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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향기지기 2010. 10. 01. 오전 02:12
5933

최근 종영한 인기드라마로 인해
빵에 대한 선호도가 부쩍 높아졌다는 소식이다.
한때의 유행이긴 하지만 드라마의 힘이 크긴 큰 모양이다.
그러나 우리 떡 먹기, 우리 떡 개발하기 등
떡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는 게 사실이다.
쌀 소비가 줄다보니 다양한 해결책의 하나로 마련된 강구책이지만
요즘 떡은 모양도 맛도 실로 다양하다.
전통을 살리되 젊은 입맛에, 외국인의 입맛에도 맞도록
퓨전화된 것이다.
또한 쉬 굳고 상하는 단점을 보완한 방법도 개발하고 있다하니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하늘이 처음 열렸다는 개천절을 맞아
대한민국의 생일과 같은 날이니
경축의 의미로 떡을 먹자는 얘기도 있는 것을 보면
우리 것에 대한 사랑은 끝이 없는 듯하다.
우리의 음식문화를 세계화 하는 것은 끝없는 노력에 달려있다.

댓글 33개

백성동 2010. 10. 01. 오전 03:23

반찬 없이도 먹을수 있는 밥 단순하지만 든든한 떡입니다.

김익부 2010. 10. 01. 오전 05:30

우리의 음식문화를 세계화 하는 것은 뷔폐. 경주 떡잔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설되어야 하겠죠?

김익부 2010. 10. 01. 오전 05:33

우리의 음식문화를 세계화 하는것른 뷔폐. 경주 떡잔치쌀 막걸리 등 다양한 종류가 개발 되어야지요?

류옥춘 2010. 10. 01. 오전 06:44

저도 빵보다는 떡을 좋아하는 떡보입니다. 아이들도 저를 닮아 떡을 좋아하고 잘 먹는데... 교정기를 끼고 있는 아이들에게 너무 달라붙어 불편하고 잘 쉬는 단점이 있어 자주 먹지 못했는데.... 정말 반가운 일이네요... 우리떠고 화이팅!!!!!!!!

노보영 2010. 10. 01. 오전 08:41

아름다운 희망 푸르메이야기 -7시간 22분의 기적을 아주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생각과 함께 그렇게 아름다운 분이라서 불행이 그분을 찾아가 우리에게 그분을 통해 여러 가지 이야기를 전하려 했던 것이구나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분이 아니었으면 그만한 이야기를, 그처럼 아름다운 이야기를 전해주지 못했을 것이라는 생각을요...

조장연 2010. 10. 01. 오전 10:58

저에대한 모든 기록을 삭제바랍니다.

장희자 2010. 10. 01. 오전 11:34

굳지 않고 맛이 늘 한결같은 떡이 개발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입맛이 변했는지 아이들이 떡을 잘 먹지 않아 명절때하는 떡의 양도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값은 또 어떻고요.? 우리 음식의 세계화에 기대가 됩니다.

황홍순 2010. 10. 01. 오전 11:40

\"떡\", 우리 것은 좋고 소중합니다. 그러나 옛 것을 잘 익히고 새로운 것을 개발해야 -온고지신- 옛 것도 더 소중하게 됩니다.

황홍순 2010. 10. 01. 오전 11:43

\"떡\", 우리 것은 좋고 소중합니다. 그러나 옛 것을 잘 익히고 새로운 것을 개발해야 -온고지신- 옛 것도 더 소중하게 됩니다.

김용관 2010. 10. 01. 오후 01:04

높고 청명한 하늘에 뭉게구름이 아름답게 걸려있습니다. 시월 내내 건승을 기원합니다.

김삼웅 2010. 10. 01. 오후 01:27

어린 시절 이웃에 무속인이 있었고 이웃에서도 고사지냈다고 떡을 가져 와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납니다 그땐 지금같이 다양하지 않았어도 맛있을 만큼 가난했기 때문이었을 겁니다. 세계화 얘기까지 나오니 우리 나라도 많이 발전했읍니다. 희망이 느껴져요.

안혜림 2010. 10. 01. 오후 01:45

휴,맛나겠다!

박미자 2010. 10. 01. 오후 01:48

견과류를 넣은 떡 영양도 풍부하고 맛도 좋지요.

윤창근 2010. 10. 01. 오후 01:59

떡 하니까 고소한 인절미가 생각 나네요 그리고 너무나 많고 다양한 떡들 얼마전 TV에서 아시아권의 떡에 대한 방송을 보고 우리나라처럼 떡의 종류와 다양하고 화려하고 고운 빛깔의 떡은 우리만이 갖고 있다는 사실을 보고 놀라움과 몰랐던 떡의 문화에 대해서 알았습니다.

오선희 2010. 10. 01. 오후 05:51

좋은 글 감사합니다^^

고형섭 2010. 10. 02. 오전 09:13

맞습니다. 우리 문화를 잘 개발하고 전통을 이어져 내려가야 하겠지요 감사합니다.

김영미 2010. 10. 02. 오전 10:13

빵보다는 떡이죠!!!!

신광주 2010. 10. 02. 오후 10:07

떡 옛날엔 차으로 그림의 떡이였지 이제는 쌀이 남아돈다고하니 우리쌀로 떡을 비져 널리 보급시키는 것도

이진규 2010. 10. 03. 오전 08:37

우리가 우리를 되돌아보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가 갖는 자신감은 우리민족은 어려움이 닥치면 꼭 극복하는 슬기로운 민족이란 것이죠!

루룰 2010. 10. 28. 오후 01:38

떡 맛있어요!!!

송지오 2010. 12. 01. 오후 03:22

개성있는 떡 종류가 많으니까요...오늘 저녁엔 빵대신,,밥대신 떡 먹어야겠어요..

김성근 2012. 10. 23. 오후 03:53

쌀로 만든 떡을 많이 먹었으면 합니다..쌀이 밀가루 보다 우리 체질에 더 맞지 않을까요...

저녁놀 2016. 12. 30. 오후 12:59

우리것에 대한 사랑이 있어야 더욱 사랑하게 합니다.

서윤 2017. 08. 07. 오후 03:03

우리것이 좋은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림 2017. 08. 11. 오후 07:45

우리 것에 대한 사랑은 끝이 없는 듯하다. 우리의 음식문화를 세게화 하는 것은 끝없는 노력에 달려있다.

김산우 2018. 02. 18. 오전 11:38

우리 떡 먹기, 우리 떡 개발하기 등 떡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는 게 사실이다

종 2018. 08. 02. 오전 11:30

또한 쉬 굳고 상하는 단점을 보완한 방법도 개발하고 있다하니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김국환 2018. 09. 13. 오후 10:08

우리 떡, 우리 음식.

자영 2019. 03. 01. 오후 01:43

떡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는 게 사실이다. 쌀 소비가 줄다보니 다양한 해결책의 하나로 마련된 강구책이지만

국 2019. 03. 01. 오후 01:54

퓨전화된 것이다. 또한 쉬 굳고 상하는 단점을 보완한 방법도 개발하고 있다하니

동수 2020. 09. 08. 오후 11:10

젊은 입맛에, 외국인의 입맛에도 맞도록 퓨전화된 것이다.

tjdnf 2024. 03. 10. 오후 06:33

끝없는 노력에 달려있다.

dlscjs 2024. 03. 10. 오후 06:37

사랑은 끝이 없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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