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게시물 상세보기

명언산책

내가 하는 일이 나를 말해준다

향기지기 2010. 08. 16. 오후 11:51
5427

너도 알다시피, 인간이 한 직업에 종사하다보면
그 직업이 그의 모습이 되는 거야.
A man takes a job, you know
and that job becomes what he is.
- 영화 '택시 드라이버'중 비자트의 대사 -
직업에 귀천은 없지만
그 직업을 긍지를 갖고 열심히 하는 분과
마지 못해 하는 분은 분명히 다르게 보입니다.
멋진 인생을 원하는 분들은
자기 직업을 멋지게 이끌어갑니다.

댓글 40개

임선영 2010. 08. 16. 오전 09:01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해야 긍지가 나오지 않을까?

김춘희 2010. 08. 16. 오전 09:01

맞습니다! 자기 일이 자신을 살리는 일이기도 하지요

원장님 2010. 08. 16. 오전 10:39

맞아요, 내나이에 직업을 갖고있는게 넘 행복합니다, 저는 아이때문에 직업을 포기하려는 어머니들을 만류합니다, 힘들어도 직업은 꼭 갖고있으라고 ....나를 위해서

오선희 2010. 08. 16. 오전 10:40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김석제 2010. 08. 16. 오전 10:51

안녕하세요 오늘도 올리신글 잘 보았읍니다 나이가 58세이고 컴맹에 독수리 타법이오니 이해해 주세요 인천

김용관 2010. 08. 16. 오후 12:24

국지성 호우로 곳곳이 물 난리입니다. 피해없도록 사전 예방하시고 일주 내내 건강하게 보내세요.

서영옥선생님 2010. 08. 16. 오후 01:03

내가 하는일 이 나를 말해 준다. 자신의 직업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과 존경심을 가져야 될 것 같습니다. 아마도 그의 혼이 직업에 담긴다는 이야기 겠지요?

최상옥 2010. 08. 16. 오후 04:55

즐길수 있으면 더 없이 좋은 것이죠^*^

민순호 2010. 08. 16. 오후 05:22

<'도 실행?/일어나라~!?' .. & '자유인?' ?? ~ .. > 예수가 그의 제자들을 떠나던 마지막 날 밤, 그는 제자들의 발을 씻기고 그들의 발을 만졌다. 그들은 몹시 당황해 하며 말했다. \"주님, 무엇을 하시는 겁니까?\" 그러자- 예수가 말했다. \"내가 너희들의 발을 만질 필요는 없다. 그러나-- 내가 그렇게 함으로써 너희들은 기억할 것이다. 자만하지 말 것을! 너희들의 선생이 너희들의 발을 씻겼다는 것을 기억하라. 따라서-- 사람들이- 너희들에게 제자로서.. 올 때, 너희들이 알고 있는 것을 그들은 모르며 무지하다고 너무 자만하지 말아라. 그들의 발을 씻겨라..\" 예수는~ 바로-- 그들이 그것을 기억하도록 그들의 발을 씻겼다.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 자신들은- 무(無)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들은 여전히 다른 사람들을 돕기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다른 사람들은 단지- 꿈속(미몽?)에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다른 사람들은 실재 속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환영들에게 자비를 갖는다는 것, 그림자들에게 자비를 갖는다는 것, 그들을-- 돕기 위하여~ 노력한다는 것은- 가장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그러한 일이 일어난다. 사람들은- 열정과 욕망 때문에 존재하고 깨달은 자는? 자비심 때문에 존재한다. 깨달은 자는 욕망이- 없다. 그에겐 미래를 위한 어떤 것도 없다. 일어나야 할 모든 것이 일어났다. 그러나-- 그는 도를 실행한다. 그가 조심성 있게 움직이는 것은.. 그대도~ 그렇게 움직이기를 원하는 까닭이다. 그가- 도를 실천하는 것은-- 그대도 그렇게 하기를 원하는 까닭이다.. ~

민순호 2010. 08. 16. 오후 05:43

<<'믿는 자의 본..' - & '자기 십자가?/길?' ?? ~ > - 2 깨달은 자는 말한다. \"내가 도를 따르는 것은 그대들도- 그렇게 하기를 바라는 까닭이다. 내겐 더 이상~ 수행이 필요 없지만- 계속해서 도를 실행하는 것은 그대들도 실행하기를 바라는 까닭이다. 그대들에겐- 아직도~ 해야 할 일이-- 많다..\" 깨달은 자는 절대적으로 자유롭다. 그는- 어떤 식으로도 존재할 수 있다. 거기엔~ 아무 문제도 없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그 길을 따르고 있다. 그는-- 매일 아침 앉아서- 명상/기도한다. 이 자비! 그의 수제자가 물었다. \"왜-- 당신은 앉아서 명상을 하십니까? 당신은- 스물네 시간 내내 명상 속에 계시지 않습니까?\" 깨달은 자가 말했다. \"그 말은 맞다. 하지만~ 내가 앉지 않으면- 다른 이들이 그것을 이용할 것이다. 그들은-- 생각할 것이다. '깨달은 자도 명상하지 않는데, 왜-- 우리가 성가신 그 일을 해야 하는가?' 라고.\" 지금- 그는 명상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 그러나~ 매일 아침 나무 밑에_ 앉는다. 다른 사람들이- 나무 밑에? 앉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

한세미 2010. 08. 16. 오후 06:34

개도살은 직업이 아닌거 같아요.. 범죄같아요. 사람을 향해 끊임없이 애정을 갈구하는 생명을 꺾어버리는..사람만을 맹신하며 의지하는 반려견들의 목을 매달고 전기로 사형시키는 그 행위는... 범죄같아요. 그들의 믿음을 배신으로 갚아주는.... 혹 개 먹는 분이 있다면 사색에 잠겨보심이... 생각해봐야 할 문제입니다.

류경훈 2010. 08. 17. 오전 01:21

사색의 향기님, 님은 뭘하십니까? 허구헌날 글만 파십니까? 생각 좀 하십시요. 세상에 나아가 철학 좀 하십시요. 님이 말하는 책갈피 속에 지식들은, 일반 국민들은 대체로 다 압니다. 그런 구태의연한 지식들이 지금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필요한지요? 님들의 생각은 완전히 꿀통입니다. 그 꿀통을 벋어나서 지혜를 전해 주십시요. 세상 살다보니 안타까운 사람들이 너무 많다. 열나게 책만 파면 그 안에 답이 있는 줄아는 사람부터... 그 문맥 사이에 의미도 모르는 인생들과... 이런 혼란스러운 세상에는 발벗고 나가서 새상을 보고 그 안에서 몸이 파김치가 되가면서 느껴야 하는데 그런 인사들이 없다. 있어도 자신이 보려하는 것만 본다. 당신들이 보수/우파와 뭐가 다른가? '사색의 향기', 여러분,........ 사색만 하지 말고 몸으로 부딪혀서 깨치십시요. 참, 당신들을 보면 한심스럽습니다. 구태스러운 매일만을 발송하니........ 이 나라, 이 민족이 어디로 갈까?

류경훈 2010. 08. 17. 오전 01:23

사색의 향기님, 님은 뭘하십니까? 허구헌날 글만 파십니까? 생각 좀 하십시요. 세상에 나아가 철학 좀 하십시요. 님이 말하는 책갈피 속에 지식들은, 일반 국민들은 대체로 다 압니다. 그런 구태의연한 지식들이 지금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필요한지요? 님들의 생각은 완전히 꿀통입니다. 그 꿀통을 벋어나서 지혜를 전해 주십시요. 세상 살다보니 안타까운 사람들이 너무 많다. 열나게 책만 파면 그 안에 답이 있는 줄아는 사람부터... 그 문맥 사이에 의미도 모르는 인생들과... 이런 혼란스러운 세상에는 발벗고 나가서 새상을 보고 그 안에서 몸이 파김치가 되가면서 느껴야 하는데 그런 인사들이 없다. 있어도 자신이 보려하는 것만 본다. 당신들이 보수/우파와 뭐가 다른가? '사색의 향기', 여러분,........ 사색만 하지 말고 몸으로 부딪혀서 깨치십시요. 참, 당신들을 보면 한심스럽습니다. 구태스러운 매일만을 발송하니........ 이 나라, 이 민족이 어디로 갈까?

이왕림 2010. 08. 17. 오전 08:45

멋진 직업이 아니라 직업을 멋지게 만드는 사람이 되기 위해 화이팅

최연지 2010. 08. 17. 오전 10:43

지친 여름....힘을 내서 일하게 만드네요.

비내음 2010. 08. 17. 오후 03:44

감히 단언컨데, 류경훈님이 사색의 메일과 만난것은 유비가 제갈공명을 만난 것에 버금갈 듯.... <무대위에 선 연기하는 천재와 객석에 앉아 호흡하는 천재들의 장이로구나.>

조재화 2010. 08. 18. 오후 03:48

내하는 작업에 만족이 있으면 새마음이 더새로워질텐데 안되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최성호 2010. 08. 19. 오전 08:27

맞는거 같아요~ 내가 하는 일이 나의 모습이 될것 같다는ㅋㅋㅋ 오늘도 화이팅해야죠~!!! 모두 화이팅^^

백운필 2010. 08. 19. 오후 06:30

감사합니다. 제 직업에 더욱 충실하겠습니다.

권근모 2010. 08. 20. 오전 12:32

항상 멋진 말씀 감사합니다. 열심히 한다는거 쉬운거 같으면서도 어려운것 같습니다.

박성수 2010. 08. 23. 오후 04:52

감사히 잘보았습니다 내용이참 &#52515;아보입니다

변대성 2010. 08. 24. 오후 09:41

멋지다기 보다는 그일을 이루고 나면 성취감과 희열을 느낄수 있어 그일을 하는것이 아닐까요? 좋아서 하는 일이라면 아이든 어른이든 할수있게 해줍시다. 향기 가족여러분들도 그럴수있죠?

김광원 2010. 08. 28. 오전 09:40

아름다운 글귀를 보고 자신을 돌아보게 히는 의미를 남겨 주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장영희 2010. 08. 31. 오후 12:03

\"명언산책\"중 마음에와 닿는 말씀이여서 아끼고 있었는데 오늘은(20108 30) 명언이 오지를 않으니 궁금하네요

송지오 2010. 12. 06. 오후 12:40

열심히 사시는게 현명한 방법이죠.!!!

강진규 2011. 06. 30. 오전 07:52

자기 직업을 멋지게 이끌어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김성근 2012. 10. 24. 오전 10:24

직업은 천직입니다..항상 소명의식을 갖이고 해야 합니다...

저녁놀 2016. 12. 24. 오후 02:03

직업에 귀천이 없다 합니다. 그 일을 열심히 하면 빛나지 않을까요.

서윤 2017. 07. 29. 오후 02:28

멋진 인생을 원하시는 분들은 자기 직업을 멋지게 이끌어 갑니다.

림 2017. 08. 02. 오전 10:39

직업에 귀천이 없습니다, 열심히 일하세요.

김산우 2018. 02. 12. 오후 05:47

그 직업을 긍지를 갖고 열심히 하는 분과 마지 못해 하는 분은 분명히 다르게 보입니다.

종 2018. 07. 28. 오전 10:15

직업에 귀천은 없지만 그 직업을 긍지를 갖고 열심히 하는 분과

김국환 2018. 08. 30. 오후 08:03

그 직업이 그의 모습이 되는 거야.

자영 2019. 03. 05. 오후 03:11

직업에 귀천은 없지만 그 직업을 긍지를 갖고 열심히 하는 분과

국 2019. 03. 05. 오후 03:20

너도 알다시피, 인간이 한 직업에 종사하다보면

윤 2019. 05. 16. 오전 07:30

멋진 인생을 원하는 분들은 자기 직업을 멋지게 이끌어갑니다

한 2019. 05. 17. 오전 11:34

그 직업을 긍지를 갖고 열심히 하는 분과 마지 못해 하는 분은 분명히 다르게 보입니다.

동수 2020. 09. 03. 오후 01:01

인간이 한 직업에 종사하다보면 그 직업이 그의 모습이 되는 거야

tjdnf 2024. 03. 05. 오전 12:30

멋지게 이끌어갑니다.

dlscjs 2024. 03. 05. 오전 12:36

인생을 원하는 분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