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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않는 새
애야, 네 속에도 바람소리가 가득하구나.
그 바람이 속울음이란다.
나도 너도 울며 이 세상에 왔다는 것
그게 뭔 뜻이겠어.
눈물로 점철된 길을 걷는 것
그것이 인생이기 때문인 거여.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도 울지 않는 황새 되어
한세상 그렇게 살아내다 보면 말여
때 되어 이 세상 떠날 적에는
웃으면서 갈 수 있을 것 같지 않여?
웃으면서... 웃으면서 말여.
- 서기향, 소설 '울지 않는 새' 중에서 -
살다보면 울어야 할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그렇다고 울음으로 다 뱉지 못하고
삼켜야 하는 경우가 다반사지요.
그러나 웃을 일도 많습니다.
오늘은 허리 펴고 기분 좋게 웃어보십시오.
시름이랑 웃음에 다 날려버리고.
댓글 53개
<'일류로 가는 길?' .. & '원심력과 구심력?' ?? ~~ > 시장의 방향과 상관없이- 진짜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 우선-- 나선형 상승(spiraling-up) 단계를~ 경험하고 있고, 사람들은-- 혼란한 기회에 사로 잡혀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다. 나선형 강하 시기에도 똑같은 패턴이- 반대로 나타날 뿐이다.. 불확실성 속에서 어찌할 바를 모른다. 즉, 사람들은-- 뭔가~ 창조적인 일을 하기보다는 단순한 상황에 반응만 하고 있는 것이다. 차이는-- 시장의 상승 또는~ 하락에 있는 것이 아니다. 창조자(creator)와 단순한 반응자(reactor)라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일류기업을 만드는 리더들은-- 외부에서 내부로 향하는 반응적 접근방식보다는- 내부에서 외부로 향하는~ 창조적 접근방식을 보여준다. 이들은 당연히- 엄연한 사실에 주의한다. 자신의 회사를 구축하고 혁신하고자 하는 동기는-- 내재적이고 창조적이다. 이와 반대로~ 이류기업 리더들은-- 위협과 기회가 생길 때마다- 황급히 반응하며- 충동적으로 움직이고 엎치락뒤치락하고 어찌할지 몰라 분주한 모습을 보여준다.
<'진정한- 창조 경영으로 가는 길?' ?? ~ .. > - 2 창조자는-- 내재적으로 동기를 갖고 외부 상황을 인식한다. 창조적 전략을 추구한다. 타고난 재능을 이해하고 이를 활용하기 위해- 경제적 엔진을 구축한다. '일생에서 단 한 번뿐인 기회' 를 여러번 갖는다. 창조적 기여를 통해 성장한다. 무엇 보다고 자신의 일에 대해~ 야망을 갖는다. 관계 구축에 치중한다. 자기 개선을 중요하게 여긴다. 앞으로-- 10년에서 25년까지- 장기적인 대담한 목표를 세운다. 자신의 가치에 따라~~ 움직인다. 자아실현을 추구한다. 반응자는-- 열정없이 외부 상황에 쫓긴다. 경쟁전략을 추구한다. 외부 세계가 정해놓은 능력에~ 좌우된다.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한다. '일생에서 단 한 번뿐인 기회' 를 거의 갖지 못한다. 성장을 위한~~ 성장을 추구한다.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을 위해- 야망을 갖는다. 거래에 치중한다. 다른 사람과의 비교를 통해~ 동기를 부여받는다. 장기 목표는-- 5년까지다. 무엇도~~ 절대적인 가치는 없다. 편의가 최고다. 성공을 추구한다.. 어느 쪽에 속하는가? 에이브러햄 매슬로우는~ 자아실현을 자신의 목표로 정하고- 이를~ 훌륭히-- 수행할 수 있도록 헌신하는 과정이라고 정의했다. 위의 요소로도- 같은 맥락으로, 자아실현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스스로 정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창조와 구축을 위한 열정을 갖고 자신의 삶과 일에 최선을 다한 사람들만이~ 그 결과와 상관없이 마지막에 가서 진실된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우리가- 무덤으로 가져갈 수 있는 것은~~ 진실된 노력에서 얻을 수 있는 충족감뿐이다. 안이한 방법을 취했는지, 가치 있는 일을 했는지, 아니면-- built to flip(기회주의적인 사고방식~) 방식으로 살았는지, 자신만이~~ 자신의 삶을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 수 있다. - 짐 콜린스/세계적인 경영대가,<Good to Great>저자~ -
웃는자에 복이 있나니,,,
울지 않는 새! 참으며 참으며 속울음우는 새의 눈물을 바라보는 아픔을 그대는 아는가? 가슴을 에이는 슬픔이 하늘에 닿는 날 내 모두가 무너지는 그 소리 멀리 고도에서 혼자만의 슬픔을 소리내어 울어 본적 있는가?
이런 경우도 종종 있지요... 울다가 웃어버리는 거. 그렇다면 그때의 울음과 웃음은 동일의미? 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반가운 서기향 작가님 !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근심없는 사람 어디 있는가 가난타 서러워 말며 많다하여 유세 부리지말고 건강하다 큰소리 치지말고 명예로 목에 힘주지 말지니 이 세상사 바람과 같고 마지막엔 모두가 덧 없으니 오늘에 즐거움에 만족하면 내일의 기쁨이 기다리니......
오늘은 허리 펴고 기분 좋게 웃어보십시오.
좋은글 감사합니다 무더운날 건강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살면서 울고싶을 땐 실컷 울고 웃을 일 있으면 마음껏 웃는 게 좋겠네요.
삼켜야 하는 경우가 다반사라는 말 오늘은 가슴 가득합니다 아침부터 덥군요 여름건강 잘 지켜 내시자구요
세상사 다른거 없습니다. 내가 행복하면 행복한거고 내가 슬프면 슬픈겁니다. 천리안이 아닌 인간의 눈을 가졌기에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는 어려운 진리를 깨우치면서 복잡한 과정을 거쳐서 얻은 아주아주 단순한 진리입니다. 행복하세요. 전 이미 행복합니다. ^^
Thank you !
매번 좋은 글 감사합니다^^
참 좋은 시편을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울음도 때론 마음을 정화해 주는 처방입니다 울음 뒤에 웃을 수 있는 삶을 산다는 건 값진 인생입니다 자기를 향해 울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항상 좋은 글 그림 감사 합니다.
무시로 눈물과 우숨이 같이살다가 세파에 밀려 파리한 내눈에서 두놈이 떠난지 벌서 오래인데 6월만 도라오면 울지않 는새가되어 그옛날 바람불고 눈날리는 전우가 잠든 산천으 로 떠나간다 흰빗갈 깃털을 마음것 펼치며 지금의 전우의 소리를 듣는다~
뚜렷한 사계절에 사는 행복감으로 더위 잊고 살렵니다. 얼마 안 있어 풍성한 수확의 계절이 우릴 반기겠지요. 건승을 빕니다.
호호호 하하하 큰 소리로 웃어 봅니다 날씨가 무척 덥군요 '더욱 건강하시길 빕니다
누군가 말햇지요 인생은 고통의 연속이라고 그러나 살다 보면 웃을 일도 있지요 웃을일이 많을수록 행복도 많이 느낄 수 있겠지요 고통을 극복하다 보면 웃을 일도 있을 것입니다
억지로 웃어도 도움이 된다하는데 진정 웃을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지요~ 웃음이 메마른 요즘같아요^^ 모두 웃어봅시다^^
오늘은 허리펴고 오랫만에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시름도 근심도 마음의 오십견두 훨~훨 ..그리고 웃어봅니다
맘속 가득 울음이 차올라 삼키지 않고 뱉어냈건만 꾸역꾸역 다시 채워져.. 눈물샘이 마를질 않아요.. 속상한데.. 비워도 비워도 계속해서 채워지는 눈물이.. 무더운 여름에 기운을 빼네요............
'눈물로 점철된 길을 걷는 것 그것이 인생이기 때문인 거여..' 이 구절이 맘에 와 닿습니다.
남은 오늘을 허리 펴고 기분 좋게 웃어봐야겠네요^^
제가 바로 울지않는새~~ 아니 울지못하는새가 되어...... 고요히 하늘만 바라보니이 다
언제나 격려 속에 마음의 안정을 찾아서 좋습니다. 인생은 웃는 날이 더 많아야 겠죠?
웃고 울던 지난 세월 있어 얼마나 행복한지요 . 지금 내가있기에 그세월이 행복합니다. 하루종일 웃음만 웃어도 죽는데요. 울기만 하여도 죽는데요 ㅋ 울다 웃다 모든 것이 다 순간에 지나가느니 무작정 걷고 무작정 사랑하고 무작정 배풀어보십시오.
웃음이 제일 보약입니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오늘도 웃음으로 행복 하세요!
샬롬! 언제나 넉넉한 마음과 침묵으로 사랑을 전하시는 원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몸은 비록 떨어져 있어도 마음만은 늘 동행하는 기쁨이 있습니다.
울음을 삼키며 웃는일도 쉽지만은 않는 일이죠. 허나 어찌하겠읍니까? 웃어야죠.
지금은 너무 힘이드는데 이글이 너무나가슴에 와닿네요 정말 조금은위안이되네요 항상좋은글 너무감사합니다
조은 생각^^ 즐거운 일만 생각하면서 후회없는 삶<?>을 살아갑시다^^
나이를 불문하고 세상을 살아가기가 힘들다고 들 하지요 행복을 위한 조그만한 길이 있다면 붙들고 싶은 세상이기에 이책이 욕심이 생기네요
울지 않는새가 정말로 있나요?> 사람도 힘들고 고달플때는 울지않나요?
맞씁니다요 ... 늘 좋은글 보내주셔서 잘 명상하고 있습니다요. 웃고 삽시다.
인고의 세월이 느껴지는 우리내 인생이다 보니 진정 마음에 와 닿는군요
마음에 와 닿네요...웃을수있는 하루 되세요~~~
환한 미소를 지어 보세요..미소를 주세요..받는 사람의 마음을 풍족하게 해줍니다...
슬프다 슬프다 하면서 울지 않는 새가 되었네.
오늘은 허리 펴고 기분 좋게 웃어보십시오.
오늘은 허리 펴고 기분 좋게 웃어보십시오, 시름이랑 웃음에 다 날려버리고.
때 되어 이 세상 떠날 적에는 웃으면서 갈 수 있을 것 같지 않여? 웃으면서... 웃으면서 말여.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도 울지 않는 황새 되어 한세상 그렇게 살아내다 보면 말여
눈물로 점철된 길을 걷는 것 그것이 인생이기 때문인 거여.
그것이 인생이기 때문인 거여.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도 울지 않는 황새 되어
웃으면서 갈 수 있을 것 같지 않여? 웃으면서... 웃으면서 말여.
오늘은 허리 펴고 기분 좋게 웃어보십시오. 시름이랑 웃음에 다 날려버리고.
삼켜야 하는 경우가 다반사지요. 그러나 웃을 일도 많습니다.
하면서도 울지 않는 황새 되어 한세상 그렇게 살아내다 보면 말여
웃음에 다 날려버리고.
기분 좋게 웃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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