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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날
소리를 들었다
사진.글 - 류 철 / 낙안에서
댓글 71개
눈위에 눈오는 소리.. 아기 숨소리같은 신비의 소리..
고향생각나는 느낌들어요.
그리움과 외로움이 어느 먼곳에서 누군가를 기다리게 합니다
사락사락! 눈내리는 소리 바람소리 거센 세파소리 가리지 않고 흰색으로 손질하는 백의의 천사 사각사각! 그 위를 사람들은 걸어 가고 있다.
너무춥고 쌀쌀합니다 주위에집도없고 차디찬눈발자욱하나없이
한폭의 풍격화같습니다.마음이 푸근하네요~~~
너무나감사합니다. 좋은글과 사진을올려주셔서 ..... 오늘도 행복만을 넘치도록 드리고싶은마음입니다.
오늘 전국적으로 많은 눈이 내린다고 하네요. 평소 눈을 별로 안 좋아하는 저인데 오늘만큼은 류철님의 아름다운 글과 사진 덕분에 조금은 반가운 생각이 듭니다.
참 빛곱고 아름답습니다 가만히 있노라니 무슨소리가 들리는군요
창을 여니 고요는 새하얀 세상을 덮고 있다
넘 아름다움이 있기에 쳐다보고 있으면 빠지는거 같다,,
월매나 조용하길래^^
고요하니..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충억을 부르는 풍경이네요. 저기에 나 홀로의 발자국이 나겠지요!
너무 멋집니다.
계속해서 보내주시는 좋은 글 잘 감상하면서 많이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돌아오는 기회(?) 에 좋은 결과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성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오 원더풀!!!!!!! 눈내리는 소리가 소복소복 들리네요. 멋진 사진입니다. ㅎ은 하루
아득한 옛날 생각이 납니다. 흰 눈은 항상 사람을 원점으로 만들어 보입니다. 그러나 흰 눈이 녹아 버리면 언제 그 마음 이었는지 또 옛날 생각 을 하게 됩니다.
오~~그림 같아요. 보는 순간 쉿!! ^^
눈은 내려 소리 없이 강에 내려 내 사랑도 저렇게 쏟아져 네렸으면...
살캉하게 내리는 향기 하이얀 눈을 보았다
소복하게 쌓인 눈, 너무나 정갈한 그 곳엔 발자국도 남기기가 어렵겠어요. 추운 지방에서 끊임없는 바람과 황사 속에서 지내고 있노라니 눈밭이 그립습니다.
그 소리? 오직 심연같은 그 소리에 취하고 싶다고... 해요.
눈오는 소리를 들을 수있을 만큼의 고요가 느껴집니다. 그러나 아무리 주위가 고요해도 맑은 마음이 없다면 어찌 눈오는 소리를 들을 수있겠읍니까? 좋은 사진을 찍을 수있는 밝고 맑은 류 철님이 존경스러울 뿐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적막함 가운데서 천지의 요동이 들리는군요
대설의 적막강산에 홀로 멋진 발자국을 남기고 싶습니다.
창밖에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멋지게 조금만 기분 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제가 살고싶은 집인데.....
날은 춥지만 마음이 따뜻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날 되세요^^^
마음이 편안해 지는 그림입니다~
겨울에 가끔은 눈 구경도 했으면 참~~ 좋은데... ㅎㅎㅎ 이곳 포항엔 아쉬움이 남는 지역입니다. 눈길 안전운행하시고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고즈넉한 고택의 모습이 좋습니다.
눈이 삼삼하게 내립니다. 상서로운 징조라 생각됩니다. 화이팅!!
마음이 포근해지면서 아무런 근심 걱정이 없는 너무나 포근한 아이의 볼 같은 너무나 부드럽고 더 가까이 하고 싶다.
....... 고맙습니다~
너무너무 아름다운 정취입니다. 내 마음이다 깨끗헤 지는것 같군요. 온세상이 이렇게 깨끗할수만 있다면....
천상의 비밀 스런 이야기들 소롯이 쌓여가는 고요 고택의 전설이 스멀스멀 이러서 함께 어우러지는 고향의 향기.
참으로 감사합니다.
오늘 마치 창 밖에 눈이 펄펄 내리고 있습니다. 눈위에 오는눈이 이 세상 온갖 근심 걱정도 모두 덮어 줬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올려 주져서 감사합니다.
<'소우주~/천국은 네 안에~' .. & '인간의 실체?/마음?/자연현상~' ?? ~~ > 인류의 역사를 통하여~ 종교와 문학은-- 끊임없이 인간의 구원을 추구해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수많은 사람들이~ 인간의 실체와 삶의 목적을 모르고 방황하고 있다. 그 이유는- 너무나 많은 사상과 가르침의 범람 때문이 아닐까. 인간은- 그 자체가-- 법이며 진리이며 원리이기 때문에 인간의 본성(本性)을 밝히는 일이야 말로~ 진리에 가장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지름길이다. 인간의 본성이~~ 밝아지려면~ 인간을 지배하고 있다고-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는 하나님에 대한 생각부터 바뀌어지지 않으면 안된다. 또한- 나의 실체라고 믿어온~ 관념이나 생각, 감정으로부터-- 자유로와져야 한다. 인간의 실체는-- 얼 또는- 마음이며 마음은 곧~ 자연의 현상을 뜻한다. 인간은-- 우주의 일부분이자 전체이기 때문이다. 사실- <네 몸 안에서 구하라!>라는 말을 따를 수 있는 진리는 없다.~ - 이승헌~ -
사진 참 이뿌네요... 머리가 맑아지는 듯~!!!
어느덧 한해가 저물어 가는 군요 새해에도 내내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세요
네,, 참 맑고 깨끗하네요
소나기가 양철지붕을 두드리는 날이면 어머니가 그리워지더이다
내 마음에도 눈오는 소리가 들렸다 너를 사랑한다라고
내 마음에도 눈오는 소리가 들렸다 너를 사랑한다라고
평화로움이 물쓴 풍김을 느낌니다.
평화로움이 물쓴 풍김을 느낌니다.
류철님의 사진과 글을 보면 언제나 숙연해지는 기분은 왜일까요? 내마음까지 깨끗해 지는 기분은 왜인지요?
깨끗한 눈 위에 예쁜 발자국 그림을 그리고 싶다 꽃 그림 , 나무그림 , 토끼 발자국
잘생긴 기와집이 너무도 고풍스럽네요.. 아무도 지나지 않은 새하안 눈길을 조용히 걸어보고싶어요
그리움- 아버지 어머니.....마루 끝에서서 지그시 내다 보실것 같은... 아련함... 그리움...조용하게 불러 봅니다
사진한장에 짧은 글이지만 항상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줍니다.
너무조용해서 내숨소리가 공해로 방해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나를 돌아보는 고요한 시간을 갖겠습니다
글도 사진도 너무 좋아요 마음이 ... 깨끗해지는 느낌^^
멋진 작품입니다 그곳에서 하루밤 쉬어간대면 .... 눈위에 눈오는 소리를 들을수 있겠지요 고향집이 그리워집니다
아름다운 사진이건만 폭설에 여기저기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오늘은 좀 슬프네요.ㅠㅠㅠ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눈위에 눈오는 소리는 무슨 소리가 날까요..소복 소복 소리가날까요...
모든것이 정적이로다.
자연은 아름답습니다.
자연은 우리에게 모든 것을 준다. 사랑. 희망.
눈위에 눈오는 소리를 들었다
그 위에 쌓이는 소리를 들었다.
눈 오는 소리.
눈위에 눈오는
소리를 들었다
오늘만큼은 류철님의 아름다운 글과 사진 덕분에 조금은 반가운
깨끗해 지는 기분은 왜인지요?
세상 온갖 근심 걱정도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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