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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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
우리는 사람들에게 그 어떤 것도 가르칠 수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다만 그들이 자기 안에서
무엇인가를 찾도록 돕는 것이다.
- 갈릴레오 갈릴레이 -
가르침을 받는다는 것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나의 것을 꺼내
좀 더 발전시켜가는 것입니다.
깨우쳐서 바른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리고 누군가를 가르친다는 것은
그로인해 나또한 더욱 발전되어 가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가르침은 허투루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댓글 42개
꼭 소원성취 바랍니다
무언가를 찾도록 도와주는거 참가르침이라 생각이 드는군요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가르침보다는 깨우침의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늘 깨어있음이 필요하겠지요. 교사나 코칭하시는 모든 분들은....
사랑이 있는 가르침에 이해 있는 배움이 있어 조화로운공조로 깨우쳐 앎이 있을때 겸허히 받는 지혜가 생기는것 같습니다
우리는 너무 자기의 생각을 주입시키기를 좋아하지요 어저면 대단한 어리석움에서 깨어 나지 못하고 있는 줄도 모르고 살아 가니까요
3인행 필유아사 라고 합니다. 우리 모두는 나의 스승이요 또 서로가 스승 입니다. 배우며 살아요^^^
죽을때까지 배운다는 말~ 누군가에게 가르침을 받는 것 또한 내 발전을 위한 것~~
가르치는 것이란 한마디로 자기가 알고 있는 것을 다른 사람과 나누는 것이 아닐까요,
향기나는 글 고맙고 감사합니다
연평도가 숨가쁘게 돌아갑니다. 북한의 무력 도발에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이번 만큼은 필승 또 필승 뿐입니다.
가르침을 받는 것과 가르치는 것은 결국 하나의 길인 것 같습니다.
생각지도 않았던 메일이 더 큰 감동을 줬습니다. 딱 오늘 제 마음을 알아차린듯이 마음에 와 닫는 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잘 받았습니다 시간이 말을 하겠지오 더욱더 노력하시고 좋은 결과 있기 바랍니다
교진아 고맙다. 마음이 넓은 친구, 마음이 부드러운 친구 우리 동창 교진아 넘 고마워~^^
아아..그렇습니다..가르침이란 말의 정의를 이즈음 스스로 다시 세우고 있습니다..좋은글 감사합니다..
남을 가르치는 것 보다 도와준다는 말이 옳겠지요. 안내자로써 바른길로 바르게 깨우치며 가도록 도와줌이 진정한 의미의 가르침이 되리라 믿어요.
누군가를 가르친다는것은 신중을 기해야 하는일 인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나 자신이 올바로 되어있어야 하기 대문이지요..
가르침이 참으로 어렵고 가르침을 받는 다는것은 참으로 큰 행운이라 생각됩니다.
맞습니다. 가르침은 허투루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꾸 나를 더 돌아봅니다. 사도바울의 말이 생각납니다. 다른사람을 옳은대로 인도하고 본인은 버림받을까 두렵다는...
관악산행모집 글을 읽고 씁니다.관악산 kbs송신소 케이블카 철탑 부근에 옛날 구 삭도 시설 때 박은 것으로 추정되는 쇠말뚝이 많이 박혀있습니다. 본인은 과거 일제가 박은 혈침(쇠말뚝)을 찾아 제거하고 그 자리를 원상복구 하는 일을 하는데 어떤 분이 이 쇠말뚝도 일제가 박은 혈침 같다면서 제보를 했었기에 탐사, 확인 결과 일부는 옛 삭도시설 때 박힌 것으로 보이고 일부는 일제가 박은 혈침으로 의심은 갑니다만 이 경우 증언자를 찾을 길이 없기 때문에 구 삭도시설 시 박힌 것으로 추정결론을 내립니다. 하지만 박힌 위치가 산줄기 흐름을 고려할 때 그대로 방치하기란 마음에 걸립니다. 그래서 현재 25개 중 11개를 뽑았습니다. 혹씨 이 작업에 동참하실 분 계시면 연락 주십시오. 혼자하기가 심심해서 말입니다. 전화번호 010-2689-6099 소윤하 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가르침~~~~감사합니다^^~
누군가에게 무엇인가를 가르친다는 것은 자신의 인격 도야의 한 방편이 되기도하죠....인내심,,,지구력,,,ㅎㅎㅎ
저도 가르침을 받고 아이들도 가르침을 줍니다. 서로 가르침을 받고 서로 생각하지만 어떤댄 제가 더 많은 가르침을 받는것 같습니다. 세상의 무상함에 찌들린 것일까? 봅니다.
귀한글 주셔 너무고맙습니다. 부끄럽지만 이실직고하면, 이 늙은이 아직 컴맹수준의 왕초보라 닉네임으로 오는 메일은 스펩메일이라는것만 알았지 귀한글을 주시는 줄도 몰모르고 그냥 덮어두었던 것입니다. 그간의 무례한 처사를 너그럽게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이중희 드림.
바른삶을 돌아보게 하시는 향기메일 감사합니다
제 직업을 다시금 돌아보게 됩니다.
의로운 일을 하시네요..함께 동참은 못 하지만 응원을 보냅니다.
당연히 가르치는 것이 허투루가 되어서는 안되지요!!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누군가를 가르친다는 것은..그로인해 나 또한 더욱 발전되어 가는 과정입니다...
가르친다는 것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나의 것을 꺼내 좀더 발전 시켜나가는 것입니다.
가르침을 받는다는 것은 곁으로 드러나지 않는 나의 것을 꺼내 좀 더 발전시켜가는 것입니다.
그로인해 나또한 더욱 발전되어 가는 과정입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나의 것을 꺼내 좀 더 발전시켜가는 것입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나의 것을 꺼내 좀 더 발전시켜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다만 그들이 자기 안에서 무엇인가를 찾도록 돕는 것이다.
그리고 누군가를 가르친다는 것은 그로인해 나또한 더욱 발전되어 가는 과정입니다.
무엇인가를 찾도록 돕는 것이다. 가르침을 받는다는 것은
드러나지 않는 나의 것을 꺼내 좀 더 발전시켜가는 것입니다.
드러나지 않는 나의 것을 꺼내 좀 더 발전시켜가는 것입니다
허투루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발전되어 가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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