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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 - 류 철 / 창원에서
댓글 40개
너무 멋진 사진이군요 아름다운 사진과 어울리는 제목에 시원한 아침을 맞이 하고 있습니다 상쾌한 바람이 불어와 행복한 날 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순간... 이런 생각이... 스쳐갑니다. 그때 당신은 누구?
쾅쾅 뛰는 심장소리 첨 본 이의 반한 감정의 순간은 영원히 느끼는 전율...
그 때... 당신을 바라보며 어떤 상념에 젖었을까요 그 대 모습이 평화롭습니다
짧지만 길게 적지만 많게 생각하게 만드는 글과 그림
사랑합니다...!?
어젠 두번의 샤워로 더위를 달랬습니다. 건강을 유지하면서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새가 고기를 잡어려고 물속을 주시하고 있군요
멋진 사진 이네요^^
꼭 나를 보는것 같네요^^
누군가 나를 봐 줬음...생각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내가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었음..하는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기대도 실망도 없이 그저 행복합니다. 내 삶을 사랑합니다. 그저 웃으면서 내 삶을 응시하고 있습니다.
멋져요 정말 멋있는 그림입니다.. 그때...당신을 바라보던 시간....
<'슈퍼의식' .. & '양심의 태양/천국은 너희 안에~' ?? .. > 명상/기도를 통해- 삼매경三昧境을 체험한 사람들이나- 임상적으로 죽음의 선고를 들었으나 다시-- 살아난 사람들은, 한때~ 자기들이 도달했던 높은 의식 상태에 다시 도달하고자 추구를 계속하게 된다. ~~높은 의식 상태는-- 사랑이나 종교, 고전 음악이나 미술, 혹은- 영적 수련을 통해서도 경험될 수 있다.. 사람들이-- 여러 방법으로 추구하는 높은 의식 상태란, 사실- 그들 자신의 의식(진아,Self)의 장에 대한~ 경험에 지나지 않는다. '영혼' 에 대한 이해가- 결여되어 있고 '황홀경' 을 이해할 만한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고도의 의식 상태란~ 자기 '밖의' 무엇(예를 든다면 스승이나 음악, 약물, 연인 등)에- 의해~ 주어진 것으로 믿어 버리기 쉽다.. 사실~ 그들에게 일어난 느낌이란- 특수한 상황 아래서 '자신들 내면에 지금 있는' 그 무엇을 경험한 것에 불과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순수 의식과 너무 동떨어져 있으므로~ 스스로의 안에 있는 것을- 경험하면서도~~ 그것을 인식하지 못한다. 이것은-- 그들이 낮은 상태인 에고 중심의 자신을~.. 진정한 자기 자신과 동일시하기 때문이다. 부정적인 자기 이미지는, 자신의 본질인~ 흠 없고 완전한 '밝음' 을 가리게 된다. 기쁘고 평화롭고 만족스러운 상태가 자신들의 본질이라는 것은-- 위대한 종교 지도자들의 기본적인 가르침이다.. 예수님도- '신의 왕국은 네 자신 속에 있다' 고 하지 않았는가. - 호킨스~ -
너무 예쁘다
너무나 멋진 사진과 글이네요.^^
먹을 것을 바라보고 있는것 같아요. 님의 관심은 무엇에 응시하는지요?
그 때 당신을 바라봤어요.. 아시나요..??
류철님의 글과 사진을 보면, 느낌이 다르다고 할까요.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하기도 하고, 마음을 아릿하게도 합니다...
참 오래동안 못 뵌 것 같은 글입니다. 행복하세요. 반가워서요.
<'서번트 리더십?~' ?? .. > - 2 조직은 기본적으로~ 구성원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만들어진다. 조직의- 존재 이유다.. 외부의 판단이나 비교에 기대지 않는 자존감을 갖고 있는가? 그렇다면~~ 진심으로 다른 사람의 성공을 기뻐해줄 수 있다. 지혜와 풍부한 지성을 갖춘 리더들은-- 다른 사람을 신뢰하고- 그들이 지닌 가치와 가능성, 선택의 권한과 능력을 존중하며 옭아 매기보다는.. 놓아주는 방식으로 사고한다. 또- 자신의 내부에서 만들어진 동기를 갖고 있어~ 굳이-- 다른 사람을 관리하거나 통제, 유도하려고 애쓰지 않는다. 요구 대신- 주변인에게 영감을 불어 넣어 주고, 구속 대신 자유를 준다. 제로섬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 제3의 대안, 보다 나은 중립(균형?)을 모색해간다. 그의 마음 속에는~ 타인에 대한 감사와 존경, 존중이 가득하다. 그의 인생은-- 그야말로~ 무한한 자원과 기회, 성장의 샘이다.. ~! 강력한 도덕적 권위를 지닌 대표적인 인물- 넬슨 만델라~ . \"학생이었을 때는-- 그저 나 하나를 위한 자유를 원했다. 그러나- 차츰 나뿐 아니라~ 내 동족들도 자유롭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바로 그때- 내 자유에 대한 바람이~ 동족 전체에 대한 더큰 갈망으로 확장된 것이다. 내 동족이-- 인간으로서의 존엄성과 자존심을 지니고 사는 것을 보고 싶다는 열망이 내 삶에 불을 지폈다. 마음 속에- 그들을 품게 되면서부터~ 내가 가졌던 제한적인 자유조차.. 더 이상 즐길 수가 없었다.\" 필요를 채워주지 않고는~ 리더로서 가진 선택의 자유가 확장될 수 없다. 사람들은-- 누가 자신을 휘두르는지, 아니면- 인내와 친절, 관대함, 공감, 부드러운 설득으로 대하는지를 극도로 민감하게 구별해낸다. 후자로 다가섰을 때~~ 구성원들은~ 그가 대변하는 비전이나 원칙에- 순수한 마음으로 동의하고, 감정적 동일화를 느끼게 된다.. 높은 기준과 흔들림없는 가치, 일관된 원칙에 꾸준한 사랑과 진심어린 공감, 그리고- 넘치는 재미를 조합할 때~ 구성원 전체의 마음을 움직이는-- 진정한 리더십이 생긴다.. 리더십에 이르는~ 최고의 관문이자 서로 독려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위한 해법이다. 조직 구성원들이-- 팔로십(followership)을 지원하는 조직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리더로서 당신이 먼저- 자신을 섬겨야 한다.. - 스티븐 코비~ -
습관처럼 바라보다가 기도를 하기 시작했지요..
과거로의 응시..현재로의 응시... 미래로의 응시... 집중하기... 마음을 온전히 다하기..
행복한 시간~~~~~~
신기한사진 물빛갈이 곱기도하네요 감사합니다.
황새 밑은 무엇일까요??? 궁금하네요.
아름답습니다^^ 고마워요~~
황새가 물고기를 잡으려고 응시하고 있네요..그 순간은 무아지경이 아닐까요..
무엇을 그리워 그렇게 보고 있을까.
당신을 바라보는 시각은
집중.
그때... 당신을 바라보던 시간
당신을 바라보던 시간
그때... 당신을 바라보던 시간.
그때... 당신을 바라보던 시간
당신을 바라보던 시간
바라보던 시간
그때... 당신을
다른 사람을 신뢰하고- 그들이 지닌 가치와 가능성, 선택의 권한과 능력을 존중하며 옭아 매기보다는
순간은 무아지경이 아닐까요
대변하는 비전이나 원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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