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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비우면

향기지기 2010. 08. 23. 오후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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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비어있으면
남에게는 아름답고
나에게는 고요합니다.
- 도국 -
나를 비우면,
욕심 사납다는 소리 안 듣고
베풀 줄 안다는 소리 듣고
후덕하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또한 나를 비우면,
잡념이 사라지고
근심이 사라져서
평안에 들어 고요해집니다.
비워서 거두는 일,
마음먹기에 달린 일입니다.

댓글 66개

조숙희 2010. 08. 23. 오전 08:13

좋은 말씀 새기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마음 먹기 달린 일 오늘도 노력하겠습니다

고병엽 2010. 08. 23. 오전 09:22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사는데 블루타임은 나에게 많은 교훈을 줄 것 같습니다.

루디아 2010. 08. 23. 오전 09:24

시한편의 선물로 한주를 시작합니다.

최미자 2010. 08. 23. 오전 09:32

향기로운 글... 감사드립니다. 마음깊이 새겨둡니다.*^^*

임선영 2010. 08. 23. 오전 09:44

정신병자한테는 안들릴거예요 텅비어있으면 멍청해보입니다 욕심을갖어야죠 텅비어 있으면 쓸모없는 존재입니다 그것은 세상말로 빈대입니다

백운필 2010. 08. 23. 오전 10:00

감사합니다. 오늘 무엇을 비워야 할지, 너무 어지러워서```

김문숙교수님 2010. 08. 23. 오전 10:00

오늘부터라도 나 자신을 비우도록 마음을 새로이 다잡아야 겠습니다. 좋은글 고맙습니다.

최미경 2010. 08. 23. 오전 10:04

비우고, 비우고, 또 비워야겠습니다.

김혜자 2010. 08. 23. 오전 10:10

그런데... 참으로힘든것이 실천하기가 어렵다는거 같아요. 하여... 수행이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조재화 2010. 08. 23. 오전 10:36

보는대로 움직이는 마음이 부끄럽습니다 비우도록 수행해 보겠습니다

신민균 2010. 08. 23. 오전 11:09

그렇군요 오늘부터 마음을 비워봐야 겟습니다 비워야 뭔가를 채울수 잇겟지요 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권순남 2010. 08. 23. 오전 11:56

우리 국민 모두가 자신을 조금씩만 비울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한 세상이 될까?.......................... 정치하는 사람부터 비워서 거두는일, 희망을 채워주는 .... 빈 마음의 소유자가 많았으면 좋겠네요 쉽지는 않겠지만 ......................... 항상 깨우침의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단풍이 2010. 08. 23. 오후 12:46

자신을 비운다는것은 쉬인일이 아니지요! 마음에 와닿은 아름다운 글 잘보았습니다.

김덕만 2010. 08. 23. 오후 01:13

허지만 범인들은 나를 비운다는게 그리 쉬운가요... 백지 상태에서는 어떤 그림을 그려도 아릅답고 의미가 있듯이 나르 비우는 자체는 아름답고 숭고한 일이겠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복근 2010. 08. 23. 오후 01:14

나를 비운 다 세상에서 하기힘든 일들 중에 하나아닌가 싶습니다 비우자 비우자 매일 맘은 먹고 있는데 어느새 세상사에 사나운 욕심을 내고 있군요 잠시또 바우자 비우자 해봅니다

유병남 2010. 08. 23. 오후 01:22

마음을 비우는일 쉽지는않지만 노력하면 안되는일 있나요? 모두 다같이 욕심을 버리고 사노라면 꼬옥 복 받으실겁니다.

이양희 2010. 08. 23. 오후 02:57

정말 올은 말씀이네요~~ 비우고 살면 얼마나 조

서옥자 2010. 08. 23. 오후 03:13

나도 비우고 싶다......................................................

민순호 2010. 08. 23. 오후 03:18

<'리더십 한마디' .. & '왜- 수평적 조직구조가 필요한가' ?? ~ > 명령 계층 수를 최소화하는 것, 즉- 조직을 가능하면-- '수평적' 으로 만드는 것은~ 합리적일 뿐만 아니라 조직구조의 원칙이다. 그 이유는-- 정보 이론(information theory)이 주장하는~ '모든 명령의 전달단계마다_~ 잡음은~ 두 배로 늘어나고, 메시지는- 반으로 줄어든다' 는 원칙..만으로도 충분하다. - 피터 드러커~ -

손계현 2010. 08. 23. 오후 04:02

생활의 행복함을 얻을 수 있는것은 바로 비우는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비워야 또 새로운 것들을 드릴수 있지 않은가요

김용관 2010. 08. 23. 오후 04:32

처서와 함께 여름이 한 풀 꺽일 시기입니다. 풍성한 수확의 계절이 우릴 기다립니다. 건승을 바랍니다.

최순복 2010. 08. 23. 오후 04:50

아름다운 글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두성 2010. 08. 23. 오후 05:15

어떻게 텅 비게 할 수 있나요? 가슴을 팡팡 치면 됩니까? 배를 캉캉 때리면 됩니까? 아무턴 비우긴 비워야 겠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이일환 2010. 08. 23. 오후 06:13

인생사....

김명옥 2010. 08. 23. 오후 08:09

나를 비운다는 것. 치열한 일상에선 어려운 숙제입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죠 비움에 대한...동경

김경숙 2010. 08. 23. 오후 09:40

알면서고.... 쉬운 것 같은제도 ................

이춘숙 2010. 08. 23. 오후 09:52

사색의향기를--읽고나면 마음이 평안합니다 날마다좋은시 감사합니다

구마권선생님 2010. 08. 23. 오후 09:58

어쩌면..오늘 제게 가장 필요한 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쉽게 분노하고, 마음에 가둬두고.. 나이를 먹음에 있어..쉽게 노여워하는..제 자신을 보며.. 아....이런게 아니었는데....... 후회하는 횟수가 점점 늘어갑니다.....

김희숙 2010. 08. 23. 오후 10:04

요즘 복잡한 마음에 힘든저에게 비움의 말씀 감사합니다 비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명희 2010. 08. 23. 오후 10:22

정말 수없이 가족들에게 친구에게 직장동료에게 말을 많이 한듯합니다 아는척,잔소리,진정성없는 맞장구 등 나를 비우고 싶습니다. 나를 돌아볼 시간을 만들어주질 못했네요

전유황 2010. 08. 24. 오전 08:42

욕심도 없이 자꾸 베풀고 주고만 싶은 마음은 무엇인가?

최옥순 2010. 08. 24. 오전 10:50

여름소리가 다르게 들립니다 무더운 여름 잘 보내셨나요 아직도 덥습니다 건강하시길 빕니다 참으로 오랫만에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말이 있지요 행복하세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김명언 2010. 08. 24. 오후 03:51

사랑하고싶은 마음의여유을같고싶내요

김철호 2010. 08. 24. 오후 05:31

너무나 좋은 글입니다.비움의 법칙을 배우면 쉬울수 있겠지만,,,,법칙이 없어서 모두가 헤매입니다.하늘을 보고,땅을 보면 혹여나 깨달을수 있을지요,바람과 물과 수목을 보면 알수 있지 않을까도 싶습니다.감사합니다.

강태영 2010. 08. 24. 오후 07:06

쥐고있던 손을 펴야 다른 것을 쥘 수 있는 것과 같겠지요 쉬운것 같은데 쉽지 않은 삶의 진리네요. 잘 보고 갑니다.

변대성 2010. 08. 24. 오후 09:48

법정...스님 처럼요....

윤창근 2010. 08. 25. 오전 09:08

비워두면 좋은 것 학생 많은 지식을 새롭게 담을 수 있지요 그리고 정치 하는사람들 오래토록 때 묻고 오염된 사고의 그릇을 깨끗이 비워두워 아이의 해맑은 동심의 여린 마음을 담아 두면 어떨까요? 그럼 정치하는 분들의 생각을 맑고 투명하게 바라 보면 어떨까요!!!???

정다운 2010. 08. 25. 오후 12:13

모든사람들이알지만.. 쉽지않은일.. ^^

김병관 2010. 08. 25. 오후 02:14

빈 상태 그것이 '본래의 나'임을 알면, 일부러 비울 것도 없이 원 상태로 복귀만 하면 되지요. 그 것이 부처요, 신성(神性), 하느님 그 자체랍니다.

이창희 2010. 08. 25. 오후 10:13

당신이 당신의 주인이므로 무슨 마음이든 마음대로 골라 먹을 수 있으니 기왕이면 가장 맛있고 아름다운 마음골라 먹는것이 가장 당신을 행복하게 해 줄것입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들도 당신과 같은 마음을 먹고 싶어 할 겁니다. 그러다 보면 세상 모두가 행복해지겠지요

선종백 2010. 08. 25. 오후 10:36

화나리님 비롯 모두모두 햄벅하시길 ^.^**

백선종 2010. 08. 25. 오후 10:40

조은분 만나 조은 생활 하십쇼 조은분께 훗날 제가 활약을 떨치며 조은 소식 전해 진정 스스로 화개 하지않아도 후회없도록 늘 님 곁에서 조은 소식으로 님과 앞으로 만나실 님의 주변인들에게 늘늘 얼굴 빨개지도록 돕겠습니다^.*

신수철 2010. 08. 26. 오후 12:06

마음을 비우면 시름도 덜 합니다 마음을 다 비우고 나면 순수한 것 아름다운 것을 채울 수 있지 않을까요

박상길 2010. 08. 26. 오후 02:57

좋은 글입니다.

김경연 2010. 08. 26. 오후 03:41

아들이 정을 복이란 이름으로 나를 필요 하더니 안식처인 내게 너는 또 무얼 바라느뇨 너의 맘 속에는 참 여러명이고만 아들아 오너라 아들아 몰랐다 재우고 씨껴놓느라^^*

권명숙 2010. 08. 26. 오후 03:47

나를 비우자 나를 비우자 나를 비우자 나를 비우자

김소연 2010. 08. 28. 오전 10:55

노력해보겠습니다

황미자 2010. 08. 30. 오후 04:21

마음먹기에 달린 마음비우는일....결코 쉽지않은 도인이 되는길...무소유의길

서옥자 2010. 09. 18. 오후 02:38

이 글을 일고 오래전 마음먹었던 결연후원을 복지관에 가서 신청하고 왔습니다. 늘상 하고싶었던 일을 가을이 가기전에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글 덕에 좋은님이 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너무나 어려운 많은 일들......늘 가슴에 새기면서 살아야겠습니다.

박수영 2010. 09. 27. 오전 09:01

이 글을 읽는 순간 와아아아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느낌.. 이글거리는 태양빛 아래서 시원한 빗줄기를 만난 느낌.. 시원한 바람 한 줄기가 빛처럼 다가왔습니다. 한 줄 한 마디의 감동이 이렇게 울림이 크다니.. 좋은 글을 만나게 해 줘서 감사드립니다.

송지오 2010. 12. 05. 오후 07:40

나를 비운다는게 참으로 힘들더라고요..비우면서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강진규 2011. 06. 28. 오전 12:58

나를 비우면 더욱더 새롭고 좋은 일이 생깁니다.

김성근 2012. 10. 23. 오후 09:26

너무 앞만보고 열심히 살았습니다..이제는 나를 비우고 살겠습니다...

저녁놀 2016. 12. 25. 오후 02:59

나를 비우면 잡념이 사라지고 근심이 사라진다.

서윤 2017. 07. 30. 오전 08:51

나를 비우면 잡념이 사라지고 근심이 사라져서 펴안에 들어 고요해집니다.

림 2017. 08. 03. 오후 03:18

비워서 거두는 일, 마음먹기에 달린 말입니다.

김산우 2018. 02. 13. 오후 06:10

욕심 사납다는 소리 안 듣고베풀 줄 안다는 소리 듣고후덕하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종 2018. 07. 29. 오전 08:41

베풀 줄 안다는 소리 듣고 후덕하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김국환 2018. 09. 09. 오후 10:53

텅 비어있으면 남에게는 아름답고 나에게는 고요합니다.

자영 2019. 03. 04. 오후 02:03

남에게는 아름답고 나에게는 고요합니다.

국 2019. 03. 04. 오후 02:12

베풀 줄 안다는 소리 듣고 후덕하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윤 2019. 05. 17. 오전 09:08

비워서 거두는 일, 마음먹기에 달린 일입니다

한 2019. 05. 18. 오전 10:30

근심이 사라져서 평안에 들어 고요해집니다.

동수 2020. 09. 04. 오후 08:00

사라져서평안에 들어 고요해집니다

tjdnf 2024. 03. 05. 오전 12:32

마음먹기에 달린 일

dlscjs 2024. 03. 05. 오전 12:38

들어 고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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