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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백만포기

사색의향기 2010. 10. 19. 오후 05:09
11070


살기가 참 팍팍 하지요
저 같은 찍사 나부랭이가
무어 힘 될 일 있겠습니까만
그저 늘 그렇듯 발품이나 팔아
작은 희망 한 점 담아 전하면
눈물나게 고마운 일이지요
사무치게 행복한 일이지요
오늘도 그런 마음만 전합니다
한 백만포기 쯤 되려나요
마음은 그렇습니다
마음은 간절히 그렇습니다
당신께 줘도 줘도 모자릅니다
힘내십시오... 대한민국 여러분
사진.글 - 류 철 / 태백에서

댓글 83개

강동훈 2010. 10. 20. 오전 12:55

저 같은 아이티 노동자에게 힘을 주시는 찍사님. 저 같은 아

조순호 2010. 10. 20. 오전 05:54

태백의 배추밭을 보니 마음이 놓이며 한결 가벼워 집니다.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려는 우리나라가 신선식품 (배추, 무 등)재배 현황 및 통계 등이 보다 정확하고 유통 구조 개선으로 중간 상인의 농간은 이제 그만 끝을 내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창식 2010. 10. 20. 오전 06:32

힘이납니다./화이팅!

조창례 2010. 10. 20. 오전 06:57

정말 고맙습니다 힘내서 열심히 살겠읍니다 조은 작품 열심히 하세요

이은미 2010. 10. 20. 오전 07:54

네,힘낼께요~ 감사합니다~

김혜자 2010. 10. 20. 오전 08:05

백만송이 초록 백만송이 희망 백만송이 행복 백만송이 사랑 이 있어... 이 세상 살만 하지요? 그렇지요.. ??

심기석 2010. 10. 20. 오전 08:05

늘 잔잔한 사진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마음이 퐁요로워진것같아서 작은 행복을 느낍니다~~

김화일 2010. 10. 20. 오전 08:23

요즘 문제의 배추? 하여튼 초록색 들판이 무언가 말하는 것 같군요. 꺼리낌없는 소탈한 글도 좋습니다. 제 블로그에 가져갑니다. 건강하세요. Blue Bird 명화정.

박현수 2010. 10. 20. 오전 08:43

참 좋은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전시회를 하실 생각은 혹여 없으신지 하신다면 꼭 가보고 싶습니다.

최상옥 2010. 10. 20. 오전 09:23

저 배추가 대접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귀히 아주 귀히~~ 농부들의 마음도 주머니도 넉넉해 지면 좋겠습니다 안개가 자욱한 오늘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이용건 2010. 10. 20. 오전 09:24

하루하루 편안한 마음으로.. 사색의향기 한편의 메세지를 대하고 있습니다.. 요즘 중간고사 시험기간이지요... 백만포기를 품어주는 넓고 차분하고 평안함을 품어주는 대 자연 만큼이나... 우리의 마음도 평안하고 차분함으로.. 시험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채명희 2010. 10. 20. 오전 09:26

받아 보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행복한데, 직접 발로 밟고 눈에 담고 마음에 담아 사랑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이의 마음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행복하시길..

최선옥 2010. 10. 20. 오전 09:50

류철님, 매번 느끼지만 오늘 글과 사진은 절로 행복하고 고마운 미소가 지어지네요. 감동입니다

김은순 2010. 10. 20. 오전 09:53

백만송이 장미보다 더아름다운 푸른밭이네요 갑자기 부자가된듯,,뿌듯하고 넉넉한 마음입니다 감사한 마음도 전해드립니다^^

이상록 2010. 10. 20. 오전 09:59

배추! 이제 한민족의 삶에서 떼어 놓을 수 없는 배추! 우리네 반찬의 대명사 배추김치! 때로는 하찮게 여겼을지도 모르는 배추가 금추가되어 어쩌다 배추파동을 겪으면서 우리에게 고통을 주었는가? 공기의 소중함을 모르고 살듯 배추의 소중함을 일깨운 소동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온 천지가 배추 같아 대한민국이 부자된 느낌입니다. 좋은 사진,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김종석 2010. 10. 20. 오전 10:01

당신의 그 마음 감사한 마음으로 간직하겠습니다. 모든분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김경은 2010. 10. 20. 오전 10:11

아..류철님. 찍사나부랭이시라니요,,ㅠ 늘 류철님의 사진과 글을 보며 힘을 내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은걸요.. 오늘도 토닥토닥,, 당신의 따뜻한 손길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김영호 2010. 10. 20. 오전 10:26

마음 백만포기!! 정말 부자가 된 것 같습니다^^ 이 아침, 듬뿍 힘을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종수 2010. 10. 20. 오전 11:02

행복을 듬

장희자 2010. 10. 20. 오전 11:08

정말 한 사람의 발품으로 백만 사람이 행복해 지는 순간 입니다. 배추값이 금값이라니 싱싱한 배추밭이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 곧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얼겠지요.

목은주 2010. 10. 20. 오전 11:11

맘이 한결 여유로워지네요.... 누군가에게 작은 마음의 변화를 준다는거 정말 대단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덕분에 제 마음의 변화가 생기네요....풍요롭게...

김용관 2010. 10. 20. 오전 11:18

바람불어 낙엽이 뒹굴면 얼마 안있어 裸木이 곡선미를 과시하면서 동장군의 기세에 눌리면 여름이 그리워지겠죠^^. 건강한 몸으로 편안히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민순호 2010. 10. 20. 오전 11:22

<'존재의 부침?' .. & '율법 완성?/빛과 소금.. ~' ?? ~~ > - 2 일찌기~ 우리 선조들은-- 사람 몸 속에 있는 하느님 정신이야말로~ 현묘하고 완벽한 진리의 실체임을 간파했다. 인류 역사 속에서- 깨달은 모든 분들은-- 그 정신의 핵에 도달한 사람들이다. 그 정신은-- 예수님/부처님에 의해서 새롭게 창조된 것이 아니며~ 그분들의 삶 이전에- 하나의 실체로서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었던 것이다. 성인들은-- 모두~ 인간의 몸으로 태어나- 우리보다 먼저~ 자기 안의 신성을 발견할 수 있는.. 감각을 회복한 분들이며, 깨달음을-- 종교적 교리와 동일시한 적이 없으며 그들은~ 진리를-- 자신의 몸으로써, 감각으로써 체득할 것을 강조했을 뿐이다. 예수님은-- '천국은 너희 안에 있다' 고 말했으며, 부처님은-- '진리를- 몸 밖에서 구하면 수천금을 주어도 이룰 수 없다' 고 했으며, 소크라테스는-- '너 자신을 알라' 고 설파했다. 공자님은-- '너의 몸 속에 모든 법칙이 들어 있으며 너의 몸이 우주의 축소판이다' 라고 강조했다. 몸을 통해서~ 우주의 진리가 끊임없이.. 메시지를 전해 주고 있음을 간파한 한 도인은- \"네 심장의 고동 소리, 그 자연의 에너지를 느끼지 못하는 놈이- '나는 언제 깨닫게 될까요' 하고 묻는다면~~ 돌장승이 애를 밸 때까지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 .. 원래- 탁구나 배구를 처음~ 가르칠 때는-- 정석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가르친다. 그러나- 기초 과정이 끝나면~~ 탁구채를 이렇게 잡을 수도 있고 저렇게 잡을 수도 있는 것이다. 그때는-- 잘 치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 - 김수덕~ -

이웅열 2010. 10. 20. 오전 11:37

늘 좋은 사진과 간결한 한마디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감사 합니다.

민순호 2010. 10. 20. 오전 11:46

<'독생자/깨달음~/길/문/안내자?' .. & '용신 문화/종주국?/창조 시대~/횡(서양)에서 종(동양)시대로..?' ?? ~ > - 1 선가에서는~ 분열의 시대에서-- 조화의 문화를 창조할 수 있는 사람은 신앙인이 아니라- 신인神人이라고 말해 왔다. 신이 밝은 사람은-- 진리가 하나인 걸 알기 때문이다. 하늘과 땅이 하나이고, 너와 내가 하나인 걸.. 경전을 통해서가 아니라~~ 감각으로 느낄 수 있다면~ 그때는-- 모든 시비가 끝나고~ 원수를 내 몸같이 사랑하는 것이-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 될 것이다. 성경에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하늘 나라에 갈 자가 없느니라(요 14:6)' '나는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에 있었다(요 8:58)' 는 구절이 나온다. 여기서 말하는~ '나' 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우리는-- 신앙인으로 머물 수도 있고, 신인을 지향할 수도 있다. 예수님이- 말한~ '나' 의 실체는 과연 무엇일까? 예수님이 목이 터져라 외쳤던- '나' 는--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님 자신을 지칭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그때의 '나' 는-- 자아이고, 인간의 신성인 동시에- 모든 생명이 존재하게 하는~ 우주의 원리이자 법칙이다. 예수님은-- 스스로를 독생자獨生者라고 말했는데 이것도- '내가 하느님의 유일한 아들이니 나만을 따르라' 는 것이 아니라 유일무이한 하느님의 정신을 강조한 것이다. 정신의 실체, 곧- 진리는~ 오로지 하나이며 둘일 수가 없다는 것이다. 예수님은-- '천국은 너희 안에 있다' 성경에서- 나는 알파요 오메가라고 노래했으며~ 부처님은--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存이라고 말했다. 천부경天符經에서는-- 무시무종無始無終 , 참전계경參佺戒涇에는- 무소부재無所不在라 하여 시작도 없고 끝도 없으며 존재하는 모든 것에 두루~ 꽉- 차 있다고 보았다.

주희영 2010. 10. 20. 오전 11:47

찍사 나부랭이라고 표현 하셨지만.... 제게 오는 사진 한장과 시는 늘 찐한 감동을 주시네요 이번 글의 표현이 그 동안의 그리움의 느낌과 달라 몇자 적어 봅니다. 어떤 말을 들었길래... 어떤 좋지 못한 모습을 모셨길래... 정의가 먼저인걸 가르쳐 줬던 엣세이 같은 말이... 오늘은 왠지 달라 보이네요 힘내 겠습니다. 아직은 아름다운 대한민국이니까요... 잘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법이 먼저고 돈이 먼저라도 난 내가 항상 일번이니까요 매일 감사합니다. 한국의 고즈넉한 풍경을 보내 주셔서 ^^

홍유표 2010. 10. 20. 오전 11:57

좋은 사진과 글 늘 감사합니다 백만송이 장미보다 더 아름다워보이네요^^

홍유표 2010. 10. 20. 오전 11:57

좋은 사진과 글 늘 감사합니다 백만송이 장미보다 더 아름다워보이네요^^

김연주 2010. 10. 20. 오후 12:24

자연에 경의로움을 표하고... 자연속의 사람사는 모습에 경의로움을 표하고... 이를 담아내는 님께 경의로움을 표합니다~

김경환 2010. 10. 20. 오후 12:28

아.. 금추라고하는 요즘의 배추. 곧 김장철이건만 값이 좀처럼 내려갈 줄을 모르네요. 하지만 우리 주부님들, 이 사진과 글을 보고 힘을 내시겠네요. 저 또한 힘을 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경숙 2010. 10. 20. 오후 12:32

백만포기의 마음 진심으로 감사히 받겠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사진으로 감동을 전하시는 류철님! 항상 즐겁고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박종태 2010. 10. 20. 오후 01:06

네^^ 백만포기 감사함으로 받으렵니다. 고맙습니다. ^^

조경숙여사님 2010. 10. 20. 오후 01:57

항상 사진에 감동받고 있습니다. 오늘도 귀한 사진속에 살아 숨쉬는 사물의 숨소리를 들을수 있어 참으로 행복합니다. 류철님! 참으로 감사하며 제가 스크랩을 하면서 태그는 꼭 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깊은 영감있는 사진으로 공감대를 이룰 수 있기를 바랍니다.

유기원 2010. 10. 20. 오후 02:01

언제부턴가 이런 메일이 와서 스팸메일인줄 알고 계속 지우다가 최근에 몇 번 클릭해서 읽어보고 있습니다. 언제부터 왜 오는 메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좋은 글과 사진들이네요...^^

김종인 2010. 10. 20. 오후 03:07

보기만 해도 풍성합니다.배추값 고공행진으로 서민들의 가슴에 한숨만 서렸는데 류 철씨의 발품이 그들의 마음을 어느정도 푸근하게 해주는 군요. 내일도 희망을 가지면서....

조규수 2010. 10. 20. 오후 03:18

보기만 해도 배부르고 보기만 해도 가슴 뿌듯한 백만송이 사진을 전 국민들과 함께하면서 모두 마음의 부자가 되자고 말하고 싶습니다.

김혜경 2010. 10. 20. 오후 03:27

우리 다 함께 외쳐 볼까요. 화이팅!!!

김재석 2010. 10. 20. 오후 04:42

배추가 금추가 되어 서민들의 삶을 더욱 팍팍하게 만드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요즘은 좀 떨어졌다는데 다행히 저희집은 작년 김장김치가 아직 남아있어 배추김치를 담아먹지 않아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는 배추값을 실감하지는 못했습니다. 오늘 류철님께서 올려주신 사진속 배추밭과 글에서 그나마 위로를 받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진과 글로 가을의 풍성함과 넉넉함을 전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김삼웅 2010. 10. 20. 오후 05:02

사진을 보고 있으면 편안한 마음과 풍성한 배추밭에서 오는 푸근함이 느껴지네요. 이 밭의 주인은 이번 추수에서 함박 웃기를 바랍니다.

김혜영 2010. 10. 20. 오후 06:00

마음이 넓어지는 느낌입니다.~ 너무 편안하구요. 이런 마음을 갖을 수 있도록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현무용 2010. 10. 20. 오후 06:06

부탁드리죠현무용입니다

현무용 2010. 10. 20. 오후 06:06

부탁드리죠현무용입니다

김경해 2010. 10. 20. 오후 06:38

총장님이 보내주시는 사색의 향기는 내마음을 살찌게하는 영양제입니다. 진정한 향기가 마음을 열게하고 소통이되어 긴박한 상황도 비껴 가게됩니다. 배추없이못사는 한국인들의 마음을 넓게 시원스레 배추로 채워주시니 감사합니다. 축복짱!김경해

김종대 2010. 10. 20. 오후 10:43

절절히 가슴에 다가오는 마음입니다. 그마음 한포기만 이라도 주시면 고맙게 고이 고이 간직하겠습니다. 다함께 힘 내십시다.

박정윤 2010. 10. 20. 오후 10:46

보기만 해도 일년분 김치 다 먹은 듯 입안이 상큼합니다. 정말 금치맛 납니다. 행복충전 감사합니다.

김옥례 2010. 10. 21. 오전 12:52

너무 많아 느낌이 안 나지만~~ 감사합니다. 싱그러운 배추밭의 풍경~~ 나의 마음씀으로 우리 가족이 더욱 행복해지길 기대하며~~ 오늘도 사랑합니다~~

강미화 2010. 10. 21. 오전 01:57

삶에 지쳐 있었는데 저배만포기 를 보니 왠지 마음이 평온해지는 느낌입니댜 고맙습니다.

김명옥 2010. 10. 21. 오전 04:09

눈물나게 고마운 일입니다. 저같은 작은이에게 이렇게 많은 백만포기 마음이 전해오다니..... 평온함으로 받았습니다. 진심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오늘입니다.

김명옥 2010. 10. 21. 오전 06:19

힘내겠어요! \"눈물나게 고마운 일이지요 사무치게 행복한 일이지요\"

김내현 2010. 10. 21. 오전 09:44

사랑하는 마음 담긴 장미 백만송이 받은 듯 마음이 풍성해집니다. 류 철 진사님! 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정은숙 2010. 10. 21. 오후 01:07

항상 류철님의 사진을 보며 잠깐의 여유에 빠짐니다... 그 시간이 저를 미소짓게 하지요...^^

정참모 2010. 10. 21. 오후 01:57

참 아름다우신 마음이십니다. 님이 제게 선함을 선물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조인혜 2010. 10. 21. 오후 03:14

아.. 세상에서 젤 아름다운 꽃이네요. 배추꽃...^^

정용규 2010. 10. 21. 오후 06:54

참 아름답습니다. 더구나 배추값 파동이후라 더욱 풍성해 보입니다. 그 배추 열포기만 정성드려 김장 해서 많은사람들에게 나누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보출 2010. 10. 21. 오후 09:32

초록 빛 장미처럼 아름답네요. 그곳에서 딩굴어도 상하지 않을것 같은 천상의 풀밭 같습니다. 초록의 아름다움 사진이더 흠뻑 젖게 합니다. 감사해요 작가님 좋은사진에-----.

전유황 2010. 10. 22. 오전 06:02

백만 포기의 배추보다 한포기의 마음이 더 중요하다

이슬비 2010. 10. 22. 오전 08:04

배추한포기한포기자식처럼여기는농부의마음이나 그걸 담아내는 류철님의마음 한가지이겠지요

루룰 2010. 10. 22. 오후 03:59

아 정말 올해는 배추때문에 난리였습니다;ㄱ; 자연이 따라주지 않는 농사는 답이없네요 정말.

이진향 2010. 10. 22. 오후 04:46

언제나 훌륭한 사진 공짜로 보고 있답니다. 감사드립니다.

권영애 2010. 10. 23. 오후 02:23

발품팔아 멋진풍경 전해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그리고 부러워요~언제든지 마음가는대로 여행다닐 수 있는 자유가~

천정일 2010. 10. 23. 오후 07:29

님의 작품은 하나하나가 향기입니다. 어느새 님의 팬이 되고, 님의 향기메일을 기다리는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님의 팬이 된 거지요. 늘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활동하시길 소망합니다.

황미자 2010. 10. 24. 오전 02:37

배추가 없대서 절인 배추예약을 못하고 있는데 보기만 해도 마음이 풍성해 지고 걱정이 없어 지네요~~

박현옥 2010. 10. 25. 오전 11:11

참 땅이 넓습니다. 이곳 사람 모두 이렇게 마음이 넓었으면 좋겠습니다. 중국에서

김영숙 2010. 10. 26. 오후 05:20

참 아름다운 당신의 글을보니 마음한켠 아리도록 따뜻해집니다... 그래서 아직은 살만한 사회가 이어지고 있는것이겠지요..늘행복하시길!!!!

조재화 2010. 10. 27. 오전 11:59

아! 보기만 해도 마음이 가득합니다 얼마나 좋은지요 우리나라 우리땅에 이처럼 푸른 배추가 자라고 있음이 정말 감사합니다

최승진 2010. 10. 28. 오후 05:35

이&#47139;게 풍성히 많이 주시니 감사합니다. 더 많은 분과 나누면 더 좋겠지요.

김종귀 2010. 11. 05. 오후 01:10

그냥 그런거지 했던 우리주변 일상을 큰 희망의 나래로 볼수 있게 힘을 준 작품 감사합니다.

유왕노 2010. 11. 08. 오전 08:18

\"마음 백만포기\" 참 멋진 표현입니다. 모두에게 행복한 마음을 나눌 수 있었으면

전상숙 2010. 11. 08. 오후 07:22

저는 늘 궁금합니다. 류철 님 어떤 분이신지. 언제고 한 번 뵐 날 있으면 꼭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송지오 2010. 11. 30. 오전 08:54

지금이 온 국민이 마음모아 힘 낼때라고 생각합니다. 류 철님 !감사합니다^^

박미자 2010. 12. 08. 오전 06:53

요즘 나눔김장소식으로 행복한 소식접하면서 따뜻한 마음갖게되었답니다. 배추밭에서 각가정으로 사랑이~~~전해질 것을 생각하면~~

김성근 2012. 10. 22. 오후 05:54

백만포기가 대한민국 사람들을 먹여 살립니다...

저녁놀 2017. 01. 01. 오후 01:54

든든한 것. 바로 푸른것 백만포기 배추

서윤 2017. 08. 11. 오후 07:43

마음은 간절히 그렇습니다. 당신께 줘도 줘도 모자릅니다.

림 2017. 08. 15. 오후 01:31

그저 늘 그렇듯 발품이나 팔아 작은 희망 한 점 담아 전하면 고마운 일이지요.

김산우 2018. 02. 20. 오후 05:01

그저 늘 그렇듯 발품이나 팔아 작은 희망 한 점 담아 전하면 눈물나게 고마운 일이지요

종 2018. 08. 04. 오전 11:32

한 백만포기 쯤 되려나요 마음은 그렇습니다

김국환 2018. 09. 14. 오후 07:55

간절한 마음.

자영 2019. 02. 27. 오전 11:04

저 같은 찍사 나부랭이가 무어 힘 될 일 있겠습니까만

국 2019. 02. 27. 오전 11:13

눈물나게 고마운 일이지요 사무치게 행복한 일이지요

동수 2020. 09. 09. 오후 07:09

마음만 전합니다 한 백만포기 쯤 되려나요

tjdnf 2024. 03. 12. 오전 12:08

줘도 모자릅니다

dlscjs 2024. 03. 12. 오전 12:12

간절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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