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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임새 문화

향기지기 2010. 09. 07. 오후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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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임새는 판소리 도중 흥을 돋우기 위해 넣는 소리다.
'얼씨구' '좋다' '그렇지' '으이' '아암' 같은 감탄사로
'추어주다'라는 말에서 나왔다.
정도 이상으로 칭찬해 준다는 뜻으로
소리꾼이 더 좋은 소리를 할 수 있도록 만든다.
요즘 인터넷은 남을 헐뜯고 끌어내리는 말로 꽉 차있다.
날로 증폭되고 있는 갈등과 대립의 해소를 위해서는
서로 치켜세우고 도와주는
보다 성숙한 추임새운동이 절실하다.
- 김길소, '전래놀이 들여다보기' 중에서 -
한 줄의 칭찬과 격려의 글이 커다란 활력소가 됩니다.
헐뜯고 상처 주는 악플보다는
선플로 이루는 따뜻한 사회분위기가 절실한 때입니다.

댓글 40개

백성동 2010. 09. 07. 오전 04:37

미꾸라지가 흙탕물을 일으키면 그 바닥이 보이지 않습니다 살면서 혹시 자신의 언행이 주변을 망치지 않았나 생각하는 중입니다 악플은 침을 밷는 행위입니다 자신에게..

최옥순 2010. 09. 07. 오전 07:51

가을이 오는 길목에 알록달록 핀 가을꽃을 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되시길 빕니다 가을 향기 이곳에 내려 놓습니다 건강하세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육근보 2010. 09. 07. 오전 07:52

향기나는 아침에 향기나는 메일이 세상을 바꿉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정연순 2010. 09. 07. 오전 08:04

오늘도 선플로 시작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항상 좋은 내용으로 아침을 열게해 주시는데 감사드립니다...

양지연 2010. 09. 07. 오전 08:47

칭찬은 고래도 춤춘다고 하지요?! 사색님의 말씀대로 오늘 하루 추임새를 입에 달고 행복하게 살아보렵니다.

정성홍 2010. 09. 07. 오전 10:00

한때 천주교에서 펼치던 `내 탓이오`에 첨언하여 `당신 덕분입니다`를 생활화하면 추임새문화가 더욱 빛을 발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정말 우리나라는 영웅만들기에 소질이 없을뿐 아니라 우뚝선 영웅도 끄집어 내리는 문화에 익숙해 있는데 사색의 향기가 이런 추임새문화를 단발성에 그치지 말고 지속적으로 계속해 나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김창근 2010. 09. 07. 오전 10:04

얼~~수 좋아~잉 좋아~~ 훈훈한 한마디 나 자신을 돌아보며 따뜻한 힘이 실린 말 한마디 화이팅 ! 사랑해요 ^, *

권육상 2010. 09. 07. 오전 10:27

고맙습니다. 늘 좋은 글로 아침을 열어주심에 감사합니다. 누군가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자신에게도 행복이겠지요.

변대성 2010. 09. 07. 오전 10:49

사향 가족분들도 꼭 선풀을 달아주세요^^ 때론 교훈도 필요하리라 생각도 됩니다. 좋은 글 감사하며 늘 감사드립니다.

이효임선생님 2010. 09. 07. 오전 11:05

그렇지 으이 암^^

김삼웅 2010. 09. 07. 오후 12:57

밝은 사회를 위해서 선플이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보다 많은 이들이 깨닫기를 바랍니다.

김용관 2010. 09. 07. 오후 01:14

추석을 앞두고 태풍전야로 경상도 지방에선 잔뜩 긴장하고 있습니다. 별 피해없이 지나 가기를 기대해 봅니다.

손계현 2010. 09. 07. 오후 01:51

숲속의 나무들은 서로에게 상채기를 주지않고도 숲을 이루워가듯 조금씩 양보의미덕을 보인다면 좀더 따뜻한 사회가 이웃이 되지 않겠습

비내음 2010. 09. 07. 오후 02:00

오늘의 향기매일은 절실한 부분을 담았군요. 참으로 와닿는 내용입니다. 같이 소리높여 홍보하고픈 내용입니다. 저마다의 사정을 알게된다면 악플 달일이 없을것인데.... 그래도 점진적인 개선으로 나아가는 우리사회라서 희망이 큽니다. (하긴... 오히려 비난받는 쪽을 선호하는 저마다의 사정도 있는것 같더군요)

장희자 2010. 09. 07. 오후 02:11

좋은 글 감사합니다. 칭찬합시다 리렐이를 벌인적이 있지요. 우리는 남을 칭찬하는데 너무 인색하여. 나 부터, 지금부터, 칭찬 거리를 찾아야겠습니다.

김인기 2010. 09. 07. 오후 11:47

남을 활력을주는 조은말 열심히하리라 새각게함

김인기 2010. 09. 07. 오후 11:50

남을 활력을주는 조은말 열심히하리라 생각게 함

이연희 2010. 09. 08. 오전 12:02

얼씨구~

김길소 2010. 09. 08. 오전 07:56

아름다운 세상 그 아름다움 을 더 넓고 깊게 볼 수 있게 되시기를.....

신단식 2010. 09. 08. 오전 10:54

좋은 글 감사합니다. 추임새 얼쑤 종다! 국악공연에서 무언가 쑥스러워 못하는 말 경기민요 하시는 분중에 추임새를 알려주시는 분이 계시더군요, 우리 모두 칭찬하고 격려하는 뜻의 추임새를 일반적인 경우에도 자주 사용하였으면 합니다

정광수 2010. 09. 08. 오전 11:26

참 좋은 마음이네요 흥돋는 추임새 생활화해야지요...

채수아 2010. 09. 08. 오후 02:01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윤덕규 2010. 09. 08. 오후 08:58

배려의 문화가 너무도 아쉬운 요즘의 온라인 문화에 꼭 필요한 덕목입니다. 내가 타인을 할퀴고 상처내는 만큼 나도 누군가로부터 상처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상기했으면 좋겠네요^^

조재화 2010. 09. 09. 오후 12:00

감사합니다 좋은말씀 그래서 향기가 나네요

최익수 2010. 09. 10. 오후 11:59

맞아요. 지금 우리에게는 면박과 문책보다는 칭찬이 필요한 시대야요~~~

송지오 2010. 12. 03. 오전 07:44

칭찬~~작은것에서 큰 보람을 느낍니다~~~

김성근 2012. 10. 23. 오후 08:43

추임새는 소리꾼이 더 좋은 소리를 할 수 있도록 만듭니다..칭찬도 더 잘할 수 있도록 하여 줍니다...

저녁놀 2016. 12. 27. 오후 02:42

한줄의 칭찬과 격려의 글이 커다란 활력소가 됩니다.

서윤 2017. 08. 03. 오전 10:47

한 줄의 칭찬과 격려의 글이 커다란 활력소가 됩니다.

림 2017. 08. 06. 오후 12:25

헐뜯고 상처 주는 악플보다는 선플로 이우는 따뜻한 사회분위기가 절실한 때입니다.

김산우 2018. 02. 15. 오전 11:03

서로 치켜세우고 도와주는 보다 성숙한 추임새운동이 절실하다

종 2018. 07. 31. 오전 10:16

서로 치켜세우고 도와주는 보다 성숙한 추임새운동이 절실하다.

김국환 2018. 09. 11. 오후 07:28

한 줄의 칭찬과 격려의 글이 커다란 활력소가 됩니다.

자영 2019. 03. 03. 오전 11:28

추임새는 판소리 도중 흥을 돋우기 위해 넣는 소리다. 얼씨구' '좋다' '그렇지' '으이' '아암' 같은 감탄사로

국 2019. 03. 03. 오전 11:41

한 줄의 칭찬과 격려의 글이 커다란 활력소가 됩니다. 헐뜯고 상처 주는 악플보다는

윤 2019. 05. 19. 오전 10:14

헐뜯고 상처 주는 악플보다는 선플로 이루는 따뜻한 사회분위기가 절실한 때입니다.

한 2019. 05. 19. 오전 10:26

보다 성숙한 추임새운동이 절실하다. 한 줄의 칭찬과 격려의 글이 커다란 활력소가 됩니다.

동수 2020. 09. 05. 오전 10:15

남을 헐뜯고 끌어내리는 말로 꽉 차있다. 날로 증폭되고 있는 갈등과 대립의 해소를 위해

tjdnf 2024. 03. 07. 오전 12:22

사회분위기가 절실한 때입니다.

dlscjs 2024. 03. 07. 오전 12:26

상처 주는 악플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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