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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사랑하는 법
바다에 발 한번 담그려면
참 생각이 많다.
'옷이 젖을 텐데'
'젖으면 찝찝하겠지'
'옷은 언제 다 말려'
'씻을 곳은 있을까'
바다를 사랑한다는 나는
투정하고 요구하고 비교하다
결국 들어가질 못했다.
그런데 당신도 알고 있을까
아이들은 그냥 뛰어 들어간다는 걸
'왜?...그냥! 바다니까'
그래... 그냥 사랑했으면 좋겠어
투정말고 요구말고 비교없이
그냥... 아이처럼... 바다처럼
사진.글 - 류 철 / 동해에서
댓글 42개
생각, 계산하기 전에 마음으로 하는 언행.. 보는것도 보일것도 듣는것도 듣길것도 없고 눈으로 보는 세상 경계도 없으며 뜻으로 아는 경계도 없다 -금강경 -
좋은 글을 보내주시어 고맙습니다
그냥... 당신이 좋아요. 라고 말했던 적이 있었던 것 같은 기억이 ... 있습니다. 아주 오래전에요.
동심은 아름다운 것이지요 오직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즐기면 되니까요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생각도 많고 따지는 것도 많게되지요
정말 마음에 와닿는 글이네요....
순수함 순진함 솔직함 소박함 진실함 그대로 받아드리는것 아침에 향기메일님께 새로운 진실을 알게하심감사
너무나 좋은 글과 그림에 감동이 됩니다. 아이들처럼 그저 순수하게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바다처럼.
<'패러다임?/건강한 관계' .. & '참 자유인' ?? ~ ~ > 사람이 없다면- 조직도 존재할 수 없다.. 건강한 가족, 건강한 팀, 건강한 기업, 그리고~ 건강한 삶은 건강한 관계에 기초한다. 그리고-- 뛰어난 리더는- 곧- 건강한 관계에 능숙한 사람들이다. \"건강한 관계\" - 효율적인 리더는~ 이러한 단순한 원칙을 간과하지 않는다. 성공적인 관계 형성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신뢰' 이다. 신뢰할 수 없다면, 바람직한 관계의 형성이 불가능하지는 않더라도 매우 어려울 수밖에 없다. 신뢰란-- 서로간의 관계를 연결하는 접착제와 같다. 기본적인 신뢰가 형성되지 않는다면~ 결혼생활은 파경을 맞이하고, 가족은 해체될 것이며, 조직은 쓰러지고, 국가는 붕괴될 것이다. 그리고-- 신뢰는- 신뢰할 만한 대상에서 비롯된다. 사람에게- 기쁨을 가져다 주는 것은- 물질이 아니라, 인생에서 가장 큰 기쁨은 바로 자유이다. 깨어있는 사람들.. 그들은-- 사랑과 결혼, 가족, 친구, 자식, 손자, 일몰, 일출, 달빛, 반짝이는 별빛, 어린 아기, 촉각, 후각, 청각, 시각, 건강, 꽃, 호수, 구름, 성교, 결단력 등~ 그 모든 것, 심지어는~ 인생 그 자체에 대해서도 자유롭다. 그들은-- 곧~ 자유인인 것이다.. - 제임스 C, 헌터? ~ -
그냥~ㅎ 이유없이 할 수 있는 열정을 가져야 겠습니다
너무 좋네요.,,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에 소개해도 되죠? ^^ 감사합니다...
남여 노소 누구나 바다를 사랑한다~ 짠내가 물씬풍기는 그런 바다에 올해는 발이라도 담가볼 기회는 있을련지 ~~ 연이은 폭염에 건강하세요
간만에 좋은 시를 읽네요. 고맙습니다.
바다는 모든 것을 '받아들인다'에서 비롯된 말이랍니다. 또한 바다는 가장 낮은 곳에 있어서 지상의 모든 물을 받아안을 수 있지요. 바다 같이 살려고 노력해야 겠습니다.
어떤분이신지 정말~ 궁금합니다.^^ 너무 아름다운 사진과 글... 누구신지는 모르지만 나도 같은 마음인걸 말씀드리고 싶네여... 늘..감사합니다. 오늘 정말 마음이 터질듯 답답했는데..
동해바다 그 맑은 햇살아래 아이들과 맹방에서 모시조개 잡으며 한 주일 행복 속에 살았네요 마치 오래 된 포도주처럼 사람이 늙는 게 아니라 익어가는 거라고 .... 친구에게 메일 보내렵니다
투정말고 요구말고 비교없이 그냥...아이처럼 ..그렇게 사랑하면 좋을텐데...항상 그자리에서 편안함을 주는 바다처럼..
삼복더위에 구슬땀 흘리면서 열심히 살아 가시는 모습들을 보면서 가슴 져미게 고마움을 느끼는 하루를 보냅니다.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잘 읽었습니다. 제 나이가 아직 많지는 않지만 나이가 들면서 가리는 것도 많아지고 꺼리는 것도 많아진다고 항상 느낍니다... 아이처럼 순수한때로 돌아가고싶네요-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냥 ...아이처럼... 바다처럼
좋은 사진, 글 감사합니다^^
푸른바다가 그립씁니다... 여름을 동해바다로 떠나봅시다
사랑의 바다에서 외치다! 매번 아무 조건없이 받기만 하는 사람은 그러죠 이젠 주고 싶다고 바다는 말합니다 와서 받아라고 조건없이 애들은 무작정 좋아합니다 그냥 바다니까요 사랑도 좋은 것도 받기만하면 별 재미가 없습니다 이젠 줘보고 싶다고 바다라고 하고 싶다고 사랑주는 맛도 알고 싶다고 깨소금인지 쓴지 달콤한지... 바다 아...내 원을 받아~ 숙.
전 요즘 자꾸 되뇌입니다. \"맘을 비우자. 욕심을 비우자. 그저 행복하자. 울면 우는 대로, 웃으면 웃는 대로, 힘드면 힘든 대로.. 이것이 인생일 것이다.^^\"
이 더위에 생각만 해도 시원하네요 저도 아이처럼 그냥 들어가고 싶은데 안되겠지요 많은사람이 보니까
네 고맙습니다 바다는 모든이의 모든 것을 받아 주어 바다 라고 한다지요? 늘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바닷속에 순수하게 아이들이 들어가는 것처럼 아무런 조건과 이유없이 사랑하고 싶네요
^^ 어른들은 이래서 안돼... 생각이 많아요. 그냥 들어가면 되는데..ㅋㅋㅋ 저요? 저도 그래요.ㅋㅋㅋ
아이처럼 바다처럼 ~~~투정없이.....
그냥..아이처럼..바다처럼..바다를 사랑하세요...
투정하지 말고 요구없이 비교없이 그냥
투정말고 요구말고 비교없이 그냥 바다처럼.......
그래....... 그냥 살항했으면 좋겠어.
바다를 사랑한다는 나는투정하고 요구하고 비교하다결국 들어가질 못했다.
그런데 당신도 알고 있을까 아이들은 그냥 뛰어 들어간다는
그래... 그냥 사랑했으면 좋겠어 투정말고 요구말고 비교없이.
'젖으면 찝찝하겠지''옷은 언제 다 말려'
투정하고 요구하고 비교하다 결국 들어가질 못했다.
투정말고 요구말고 비교없이 그냥... 아이처럼... 바다처럼
'왜?...그냥! 바다니까'그래... 그냥 사랑했으면 좋겠어
나는 투정하고 요구하고 비교하다결국 들어가질 못했다.
생각만 해도 시원하네요
그냥 사랑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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