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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느끼고
겨울로 가는 삶의 길목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모든 이들의 마음을
촉촉한 추억의 장으로 초대해 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삶의 길목이 마냥 아름답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가난의 굴레를 벗기 위해 질풍같이 달려온 지금은
풍요롭다곤 하지만 그렇게 말하기엔 너무 잃은 게 많습니다.
먹고 입고 자는 것은 이뤘다곤 하지만,
우린 혼을 놔둔 채 여기까지 뛰어왔습니다.
그저 뒤도 안보고 달려온 길이 부끄럽기조차 합니다.
언젠가는 속도가 버리고 간 삶의 방향을 잃은 채 가난한 왕자처럼
우린 스스로의 행복을 이미 버렸는지도 모릅니다.
우린 찬란한 네온 불빛에 휘청거리는 취객의 모습일지도 모릅니다.
우린 불그레한 샴페인에 이미 젖어 있는지도 모릅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멋을 배워야 합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맛을 배워야 합니다.
삶의 방향이 뚜렷해야 합니다.
영혼이 건강해야 건강한 행복이 있을 거란 생각입니다.
이제 우리 서로 사랑했으면 합니다.
- 백야님, '보고 듣고 느끼고...' 중에서 -
댓글 67개
오늘도 사랑하며 살렵니다...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멋을 배워야 합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맛을 배워야 합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을 배워야겠지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너무 개념없는 개인주의 이기주의에 만연해 있는 요즘 현실에서.. .더불어 산다는 의미를 한번더 되새긴다면 좋을텐데..... 나부터 반성하게 되네요,..
나는 꾸었습니다. 간밤에 꿈을 꾸었습니다. 너무도 아름다운 임을 만나 미팅을 하였습니다. 아마도 이 시간에 임께서 오시리라 미리 꿈을 꾸었나 봅니다. 그대는 나의 아름다운 추억입니다.
벌써 12월 세월이 너무 빠른것 같아요. 기말고사 준비를 하며 허둥대다 보면 어느덧 올해도 며칠 안남을것 같습니다. 건강히 잘지내시죠?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영혼이 건강해야 건강한 행복이 있을 거란 생각이란 귀절이 마음에 남습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편안하세요^^
더블어 살아가는 멋과 맛을 배워야 한다는 말이 너무 멋집니다. 아름답고 좋은 사회로 가는 지름길이 겠지요. 잘 읽고 갑니다.
홀로이면 가라앉는 달,소외되면 슬픈 달,여럿이면 허심에 부푸는 달,...차분히 주위를 둘러보며 밝음을 향해 긍정적인 웃음을 보내면 좋은 달이기도 합입니다^^*
최광호 선생님의 선전을 응원하며 힘찬 박수를 쳐 드리는 바 입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맛과 멋을 배우며 행복찾는 오늘이시기 바랍니다 ^.^
좋은글 감사합니다 최광호님의 꿈을 이루소서
최광호 시인님의 '보고 듣고 느끼고'의 글을 잘 읽었습니다. 삶의 지린내를 희망의 향기로 전환시킨 점에 대한 시인님의 굳건한 의지를 느끼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0. 12 .2 천연 김동기 올림
더불어 살아 가는것이 쉬우면서 어려운 일인거 같습니다. 남을 배려하면서 살아가는 것... 나보다 남을 높이면서 살아가는것... 그러면서 조금씩 배우면서 살아가는것인거 같습니다.
혼:넋,우리 말:한자,어떤 게 나을 진 다 아실 게고,
혼줄을 놓아버릴정도로 절열적인 삶이었다면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사랑해도 늦지는 않겠죠?
이 세상에 단 혼자의 아름다운 인생이란 존재할수 없습니다. 더불어 사는것이 행복입니다.
황광석님 사색의향기 보네주셔서감사합니다.
좋은글 너무 감사드리며,아울러 더불어 살아가는 멋과 맛을 배우며 살아가려고 노력 해 보렵니다.고맙습니다.
진정 가슴에 닫는 말 입니다. 인생의 속도를 늦추는 브레이크를 밟아야 겠습니다. 나눔의 의미도 중요 하지요.
정말아름답고 어찌보면 우리의노시인들에게 는 한서린일제치하와 동족상잔의 육이오를 몸으로겪은노인들입니다.다행히 의,시,주는 해결되었지만 우리는 늘 배움을아쉬워하며살아온세대들입니다.우리문인들
더불어 살아가는 맛은 배우기 보다 알아야 하지요. 이룬만큼 잃은 것은 세월이고 젊음이지요.
진정한 친구이기 이전에 이겨야 할 경쟁자로 여겨야하는 비정한 사이가 되도록 암암리에 교육받은 우리 젊은 이들을 보면 마음이 답답합니다. 구슬 따 먹기와 땅 뺏기를 하면서도 우리는 굳이 네것 내것 따지지 않는 우정을 키우며 자랐는데 후대들은 너무 개인주의가 된 것같습니다. 건강한 행복을 추구해야 우리는 서로 사랑하게 되고 진정한 행복을 누리리라 생각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12월은 일년을 마감하는 소중한 달이지만 모임도 잦은 달이라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향기로운 내일을 위하여 최광호 시인님의 건투를 빕니다. 삶의 방향이 뚜렷하게 정립되었다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부디 건강한 영혼들의 건강한 행복을 위하여 우리 서로 사랑을 챙겨보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하여 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영심히 건투하셔서 소기의 목적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아낌없는 응원을 보냅니다. 앗싸! 힘내세요.
고맙습니다 최광호 시인님께 힘내시라고 크게 기를 넣어 드립니다 2등은 필요치않습니다 1등만이 최광호 시인님을 더 가까이 뵐수있겠지요 사랑합니다
좋은 말이네요. 더불어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고 기쁜 날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한해를 마무리 할 즈음 더불어 살아갈 멋을 가슴에 담습니다 건겅헌 영혼 건강한 행복 함께 하소서^^*
겨울로 가는 삶의 길목은 춥기만 한데요?......요즘 너무 추워요...ㅎㅎㅎ
나눔과배려 그리고 더불어가는 삶 이것이 유토피아입니다
더불어 사는 멋 감사합니다 꼭 소원성취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나의 선함은 언제나 변함 없건만 애써 외면한채 세상의 부귀영화를 추구하며 숨 고를 틈도 없이 달려 가는 인생길... 돌아 보면 다 부질없는 생의 애착인 것을... 이웃의 따사로운 손길 아니면 내 어찌 가냘픈 목숨 부지해 살았으랴... 이제는 저무는 노을 길목에서 주변을 살펴 이웃에게 온정을 베풀며 살아야 하리라... 향기 메일에 감사 드리며 선거의 승리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겠습니다 파이팅
해바라기가 햇빛을 쫓아 움직이듯 행복을 향해 가도록 모든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느듯 마지막 달력을 쳐다보니 반가움보다 아쉬움과 쓸쓸함이.................그래도 향기님의 정성의 감사를 드리면서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우리 서로가 사랑안에 있기를.....
더불어 살아가는 멋, 더불어 살아가는 맛 그 멋과 맛을 찾아야 하겠습니다. 저는...
최광호 시인님 백야님의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최광호 시인님은 언제나 가시는 삶의 방향이 뚜렷하셨습니다. 영혼도 몸도 모두 건강한 분이니 더불어 건강한 행복이 함께 하리라 믿습니다 하시는 일이 꼭 성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최광호 시인님 백야님의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최광호 시인님은 언제나 가시는 삶의 방향이 뚜렷하셨습니다. 영혼도 몸도 모두 건강한 분이니 더불어 건강한 행복이 함께 하리라 믿습니다 하시는 일이 꼭 성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속도가 버리고간 삶의 방향.... 정말 맞는 말이지요.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 모든 것 잃어 바리고 온 기-인 세월속에 富는 누리지만 동양의 아름다운 도덕은 없어져 버린 것 같아 안타까워요.
오늘도 더불어 살아가고 그래서 조금씩 나를 나눈다.
어려움은 늘 있지요. 어려움도 함께하며, 이기고 또 이기며 살지요. 내일은 더 좋은 일이 있을 거라 생각 하면서...
감사합니다 인생이란 살면서 항상 가까운 곳에서 먼 곳에서 보고 듣고 느끼며 또 시인은 그 감동을 시로 화가는 그림으로 여러가지로 나타내기도 하지요 좋은 글 보내 주심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인생이란 살면서 항상 가까운 곳에서 먼 곳에서 보고 듣고 느끼며 또 시인은 그 감동을 시로 화가는 그림으로 여러가지로 나타내기도 하지요 좋은 글 보내 주심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인생이란 살면서 항상 가까운 곳에서 먼 곳에서 보고 듣고 느끼며 또 시인은 그 감동을 시로 화가는 그림으로 여러가지로 나타내기도 하지요 좋은 글 보내 주심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인생이란 살면서 항상 가까운 곳에서 먼 곳에서 보고 듣고 느끼며 또 시인은 그 감동을 시로 화가는 그림으로 여러가지로 나타내기도 하지요 좋은 글 보내 주심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인생이란 살면서 항상 가까운 곳에서 먼 곳에서 보고 듣고 느끼며 또 시인은 그 감동을 시로 화가는 그림으로 여러가지로 나타내기도 하지요 좋은 글 보내 주심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인생이란 살면서 항상 가까운 곳에서 먼 곳에서 보고 듣고 느끼며 또 시인은 그 감동을 시로 화가는 그림으로 여러가지로 나타내기도 하지요 좋은 글 보내 주심에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진정 사람 냄새나는 따뜻한 삶이라는 것을 다시 깨닫게 해주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삭막한 현실에서도 문학을 통해 마음의 양식을쌓아가는 여유를 찾아야 할것입니다.
좋은글에 감사드립니다.
좋은말씀감사합니다 용기있게 더불어 살아가도록 노력하는 하루가 되도록 하는 일이 힘이드네요
열심히 살아온 세월속에서 잃은것도 있었다는 글에 공감하며 글 속에서 건강함을 느껴봅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영혼이 건강해야 건강한 행복이 있다..이제 우리 서로 사랑합시다...
보고 듣고 갈수 있는 것에 감사할 일 이지요
삶의 뱡향이 뚜렸해야 합니다.
풍요롭다 하지만 그렇게 말하기엔 너무 잃은 게 많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멋을 배워야 합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맛을 배워야 합니다.
우린 혼을 놔둔 채 여기까지 뛰어왔습니다. 그저 뒤도 안보고 달려온 길이 부끄럽기조차 합니다.
그러나 삶의 길목이 마냥 아름답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멋을 배워야 합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맛을 배워야 합니다.
먹고 입고 자는 것은 이뤘다곤 하지만, 우린 혼을 놔둔 채 여기까지 뛰어왔습니다.
우린 스스로의 행복을 이미 버렸는지도 모릅니다. 우린 찬란한 네온 불빛에 휘청거리는 취객의 모습일지도 모릅니다.
휘청거리는 취객의 모습일지도 모릅니다.우린 불그레한 샴페인에 이미 젖어 있는지도 모릅니다.
서로 사랑했으면 합니다.
행복이 있을 거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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