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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도

향기지기 2010. 09. 29. 오후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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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홀로서도
꿋꿋이 피었더라니
이제 홀로서도
꿋꿋이 잘 울더라니
사진.글 - 류 철 / 창원에서

댓글 35개

백성동 2010. 09. 29. 오전 04:24

분홍 속치마 겹겹이 둘러 입은 순수..

신만승 2010. 09. 29. 오전 05:03

고독의 의미를 당신은 아는지 모르는지? 어둠속에 피어나는 연꽃의 고독을 말입니다. 밤중에 이슬머금고 피어나는 연꽃을 !

김익부 2010. 09. 29. 오전 05:38

10월이 문밖에서 서성거리고 있네요 10/10 청주에서 뵙겠습니다

류옥춘 2010. 09. 29. 오전 05:50

홀로서기가 참 힘이 드네요... 저도 저 꽃과 같이 홀로서기를 해 볼까 합니다. 많이 기대고 의지하고 살아온 내 인생을 돌아보며 홀로 설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정말 가슴에 새겨지는 시네요....

권영하 2010. 09. 29. 오전 07:02

늘감사하네요 더열심히 나갑시다.

김삼웅 2010. 09. 29. 오전 09:43

내 너를 위하여 무엇을 할 수 있나 내 너를 위하여 어떻게 해야 하나 나는 결국 내게 아무것도 해준 게 없는데 저 청순한 빛깔을 보라 곱기도 해라 너는 결국 너 혼자서 해냈구나

박태영 2010. 09. 29. 오전 10:01

혼자라는 말이 쓸쓸하고 둘이라는 말은 행복합니다

김혜자 2010. 09. 29. 오전 10:17

어차피 결국은 홀로 일 박에요. 인생이라는 길고 짧은 여정에서... .

정성구 2010. 09. 29. 오전 10:34

좋은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님 덕분에 좋은 아침을 시작합니다

정성구 2010. 09. 29. 오전 10:35

좋은 아침을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용관 2010. 09. 29. 오전 11:53

하루 하루 기온이 내려갑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활기찬 내일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오선희 2010. 09. 29. 오후 01:20

여운이 있네요... 좋은 사진 글 감사합니다...

최시몬 2010. 09. 29. 오후 01:31

홀로서기 하다 힘이 들면, 서로에게 어깨를 내어 줄 수 있는 게, 사람일거에요^^ ㅣ+ㅣ ===> / + ↘ ===> 人

전헌망 2010. 09. 29. 오후 01:49

굳이 창원에서가 아니더라도.... 좋군요!

이유관 2010. 09. 29. 오후 02:42

매번 글을 보내 주시어 대단히 감사합니다

장희자 2010. 09. 29. 오후 05:55

연꽃 고맙습니다. 선명한 꽃 한송이 가슴에 오래도록 남았습니다.

남유영 2010. 09. 29. 오후 06:21

홀로서도 꿋꿋이~~~~~~~

이춘자 2010. 09. 29. 오후 06:52

이렇게 예쁜꽂이 있네요 사진도정말잘찍으셨네요 맘도눈도 즐겁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영남 2010. 09. 29. 오후 10:51

홀로가는 길은 꿋꿋하지 않으면 눈물이 난답니다

유병남 2010. 09. 30. 오전 12:51

이쁜꽃을 보여주심 넘감사함니다.

정지혜 2010. 10. 01. 오전 08:38

고귀함의 환상적인 자태!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정지혜 2010. 10. 01. 오전 08:48

고귀함의 환상적인 자태!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송지오 2010. 12. 01. 오후 10:10

어지피 인간은 혼자인가봐요.홀로서기 준비해야겠어요~~~

김성근 2012. 10. 23. 오후 04:00

홀로 서서 꾿꾿이 살아가야 합니다...

저녁놀 2016. 12. 30. 오후 01:00

홀로서도 한점 부끄러움이 없다.

서윤 2017. 08. 07. 오전 08:58

홀로선 깨끗하고 아름다움을............

림 2017. 08. 11. 오후 12:42

깨끗하게 홀로 서 있네

김산우 2018. 02. 18. 오전 11:36

이제 홀로서도 꿋꿋이 피었더라니

종 2018. 08. 02. 오전 11:29

이제 홀로서도 꿋꿋이 잘 울더라니

김국환 2018. 09. 12. 오후 07:36

아주 예쁜 사진입니다.

자영 2019. 03. 01. 오후 01:44

이제 홀로서도 꿋꿋이 피었더라니

국 2019. 03. 01. 오후 01:55

이제 홀로서도 꿋꿋이 잘 울더라니

동수 2020. 09. 07. 오후 09:33

돌아보며 홀로 설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정말 가슴에 새겨지는 시네요

tjdnf 2024. 03. 09. 오전 12:15

오래도록 남았습니다.

dlscjs 2024. 03. 09. 오전 12:20

인생을 돌아보며 홀로 설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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