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게시물 상세보기

명언산책

목소리만 높여서야

향기지기 2010. 08. 02. 오후 11:11
5394

사람들은 자신의 논리가 빈약하다고 느낄 때
목소리를 높인다.
- 새무얼 존슨 -
요즈음 우리 사는 세상을 돌아보면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듯한 느낌을 받곤 합니다.
다수의 의견들은 아예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 풍조가
안타깝습니다.
말없음의 무한한 말들을 들어야 합니다.
그들의 말에 귀기울여야합니다.
우긴다고 다 되는 세상이 아닙니다.

댓글 41개

최상옥 2010. 08. 02. 오전 09:43

내 목소리보단 듣는 목소리를 키워야 겠군요!~ 다시한번 되새겨봅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논리가 빈약하다고 느낄 때 목소리를 높인다.

김용제 2010. 08. 02. 오전 09:44

자기에 맞는 말의 옥타브가 있는법 이를 바꾸는데는 건강상의 문제가 있을수 있다 혈압이 정상은 않을게 다 혈압이 상승하고야 어찌 건강이 좋을것인가그 것은 본인 알아서 하는것이 현명한 판단이다.

신수철 2010. 08. 02. 오전 10:39

정말로 옳은 말씀입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국회의원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나라의 백년대계를 내다봐야 할 국회의원들이 자신의 밥그릇만 챙길려고 큰 소리치는 걸 보면 한심할 때가 많지요 그러나 진정으로 국민을 위하지 않는 정치인 들은 그 권력이 그리 오래는 못가지요

조성원 2010. 08. 02. 오전 10:40

한주를 시작하는 오전에 좋은글이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정복숙 2010. 08. 02. 오전 10:49

그래요 ! 말보다 글보다 마음에 진실을 담고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굳이 큰 소리도, 변명도 필요 없을 텐데요. 저도 그런 생각 많이 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이양희 2010. 08. 02. 오전 11:18

정말 공감합니다^^

김혜자 2010. 08. 02. 오전 11:44

제가 중국에 갔더니 보통으로 대화하는 것이 완전 대판 싸우는 듯 하더군요.. 모소리 톤으로 보면 한판 크게 붙어싸우는 형상인데.. 얼굴들은 웃고 있었어요.. 이런 중국의 문화도 문명개화(?) 속에 하나 둘 떠밀리어 가다보면 조용들해 지려나..? 온통 산으로 들러쌓인 귀주성 도로를 달리는 버스안에서 잠시 생각했었더랬습니다.

공진욱 2010. 08. 02. 오전 11:46

자신의 주장만 옳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지요.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있는 여유를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연익모 2010. 08. 02. 오후 12:22

반갑습니다.. 좋은글 귀감이 됩니다. 늘 연구하고노력하는 기관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장희자 2010. 08. 02. 오후 03:03

목소리가 커지는 것이 어디 사람뿐입니까? 낮이고 밤이고 울어대는 매미는 왜 일까요. 매미도 목소리가 큰 놈이 암컷을 차지하기 위함일까요. 어젯밤에 매미 울음에 잠을 설쳤습니다. 고향의 한쪽 귀퉁이를 차지하던 유년시절의 그 매미가 그립습니다.

김용관 2010. 08. 02. 오후 06:18

8월 첫번째 월요일을 맞이합니다. 용광노에서 쇳물을 녹이는 산업전사의 노고를 생각하면서 더위를 잊어봅니다. 얼마 안있어 입추입니다. 건승을 빕니다.

김희숙 2010. 08. 02. 오후 06:39

이 글을 읽고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어떤 부분에서 저도 제 자신의 생각을 우긴적이 많음을 반성합니다. 말없이 남의 말에 귀 기울일수 있는 마음에 여유를 갖고 싶음니다.

황홍순 2010. 08. 02. 오후 07:26

事實의 正意를 不認識하는 者는 鐵面皮지요. 事實의 正意를 認識하고도 高聲을 發하는 者는 黑血人이지요

곽광택 2010. 08. 02. 오후 08:02

좋은글 감사합니다.

김명심 2010. 08. 03. 오전 09:23

피플님~덕분에 하루의 일과를 시작하기전 또 한번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김명심 2010. 08. 03. 오전 09:26

피플님~덕분에 하루의 일과를 시작하기전 또 한번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한춘순 2010. 08. 03. 오전 11:47

항상 잔잔하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 사색의 향기 글이 마음에 한가닥 청량제와 같은 휴식과 명상과 평화를 줍니다. 앞으로의 발전을 더욱 기대합니다.

조재화 2010. 08. 03. 오후 04:08

나무들은 드디어 긴 회의를 마쳤다 만장일치를 환호하며 두팔을 번쩍들었다 파랗게 파랗게 나무들처럼 공동 이익을 위해 합심하면 어떨까요

지영호 2010. 08. 03. 오후 04:41

요즘 너무 목소리에 의존하고 인생을 살아가는 이웃을 보면 너무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권순남 2010. 08. 04. 오후 02:30

요즘 세상은 우는아이 젖 많이주고, 목소리 높은사람이 이기는 비정상적인 세상인것 같아요 순리보다 억지쓰는 사람에게 더 많은것이 돌아가니 말이예요.......... .언제쯤 순리기 이기는 세상이 될까요? 사실 빈깡통이 소리는 더 나는법인데.........................

박영훈 2010. 08. 04. 오후 09:33

우리마을 회의 때 마다 큰소리는 창바같에서 듣는자의 느낌은 대다수가 고민꺼리를 풀어보려는 것이 아닌 심한 논쟁으로....

홍순태 2010. 08. 05. 오후 01:43

지당하신 말ㅆㅡㅁ

변대성 2010. 08. 05. 오후 11:57

무언의 감상을 한다면 행복해 집니다...

신영옥 2010. 08. 06. 오전 11:19

더위에 안녕하시지요? 늘 좋은 글 보내 주셔서 고마워요. 말 보다 앞서야 하는게 실천인데 그게 어려운가봐요. 목소리 높은 사람이 이기는 것은 순간뿐인 건데. 샬롬 신영옥

송찬호 2010. 08. 20. 오후 05:57

열심히 보내주시고 전 열심히 읽었는데 요사히 편지가 안 오네요 댓글을 안 보내서 안오는지요

장경엽 2010. 09. 06. 오전 06:54

이것은 우리가 수행이 부족한 탓일겁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나날이 깊은 수행에 정진 또 정진 ............

송지오 2010. 12. 08. 오전 08:47

남의말을 들을줄 아는 아량이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귀기울려 들을줄 아는 지혜^^

김성근 2012. 10. 24. 오후 08:30

잘못한 사람이 목소리를 크게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녁놀 2016. 12. 21. 오후 05:49

말없음의 무한한 말들을 들어야 합니다.

서윤 2017. 07. 24. 오후 06:15

그들의 말에 귀기울여야합니다. 위긴다고 다 되는 세상이 아닙니다.

림 2017. 07. 29. 오후 02:15

말없음의 무한한 말들을 들어야 합니다.

김산우 2018. 02. 11. 오전 11:33

요즈음 우리 사는 세상을 돌아보면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듯한 느낌을 받곤 합니다.

종 2018. 07. 26. 오후 06:48

우리 사는 세상을 돌아보면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듯한 느낌을 받곤 합니다.

김국환 2018. 08. 29. 오전 11:45

사람들은 자신의 논리가 빈약하다고 느낄 때 목소리를 높인다.

자영 2019. 03. 06. 오전 09:31

말없음의 무한한 말들을 들어야 합니다. 그들의 말에 귀기울여야합니다.

국 2019. 03. 06. 오전 09:41

목소리를 높인다. 요즈음 우리 사는 세상을 돌아보면

윤 2019. 05. 15. 오전 11:48

그들의 말에 귀기울여야합니다. 우긴다고 다 되는 세상이 아닙니다.

한 2019. 05. 16. 오전 07:37

안타깝습니다. 말없음의 무한한 말들을 들어야 합니다.

동수 2020. 09. 02. 오전 09:33

의견들은 아예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 풍조가 안타깝습니다.

tjdnf 2024. 03. 03. 오전 12:36

되는 세상이 아닙니다.

dlscjs 2024. 03. 03. 오전 12:40

귀기울여야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