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글

게시물 상세보기

독자의글

여름휴가

향기지기 2010. 08. 05. 오후 10:41
5127

뜨거운 태양!
파란 하늘!
푸른 바다!
우리를 유혹하는 무더운 여름!
모든 사람들은 다람쥐 쳇바퀴 돌듯
매일 반복되는 생활 속에서
일탈을 꿈꾼다.
나도 얼마 전에 푸른 바다는 아니지만
숲과 물이 흐르는 양평계곡을 다녀왔다.
복잡한 도시를 떠나 자연을 벗 삼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마음이 통하는 친구들 가족과 함께한
일박이일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기쁨은 배가 된 것 같다.
일년 중 가장 기다려지는 여름휴가!
장소가 어디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해방되는 기쁨도 맛보고
지친 심신을 달래고 재충전을 하고 온다는 것이
여름휴가의 장점이 아닐까?
- 양미선 님, '여름휴가' -

댓글 36개

이기춘 2010. 08. 05. 오전 07:15

평평 평이한 글인데 왜 올라온거지 웃긴다고요 더위 머겄나 열심히 하세요

박혜련 2010. 08. 05. 오전 07:46

그런것 같아요. 거기다 마음이 통하는 분들과 함께 하며 그동안의 삶의 매듭을 나누며 풀어갈수있는 장점이 또 있더라구요.

박혜련 2010. 08. 05. 오전 07:49

그런것 같아요. 거기다 마음이 통하는 분들과 함께 하며 그동안의 삶의 매듭을 나누며 풀어갈수있는 장점이 또 있더라구요. 우리는 동해바다에서 하루 태백펜션에서 하루였는데 나름의 특색있는 장소였고 휴가를 보내기에 좋은 한적함으로 만족도가 더했습니다.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

김혜자 2010. 08. 05. 오전 08:04

일상탈출! 그 이름만으로도 자유가 느껴집니다. 빠삐옹이 선택한 그런 자유같은.

신수철 2010. 08. 05. 오전 09:00

즐거운 휴가를 보내셨군요 마음이 통하는 지인과 함께 일상을 탈피해 자연을 벗삼아 자유로운 시간을 보낸다면 그 보다 좋은 휴가는 없을 것 같군요

박범훈 2010. 08. 05. 오전 09:29

감사합니다. 저는 주말마다 고향 양평 송학리 \"뭇소리 중앙예술원\"에서 보냅니다. 특별한 여름휴가는 없지만 양평의 맑은 물과 공기를 벗삼아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시간 나실때 들려주세요. 보내주신 글 행복했습니다.

매일 2010. 08. 05. 오전 09:37

동감합니다.^^

연익모 2010. 08. 05. 오전 09:46

본부장님도 여름 휴가 잘다녀오세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양미선님께도 인사합니다.

김삼수 2010. 08. 05. 오전 09:49

뜨거운열기가 작열하는 요즘~~ 나도 올부터 휴가다... 향기메일님의 관련한 모든 친구들도 즐겁고 화창한 하루 하루 되시고 건강하시길...

이규영 2010. 08. 05. 오전 10:10

저두 여름휴가를 기다리고 있어요. 작년까진 항상 피크때 갔었는데, 올해는 좀 늦게 가게 되었어요. 항상 가는 곳이 정해져 있고 짧은 기간이지만 지치고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충분히 재충전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여름 휴가를 기다려요..... 양미선님 글 잘 읽었어요.^^

장동숙 2010. 08. 05. 오전 10:11

모든짐 내려놓고 같은 마음으로 함께 떠날수 있는 사람있다면 가능한한 때묻지 않은 장소에서 짧은 시간일지라도 자연에 묻히면 지친 심신달래는 재충전에 더할나위가 없죠 추천합니다 양구군 광치 휴양림, 광치계곡 인제군 진동계곡 ~ 곰배령

류병두 2010. 08. 05. 오전 10:29

좋은글 감사합니다. 저도 가족들과 내일부터~서해안~~위도로 2박3일 휴가를 갑니다~~더욱~건강하시고~알찬팔월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즐거운 날들~되소서~~ㅎ

최상옥 2010. 08. 05. 오전 10:51

장소가 어디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함께 하는 이들이 중요함을 알게되었네요~^.^ 향기산우회 함께 하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오선희 2010. 08. 05. 오전 11:31

좋은 글 감사합니다^^

성치훈 2010. 08. 05. 오후 02:42

양평계곡 약도 안내좀 받어 볼수 있을까요? 죄송 합니다^^

권순남 2010. 08. 05. 오후 03:25

여름휴가 ! 단어만 떠올려도 가슴이 뜀니다. 도심을 떠나 자연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는것도 좋겠지만 우리의 양심을 버리고 오는 일은 하지말아야겠죠? 우리생명의 소중한 자산인 자연을 지키고 아끼는 마음도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변대성 2010. 08. 05. 오후 11:58

사향의 가족여러분들도 여름휴가를 다녀오셨지요... 즐거운 휴가 되세요..

이찬우 2010. 08. 06. 오전 09:17

여름휴가 다녀오셨는지요? 날마다 저희들에게 영의 양식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무더위에 건강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조재화 2010. 08. 06. 오후 03:31

여름 휴가 말만 들어도 마음이 먼저 떠나는 덜렁이 밤새잠이 못자게 서두르는 못낫이 그런데 하루밤 외출하고 남산타워가 보이면 애인 보고있는 듯 실실 웃음이 나면서 어서 가고싶은 이 마음은 무엇인가요

김종석 2010. 08. 07. 오전 08:34

나도 책 좀 주시와요,

방영택 2010. 08. 08. 오후 04:18

그렇지요

송지오 2010. 12. 07. 오후 05:17

동감입니다.....

김성근 2012. 10. 24. 오전 11:34

집을 떠나 서울을 벗어나 푸른 산과 들을 보면 스트레스가 해소됩니다..자연과 함께 살게 되어 있지요...

저녁놀 2016. 12. 22. 오후 06:08

심신의 피로를 재충전하고 다시 다짐하는 것.

서윤 2017. 07. 26. 오후 04:39

지친 심신을 달래고 재충전을 하고 온다는 것이 여름휴가의 장점이 아닐까.

림 2017. 07. 30. 오전 09:16

지친 심신을 달래고 재충전을 하고 온다는 것이 휴가가 아닐까.

김산우 2018. 02. 11. 오전 11:34

나도 얼마 전에 푸른 바다는 아니지만 숲과 물이 흐르는 양평계곡을 다녀왔다

종 2018. 07. 27. 오후 01:28

일박이일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기쁨은 배가 된 것 같다.

김국환 2018. 08. 29. 오전 11:52

일상생활에서 해방되는 기쁨.

자영 2019. 03. 06. 오전 09:30

나도 얼마 전에 푸른 바다는 아니지만 숲과 물이 흐르는 양평계곡을 다녀왔다.

국 2019. 03. 06. 오전 09:39

마음이 통하는 친구들 가족과 함께한 일박이일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윤 2019. 05. 15. 오전 11:49

지친 심신을 달래고 재충전을 하고 온다는 것이 여름휴가의 장점이 아닐까?

한 2019. 05. 16. 오전 07:38

지친 심신을 달래고 재충전을 하고 온다는 것이 여름휴가의 장점이 아닐까?

동수 2020. 09. 02. 오전 09:35

친구들 가족과 함께한 일박이일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기쁨은 배가 된 것 같다.

tjdnf 2024. 03. 04. 오전 12:43

장점이 아닐까

dlscjs 2024. 03. 04. 오전 12:47

재충전을 하고 온다는 것이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