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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날에

사색의향기 2010. 11. 29. 오후 09:34
5806

유리그릇처럼 소중히 사랑하고
빵처럼 늘 신선하게 사랑을 구워라
처음 사랑이 왔을 때를 기억하며
이마의 땀을 닦아주고
어둠 속에서 손을 놓치지 말아라
따듯한 배려와 유순한 마음, 눈부신 용서는
모두 사랑의 한 모습이니
사랑으로 이루지 못할 것이 없으리
사랑으로 견디지 못할 것이 없으리
- 허영둘, '아름다운 날에' 중에서 -
혼례 날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으며
신랑신부가 행진을 합니다.
그 축원 그대로 서로의 사랑과 믿음으로
행복을 이어나가는 생활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몇 십 년이 흘러도
변치 않은 우리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48개

백성동 2010. 11. 30. 오전 04:26

共存은 요구보다 배려가 많을 때 가능하다.

이진규 2010. 11. 30. 오전 07:01

사랑! 그것은 처음 마음이 변치 않는 것이랍니다. 첫눈에 반했던 그 순간의 그 마음을 말입니다.

신영희 2010. 11. 30. 오전 08:18

결혼행진곡은 인생의 동반자로서 첫걸음을 내딛는 동시에 또 그 먼 인생길을 함께 떠나는 동행자(신랑신부)를 위한 축가 늘 그날같이(결혼식) 변함없이 함께 하기를...

한춘복 2010. 11. 30. 오전 08:40

불안한 세상에서 하룻밤을 무사히 보내고 또 하루를 살아있다는 기쁨으로 감사한 아침입니다. 창을 열어 시원한공기를 마시며 온가족이 함께 조반을 들때 이또한 행복함으로 감사합니다. 저녁에 집으로 들어왔을때 나를 반기는 가족이 있어 행복합니다. 11월의 끝날 행복한마음으로 마무리 하세요~~

이신국 2010. 11. 30. 오전 08:42

동감입니다 맞아요 뭐니 뭐니해도 결국은 사랑으로 그것도 나를 조금만 희생하면 되는 그런 사랑으로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될 줄 믿습니다 우리 다함께 오늘 하루 이렇게 사랑나누며 밝은 세상 만들어 가십시다 감사합니다

이웅 2010. 11. 30. 오전 08:43

어둠 속에서 손을 놓치지 말아라... 견디지 못할 것이 없으리...

송지오 2010. 11. 30. 오전 08:44

11월의 마지막날 행복한일 많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이태화 2010. 11. 30. 오전 09:06

작년 11월에 결혼을 해서 벌써 일년이 지났네요.. 그때 그 마음처럼 오래도록 잘 살고 싶네요 내일부터 12월 ! 더욱 화이팅 해야겠네요. 히히

오환인 2010. 11. 30. 오전 09:07

요즈음 사랑이 절실한 때에 아침향기가 가득히 퍼져갑니다 이 사랑의 향기가 온나라에 퍼지길... 펌했습니다.

구학만 2010. 11. 30. 오전 09:13

사랑은 하늘을 떠도는 구름같은것 언제인지 몰라도 하얀 뭉게구름이 어느날은 시커먼 먹구름이....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또한 항상 뭉게구름일수만은 없는것.

매일 2010. 11. 30. 오전 09:42

좋은글 감사합니다~^^

유왕노 2010. 11. 30. 오전 10:15

따뜻한 배려, 유순한 마음, 눈부신 용서만 있으면 이 세상이 정말로 살만한 세상이 될텐데 ...... 서로를 조금씩만 배려하는 삶

정대호 2010. 11. 30. 오전 11:30

좋은글 감사합니다

김성환 2010. 11. 30. 오전 11:40

보내주신 좋은 글귀에 항상 감사합니다. 많은 발전이 있길 기대합니다~

조재화 2010. 11. 30. 오후 12:28

마음까지 마음까지 따뜻해 지내요 행복한순간이 향기메일 감사합니다

김용관 2010. 11. 30. 오후 12:43

추위 만큼이나 을씨년스러운 마지막 한장 남은 12월 달력을 들춰보면서 너무 서둘러왔구나!! 시간의 의미를 살피면서 12월을 맞이하겠습니다.

이미영 2010. 11. 30. 오후 02:00

변치 않기를 그리고 영원하기를 오늘하루 또 되새기면서 노력하며 살아갑니다

김남철 2010. 11. 30. 오후 05:19

사랑으로 이루지 못할 것이 없으리... 이 가을에, 11월의 마지막 날에 가슴에 새깁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하준홍 2010. 11. 30. 오후 09:06

진정 살아있는 그날까지 사랑하는 한사람이있음을 항상 감사하고 서로의 만남을 처음느낌그대로 영원히 함께 배려와 이해 포옹으로 하루하루를 지내

김명진 2010. 11. 30. 오후 10:33

몇일전 결혼28주년이 였습니다. 아들들에게 아주아주 아름답고 귀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선물은 준 아들들과 나의 짝꿍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유현서 2010. 12. 01. 오전 12:52

변치않는 우리들이기를 희망합니다. 그것은 많은 인내과 지혜가 필요한 부분이란 생각!!

유현서 2010. 12. 01. 오전 12:53

변치않는 우리들이기를 희망합니다. 그것은 많은 인내과 지혜가 필요한 부분이란 생각!!

강의순 2010. 12. 01. 오전 08:39

혼례날 축원대로 살도록 노력함이 더 소중한것 같습니다.

조규수 2010. 12. 01. 오후 01:59

우리들의 자화상 그것은 행복과 비레합니다. 행복이 넘치면 얼굴에는 미소가 넘치기 때문입니다.

김옥례 2010. 12. 01. 오후 05:17

사람은 변한다. 그러나 사랑은 변하지 않는것 같다. 그래서 나는 사랑하는 자로 돌아간다. 그래서 나는 나로인해 내가 행복하고 나로인해 나의 하나님이 행복하실것을 믿는다. 오늘도 이나라에 전쟁이 없기를 기도한다.

김안심 2010. 12. 01. 오후 10:08

사랑은 신뢰입니다. 사랑은 믿음입니다. 믿음이 깨어지면 사랑이 깨어지게 됩니다.

황주연 2010. 12. 01. 오후 10:17

축복은 아름답습니다. 축복받은 이는 행복합니다. 축복과 행복에 영원히를 담아 보냅니다.

송명옥 2010. 12. 02. 오전 12:01

처음 시작할때의 그 마음을 변치않도록 늘 사랑으로 닦아가며 살겠습니다 행복한 메일 주셔서 감사드려요^^

제응룡 2010. 12. 02. 오전 01:18

우리가 사랑으로 늘 아름답게 하소서.... 우리가 사랑으로 늘 행복하게 하소서..... 우리의 건강한 사랑으로 늘 여유롭게 하소서.

박미선 2010. 12. 03. 오전 05:46

서로를 바라보기보다 앞을 바라보며 함께 발을 맞추어 나가다보면 지나간 날도 또 앞으로 다가올 날도 아름답지 않을까요

김경은 2010. 12. 05. 오후 10:43

사랑으로 이루지 못할 것이 없으리.. 사랑으로 견디지 못할 것이 없으리.. 사랑, 세상의 최상의 가치.

김영호 2010. 12. 05. 오후 10:47

혼기가 꽉 찬 우리 딸도 얼른 좋은 짝을 만나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으며 혼례를 치뤘으면 좋겠네요..^^

전수랑 2010. 12. 06. 오전 10:57

참으로 아름다운 글이네요.. 사랑.. 이처럼 아름다운 낱말이 또 있을까요..?^^

박미자 2010. 12. 08. 오전 06:43

좋은글에 감사 ^^

김동식 2011. 01. 15. 오후 06:44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김성근 2012. 10. 21. 오후 12:38

사랑은 오래 참는 것입니다..사랑으로 이루지 못할 것이 없습니다...

이봉철 2014. 11. 12. 오전 08:26

사랑으로 안되는 것은 없다

저녁놀 2017. 01. 06. 오후 06:45

행복을 이어나가는 생활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윤 2017. 08. 20. 오전 11:00

유리그릇처럼 소중히 사랑하고 빵처럼 늘 신선하게 사랑을 구워라.

림 2017. 08. 23. 오후 11:48

행복을 이어나가는 생활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산우 2018. 02. 26. 오후 12:16

따듯한 배려와 유순한 마음, 눈부신 용서는 모두 사랑의 한 모습이니 사랑으로 이루지 못할 것이 없으리

종 2018. 08. 09. 오전 10:22

사랑으로 이루지 못할 것이 없으리 사랑으로 견디지 못할 것이 없으리

김국환 2018. 09. 20. 오후 09:27

사랑.

자영 2019. 02. 23. 오전 11:07

이마의 땀을 닦아주고 어둠 속에서 손을 놓치지 말아라

국 2019. 02. 23. 오전 11:18

사랑으로 이루지 못할 것이 없으리 사랑으로 견디지 못할 것이 없으리

동수 2020. 09. 18. 오후 11:37

이루지 못할 것이 없으리 사랑으로 견디지 못할 것이 없으리

tjdnf 2024. 03. 16. 오전 12:59

우리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dlscjs 2024. 03. 16. 오전 01:04

십 년이 흘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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