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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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비우면
텅 비어있으면
남에게는 아름답고
나에게는 고요합니다.
- 도국 -
나를 비우면,
욕심 사납다는 소리 안 듣고
베풀 줄 안다는 소리 듣고
후덕하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또한 나를 비우면,
잡념이 사라지고
근심이 사라져서
평안에 들어 고요해집니다.
비워서 거두는 일,
마음먹기에 달린 일입니다.
댓글 66개
좋은 말씀 새기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마음 먹기 달린 일 오늘도 노력하겠습니다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사는데 블루타임은 나에게 많은 교훈을 줄 것 같습니다.
시한편의 선물로 한주를 시작합니다.
향기로운 글... 감사드립니다. 마음깊이 새겨둡니다.*^^*
정신병자한테는 안들릴거예요 텅비어있으면 멍청해보입니다 욕심을갖어야죠 텅비어 있으면 쓸모없는 존재입니다 그것은 세상말로 빈대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무엇을 비워야 할지, 너무 어지러워서```
오늘부터라도 나 자신을 비우도록 마음을 새로이 다잡아야 겠습니다. 좋은글 고맙습니다.
비우고, 비우고, 또 비워야겠습니다.
그런데... 참으로힘든것이 실천하기가 어렵다는거 같아요. 하여... 수행이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보는대로 움직이는 마음이 부끄럽습니다 비우도록 수행해 보겠습니다
그렇군요 오늘부터 마음을 비워봐야 겟습니다 비워야 뭔가를 채울수 잇겟지요 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우리 국민 모두가 자신을 조금씩만 비울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한 세상이 될까?.......................... 정치하는 사람부터 비워서 거두는일, 희망을 채워주는 .... 빈 마음의 소유자가 많았으면 좋겠네요 쉽지는 않겠지만 ......................... 항상 깨우침의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신을 비운다는것은 쉬인일이 아니지요! 마음에 와닿은 아름다운 글 잘보았습니다.
허지만 범인들은 나를 비운다는게 그리 쉬운가요... 백지 상태에서는 어떤 그림을 그려도 아릅답고 의미가 있듯이 나르 비우는 자체는 아름답고 숭고한 일이겠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나를 비운 다 세상에서 하기힘든 일들 중에 하나아닌가 싶습니다 비우자 비우자 매일 맘은 먹고 있는데 어느새 세상사에 사나운 욕심을 내고 있군요 잠시또 바우자 비우자 해봅니다
마음을 비우는일 쉽지는않지만 노력하면 안되는일 있나요? 모두 다같이 욕심을 버리고 사노라면 꼬옥 복 받으실겁니다.
정말 올은 말씀이네요~~ 비우고 살면 얼마나 조
나도 비우고 싶다......................................................
<'리더십 한마디' .. & '왜- 수평적 조직구조가 필요한가' ?? ~ > 명령 계층 수를 최소화하는 것, 즉- 조직을 가능하면-- '수평적' 으로 만드는 것은~ 합리적일 뿐만 아니라 조직구조의 원칙이다. 그 이유는-- 정보 이론(information theory)이 주장하는~ '모든 명령의 전달단계마다_~ 잡음은~ 두 배로 늘어나고, 메시지는- 반으로 줄어든다' 는 원칙..만으로도 충분하다. - 피터 드러커~ -
생활의 행복함을 얻을 수 있는것은 바로 비우는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비워야 또 새로운 것들을 드릴수 있지 않은가요
처서와 함께 여름이 한 풀 꺽일 시기입니다. 풍성한 수확의 계절이 우릴 기다립니다. 건승을 바랍니다.
아름다운 글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떻게 텅 비게 할 수 있나요? 가슴을 팡팡 치면 됩니까? 배를 캉캉 때리면 됩니까? 아무턴 비우긴 비워야 겠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인생사....
나를 비운다는 것. 치열한 일상에선 어려운 숙제입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죠 비움에 대한...동경
알면서고.... 쉬운 것 같은제도 ................
사색의향기를--읽고나면 마음이 평안합니다 날마다좋은시 감사합니다
어쩌면..오늘 제게 가장 필요한 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쉽게 분노하고, 마음에 가둬두고.. 나이를 먹음에 있어..쉽게 노여워하는..제 자신을 보며.. 아....이런게 아니었는데....... 후회하는 횟수가 점점 늘어갑니다.....
요즘 복잡한 마음에 힘든저에게 비움의 말씀 감사합니다 비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수없이 가족들에게 친구에게 직장동료에게 말을 많이 한듯합니다 아는척,잔소리,진정성없는 맞장구 등 나를 비우고 싶습니다. 나를 돌아볼 시간을 만들어주질 못했네요
욕심도 없이 자꾸 베풀고 주고만 싶은 마음은 무엇인가?
여름소리가 다르게 들립니다 무더운 여름 잘 보내셨나요 아직도 덥습니다 건강하시길 빕니다 참으로 오랫만에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말이 있지요 행복하세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사랑하고싶은 마음의여유을같고싶내요
너무나 좋은 글입니다.비움의 법칙을 배우면 쉬울수 있겠지만,,,,법칙이 없어서 모두가 헤매입니다.하늘을 보고,땅을 보면 혹여나 깨달을수 있을지요,바람과 물과 수목을 보면 알수 있지 않을까도 싶습니다.감사합니다.
쥐고있던 손을 펴야 다른 것을 쥘 수 있는 것과 같겠지요 쉬운것 같은데 쉽지 않은 삶의 진리네요. 잘 보고 갑니다.
법정...스님 처럼요....
비워두면 좋은 것 학생 많은 지식을 새롭게 담을 수 있지요 그리고 정치 하는사람들 오래토록 때 묻고 오염된 사고의 그릇을 깨끗이 비워두워 아이의 해맑은 동심의 여린 마음을 담아 두면 어떨까요? 그럼 정치하는 분들의 생각을 맑고 투명하게 바라 보면 어떨까요!!!???
모든사람들이알지만.. 쉽지않은일.. ^^
빈 상태 그것이 '본래의 나'임을 알면, 일부러 비울 것도 없이 원 상태로 복귀만 하면 되지요. 그 것이 부처요, 신성(神性), 하느님 그 자체랍니다.
당신이 당신의 주인이므로 무슨 마음이든 마음대로 골라 먹을 수 있으니 기왕이면 가장 맛있고 아름다운 마음골라 먹는것이 가장 당신을 행복하게 해 줄것입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들도 당신과 같은 마음을 먹고 싶어 할 겁니다. 그러다 보면 세상 모두가 행복해지겠지요
화나리님 비롯 모두모두 햄벅하시길 ^.^**
조은분 만나 조은 생활 하십쇼 조은분께 훗날 제가 활약을 떨치며 조은 소식 전해 진정 스스로 화개 하지않아도 후회없도록 늘 님 곁에서 조은 소식으로 님과 앞으로 만나실 님의 주변인들에게 늘늘 얼굴 빨개지도록 돕겠습니다^.*
마음을 비우면 시름도 덜 합니다 마음을 다 비우고 나면 순수한 것 아름다운 것을 채울 수 있지 않을까요
좋은 글입니다.
아들이 정을 복이란 이름으로 나를 필요 하더니 안식처인 내게 너는 또 무얼 바라느뇨 너의 맘 속에는 참 여러명이고만 아들아 오너라 아들아 몰랐다 재우고 씨껴놓느라^^*
나를 비우자 나를 비우자 나를 비우자 나를 비우자
노력해보겠습니다
마음먹기에 달린 마음비우는일....결코 쉽지않은 도인이 되는길...무소유의길
이 글을 일고 오래전 마음먹었던 결연후원을 복지관에 가서 신청하고 왔습니다. 늘상 하고싶었던 일을 가을이 가기전에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글 덕에 좋은님이 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너무나 어려운 많은 일들......늘 가슴에 새기면서 살아야겠습니다.
이 글을 읽는 순간 와아아아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느낌.. 이글거리는 태양빛 아래서 시원한 빗줄기를 만난 느낌.. 시원한 바람 한 줄기가 빛처럼 다가왔습니다. 한 줄 한 마디의 감동이 이렇게 울림이 크다니.. 좋은 글을 만나게 해 줘서 감사드립니다.
나를 비운다는게 참으로 힘들더라고요..비우면서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나를 비우면 더욱더 새롭고 좋은 일이 생깁니다.
너무 앞만보고 열심히 살았습니다..이제는 나를 비우고 살겠습니다...
나를 비우면 잡념이 사라지고 근심이 사라진다.
나를 비우면 잡념이 사라지고 근심이 사라져서 펴안에 들어 고요해집니다.
비워서 거두는 일, 마음먹기에 달린 말입니다.
욕심 사납다는 소리 안 듣고베풀 줄 안다는 소리 듣고후덕하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베풀 줄 안다는 소리 듣고 후덕하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텅 비어있으면 남에게는 아름답고 나에게는 고요합니다.
남에게는 아름답고 나에게는 고요합니다.
베풀 줄 안다는 소리 듣고 후덕하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비워서 거두는 일, 마음먹기에 달린 일입니다
근심이 사라져서 평안에 들어 고요해집니다.
사라져서평안에 들어 고요해집니다
마음먹기에 달린 일
들어 고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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