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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새벽

향기지기 2010. 09. 01. 오후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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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이런 새벽도 있노라고
나의 새벽이라고
사진.글 - 류 철 / 대전에서

댓글 94개

한수연교수님 2010. 09. 01. 오전 03:34

저에게 평화로움을 주는 새벽이네요~~

김익부 2010. 09. 01. 오전 05:32

비가 오려고 그런지 날씨가 흐리네요 제발 태풍이 큰 피해없이 지나

김익부 2010. 09. 01. 오전 05:35

비가 오려고 그런지 날씨가 흐리네요 제발 태풍이 큰 피해없이 지나

박철현 2010. 09. 01. 오전 05:39

밝은 9월의 새아침 함께해서 감사드립니다.

박창률 2010. 09. 01. 오전 06:46

참좋은 새벽입니다 이런새벽은 마음에 영원히 담아두고싶은 개벽입니다

숟가락 2010. 09. 01. 오전 06:48

참좋은 새벽입니다 이런새벽은 마음에 영원히 담아두고싶은 개벽입니다

이종만 2010. 09. 01. 오전 07:14

맑은 아침입니다.

김광자 2010. 09. 01. 오전 07:39

그대의 새벽은 아주아주 아름답습니다 늘 좋은 시들이 올라 올때 잠시 감상에 잠김니다 감사히 담아 갑니다

장영희 2010. 09. 01. 오전 08:11

이른 새벽 자연은 말할수 없는 신비한 자태를 연출하여 사람의 마음에 감동과 희열이 솟아나게 하여 사로잡네요 그대 있음에 아름다움을 느끼며 사노라

최옥순 2010. 09. 01. 오전 08:15

아름다운 새벽이군요 자연의 아름다움이 극치에 머물고 있군요 너무 좋습니다 참으로 자연을 사랑하고 있나 봅니다 9월 첫날 아주 많이 행복하세요 그리고 가을 향기 가득 체워 놓고 갑니다 아침마다 주시는 글 감사합니다 들국화 향기 풍기는 계절에 더 사랑하며 아름답게 노래 할렵니다 ㅎㅎㅎ

유다미 2010. 09. 01. 오전 08:40

9월 첫날 아침... 이런 새벽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진 2010. 09. 01. 오전 08:41

직접보고싶네요..저런새벽을... 사진 잘 봤습니다...

변용섭 2010. 09. 01. 오전 08:45

좋은 사진이네요. 도심에서 벗어나 저런 자연의 품속에서 생활하고 싶네요

변대성 2010. 09. 01. 오전 08:58

새벽아침을 이렇게 맑은 날은 처음 보는듯합니다. 비가 하루쉬고 나면 오고 맑은 아침을 느끼게 해주신 류철작가님 감사합니다.

박종학 2010. 09. 01. 오전 09:07

정말 보고싶은 새벽입니다.

김은순 2010. 09. 01. 오전 09:16

이런 새벽도 있군요,, 잘보았습니다 새벽에도,,낮은 산그늘이 보이는군요

남기원 2010. 09. 01. 오전 09:21

오래전 얘기입니다만.... 이런 정경을 보노라면.... 따뜻한 차 한잔 들고 맛있는 담배 한대 태우면서 낚시를 하고 있는 제 모습을 연상해 봅니다. 다시 그런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만 최근 몇년은 너무 바빠 낚싯대 만져보질 못했네요.^^

여름향기 2010. 09. 01. 오전 09:35

평화롭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경희 2010. 09. 01. 오전 09:50

너무나 아름다운 새벽입니다. 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탄성이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임미화 2010. 09. 01. 오전 09:53

사진 속으로 들어 가고 싶네요.... ^^ 매번 설레게 합니다.

전수열 2010. 09. 01. 오전 09:58

멋진 새벽이내요 어느날 새벽 화장실 갈려고 일어나 하늘을 보니 너무 멋져 밖을 나가 사진 찍으며 산책했지요 다시 들어와 잤지만... 그날의 새벽이 생각 나내요

김삼수 2010. 09. 01. 오전 09:58

자연과 함께하는 아침이라면 매일아침이~~ 마냥 감사하죠

김근호 2010. 09. 01. 오전 09:59

너무나 환상적이네요. 고맙습니다.

김은숙 2010. 09. 01. 오전 10:05

새벽은 날마다 맞이하지만 늘 같은 느낌은 아닌듯 여명으로 밝아오는 새벽바다는 눈물 나오도록 엄숙한 무엇이 있습니다

권순남 2010. 09. 01. 오전 10:07

하늘과 호수가 맞닿은듯한 새벽의 아침이 너무 아름답네요 오늘 하루는 어쩐지 평온한 하루가 될것같은 느낌이네요 항상 아름다운 자연을 담아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상옥 2010. 09. 01. 오전 10:08

참으로 평안한 시작입니다~

박혜경 2010. 09. 01. 오전 10:09

시작이 힘들게 느껴지고 있을때 보았습니다. 새벽이 오듯 천천히 시작하면 되겠다고 고맙습니다.

강귀숙 2010. 09. 01. 오전 10:11

와...멋있어요~~

곽마리아 2010. 09. 01. 오전 10:12

너무 너무 감성적이고 분위기 있고 감미로운 사진 정말 정말 행복하게 감상하고 있습니다. 느낌과 빛깔...그리고 마음을 다스리게 하는 짧은 글 까지..행복하세요

박도영 2010. 09. 01. 오전 10:49

너무나 아름답고 깨끗하여 마음이 서늘해지네요. 잘 보여주셨습니다. 저렇도록 기막히게 아름다운 새벽이 있다는 것을. 비록 사진이지만, 저 그영상을 내 마음의 심지로 굳게 박아두고 싶네요. 남은 생을 선하고 깨끗하게 살라고. 아름다운 그림과 짧은 시어 속에 인생의 진리를 남겨주시는 시인 님,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 하시옵소서.

이상록 2010. 09. 01. 오전 10:55

대전에도 이런 풍경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류 철님의 혜안이 부럽습니다. 류 철님의 사진을 컴퓨터 배경사진으로 주로 사용하고 있으면서 매일 감상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름다운 이 사진으로 다시 바꾸어 감상하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윤창근 2010. 09. 01. 오전 11:15

새벽이란 단어는 새로이 시작하며 또 새로운 날이 밝기를 기대하며 설레이는 아침하면 떠오르는 단어...

강진선 2010. 09. 01. 오전 11:16

시원한 풍경 감상 잘 하고 갑니다. 건강 하세요.

민순호 2010. 09. 01. 오후 12:21

<'기준?/If 만남?/유유 자적~ ?' .. & '초일류적? 눈으로 본 의식 편차??' ~ > & '거울을 보듯- 우주절대 존재를 만나는 자기완성에 이르는 축복??' ~~ 수백만 번에 걸친 시험을 함으로써~ 태도와 감정들의 수준을 정확한 숫자로 나타낼 수 있었다. 마치- 자석이 쇠붙이를 끌어 모으듯이, 특정한 끌개장이- 우리의 태도와 감정을 주관한다. 이해와 임상적 정확성을 위해~ 구분했다. 측정 숫자가- 산수의 값이 아닌, 대수의 값이라는 걸 유념해야 한다. 수준 300은- 150의 두 배가 아니라, 300의 10승을 말한다. 그러므로~ 아주 작은 수치가 증가하더라도 그 잠재력은- 굉장한 진보를 이룩했음을 뜻한다고 볼 수 있다. 수치의 증가에 따른~ 잠재력의 비율은-- 엄청난 것이다. 의식의 다양한 차원들이 표현하는 방법은 실로 심원하며,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그 영역이 광범위하다. 그것들이 끼치는 영향은~ 미묘하면서도 엄청나다. 200 이하의 수준은- 개인이든 사회이든 파괴적인 삶을 뜻하며, 200 이상의 수준은-- 잠재력의 건설적인 표현이다. 200 이라는 결정적인 수치는, 잠재력과 억지의 힘의 분기점이 된다. 의식의 에너지 장에 상응하는 감정을 거론할 때~ 유념해야 할 것은, 감정이라는 것이-- 한 개인의 내면에 순수한 형태로 명백하게 드러나는 경우는 드물다는 점이다. 의식의 여러 층들이- 언제나~ 복합되어 있게 마련이다. 이런 삶의 조건 속에서는~ 이런 의식 수준이었던 사람이- 다른 조건을 만나면-- 전혀- 다른 의식 수준일 수도 있는 것이다. 따라서-- 개인의 총체적인 의식 수준은- 이처럼~ 다양한 여러 의식 수준들을 합산한 결과라고 보아야 한다.. - 호킨스~ -

민순호 2010. 09. 01. 오후 12:23

<'Open innovation개방형 혁신?' .. & '가치 창조?' ?? ~~> & 자발적 광기?/놀이 문화? .. - 2 ((에너지 수준 310 : 자발성 ..)) 매우 긍정적인 이 수준의 에너지는- 더 높은 수준에 이르기 위한~ 관문 이라고 볼 수 있다. '중용' 의 단계는- 직장의 일이- 적절하게 굴러가는 수준이지만, '자발성' 의 단계는- 주어진 과제가 훌륭히 이루어지고 성공의 결실을 맺는 수준이다. 이 수준의 사람들은~ 성장이 빠르고, 마치- 향상을 위해 태어난 사람들처럼 보인다. '자발성' 이란~ 인생에 대한 보이지 않는 저항을 극복하고 기꺼이 참여하는 마음이다. 200 이하의 사람들은~ 마음이 답답하게 닫혀 있지만, 310 의 수준에 도달한 사람들은-- 마음의 문이~~ 활짝~ 열려 있다. 이 수준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진실로 친절하게 대하고, 사회적 . 경제적 성공이 저절로 따른다. '자발성' 의 수준에 있는 사람들은-- 실직을 해도 큰 걱정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하려고 마음만 먹으면~ 무슨 일이든 하려고 하고, 일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그들은-- 밑바닥 일이나 손님을 접대하는 일에 수치심을 느끼지 않는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을 도우려는 마음을 품고 있으며 사회의 선에 이바지한다. 그들은-- 또한- 내면의 문제에 관심이 많으며, 배움에 장벽을 두지 않는다. 이 수준에 이르면~ 자긍심이 높고, 이것은-- 사회적인 인정, 존중, 또는- 보상 등에서 오는 반응에 의해~ 항상 보강된다. '자발성' 이란-- 다른 사람들의 필요에 기꺼이 응하는 마음이기도 하다. 이 수준의 사람들은~ 사회를 움직이고 사회에 기여한다. 곤경으로부터의~ 회복 능력, 시련을 통한 배움을 통해- 이들은-- 자기 스스로를 바로 세우는 수준으로 향상한다. 그들은-- '자존심' 을 극복함으로써- 자신의 결점을 기꺼이 바라보려고 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기꺼이 배우려고 한다. 이들은-- 아주 훌륭한 학생들이며 또- 쉽게 가르칠 수 있어서, 사회의 아주- 중요한 자원이 된다.. ~

김용관 2010. 09. 01. 오후 12:36

태풍 전야 인데도 열대야로 선풍기를 끼고삽니다. 활기찬 9월의 장을 열면서 한달 내내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오선희 2010. 09. 01. 오후 01:29

감사합니다. 이런 새벽 첨입니다^^ 맘이 깨끗해 지는 듯 하네요~

김혜자 2010. 09. 01. 오후 01:46

그 새벽의 시간을.. 공유하고 싶은 마음.

조재화 2010. 09. 01. 오후 02:03

아름다운 새벽이네요 감사합니다 청려한 새벽을 열어주셔서

권오남 2010. 09. 01. 오후 02:28

정말 멋진 풍경이네요^^ 어딘지 가보고싶다..

현정혜 2010. 09. 01. 오후 02:43

너무나 아름다운 새벽이네요~~~~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새벽을 보여주셔서

간격 2010. 09. 01. 오후 04:48

보여주고 싶으신줄 몰랐네요 어느 부분을 보여주고 싶으셨나요 운영자님ㅋ 여기 업뎃되는 글 속 단어들만 봐도 어느 집구석 훔쳐보길 하셨는가 짐작이 가고도 남지요 나이들어 부끄러움과는 담을 쌓으셨나봅니다 정신이 꼭 맑아야만 진실된 이야길 써내는것 아니지오 살아온대로 생각해보니 모든 글이 색적이고 휴 ㅋㅋㅋ 미국에 대한 우리들의 소식 역시 사진으로 보게 되면 새벽타령 한숨이 더 느시겠군요 ㅎㅎ 수골하십 show 참고로 나씽온유 ㅋㅋㅋ

간격 투지 2010. 09. 01. 오후 05:09

해영이 수고 많죠 일촌도 아니면서 자꾸 착각하는 아저시 때무네 ㅎㅎ 마커스 거 그거 보고 열라 웃음보 터져서 ㅋㅋㅋ 암튼 연락 오면 열어보고 또 배 쥐어잡고 웃겟어요 ㅎㅎㅎ

비내음 2010. 09. 01. 오후 05:45

참.... 아름답다. 오래 전, 노동법을 유학하며... 내가 참으로 뜻 깊어하고 남다른 애착을 느끼던 바로 그 <여명>이 열리는.... 고요... 그리고 성스러움 이는 그 순간의 스케치군요. .... 가슴에 촉촉한 설레임이 잔잔히 입니다.

선병순 2010. 09. 01. 오후 06:30

감사합니다

이지영 2010. 09. 01. 오후 06:44

저렇게 찬란한 새벽도 죽은자에게는 한낱 꿈인 것을......

김효정님 2010. 09. 01. 오후 08:06

우와 ............ 감탄이 절로나는 사진이예요!! 게으른 사람은 평생 볼수없는 광경이네요! ^^

손계현 2010. 09. 01. 오후 09:03

새벽은 하루를 여는 열쇄!! 고요한 여명을 맞이하는것도 행복입니다

성병석 2010. 09. 01. 오후 09:46

새벽이 지나면.황혼이.밀려오고 노을진 해변에서.명상에

김혜경 2010. 09. 01. 오후 11:19

나의 새벽도 있담니다.

홍선자 2010. 09. 02. 오전 09:33

파란 새벽이군요. 아름다워요.^^

채태석 2010. 09. 02. 오전 10:30

감사

박성수 2010. 09. 02. 오후 12:51

정기구독이 가능한가요?

임홍희 2010. 09. 02. 오후 02:07

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언제 함 뵙고 소주한잔 하시죠 좋은 분들 모이게 할께요

김미영 2010. 09. 02. 오후 04:51

너무 .... 가슴이 아려오네요... 떠나간 아버지가 생각이 납니다... 지금쯤... 저 넘어 어딘가... 편안히 쉬고 계실 아버지가... 부디... 제발... 그곳에서는 아프지 마시길

윤미옥 2010. 09. 02. 오후 05:52

멋지네요..

김명옥 2010. 09. 02. 오후 07:24

새-벽 '너의 하루의 첫 문은 이렇게 고요히 맑게 시린듯 시작되니 온전한 하루가 되도록 흐트리지 말라' 고단한 날 이였어도 습관 처럼 깨어나는 새벽,높은 아파트에서 맞이하는 도시의 새벽. 그런데 이젠 그 맑음을 담을 수 있게됐네요 참 ~좋습니다

허순정 2010. 09. 02. 오후 07:34

대전에도 이런 곳이 있다니... 평화와고요가 깃든 아름다운 새벽품..감사합니다.

김옥경 2010. 09. 02. 오후 07:59

모든것이 선명하지 않지만 그런 시작속에서 곧 선명함이 드러나지요.

박향인 2010. 09. 02. 오후 09:25

글 속에 그 깊은 뜻이 가슴 가득 채웁니다.

정복근 2010. 09. 03. 오후 05:31

멋진 그림이군요

김삼웅 2010. 09. 04. 오후 12:21

새벽의 고요가 그대로 느껴지는 평화로운 정경입니다 순수한 마음으로만 담아낼 수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경희 2010. 09. 05. 오전 09:03

저도 그런 새벽 맞이 해보고 싶네요~

단푸이 2010. 09. 05. 오전 10:24

참으로 고요하고 아름다운 광경이네요! 고맙습니다. 이렇게 멋있는 경관을 보여주셔서!..

이순철 2010. 09. 05. 오후 04:01

참 아름답네여

김성주 2010. 09. 06. 오전 07:24

류철님의 사진을 감상하고 감동한지 몇개월째 되네요.사진을 가벼운 취미로 여기고 살아온지 10년은 훌쩍 넘었네요. 자극을 받습니다.... 신선하고도 강한...

차판호 2010. 09. 06. 오후 03:40

멋진사진입니다 배경화면으로 사용할께요

선형수 2010. 09. 07. 오전 04:00

아름답습니다. 자연과의 교감.

김영춘 2010. 09. 07. 오전 09:14

아.. 이렇듯 아늑하며 아름다운 새벽도 있군요.

김석제 2010. 09. 07. 오전 11:10

안녕하세요 화면이 너무 멋있네요 빠른 시일안에 프린드기 구입해야겠네요 좋은화질로 많이 부탁 드려요 인천 에서 김석제

이영호 2010. 09. 07. 오전 11:56

저는 봤습니다. 옥천을 지나면 청산저수지가 있는데 그 곳의 새벽이 위의 사진과 비슷합니다.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낚시대를 기울이는 모습;;;;; 상상해보세요^^

윤지혜 2010. 09. 08. 오전 09:35

정말 멋지네요

김철호 2010. 09. 08. 오후 02:57

넘 멋집니다.수고하셨습니다.고맙습니다.

남도희 2010. 09. 13. 오후 06:39

이런새벽 보여주셔서 넘감사합니다 늘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길 빕니다

서옥자 2010. 09. 18. 오후 02:19

새벽이란 단어를 좋아합니다. 누구보다 일찍 일어나 우리에게 감동을 주신님께 감사합니다

김명순 2010. 09. 19. 오후 06:17

보내주신 사진 감사합니다,직장생활에 바쁘단핑계로이제 보게되였습니다. 이런좋은일을 하는분들은 천사같은 마음일거라 생각합니다^^

이두형 2010. 09. 24. 오전 06:35

칠흑의 밤이 새벽으로 바뀌는 찰라 이군요. 먹구름이 거치고 희망의 새아침이 밝았으면 합니다. 밤새 응급실에서 조바심으로 밤을새고 나니 새벽의 아침이 그립습니다.

박수영 2010. 09. 27. 오전 09:07

너무도 아름다운 새벽이네요. 참으로.. 이렇게 아름다운 새벽이 있었네요.. 제게도 보여주셔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류철님.

poliar 2010. 10. 20. 오후 11:50

늘 가슴을 울리는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송지오 2010. 12. 03. 오후 10:20

아름다운 새벽입니다....한 폭의 수채화같습니다~~~

김성근 2012. 10. 23. 오후 08:59

야..멋있습니다..새벽..이런 새벽이 있나요...

저녁놀 2016. 12. 26. 오후 06:03

여명이 밝아오는 새벽녁 자연은 아름답습니다.

서윤 2017. 08. 02. 오전 08:42

고은 그릇에 담아 너에게 주고 싶다.

림 2017. 08. 05. 오후 02:15

모든 잠들어 있는 새벽 고요합니다.

김산우 2018. 02. 15. 오전 11:06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이런 새벽도 있노라고

종 2018. 07. 30. 오후 01:17

이런 새벽도 있노라고

김국환 2018. 09. 10. 오후 08:46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이런 새벽도 있노라고.

자영 2019. 03. 03. 오전 11:30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국 2019. 03. 03. 오전 11:43

이런 새벽도 있노라고

윤 2019. 05. 18. 오전 10:26

나의 새벽이라고

한 2019. 05. 19. 오전 10:23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동수 2020. 09. 05. 오전 10:13

습관 처럼 깨어나는 새벽,높은 아파트에서 맞이하는 도시의 새벽

tjdnf 2024. 03. 07. 오전 12:20

그곳에서는 아프지 마시길

dlscjs 2024. 03. 07. 오전 12:24

흐리네요 제발 태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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