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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물든

사색의향기 2010. 11. 09. 오후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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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손끝에 물든 가을 한 점
씻어도 지워도 빠지질 않는다
내 손끝이 가을에 물들었는지
가을이 내 손끝에 물들었는지
사진.글 - 류 철 / 속초에서

댓글 50개

장영희 2010. 11. 10. 오전 02:16

참 아름답습니다 사진기술이 놀랍습니다

장영희 2010. 11. 10. 오전 02:16

참 아름답습니다 사진기술이 놀랍습니다

윤병완 2010. 11. 10. 오전 08:00

언어의 아름다움은 끝도 없이 진화 하는가요? 가슴 출렁이게 하는 감동으로 이 아침을 시작 합니다.

김혜자 2010. 11. 10. 오전 08:10

그 가을이 내 마음속에도 물들었답니다. 가을빛 으로요...

이철우 2010. 11. 10. 오전 08:48

미안치만, 도루코로 그손끝 베어보면 알겠지요...

서정희 2010. 11. 10. 오전 09:22

함축된 시어들이 \"그래 바로 이거야!!\" 이런 마음이 들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하루 시작합니다. 글을 주신 황희순님.. 감사요~~

김계순 2010. 11. 10. 오전 09:44

아름다운 가을 .....어디로 떠나고 싶습니다.

김삼웅 2010. 11. 10. 오전 10:21

가는 가을이 아쉬워 눈이 벌겋도록 울었구나 그러나 너무 서러워 말아라 가을이 가고 겨울의 시련을 겪으면 새봄에 넌 다시 푸른 꿈에 부풀 테니까

김은숙 2010. 11. 10. 오전 10:25

사랑만큼이나 가을은 마음을 흔들어 놓고 바람으로 떠나는 여로입니다 이 가을 누군가 아파보고싶습니다

전채준 2010. 11. 10. 오전 10:59

좋은 느낌 감성으로 저장되어, 덕분에 조금 전보다 더 많이 지혜로워 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성숙 2010. 11. 10. 오후 12:13

누구나 마음속에 지워지지 않는 향기를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가을 단풍을 보면 젊은 날의 열정이 생각나는 것처럼

매일 2010. 11. 10. 오후 12:59

선생님 작품을 보노라면 그저 놀랍습니다.감사합니다.^^

유왕노 2010. 11. 10. 오후 02:30

항상 이쁜사진에 길지 않은 짧은 글이지만 많은 감동을 줍니다. 고맙습니다

김혜정 2010. 11. 10. 오후 04:09

빨갛게 타오르는 단풍을 보며 제 자신에게도 타오를수 있는 한 가지의 열정이라도.... 있기를 하고 돌아봅니다.~~

김은순 2010. 11. 10. 오후 04:37

한점의 명화를 감상하는 느낌입니다.. 아름답고,,서글프기까지한~~

김혜자 2010. 11. 10. 오후 04:48

혹 ... 도루코에 베어보셨는지요?

김용관 2010. 11. 10. 오후 04:53

동장군이 엄습합니다. 건강하게 보내세요

박정란 2010. 11. 10. 오후 10:30

햇살에 녹고있는 초겨울날씨가 바람없으니 마냥 순해보이기만 하다. 오늘이... 이렇게 순한 하루로 행복이길.. 친구 한분 한분의 행복을 빌어봅니다^^ 오늘 오전 친구들과 글을 함께보려 카페에 올린 인사말^^

한춘복 2010. 11. 11. 오전 09:21

가을은 우리곁에 잠시잠깐 머물지만 손톱에 봉숭아물들인것은 오래도록 간직하고픈 사랑입니다~~

정원태 2010. 11. 11. 오전 09:27

총장님 감사합니다. 누구신지 자세히 보지않아 몰랐는데 매번 감사합니다

임문순 2010. 11. 11. 오전 09:35

가을 단풍이 나를 더욱 산으로 인도합니다. 이번주 토요일 지리산에 가는데 단풍에 흡벅 적어서 좋은 시간을 가저야 겠어요. 친구와 부인과의 산행은 즐겁고 땀을 흘리면서도 행복합니다.

정원태 2010. 11. 11. 오전 09:40

총장님 감사합니다. 누구신지 자세히 보지않아 몰랐는데 매번 감사합니다

장희자 2010. 11. 11. 오전 10:11

눈물겹게 고운 사진 입니다. 영원히 잡아두고 싶은 계절 입니다. 추워지면 김장 걱정에 추위 걱정까지 ....

오야짱 2010. 11. 11. 오후 12:29

가을이 무척 아름답네요. 이 가을을 허락하신 창조주께 감사를 드립니다.

조규수 2010. 11. 11. 오후 09:09

가을이 내 마음을 물들였네요. 너무나 아름다운 시 입니다.

박신숙 2010. 11. 12. 오전 02:54

무척이나 아름답네요,....

김옥례 2010. 11. 12. 오전 05:16

7-8년만의 소녀비 단풍들이 다시 찾아왔다. 올해의 단풍으로 난 매일 설레인다. 그 빛이 너무 곱다.

김옥례 2010. 11. 12. 오전 05:18

7-8년만의 소녀비 단풍들이 다시 찾아왔다. 올해의 단풍으로 난 매일 설레인다. 그 빛이 너무 곱다.

한광수 2010. 11. 12. 오후 10:52

안녕하세요 이재웅 총장님. 메일을 자주 보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사색의 향기가 날이 갈 수록 은은 하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단풍잎 처럼 과하지않고 부족하지 않은 자연의 향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광수 2010. 11. 12. 오후 10:57

안녕하세요 이재웅 총장님. 메일을 자주 보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사색의 향기가 날이 갈 수록 은은 하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단풍잎 처럼 과하지않고 부족하지 않은 자연의 향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송건호 2010. 11. 14. 오전 11:26

가을에 붉게 물든 단풍처럼 우리 인생에도 봄,여름,가을,겨울이 있겠지요. 저역시 가을처럼 붉게 물든 절정을 이룬 아름다움을 뽐내고 싶어집니다.

김안심 2010. 11. 14. 오후 11:41

자연이 준 가을 황홀경 누군가의 눈을 홀리고 바람따라 자취를 감추는 단풍

강의순 2010. 11. 15. 오전 11:36

까만밤 빨간 단풍잎이 마음을 설레게 하네요. 올해는 그어느해 보담도 단풍이 너무도 화려하기만 하네요. 눈이 시리도록 감상하고 느꼈습니다. 화려한 가을을 위하여~~!!

임연 2010. 11. 15. 오후 11:28

단풍은 내 마음의 색갈입니다, 단풍은 내 마음의 갈 길입니다, 단풍은 내 마음의 안식처입니다,

오창숙 2010. 11. 16. 오전 06:00

지리산 산행을 하면서 느낄수있었던 가을의 풍경^^ 단풍들이 어우러진 모습에 감탄에 감탄^*^멋스럽습니다.

조재화 2010. 11. 16. 오후 03:50

손끝에물든가을과 가슴적시는 가을이 함께속삭이는 자연속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강인휴 2010. 11. 17. 오후 04:52

미투

송지오 2010. 11. 28. 오전 10:20

손톱에 봉숭아 물들일때가 생각납니다^^ㅎㅎㅎ

김성근 2012. 10. 21. 오후 07:51

화살나무 단풍이 어찌나 붉은지 손에 빨강물이 들 것같습니다...

저녁놀 2017. 01. 04. 오후 01:13

정녕 그렇게 붉게 물들었던가.

서윤 2017. 08. 15. 오후 01:26

아름다눈 풍경을 보는것 아을답습니다.

림 2017. 08. 19. 오전 08:11

마음속에 지워지지 않는 향기를 기지고 있을 것입니다.

김산우 2018. 02. 23. 오후 04:08

그때... 손끝에 물든 가을 한 점 씻어도 지워도 빠지질 않는다

종 2018. 08. 06. 오전 08:44

씻어도 지워도 빠지질 않는다

김국환 2018. 09. 18. 오후 06:59

손끝에 물든 가을 한 점.

자영 2019. 02. 25. 오후 12:59

그때... 손끝에 물든 가을 한 점

국 2019. 02. 25. 오후 01:09

씻어도 지워도 빠지질 않는다

동수 2020. 09. 13. 오후 11:29

산행은 즐겁고 땀을 흘리면서도 행복합니다

tjdnf 2024. 03. 14. 오전 12:35

난 매일 설레인다.

dlscjs 2024. 03. 14. 오전 12:46

제 자신에게도 타오를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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