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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머리보다는 따뜻한 가슴을

향기지기 2010. 09. 27. 오후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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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공부를 많이 하고 연구를 많이 해도
길거리 사람들을 돕지 못한다면 전부 낭비일 뿐이다.
- 나렌드라 자다브의 아버지 '다무' -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 등의 계층에도 들지 못하는
'달리트'라 불리는 불가촉 천민계층 출신이지만
세계적인 경제학자가 된 인도의 나렌드라 자다브.
그의 성공 뒤에는 어려운 이들과 함께 해야 함을 강조한
삶의 지혜를 일깨워준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젓갈 판 돈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내놓는
노량진수산시장 젓갈할머니도 냉철한 머리보다는
가슴이 따뜻한 이웃이 많아야 함을 강조하십니다.
그들로부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의 이치와 지혜를 배웁니다.

댓글 35개

백성동 2010. 09. 27. 오전 05:20

같은 땅에서 식용 버섯과 독 버섯이 자라고 같은 형상의 얼굴이지만 그 소갈머리는 세상을 이롭게 하거나 사욕을 위해 세상을 어지럽게 하는 사람으로 나누어집니다

류경훈 2010. 09. 27. 오전 05:36

류경훈 861989

류경훈 2010. 09. 27. 오전 05:42

류경훈// 따뜻한 정이 있어서 해결해야할 세상과 세상의 가치를 다시세우는 것은 트리답니다...... 편집자 여러분들.......당신들이 사람 살아가는 곳들을 뼈져리게 느껴봤어요? 좋은 말씀, 좋은 글들 퍼 날리기 바빴지요!..... 님들 욕할 수 없지요. ....누구를 탓하겠습니까?...........세상이 흘러가는 것은 책속의 지식으로 풀 수 없는 문제입니다.!

류경훈 2010. 09. 27. 오전 05:47

언젠가 들었던 이야기입니다. 불가에는 불경을 통해 깨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세상을 떠돌면서 사람속을 느끼면서 깨치는 분들이 있습니다. 사색의 향기님들은 책과 글을 통해 깨치지는 않는지요?.... 본인은 책을 통해 깨치는 분들 인정할 수 없습니다.... 이나라에 책을 통해 깨우치는 박사, 석사, 학사,.......너무 많습니다....... 그들이 무엇을 할 수 있나요?

류경훈 2010. 09. 27. 오전 05:53

사색의 향기님// \"냉철한 가슴보다 따뜻한 가슴\"을 말씀하시는데요.... 따뜻한 가슴보다 중요한 것은 본능이고 무의식입니다. 따뜻한 가슴은 '의식'이 아닙니다. 의식하지 않아도 그곳으로 향하는 것입니다. .........//따뜻한 향기님들께//.... 의식하여 글을 쓰거나 내보내지 마세요......... 오늘도 주설주설.... 이해 하십시요.

류경훈 2010. 09. 27. 오전 05:57

사색의 향기님// 따뜻한 가슴을 지닌 사람 중에는 정말로 냉철한 이성을 갖은 사람이 있을 겁니다. ......... 본인은 냉철한 이성이 없는 따뜻한 가슴을 갖는 사람을 '무능력 자'로 치부합니다........ 이런 자들이 이 나라를 지금 좌지우지 하고 있습니다. 능력이 없으면, 그 자리에서 물러나야 합니다. 아무리 가슴이 따뜻할 지라도...........

김남규 2010. 09. 27. 오전 07:30

저역시 따뜻한 가슴 으로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람 이 되어보자 하고 다짐 해봅니다.

김삼웅 2010. 09. 27. 오전 08:23

TV에서 생계를 어렵게 꾸려 가는 사람들을 보고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정부가 생색나는 대외 원조도 좋지만 자력으로 어쩔 수없는 내국인들의 가난에 대해 더 좋은 정책이 절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동섭 2010. 09. 27. 오전 08:37

다무님! 길거리 사람들보다 더 급한사람들은 길거리에도 못나오는 가난한 사람들입니다.재벌들이 일자리를 기계에맡겨두고 먹을거리를 독점하니 자선은 웃기는 얘기죠, 우주를 독식하려는 극히 못난 공부많이 한 좀벌레때문에 자원은 모두 쓰레기장에 쌓이고 식탁을 외면하는데 동전한닢으로 길거리를 따듯하게 한들 공평한 세상이 돌아올가요?...

신수철 2010. 09. 27. 오전 09:40

길거리 사람에게 동정심을 갖는 사람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지요 길거리 노점상의 노파에게 값을 깍지 않고 산다면 그 것 또한 따뜻한 마음이 아닐까요

이영호 2010. 09. 27. 오전 10:11

정말 따뜻한 말씀이네요

전수랑 2010. 09. 27. 오전 11:44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가야겠습니다^^

김용관 2010. 09. 27. 오후 12:51

긴~~ 연휴동안 행복하셨는지요? 아쉬움 훌훌 털어 버리시고 희망찬 구월의 마지막 주를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이상록 2010. 09. 27. 오후 01:09

따듯한 가슴을! 가슴이 뭉클함을 느낌니다. 나에게 따듯한 가슴이 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아내에게, 아이들에게, 이웃에게 정말 따듯한 가슴으로 대한 적이 몇번이나 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박우원 2010. 09. 28. 오후 08:26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생각이 있고 난 다음에 따뜻한 마음도 필요한 것이다. 사색의 향기는 아주 몹쓸 짓을 많이 하는구나. 빨갱이 사상에 많이 젖어 있는 듯 하구나. 우리 청소년들에게 아주 바람직하지 않은 짓을 많이 하는 거 같다. 어찌 감성이 이성보다 앞서야 한 단 말인가 ?

김명옥선생님 2010. 10. 02. 오전 08:28

선생님! 반갑습니다~ 아이들이 놀기좋은 계절입니다. 파란 가을하늘이 마음까지도 열어주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다음주에 우리어린이집에서 협회세미나가 열립니다. 오실수 있으면 보고싶네요~

비내음 2010. 10. 02. 오후 01:35

아주 지당하신 말씀, 뜨거운 공감이 가는 글입니다 소인배는 잔머리, 군자는 따뜻한 가슴이 우선하는거 같아요. 냉철한 머리보다는 따뜻한 가슴을.... !!! (수준높은 인간의 길이지요)

박미자 2010. 10. 06. 오전 06:20

좋은글 감사드려요. 가슴 따뜻함이 전해지는 군요.

박미자 2010. 10. 06. 오전 06:20

좋은글 감사드려요. 가슴 따뜻함이 전해지는 군요.

박미자 2010. 10. 06. 오전 06:20

좋은글 감사드려요. 가슴 따뜻함이 전해지는 군요.

박미자 2010. 10. 06. 오전 06:20

좋은글 감사드려요. 가슴 따뜻함이 전해지는 군요.

송지오 2010. 12. 01. 오후 10:12

따뜻한 가슴이 없다면 살아가는 의미가 없죠~~

김성근 2012. 10. 23. 오후 04:05

아무리 공부를 많이하고 연구를 많이 해도..길거리 사람들을 돕지 못한다면 전부 낭비일 뿐이다...

이창민 2016. 12. 29. 오후 06:59

가슴이 따뜻한 이웃이 많아야 합니다. 세상의 이치와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서윤 2017. 08. 06. 오후 12:18

그들로부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의 이치와 지혜를 배웁니다.

림 2017. 08. 10. 오전 10:22

가슴이 따뜻한 이웃이 많아야 함을 강조하십니다. 그들로부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것입니다.

김산우 2018. 02. 17. 오후 01:52

그의 성공 뒤에는 어려운 이들과 함께 해야 함을 강조한삶의 지혜를 일깨워준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김산우 2018. 02. 18. 오전 11:38

길거리 사람들을 돕지 못한다면 전부 낭비일 뿐이다.

이윤종 2018. 08. 01. 오전 10:47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 등의 계층에도 들지 못하는 달리트'라 불리는 불가촉 천민계층 출신이지만

김국환 2018. 09. 12. 오후 07:32

세상의 이치와 지혜를 배웁니다.

자영 2019. 03. 01. 오후 01:45

아무리 공부를 많이 하고 연구를 많이 해도 길거리 사람들을 돕지 못한다면 전부 낭비일 뿐이다.

국 2019. 03. 01. 오후 01:56

세계적인 경제학자가 된 인도의 나렌드라 자다브.그의 성공 뒤에는 어려운 이들과 함께 해야 함을 강조한

동수 2020. 09. 07. 오후 09:32

어려운 이들과 함께 해야 함을 강조한 삶의 지혜를 일깨워준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tjdnf 2024. 03. 09. 오전 12:14

지혜를 배웁니다

dlscjs 2024. 03. 09. 오전 12:19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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