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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새벽
이런 새벽도 있노라고
나의 새벽이라고
사진.글 - 류 철 / 대전에서
댓글 94개
저에게 평화로움을 주는 새벽이네요~~
비가 오려고 그런지 날씨가 흐리네요 제발 태풍이 큰 피해없이 지나
비가 오려고 그런지 날씨가 흐리네요 제발 태풍이 큰 피해없이 지나
밝은 9월의 새아침 함께해서 감사드립니다.
참좋은 새벽입니다 이런새벽은 마음에 영원히 담아두고싶은 개벽입니다
참좋은 새벽입니다 이런새벽은 마음에 영원히 담아두고싶은 개벽입니다
맑은 아침입니다.
그대의 새벽은 아주아주 아름답습니다 늘 좋은 시들이 올라 올때 잠시 감상에 잠김니다 감사히 담아 갑니다
이른 새벽 자연은 말할수 없는 신비한 자태를 연출하여 사람의 마음에 감동과 희열이 솟아나게 하여 사로잡네요 그대 있음에 아름다움을 느끼며 사노라
아름다운 새벽이군요 자연의 아름다움이 극치에 머물고 있군요 너무 좋습니다 참으로 자연을 사랑하고 있나 봅니다 9월 첫날 아주 많이 행복하세요 그리고 가을 향기 가득 체워 놓고 갑니다 아침마다 주시는 글 감사합니다 들국화 향기 풍기는 계절에 더 사랑하며 아름답게 노래 할렵니다 ㅎㅎㅎ
9월 첫날 아침... 이런 새벽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접보고싶네요..저런새벽을... 사진 잘 봤습니다...
좋은 사진이네요. 도심에서 벗어나 저런 자연의 품속에서 생활하고 싶네요
새벽아침을 이렇게 맑은 날은 처음 보는듯합니다. 비가 하루쉬고 나면 오고 맑은 아침을 느끼게 해주신 류철작가님 감사합니다.
정말 보고싶은 새벽입니다.
이런 새벽도 있군요,, 잘보았습니다 새벽에도,,낮은 산그늘이 보이는군요
오래전 얘기입니다만.... 이런 정경을 보노라면.... 따뜻한 차 한잔 들고 맛있는 담배 한대 태우면서 낚시를 하고 있는 제 모습을 연상해 봅니다. 다시 그런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만 최근 몇년은 너무 바빠 낚싯대 만져보질 못했네요.^^
평화롭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새벽입니다. 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탄성이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속으로 들어 가고 싶네요.... ^^ 매번 설레게 합니다.
멋진 새벽이내요 어느날 새벽 화장실 갈려고 일어나 하늘을 보니 너무 멋져 밖을 나가 사진 찍으며 산책했지요 다시 들어와 잤지만... 그날의 새벽이 생각 나내요
자연과 함께하는 아침이라면 매일아침이~~ 마냥 감사하죠
너무나 환상적이네요. 고맙습니다.
새벽은 날마다 맞이하지만 늘 같은 느낌은 아닌듯 여명으로 밝아오는 새벽바다는 눈물 나오도록 엄숙한 무엇이 있습니다
하늘과 호수가 맞닿은듯한 새벽의 아침이 너무 아름답네요 오늘 하루는 어쩐지 평온한 하루가 될것같은 느낌이네요 항상 아름다운 자연을 담아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으로 평안한 시작입니다~
시작이 힘들게 느껴지고 있을때 보았습니다. 새벽이 오듯 천천히 시작하면 되겠다고 고맙습니다.
와...멋있어요~~
너무 너무 감성적이고 분위기 있고 감미로운 사진 정말 정말 행복하게 감상하고 있습니다. 느낌과 빛깔...그리고 마음을 다스리게 하는 짧은 글 까지..행복하세요
너무나 아름답고 깨끗하여 마음이 서늘해지네요. 잘 보여주셨습니다. 저렇도록 기막히게 아름다운 새벽이 있다는 것을. 비록 사진이지만, 저 그영상을 내 마음의 심지로 굳게 박아두고 싶네요. 남은 생을 선하고 깨끗하게 살라고. 아름다운 그림과 짧은 시어 속에 인생의 진리를 남겨주시는 시인 님,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 하시옵소서.
대전에도 이런 풍경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류 철님의 혜안이 부럽습니다. 류 철님의 사진을 컴퓨터 배경사진으로 주로 사용하고 있으면서 매일 감상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름다운 이 사진으로 다시 바꾸어 감상하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새벽이란 단어는 새로이 시작하며 또 새로운 날이 밝기를 기대하며 설레이는 아침하면 떠오르는 단어...
시원한 풍경 감상 잘 하고 갑니다. 건강 하세요.
<'기준?/If 만남?/유유 자적~ ?' .. & '초일류적? 눈으로 본 의식 편차??' ~ > & '거울을 보듯- 우주절대 존재를 만나는 자기완성에 이르는 축복??' ~~ 수백만 번에 걸친 시험을 함으로써~ 태도와 감정들의 수준을 정확한 숫자로 나타낼 수 있었다. 마치- 자석이 쇠붙이를 끌어 모으듯이, 특정한 끌개장이- 우리의 태도와 감정을 주관한다. 이해와 임상적 정확성을 위해~ 구분했다. 측정 숫자가- 산수의 값이 아닌, 대수의 값이라는 걸 유념해야 한다. 수준 300은- 150의 두 배가 아니라, 300의 10승을 말한다. 그러므로~ 아주 작은 수치가 증가하더라도 그 잠재력은- 굉장한 진보를 이룩했음을 뜻한다고 볼 수 있다. 수치의 증가에 따른~ 잠재력의 비율은-- 엄청난 것이다. 의식의 다양한 차원들이 표현하는 방법은 실로 심원하며,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그 영역이 광범위하다. 그것들이 끼치는 영향은~ 미묘하면서도 엄청나다. 200 이하의 수준은- 개인이든 사회이든 파괴적인 삶을 뜻하며, 200 이상의 수준은-- 잠재력의 건설적인 표현이다. 200 이라는 결정적인 수치는, 잠재력과 억지의 힘의 분기점이 된다. 의식의 에너지 장에 상응하는 감정을 거론할 때~ 유념해야 할 것은, 감정이라는 것이-- 한 개인의 내면에 순수한 형태로 명백하게 드러나는 경우는 드물다는 점이다. 의식의 여러 층들이- 언제나~ 복합되어 있게 마련이다. 이런 삶의 조건 속에서는~ 이런 의식 수준이었던 사람이- 다른 조건을 만나면-- 전혀- 다른 의식 수준일 수도 있는 것이다. 따라서-- 개인의 총체적인 의식 수준은- 이처럼~ 다양한 여러 의식 수준들을 합산한 결과라고 보아야 한다.. - 호킨스~ -
<'Open innovation개방형 혁신?' .. & '가치 창조?' ?? ~~> & 자발적 광기?/놀이 문화? .. - 2 ((에너지 수준 310 : 자발성 ..)) 매우 긍정적인 이 수준의 에너지는- 더 높은 수준에 이르기 위한~ 관문 이라고 볼 수 있다. '중용' 의 단계는- 직장의 일이- 적절하게 굴러가는 수준이지만, '자발성' 의 단계는- 주어진 과제가 훌륭히 이루어지고 성공의 결실을 맺는 수준이다. 이 수준의 사람들은~ 성장이 빠르고, 마치- 향상을 위해 태어난 사람들처럼 보인다. '자발성' 이란~ 인생에 대한 보이지 않는 저항을 극복하고 기꺼이 참여하는 마음이다. 200 이하의 사람들은~ 마음이 답답하게 닫혀 있지만, 310 의 수준에 도달한 사람들은-- 마음의 문이~~ 활짝~ 열려 있다. 이 수준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진실로 친절하게 대하고, 사회적 . 경제적 성공이 저절로 따른다. '자발성' 의 수준에 있는 사람들은-- 실직을 해도 큰 걱정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하려고 마음만 먹으면~ 무슨 일이든 하려고 하고, 일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그들은-- 밑바닥 일이나 손님을 접대하는 일에 수치심을 느끼지 않는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을 도우려는 마음을 품고 있으며 사회의 선에 이바지한다. 그들은-- 또한- 내면의 문제에 관심이 많으며, 배움에 장벽을 두지 않는다. 이 수준에 이르면~ 자긍심이 높고, 이것은-- 사회적인 인정, 존중, 또는- 보상 등에서 오는 반응에 의해~ 항상 보강된다. '자발성' 이란-- 다른 사람들의 필요에 기꺼이 응하는 마음이기도 하다. 이 수준의 사람들은~ 사회를 움직이고 사회에 기여한다. 곤경으로부터의~ 회복 능력, 시련을 통한 배움을 통해- 이들은-- 자기 스스로를 바로 세우는 수준으로 향상한다. 그들은-- '자존심' 을 극복함으로써- 자신의 결점을 기꺼이 바라보려고 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기꺼이 배우려고 한다. 이들은-- 아주 훌륭한 학생들이며 또- 쉽게 가르칠 수 있어서, 사회의 아주- 중요한 자원이 된다.. ~
태풍 전야 인데도 열대야로 선풍기를 끼고삽니다. 활기찬 9월의 장을 열면서 한달 내내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새벽 첨입니다^^ 맘이 깨끗해 지는 듯 하네요~
그 새벽의 시간을.. 공유하고 싶은 마음.
아름다운 새벽이네요 감사합니다 청려한 새벽을 열어주셔서
정말 멋진 풍경이네요^^ 어딘지 가보고싶다..
너무나 아름다운 새벽이네요~~~~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새벽을 보여주셔서
보여주고 싶으신줄 몰랐네요 어느 부분을 보여주고 싶으셨나요 운영자님ㅋ 여기 업뎃되는 글 속 단어들만 봐도 어느 집구석 훔쳐보길 하셨는가 짐작이 가고도 남지요 나이들어 부끄러움과는 담을 쌓으셨나봅니다 정신이 꼭 맑아야만 진실된 이야길 써내는것 아니지오 살아온대로 생각해보니 모든 글이 색적이고 휴 ㅋㅋㅋ 미국에 대한 우리들의 소식 역시 사진으로 보게 되면 새벽타령 한숨이 더 느시겠군요 ㅎㅎ 수골하십 show 참고로 나씽온유 ㅋㅋㅋ
해영이 수고 많죠 일촌도 아니면서 자꾸 착각하는 아저시 때무네 ㅎㅎ 마커스 거 그거 보고 열라 웃음보 터져서 ㅋㅋㅋ 암튼 연락 오면 열어보고 또 배 쥐어잡고 웃겟어요 ㅎㅎㅎ
참.... 아름답다. 오래 전, 노동법을 유학하며... 내가 참으로 뜻 깊어하고 남다른 애착을 느끼던 바로 그 <여명>이 열리는.... 고요... 그리고 성스러움 이는 그 순간의 스케치군요. .... 가슴에 촉촉한 설레임이 잔잔히 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렇게 찬란한 새벽도 죽은자에게는 한낱 꿈인 것을......
우와 ............ 감탄이 절로나는 사진이예요!! 게으른 사람은 평생 볼수없는 광경이네요! ^^
새벽은 하루를 여는 열쇄!! 고요한 여명을 맞이하는것도 행복입니다
새벽이 지나면.황혼이.밀려오고 노을진 해변에서.명상에
나의 새벽도 있담니다.
파란 새벽이군요. 아름다워요.^^
감사
정기구독이 가능한가요?
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언제 함 뵙고 소주한잔 하시죠 좋은 분들 모이게 할께요
너무 .... 가슴이 아려오네요... 떠나간 아버지가 생각이 납니다... 지금쯤... 저 넘어 어딘가... 편안히 쉬고 계실 아버지가... 부디... 제발... 그곳에서는 아프지 마시길
멋지네요..
새-벽 '너의 하루의 첫 문은 이렇게 고요히 맑게 시린듯 시작되니 온전한 하루가 되도록 흐트리지 말라' 고단한 날 이였어도 습관 처럼 깨어나는 새벽,높은 아파트에서 맞이하는 도시의 새벽. 그런데 이젠 그 맑음을 담을 수 있게됐네요 참 ~좋습니다
대전에도 이런 곳이 있다니... 평화와고요가 깃든 아름다운 새벽품..감사합니다.
모든것이 선명하지 않지만 그런 시작속에서 곧 선명함이 드러나지요.
글 속에 그 깊은 뜻이 가슴 가득 채웁니다.
멋진 그림이군요
새벽의 고요가 그대로 느껴지는 평화로운 정경입니다 순수한 마음으로만 담아낼 수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그런 새벽 맞이 해보고 싶네요~
참으로 고요하고 아름다운 광경이네요! 고맙습니다. 이렇게 멋있는 경관을 보여주셔서!..
참 아름답네여
류철님의 사진을 감상하고 감동한지 몇개월째 되네요.사진을 가벼운 취미로 여기고 살아온지 10년은 훌쩍 넘었네요. 자극을 받습니다.... 신선하고도 강한...
멋진사진입니다 배경화면으로 사용할께요
아름답습니다. 자연과의 교감.
아.. 이렇듯 아늑하며 아름다운 새벽도 있군요.
안녕하세요 화면이 너무 멋있네요 빠른 시일안에 프린드기 구입해야겠네요 좋은화질로 많이 부탁 드려요 인천 에서 김석제
저는 봤습니다. 옥천을 지나면 청산저수지가 있는데 그 곳의 새벽이 위의 사진과 비슷합니다.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낚시대를 기울이는 모습;;;;; 상상해보세요^^
정말 멋지네요
넘 멋집니다.수고하셨습니다.고맙습니다.
이런새벽 보여주셔서 넘감사합니다 늘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길 빕니다
새벽이란 단어를 좋아합니다. 누구보다 일찍 일어나 우리에게 감동을 주신님께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사진 감사합니다,직장생활에 바쁘단핑계로이제 보게되였습니다. 이런좋은일을 하는분들은 천사같은 마음일거라 생각합니다^^
칠흑의 밤이 새벽으로 바뀌는 찰라 이군요. 먹구름이 거치고 희망의 새아침이 밝았으면 합니다. 밤새 응급실에서 조바심으로 밤을새고 나니 새벽의 아침이 그립습니다.
너무도 아름다운 새벽이네요. 참으로.. 이렇게 아름다운 새벽이 있었네요.. 제게도 보여주셔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류철님.
늘 가슴을 울리는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새벽입니다....한 폭의 수채화같습니다~~~
야..멋있습니다..새벽..이런 새벽이 있나요...
여명이 밝아오는 새벽녁 자연은 아름답습니다.
고은 그릇에 담아 너에게 주고 싶다.
모든 잠들어 있는 새벽 고요합니다.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이런 새벽도 있노라고
이런 새벽도 있노라고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이런 새벽도 있노라고.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이런 새벽도 있노라고
나의 새벽이라고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습관 처럼 깨어나는 새벽,높은 아파트에서 맞이하는 도시의 새벽
그곳에서는 아프지 마시길
흐리네요 제발 태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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