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게시물 상세보기

명언산책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칭찬

향기지기 2010. 08. 30. 오후 09:45
5042

내가 없는 곳에서 나를 칭찬해주는 사람은
좋은 친구다.
- 이언 -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칭찬보다 흉이 가깝습니다.
상대의 면전에서 하지 못한 말들을
쉽게 꺼내놓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된 원인은
그 사람의 인격 탓이기도 하지만
우리가 아첨에 너무 쉽게 젖어있는 것은 아닐까요.
앞에서 칭찬해주면 그것이 전부인 줄 아는 이유 때문입니다.
면전에서 따끔한 충고가 다소 심기를 다소 불편하게 하더라도
달게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상대가 없는 곳에서조차 좋은 평가를 내리는 사람.
나도 그런 사람일까요.

댓글 37개

박미자 2010. 08. 30. 오전 04:13

좋은 친구와의 관계를 생각하게 하는 글에 감사드려요.

김은숙 2010. 08. 30. 오전 06:59

우중에 가을여행을 다니고 있습니다 낯선 곳에서의 외로움이 영혼을 살지누는 것같아 참 행복랍니다

김혜자 2010. 08. 30. 오전 08:19

있는 그대로를 좋아하다 보니 말도 보이는, 느껴지는 그대로 합니다. 그래서 늘 손해를 봅니다. 조직생활에서 필요한건 면전에서 늘 좋은 말만 하는 것. 은 출세의 기본인 듯 합니다. 하여 저는 바른말 하지않는 아랫사람을 대놓고 싫어하지요. 그래서인가\" 성질더럽다\" 는 소리를 듣습니다.

김용관 2010. 08. 30. 오전 08:44

백두산 천지를 눈 앞에 두고도 악천우로 보지 못하고 하산하는 아쉬움을 두만강 선상에서 명태포와 막걸리로 달래고 왔습니다. 팔월의 끝자락이 어느새 안녕을 고하려합니다. 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변대성 2010. 08. 30. 오전 08:54

없는곳에 더없이 열심히 일늘 하는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윤경순 2010. 08. 30. 오전 09:16

나도 그런 사람이 될려고 노력해야겠죠~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김옥경 2010. 08. 30. 오전 09:25

노력하고 있어요. 또한 남의 귀도 즐겁게 하려고 연습중입니다 (상대방의 좋은 점 찾는 것을0

김호웅 2010. 08. 30. 오전 10:50

좋은 말씀 항상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따라 살아가려고 마음 쓰고 있습니다.

최동석 2010. 08. 30. 오후 12:25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조재화 2010. 08. 30. 오후 02:23

수련을 쌓아 다른사람을 바로보고 칭찬하는 사람이 되는것 자기 품위겠지요 향기메일 감사합니다

박태영 2010. 08. 30. 오후 02:52

네

황미자 2010. 08. 30. 오후 03:56

나는 뒤에서 칭찬을 많이하는사람일까 흉을 보는 사람일까 반성해 봅니다

윤경화 2010. 08. 30. 오후 09:59

다시한번 사람에대해 생각하고 반성하게하는 글이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신영옥 2010. 08. 30. 오후 11:07

그렇고 말고요. 참 좋은 글입니다. 그렇게야 된다면 이 세상은 평화로만 이어 질텐데..... 아쉬운게 많지요?

박창규 2010. 08. 30. 오후 11:22

ㅎㅎㅎ

전유황 2010. 08. 31. 오전 07:26

충고가 다소 심기를 불편하게 하더라도 달게 받아들이는사람이야 말로 참된 인격자'이다...

장동숙 2010. 08. 31. 오전 08:22

칭찬까지는 바라지 않습니다 그저 아무말없이 다른이들의 말들을 들어주고 작은미소만 짓는다면 좋은 친구라 생각합니다

최상옥 2010. 08. 31. 오전 09:15

면전에 따끔한 충고를 할 수 있는 그런 사람... 상대가 없는 곳에서 좋은 평을 내리고 받을 수 있는 사람 그런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단풍이 2010. 08. 31. 오전 09:38

아주 좋은 말씀입니다. 나도 그런 사람이 되려고 노력 하렵니다.

모성자 2010. 08. 31. 오후 01:13

향기 가득한 편지 항상 감사합니다.^^* 더위 잘 이기고 나면 시원한 바람 솔솔 불어 볼에 스치는 가을의 향기속 아름다운 추억의 타래를 엮어 가는 세월에 어쩔 수 없다는 중년을 담아 보려 합니다. 항상 건강 하세요^^*

민순호 2010. 09. 01. 오전 06:22

<'국가?/조직 경쟁력~?' .. & '문화 가꾸기..~' ?? - > 부정적 기업문화를-- 긍정적인 문화로 바꾸는 데는~ 2~6년이라는 시간이 걸린다. 반면~ 직원들의 사기와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데는- 5분도 채 안 걸린다. 또한- 고객만족이 아니라~ 상사만족을 중시하는 문화가 정착하는 데는-- 백만 분의 1초면 된다.. - 찰스 B. 다이저트~ -

송지오 2010. 12. 04. 오전 11:03

상대가 없는 곳에서조차 좋은 평가를 내리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강진규 2011. 06. 29. 오후 12:26

칭찬을 많이 하고 살고 싶습니다.

김성근 2012. 10. 23. 오후 09:08

내가 없는 곳에서 나를 칭찬해 주는 사람은 좋은 친구다...

저녁놀 2016. 12. 26. 오후 05:04

상대가 없는 곳에서도 좋은 말을 해주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 아닐까요.

서윤 2017. 08. 01. 오전 08:15

상대가 없는 곳에서도 좋은 칭찬을 해주는 사람.

림 2017. 08. 05. 오후 02:13

상대가 없는 곳에서 조차 좋은 평가를 내리는 사람, 나도 그런 사람일까요.

김산우 2018. 02. 14. 오후 09:07

면전에서 따끔한 충고가 다소 심기를 다소 불편하게 하더라도 달게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종 2018. 07. 30. 오후 01:16

앞에서 칭찬해주면 그것이 전부인 줄 아는 이유 때문입니다

김국환 2018. 09. 10. 오후 08:42

상대가 없는 곳에서조차 좋은 평가를 내리는 사람.

자영 2019. 03. 04. 오후 02:00

좋은 친구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칭찬보다 흉이 가깝습니다.

국 2019. 03. 04. 오후 02:09

그렇게 된 원인은 그 사람의 인격 탓이기도 하지만

윤 2019. 05. 18. 오전 10:25

상대가 없는 곳에서조차 좋은 평가를 내리는 사람. 나도 그런 사람일까요

한 2019. 05. 19. 오전 10:22

면전에서 따끔한 충고가 다소 심기를 다소 불편하게 하더라도 달게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동수 2020. 09. 05. 오전 10:12

너무 쉽게 젖어있는 것은 아닐까요. 앞에서 칭찬해주면 그것이 전부인 줄 아는 이유 때문입니다

tjdnf 2024. 03. 06. 오전 12:18

그런 사람일까요.

dlscjs 2024. 03. 06. 오전 12:23

평가를 내리는 사람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