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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그리고 멀리
이제 우리 민족은
땅의 이해와 논리에만 매어 있을 것이 아니라
높은 곳에 올라 동서남북을 쳐다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밀레니엄의 대 전환시대에 세계관의 변화 없이
언제까지 조선시대처럼 파쟁과 분열을 일삼을 것이며,
사회가 천민자본주의자들로 들끓으면서
영악한 이기주의와 개인주의 속에 있을 것인가.
- 이기반, '수국단상'에서 -
세상이 얼마나 넓습니까.
좁은 땅에서 남북으로, 동서로, 너와 나로 갈리어
서로 아옹다옹 하기보다는
높이 보고, 멀리 봐야하지 않겠습니까.
누구의 탓이라고 말하지 맙시다.
'진정 높은 것들은 높은 것들 속에서,
진정 깊은 것들은 깊은 것들 속에서 나온다'는 말처럼
높고 깊은 정신으로, 긍지로 함께 가야겠습니다.
댓글 35개
하늘은 높고 땅은 넓고 한 때 마음은 하늘이고 몸은 땅이라고 웅얼거리며 지낸 시간이 있습니다 그후로 가슴안에 나의 하늘과 땅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럼요!! 맞고요 맞지요!!!!
향기가 나는 정말 옳은 말씀입니다
맞습니다........... 누구의 탓이라 말하기 전 내 자신의 높은 긍지로 살았는 지 물을 때입니다...
넓고 넓은 세상속 향기메일로 인연 만들어가는 오늘입니다 쌀쌀해지는 날씨~ 건강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널게 멀리 내다보는 여유로움을 언제나 배울런지......... 일에 올인하다보면 주변상황을 농치곤 하는데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이 부족해서 그렇지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땅이 좁아서 그럴까요? 그러면 마음을 넓히면 사는데 ... 하루에 3번만이라도 하늘을 사심없이 바라본다면 우주관이 서로에게 향기를 전해줄 텐데 .... 사색의 향기가 있는한 마음의 여유는 있으니까요.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우물안 개구리가 되지 말고 세계를 보고, 우주를 보면서 생각하고 행동하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노력 해야지요. 현실에 부닥치면 잘 안되네요.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어제가 독도의 날이었습니다. 독도는 일본땅이 아닌 엄연한 우리 땅이라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조금만 독도얘기를 언급하면 우리는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더욱 더 큰 소리로 우리땅이라 외칩니다. 땅덩어리는 작아도 그런 우리들의 높고 깊은 정신으로 하나로 똘똘 뭉쳐 살아가야겠습니다.
기온이 급 강하하니 이곳 저곳에서 김장준비로 분주 할 시기입니다. 금년엔 배추값 파동으로 주부님들의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화급한 정부의 중제안으로 겨울 내내 욕먹지 마시길 바랍니다.
ㅓㅓ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정말 춥네요. 모든 님들 감기조심하세요.
경제는 빨리빨리 세게로 뻗고 있는데 사상이나 긍지가 딸아가지 못하는 갇친 세게. 깨어나야 한다. 부동의 틀에서 유동의 문화를 꽃피우자.
경제는 빨리빨리 세게로 뻗고 있는데 사상이나 긍지가 딸아가지 못하는 갇친 세게. 깨어나야 한다. 부동의 틀에서 유동의 문화를 꽃피우자.
가족이란 울타리속에 아웅다웅하기 보다는 좀더 객관적으로 서로를 보고 좀더 넓은 자기만의 영역으로 활동을 하다보니 가족의 갈등도 그리 큰 문제가 아니네요~이사회의 기본은 가정과 가족이네요~ 이곳부터 이해와 포용과 발전과 창의력이 퍼져 나갑니다. 오늘도 샬롬!!!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대한민국의 나아갈 방향인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국회를 보면 이조시대와 다르르것이 하나도 없고 지금 북한군이 처들어 오면 과연 우리 자식들을 지킬수있을지 염려됨니다
슈넬선생님의 강의가 떠오르네요~ 우린 이제 이성혼을 깨울시기가 왔음을 인식해야함을요 배고프고 굶주림은 지나갔고, 감성과 이성으로 이웃 세계를 끌어 안을 때인것을요~~ 고마워요~ 우린 늘 공감하지요!!
긍지와 신념을 지키며 사는게 어려운 사회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좋은글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람은 크게 보면 클것이고 작은 주변만 보면 작을것입니다.
그러게요~~누구의 탓이라고 말하지 맙시다~~
높고 깊은 정신으로 긍지로 함께 나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졂은이 들이여..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습니다...
높이보고 널리봐야 한다. 그러나 우물안의 개구리.......
누구의 탓이라고 말하지 맙시다. 징정 높은 것들은 높은 것들 속에서.
높이 보고, 멀리 봐야하지 않겠습니까. 누구의 탓이라고 말하지 맙시다.
높이 보고, 멀리 봐야하지 않겠습니까. 누구의 탓이라고 말하지 맙시다.
높이 보고, 멀리 봐야하지 않겠습니까. 누구의 탓이라고 말하지 맙시다.
높이 보고, 멀리 봐야하지 않겠습니까.
밀레니엄의 대 전환시대에 세계관의 변화 없이 언제까지 조선시대처럼 파쟁과 분열을 일삼을 것이며,
세상이 얼마나 넓습니까. 좁은 땅에서 남북으로, 동서로, 너와 나로 갈리어
조선시대처럼 파쟁과 분열을 일삼을 것이며, 사회가 천민자본주의자들로 들끓으면서
긍지로 함께 가야겠습니다.
속에서 나온다'는 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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