... 바다

종 2018. 07. 24. 오전 10:59

그래! 늘 거기 있어

김국환 2018. 08. 26. 오후 08:16

그래! 늘 거기 있어 바다.

자영 2019. 03. 09. 오전 10:26

그래! 늘 거기 있어

국 2019. 03. 09. 오전 10:34

거기 있어... 바다

윤 2019. 05. 12. 오전 11:02

그래! 늘 거기 있어... 바다

한 2019. 05. 13. 오전 09:32

늘 거기 있어...

동수 2020. 08. 29. 오후 09:16

가족에게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싶어지네요

tjdnf 2024. 03. 01. 오전 12:12

신천지를 찾아 돌아다니는

dlscjs 2024. 03. 01. 오전 12:16

너그러움을 간직한채 약동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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