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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사색의향기 2010. 10. 06. 오전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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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낙비에 안개를 덮고 섰다
사진.글 - 류 철 / 태백에서

댓글 50개

백성동 2010. 10. 06. 오전 05:28

한반도의 가슴 ..태백산 제천단이 있는 민족의 영산 지리한 오름길을 앞산이 동무해 주고 神氣를 받으려는 이들의 수련장 이기도 합니다.

임성표 2010. 10. 06. 오전 06:49

임성표

채송화 2010. 10. 06. 오전 07:35

넘 멋져요,,, 원추리 같군요..

박현건 2010. 10. 06. 오전 07:57

아름다움도 자랍니다. 스스로 가꾸어야 자라납니다. 오랜만에 만난 사람이 예전보다 더욱 아름다워진 모습을 보고 눈을 동그랗게 뜨고 감탄하는 경험을 종종 하게 됩니다. 혼탁한 도시 공기 속에서도 자기 아름다움을 하루하루 발전시켜 나가는 사람은, 본인은 물론 이를 지켜보는 사람에게도 큰 기쁨과 행복이 됩니다. (*자란다는 것은 특별한 것입니다. 자라남은 그 안에 생명력이 있음을 뜻합니다. 죽거나 병들어 있으면 자라지 못합니다. 아름다움이 자라나면? 당연히, 아름다운 꽃과 열매를 맺게 됩니다. 자기만의 향기, 너그러움과 따뜻함, 지성, 겸손, 인내, 절제, 용기, 넉넉함. 아름다움이 자라나 맺는 열매들입니다. ) 좋은 오늘 되셔요 !!!

박현건 2010. 10. 06. 오전 08:08

오 ! 해피테이

이소연 2010. 10. 06. 오전 08:40

청량감이 느껴지는 사진이네요. 너무 예뻐서 바탕화면으로 지정했어요... ^^

김인기 2010. 10. 06. 오전 09:00

very good!

김삼웅 2010. 10. 06. 오전 09:42

한낮의 열기를 씻어 내고 먼지조차 씻어버린 듯 선명한 빛갈로 내게 다가 온 네 모습이 산뜻하여 내 마음도 시원하구나.

김경은 2010. 10. 06. 오전 10:07

아예뻐요,, 무르익어가는 가을과 딱이네요^^

김은순 2010. 10. 06. 오전 10:10

안개속의 태백산이군요 왠지 서럽고..추워보이네요.. 그래도 아름다운산입니다

정명숙 2010. 10. 06. 오전 10:22

사진 너무 좋습니다. 상사화를 그리보고 싶었는데 올해도........ 사진으로나마 위안을 느낍니다.

민순호 2010. 10. 06. 오전 10:45

<'승리' .. & '행동형 리더~' ?? ~ > 사이드 라인에 가만히 서서~ 누군가가 대신 행동해주기를 기다려서는 어떤 곳에도 도달할 수 없다.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는 것이든, 무슨 일을 하든- 우리에게는~ 각자 담당해야 할 역할이 있다. 그게 바로- 여기서 제기하려는- 도전과제, 즉 행동에 대한 촉구이다. ~~시작은-- 각자의 역할에서부터 비롯돼야 한다. 리더가 된다는 것은-- 희망과 기대를 내세워~ 동료를 얻고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아무리 강한 사람이라도- 감정과 자존심이 있는 법이다. 다른 이들과 마찬가지로~ 그들은 자신의 등을 두드려주거나 곤경에 처했을 때- 도움을 주는 따뜻한 손길을 고마워한다. 우리 모두가~ 위대한 일을 이룰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고 믿는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을 창조해내기 위해- 쏟아 부어온 열정과 재능은-- 오늘날에도 재창조될 수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것을~ 행동에 옮길 수 있는 의지, 그리고- 방향을 정해주는 리더십이다..

최윤수 2010. 10. 06. 오전 11:35

정말 그림같습니다. 제 마음까지 향기로와 집니다. 감사합니다.

민순호 2010. 10. 06. 오전 11:47

<'위기의식?/주인의식~' .. & '커뮤니케이션..' ?? ~ > - 2 리더들은 지금-- 벽에 몰린 채- 사람들에게 많은 것들을 요구받고 있다. 이럴 때는- 사무실 안에 숨어 있지 말고~ 밖에 나와 의사소통을 하라. 있는 그대로 얘기하라. \"지금- 우리 앞에는 어려운 임무가 놓여 있습니다. 이 과제는 매우 위협적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함께 힘을 모으면 어려움을 헤쳐갈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직원, 판매업체, 공급업체, 정부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당신의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커뮤니케이션은~ 특히- 위기의 시기에 윤활유 같은 역할을 한다. 훌륭한 리더는-- 모든 사람들이- 그 조직의 회복에 개인적으로 연관돼 있다고 느끼게 만든다. 크라이슬러가~ 회생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었을 때, 나는 직원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모든 공장을 일일이 찾아다녔다. 나는-- 그들이 어려운 시기에 버텨준 데 대해~ 감사를 표했고, 회사를~ 다시- 위대한 조직으로 복구시키기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부탁했다. 그들에게-- 지금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리고- 경쟁 시장에 참여시켜라. 관리자들을 만나 그들의 조언을 구하라. 판매업체와 공급업체를 찾아가~ 전략회의를 가져라.. - 리 아이아코카/크라이슬러 전 CEO~ -

김주복 2010. 10. 06. 오후 12:13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합니다. 새롭습니다. 흐뭇합니다. 항시 새로움에 도전하는 서울사이버대 총장님 건강하세요.

전수랑 2010. 10. 06. 오후 12:21

늘 좋은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김연주 2010. 10. 06. 오후 01:25

태백을 왜 태백이라 부르는지.... 채도최상의 저빛깔들.... 또 그 위를 덮고 선 뿌연 안개... 오늘도 감사합니다~^^

김혜자 2010. 10. 06. 오후 01:58

소낙비에 덮힌 안개속 저 풍경속으로 들어가면... 무엇이 있으려나요? 아니 어쩌면 저 안개너머 그 안으로 들어가면 이상한 나라 엘리스로 통하는 입구가 나타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학도 2010. 10. 06. 오후 02:43

안녕하십니까? 총장님의 축하도 드리지 못하여 대단히 죄송합니다. 재학시절 그런대로 미팅이 있었지만, 소주한잔 재데로 대접을 못하였는데, 이렇게 온라인상에서 인사를 드리게 되어 더 죄송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저도 내년말이면 정년퇴직을 하는 시가가 도래했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남은 기간동안 족적을 남기기 위하여 갖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여유있는 시간에 막걸리 한잔 대접하겠습나다. 동안 좋은일과 좋은날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산행에도 요즈음 근무관계로 몇번 찹석을 못하였습니다. 그리운 동료들및 산악회원들이 그립습니다. 다음번에는 시간을 특별히 만들어 참석을 할수 있을까 기대를 해 봅니다. 향기있는 계절에 천고마비를 만들어내는 서책을 가까이 하고 있습니다. 다가가는 서사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이 학 도드림

정원만 2010. 10. 06. 오후 02:53

졸업 후에 일상이 바빠 여유가 없었던 시간을 뒤로 하고 좋은 시간을 갖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휴일에 시간을 내어 자연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워 나갈 수 있는 동문들이 되시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김경환 2010. 10. 06. 오후 04:08

김혜자님의 말씀이 정말 낭만적이네요^^

김애경 2010. 10. 06. 오후 06:52

마음이 황량했었는데 아름다운 영상. 그리고 소낙비. 마음이 촉촉히 젖어드네요. 고맙습니다.

김일만 2010. 10. 06. 오후 07:00

동화속의 숲속의 나라에 흐드러자게 핀 들꽃이 묘한 분위기를 풍겨줍니다.. 안개를 덮고 선 숲이 화사한 들꽃과 명암의 대비가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

박현옥 2010. 10. 06. 오후 09:38

감사드립니다.

최성찬 2010. 10. 06. 오후 09:53

가을이네요

김명옥선생님 2010. 10. 07. 오전 12:05

선생님! 이젠 매일 컴터방문해야겠네요~ 이렇게 글 보내주시니 감사해요 이번 주말 우리어린이집에서 협회 세미나 있어요 혹 시간되시면 오세요~~9시30부터 5시30까지 35,000원

정혜경 2010. 10. 07. 오전 08:01

이렇게 아름다운 산이 있었나요? 감사합니다 , 늘~~

길금자 2010. 10. 07. 오후 02:32

소낙비속에 뛰어들고싶습니다......

구자익 2010. 10. 08. 오후 03:45

지리산 집이 생각나네요^^

이정렬 2010. 10. 08. 오후 04:10

소낙비에도 안개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찬란하게 핀 나리꽃이 더욱 어릅답습니다. 그러나 안개가 걷히면 다욱 아릅답게 보이겠지요

김혜정 2010. 10. 08. 오후 09:24

직접 가보지는 못하는 곳이지만 이렇듯 숨막힐듯 아름답고 귀한 사진들을 보며 마치 제 맘속에도 정화가 된듯함을 느낍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복받으실겁니다.. 행복하셔요.^^

이재석 2010. 10. 09. 오전 11:09

너무너무 아름다운 산이네요 이런글 자주 보내주세서 정말 고맙습니다

김명옥 2010. 10. 09. 오후 07:51

천사도 밟지 않은 땅. 아무런 바램 없이 자신을 다 보여 주고있는 청청한 생명들...감동! 감사!

조정현 2010. 10. 13. 오후 11:30

그래도 그대는 아릅답군요. 소낙비와 안개속에서도,

장현경님 2010. 10. 13. 오후 01:31

선생님늘 끊임없이 노력하시는 모습 보기 좋고 저에게 많은 힘을 주시네요.....

정인숙 2010. 10. 21. 오후 07:17

너무 아름답고 황홀해지는 기분입니다 마치 집앞 뜰에 핀 나리꽃 무리를 한아름 안아다 펼쳐 농은듯 가슴에 져며오는 아련함이.......

조재화 2010. 10. 27. 오후 03:54

비에젖은 참나리꽃이 아름답네요 좋은사진 감상 행복합니다

송지오 2010. 12. 01. 오후 03:18

좋은사진 감상 잘 했습니다.....

김성근 2012. 10. 22. 오후 09:34

아름답습니다..쉬운 산이 없습니다..산은 경건합니다...

저녁놀 2016. 12. 30. 오후 06:39

그곳에 있기에 간다.

서윤 2017. 08. 08. 오후 02:46

아무런 바램 없이 자신을 다 보여 주고 있는 생명들입니다.

림 2017. 08. 12. 오후 12:46

자연그대로 맑은 공기, 모든 것이 필요합니다.

김산우 2018. 02. 18. 오전 11:36

소낙비에 안개를 덮고 섰다

종 2018. 08. 03. 오후 05:51

자기만의 향기,

김국환 2018. 09. 13. 오후 10:12

멋있는 사진입니다.

자영 2019. 02. 28. 오전 10:26

소낙비에 안개

국 2019. 02. 28. 오전 10:36

안개를 덮고 섰다

동수 2020. 09. 08. 오후 11:11

맘속에도 정화가 된듯함을 느낍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tjdnf 2024. 03. 10. 오후 06:34

나타날지도 모르겠습니다

dlscjs 2024. 03. 10. 오후 06:38

따뜻한 손길을 고마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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