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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사색의향기 2010. 10. 11. 오전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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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두려운 것은
사랑이 깨지는 것보다도 사랑이 변하는 것이다.
- 니체 -
서로를 호기심으로 살피고
같은 점, 다른 점이 매력으로 다가오던 때를 기억합니다.
차츰 서로에게 익숙해지고 사랑이 익어 가던 때,
그 사람이 아니면 아무 의미도 없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을 보탤수록 감정은 서서히 변해갑니다.
사랑엔 유효기간이 있다는 말일 겁니다.
머리로는 알면서도 마음이 따라주지 않는 사랑이 힘드신지요.
그러나 두려워할 일은 아닙니다.
설렘으로 시작하는 마음도,
받아들이고 서로 이해하는 마음도 다 사랑이니까요.
여전히 사랑은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마법인 듯합니다.

댓글 64개

이재연 2010. 10. 11. 오전 06:39

사랑이나 감정이 변하는것이 아니라 사람들은 다 자기가 완전히 소유하게 된 것에 대해서는, 그것이 물건이던 사람이던 더 이상 감사할 줄 모르고 익숙해지고 소중하게 되는걸 모르게 된다는 점....

이진규 2010. 10. 11. 오전 07:16

사랑! 한평생 이 말을 되씹어 가며 살아갑시다. 초심의 마음으로 말입니다.

김명옥선생님 2010. 10. 11. 오전 07:54

네~ 하느님도 사랑은 최고로 쳐주셨지요 주말 세미나의 힘으로 한주 시작합시다 나는 땅위에 곧게 서 있습니다 내 두팔은 세상을 향하여 뻗어있습니다 내 두팔은 하늘을 향아혀 뻗어있습니다 내 두팔은 별까지 닿습니다 내 머리 위로 햇살이 비추며 내 두팔은 다시 땅으로 내려옵니다

공지원 2010. 10. 11. 오전 08:03

총장님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셔요^^

김옥례 2010. 10. 11. 오전 08:16

사랑도 훈련이 필요하다는 마음이 듭니다~ 통찰후 지속적인 훈습을 해야만 다른 나를 만 날 수 있는 것처럼요~ 서울사이버대학에 입학한 나를 사랑하고 총장님이하 같이 공부하시는 모든 교수님, 교직원들, 학우님들 사랑합니다~~ 샬롬~~

김경숙 2010. 10. 11. 오전 08:29

미움을 버리는것이 사랑이라네요 오늘 한 미움을 사랑으로 바꾸려고요

황윤주 2010. 10. 11. 오전 08:54

나도 1만번 도전하고 십습니다 너무나 많이 실패 햇거든요. 꼭 한번 읽어 보고싶어요. 017 260 8786

강경조. 2010. 10. 11. 오전 08:58

사랑의 두근거림 설렘은 유효기간이 끝나버렸습니다. 이젠 미운정 고운정 타령을 하며 살아가는데 올가을엔 또다시 설렘의 사랑을 실천해보렵니다.

김문숙 2010. 10. 11. 오전 09:16

예수님이 제자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아가페의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사랑을 묵상하고 싶습니다.

구자익 2010. 10. 11. 오전 09:24

그토록 기다렸던 사랑을 지금 하고 있는 저에게 고마운 글입니다. '설렘으로 시작하는 마음도, 받아들이고 서로 이해하는 마음도 다 사랑이니까요.' 초지일관 한결 같은 마음을 가지려는 노력을 해야 사랑의 유통기한도 늘어나리라 생각합니다^^

정영중 2010. 10. 11. 오전 09:29

항상 좋은글 읽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을에..참 공감가는 말인것 같습니다. 이번한주도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수고하십시요!

양응석 2010. 10. 11. 오전 09:44

참 아름답습니다. 수고하세yo~!

양응석 2010. 10. 11. 오전 09:46

참 아름답습니다. 수고하세yo~!

김경환 2010. 10. 11. 오전 09:47

일주일을 시작하는 월요일아침. 참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정인숙 2010. 10. 11. 오전 10:16

전 잘 모르겠습니다.. 사랑

장동숙 2010. 10. 11. 오전 10:20

매일매일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월요일 향기롭게 시작합니다

왕명자 2010. 10. 11. 오전 10:41

남을 사랑하기 위해 태여낫다고 생각하면 !!!

김은순 2010. 10. 11. 오전 10:59

아~~사랑 하루에도 몇번이나 머리에서 가슴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아름답고 고운 서글픈 단어입니다

권순원 2010. 10. 11. 오전 11:08

좋은 말씀.. '사랑' 이라는 것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총장님^^ 이렇게 총장님께 향기메일을 받으니 너무나 기쁘고, 사이버대학에 들어온 것이 이렇게 잘 한 것 이구나 하고 느끼게 됩니다. 늘 우리 학우님들을 위해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해서 주시는 총장님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승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홍은화 2010. 10. 11. 오전 11:49

진정 사랑한다면 사랑에는 두려움이 따르지 않는다

김경숙 2010. 10. 11. 오후 12:15

사랑의 마음을 전달받은 오늘 아침이 아주 상쾌한 시작입니다.^^ 에너지 충전 받았으니 오늘도 Go~

김삼웅 2010. 10. 11. 오후 12:19

참 좋은 말입니다. 그러나, 남이 님이 되기도 쉽고 님이 남이 되기도 쉬운 것이 요즘의 현실이죠.

장희자 2010. 10. 11. 오후 01:03

가슴에 있는 말을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늘 문제가 됩니다. 사랑은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라 배웠습니다. 오늘은 사랑한다는 마음을 표현하려고 합니다. 향기나는 메일로 오늘 하루 즐겁습니다.

홍은지 2010. 10. 11. 오후 01:27

매번 너무 좋은 글이 오는데 감사합니다^^

전수랑 2010. 10. 11. 오후 01:28

영화 봄날은 간다에서의 한 대사가 떠오르네요.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김혜자 2010. 10. 11. 오후 01:31

문득 영화 대사가 떠오릅니다.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라던. 아마도 유지태가 김영애에게 하던 대사였지요. 10년 세월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하물며 가벼운 인간들의 사랑이란 변하겠지요. 하여도 그 사랑중에 변하지 않는것이 있다면 엄마의 사랑이 아닐까 싶어요. 자식에 대한... 사랑말이예요.

김혜자 2010. 10. 11. 오후 01:33

편지글을 보고 보냈더니.. 저처럼... 같은 대사를 생각하신 분이 계셨내요 ^^*

오창섭 2010. 10. 11. 오후 02:18

매번 좋은말씀을 보내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지나간 시간들을 돌이켜 볼 수 있는, 내 마음속에 작은 감동이 느껴지는, 마음의 여유를 부려볼 수 있는, 차 한잔의 여유가 느껴지는 마음입니다.

김일만 2010. 10. 11. 오후 03:03

사랑의 속성을 잘 표현한 글입니다. 여전히 사랑은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마법입니다. 고맙습니다! ^^*

민재홍 2010. 10. 11. 오후 03:32

감사합니다. 좋은 글 보내주셔서 넘넘 감사드려요~~

서경선 2010. 10. 11. 오후 03:58

좋은 내용입니다. 무엇이든 자신이 가지고 있는것이 소중하다 여기는 사람은 없지요. 잃고 난 후에야 깨닫는 법이니까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재복 2010. 10. 11. 오후 05:46

사랑이라는 단어가 마음을 촉촉하게 합니다. 결핍된 사랑을 채우고자 주변사람과 다투는 일이 많음을 알았습니다. 머리로는 알면서~ 라는 문장이 마음에 위로가 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단어에 생명을 불어넣으니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윤영수 2010. 10. 11. 오후 06:40

감사합니다

한은희 2010. 10. 11. 오후 07:28

감사 드립니다~ 졸업후 한번후 학교 뜰을 밟아보지 못하는 못난 제자에게 향기로운 글을 보내 주심에요 총장님을 위시한 모든 교수님들 강건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꾸벅~

오성덕 2010. 10. 11. 오후 09:31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말 한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라는 옛말이 있지요. 비빔밥과 같이 매우 적절하게 우리 말을 구사한다면 긍정적이며 유익하게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최삼식 2010. 10. 11. 오후 10:00

한마음대축제날 총장님과 함께 나눈 격의 없는 대화는 서사대의 발전과 복경과의 미래가 펼쳐져 있는 듯 했습니다. 복경인 모두 총장님의 사랑에 항상 감사드리며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병억 2010. 10. 11. 오후 10:52

고운 글귀에 가슴 한켠의 두근거림이 휘돌아 온몸을 감싸는구료~

최승곤 2010. 10. 11. 오후 11:36

감사합니다 넘 좋은글을 보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박정미 2010. 10. 12. 오전 09:19

받아들이고 서로 이해하는 마음도 사랑이라... 이 말에 오늘은 위안을 얻습니다.

김찬숙 2010. 10. 12. 오전 11:17

줄수 있는 사랑이 있다는 것 또한 진정 사랑이 아닐까요?

최용병 2010. 10. 12. 오후 02:26

참 좋은 말입니다. 부부간의 갈등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읍니다. 아내에게도 소중한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지영정 2010. 10. 12. 오후 02:33

감사합니다. 정말 향기가 느껴지네요. 간만에 태안이란 말 들으니 검은기름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빨리 회복돼서 다행이예요.

박광엽 2010. 10. 12. 오후 03:51

총장님!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함민희 2010. 10. 12. 오후 04:51

와! 짝짝짝! 예술입니다. 맞아요!! 대 공감요~~~

신영옥 2010. 10. 13. 오전 05:56

사랑에 유효기간이 있다고 믿지 않으며 사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요. 그리움이나 기다림도 사랑의 길에 서 있는 영원한 동행자. 동반자. 사랑은 영원한 것이 참 사랑입니다.

박현옥 2010. 10. 13. 오전 09:22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고 느끼는사랑은 또 다른 사랑이 가을하늘처럼 전달 됩니다.

최상식 2010. 10. 13. 오후 10:00

사랑은 참아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전수랑 2010. 10. 14. 오후 02:41

김영애씨가 아니라 이영애씨요..ㅋㅋ 김영애씨는 유지태씨와는 나이차이가..ㅋㅋ

임원재님 2010. 10. 20. 오후 03:35

사랑은 참으로 묘한 것 같아요 살아가면서 사랑만큼 묘한 것은 아마도 없을 것 입니다.

최충현 2010. 10. 26. 오후 01:34

사랑엔 유효기간이 있다는 말에 공감이 됩니다. 사랑도 계속적으로 물을 주고 햇빛도 비춰주어야 무럭무럭 커가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좋은 글을 이렇게 지속적으로 보내주시는 총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화이팅~~

조언호 2010. 11. 11. 오후 11:29

사랑은 깨지는 것도 변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사람이 변 할 뿐 자연이 변하는 것이 아니고 계절이 변 할 뿐인 것 처럼 사랑은 정말 변하지 않습니다.

송지오 2010. 12. 01. 오전 09:09

사랑하는 것 지체만으로 좋은게 아닐가요?

김성근 2012. 10. 22. 오후 09:24

사랑은 오래 참는 것입니다..

저녁놀 2016. 12. 31. 오후 03:52

사랑이 변하는 것이 제일 두려운 것이다.

서윤 2017. 08. 09. 오후 07:11

받아들이고 서로 이해하는 마음도 다 사랑이니까요.

림 2017. 08. 13. 오후 03:01

머리로는 알면서도 마음이 따라주지 않는 사랑이 힘드신지요.

김산우 2018. 02. 19. 오전 10:05

차츰 서로에게 익숙해지고 사랑이 익어 가던 때, 그 사람이 아니면 아무 의미도 없던 때가 있었습니다.

종 2018. 08. 03. 오후 05:53

같은 점, 다른 점이 매력으로 다가오던 때를 기억합니다.

김국환 2018. 09. 14. 오후 05:12

사랑이 변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자영 2019. 02. 28. 오전 10:25

사랑이 깨지는 것보다도 사랑이 변하는 것이다. 서로를 호기심으로 살피고

국 2019. 02. 28. 오전 10:35

그 사람이 아니면 아무 의미도 없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을 보탤수록 감정은 서서히 변해갑니다.

동수 2020. 09. 08. 오후 11:13

아니면 아무 의미도 없던 때가 있었습니다

tjdnf 2024. 03. 11. 오후 12:56

두근거리게 하는 마법인 듯합니다

dlscjs 2024. 03. 11. 오후 01:00

마음도 다 사랑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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