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읽기
게시물 상세보기
우리나라 알리기
영화 속 인물이나 귀신분장으로 즐기는 서구의 가을축제인 핼러윈데이.
올해엔 이 축제에 처음으로 우리나라의 저승사자와 고구려 장군,
그리고 처녀귀신이 등장해 큰 인기를 끌었다는 뉴스를 접했다.
뉴욕대 대학원 한인학생회가 세계에 한국형 핼러윈 캐릭터를 전파하겠다며
유엔에 인턴으로 근무하는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준비했으며,
이들이 계획을 인터넷에 올리자 만 명이 넘는 네티즌이 지지서명을 했고,
참가비용도 인터넷으로 모금했다고 한다.
특히 고구려장군 갑옷은 서울에서 드라마 의상을 공수해왔다고 한다.
한국과 한국문화를 세계에 알리려는 젊은이들의 자발적인 노력이
기성세대는 생각지 못했던 다양한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뿐이랴.
저 먼 스위스에도 마침 올레길이 생겼다는 소식이 기쁨을 더한다.
스위스 관관청과 사단법인 제주올레의 공동발전을 위한 협약으로 이루어졌다니
이 또한 뜻 깊은 일이 아닐 수 없다.
미처 생각지 못한 것에서도 국가 홍보는 이루어진다.
나라의 위상을 높이는 일은 특정인이 따로 없으며,
우리 모두의 작은 실천에서 비롯된다.
댓글 46개
우리나라 알리기~밝은 표정이 나라 알리기의 한 부분이라란 마음이다.
이러한 노력들이 한국인의 못말리는 근성이지요. 화이팅! 대 아한 민국! 글월 올려주신 한봉기님께 감사드립니다.
^^ 아침부터 기분이 좋게 하는 글이네요 ^^ 잘 읽었습니다 ^^
내년 할러윈축제엔 총각귀신.. 은비깨비도깨비 .. 혹부리영감.. 등 우리 옛동화에 등장하는 많은 주인공 캐릭터들이 등장하면 좋겠습니다.
가슴이 뜨거워지는 소식 감사합니다 이런 향기가 지구상 모든 사람들에게 퍼져나가길 축원합니다
민간 외교의 한 단면이라 아침부터 좋은 소식이었다. 파이팅 !
맞습니다. 개인 한사람 한사람의 행동 하나 하나가 국가이미지를 높이기도하고, 또는 추락하게도 하는 것이지요.
G20정상회담이 한창인 요즘에 잘 맞는 글이네요^^ 묵묵히 나라를 사랑하는 참 고마운 분들.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살아야죠.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아침의 신선함을 전해줌을 감사합니다. 매일 출근하여 하루 일과 시작에 앞서 메일을 열어보며, 이글을 먼저 읽어 봅며, 활력을 얻어 시작합니다, 감사
최데레사입니다..참 좋은글입니다..요즈음 다문화에대해 공부하고 있었는데..마침 이야기꺼리가 생겼습니다..감사합니다..옮겨갑니다..
참 흐뭇한 이야기입니다. 젊은이들의 창의력에 믿음이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이제 구세대는 젊은이들을 믿고 칭찬과 격려를 아낌없이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글쿤요 잘알겠습니다.
샛노란 은행잎이 수북히 쌓이는 초 겨울의 정감에 아쉬움이 남는 주말을 편안히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아쉽다면 우리나라를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못 알려진 것을 바로 잡는데는 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G20정상회담의 의장국가가 되어 세계정상들을 맞이하는 세계속의 한국 위상이 드높은 이 시기에 접하는 할로원데이 축제에 등장한 고구려장군과 스위스 올레길 소식은 다시금 한국의 이름이 세계에 중심에 있다는 자부심을 느끼게합니다~~
정말 훌륭한 생각들입니다. 저역시도 국가를 위해 할수있는일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보게 되네요
예전에 모 외국인이.. 우리 나라 사람들은 국가에 대한 자부심이 과하다는 말을 자서전에 써서, 우리 나라 네티즌들의 거센질타를 받았던 일이 문득 생각나네요. 그때 들었던 생각이 지금 향기메일을 읽고 다시 드는데... 우리나라 사람들... 자부심 높을 수밖에 없지않나요? ^^ 이런 멋있는 사람들이 우리 국민인데요. ^^
우리나라 제대로 알리기 당당하게 알려주기...
젊은 신세대사람들이 서구지향 적이라 생각해 아쉬웠는데 앞장서서 우리의 전통을 홍보한다니 반갑고 기특한 마음이다 나라사랑의 기틀이 되는것 같아 우리 젊음이 자랑스럽다. 그리고 국가의 위상이 높아지니 그 또한 자랑스럽지 아니한가!
애국자까지는 못되더라도 난항상우리나라를 외국에 널리 알리는일를 정말좋아합니다 올레길이 요즘에 많이알려지고 있던데 우리나라 모든게 세꼐에 알려
모두가 신나는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
국민 모두가 외교관이고 우리나라의 인권이고 우리나라의 권리이고 주권입니다. 전 국민이 주권을 가지고 각자가 주권을 행사하는 대표라고 생각할 때 각자는 미간 외교관이 될 수 있습니다. 빛나는 우리나라를 만들기 위해......
세계가 하나가되는 글로벌시대에 우리나라를 알리는 중요한 사업입니다. 더욱더 확대 되어 우리나라의 위상이 엎그레이드 되었으면 좋
아주 좋은 일인거
우리나라 알리기...참 좋지요. 더 많이 알리고 더 많이 나누는 대한민국
지구촌 소식 감사합니다. 내년봄에는 제주올레길 걸어보려구요`
기발한 아이디어와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 일을 이루어가는 것에 박수를 보냅니다. 생각은 하면서도 선뜻 실천하지 못하는 일을 앞장서서 하시는 분들이 존경스럽네요...
대포폰을 이용해서 불법사찰하고도 침묵하고 잊혀지길 바라는 청와대의 오만부터 바뀌어야 하는데..... 외형보다는 우리의 내면이 보다 중요하다고 보며 정직이 기본일 것입니다
제주 올레길이어 각 산마다 둘레길이 유명해지고 있습니다^^
반갑고 기쁜일입니다 듣기만해도 신이나네요 일하는 우리젊은 청년들 화이팅
멀리 있지않고 항상우리의 주위에서 나라의 위상을 높일 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친절한 손님맞이 택시승객의 바른길 안내 외국인 노동자의 보수문제 등등 많습니다. 내가 할 수있는 일은 무엇일까 한번 생각해봅시다. 전철역에서 광화문가는 버스를 가르쳐주기위해 함께 버스 정류장을 갔던일이 생각나네요.
광저우아시아게임이 한창인 요즘, 박태환 선수를 비롯한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 너무너무 잘해주고 있죠^^ 뒤에서 묵묵히 피땀나는 노력으로 나라를 빛나게 해주는 이 분들이야말로 우리나라를 세계에 알리는 자랑스러운 분들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화이팅해주세요^^
어메~~좋은일인겨~~
외국에서나 우리나라에서나 작은 실천이 위상을 높입니다...
뜻 깊은 일을 하나 하나 해보요.
감사합니다.
나라의 위상을 높이는 일은 특정인이 따로 없으며, 우리 모두의 작은 실천에서 비롯된다.
한국과 한국문화를 세계에 알리려는 젊은이들의 자발적인 노력이 기성세대는 생각지 못했던 다양한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기성세대는 생각지 못했던 다양한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한국과 한국문화를 세계에 알리려는 젊은이들의 자발적인 노력.
이들이 계획을 인터넷에 올리자 만 명이 넘는 네티즌이 지지서명을 했고, 참가비용도 인터넷으로 모금했다고 한다.
기성세대는 생각지 못했던 다양한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뿐이랴.
세계에 알리려는 젊은이들의 자발적인 노력이 기성세대는 생각지 못했던 다양한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작은 실천에서 비롯된다.
일은 특정인이 따로 없으며,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