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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

사색의향기 2010. 12. 19. 오후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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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람들에게 그 어떤 것도 가르칠 수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다만 그들이 자기 안에서
무엇인가를 찾도록 돕는 것이다.
- 갈릴레오 갈릴레이 -
가르침을 받는다는 것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나의 것을 꺼내
좀 더 발전시켜가는 것입니다.
깨우쳐서 바른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리고 누군가를 가르친다는 것은
그로인해 나또한 더욱 발전되어 가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가르침은 허투루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댓글 42개

곽광택 2010. 12. 20. 오전 07:07

꼭 소원성취 바랍니다

정미숙 2010. 12. 20. 오전 07:16

무언가를 찾도록 도와주는거 참가르침이라 생각이 드는군요

정지혜 2010. 12. 20. 오전 07:32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가르침보다는 깨우침의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늘 깨어있음이 필요하겠지요. 교사나 코칭하시는 모든 분들은....

류순자 2010. 12. 20. 오전 07:52

사랑이 있는 가르침에 이해 있는 배움이 있어 조화로운공조로 깨우쳐 앎이 있을때 겸허히 받는 지혜가 생기는것 같습니다

강옥희 2010. 12. 20. 오전 07:57

우리는 너무 자기의 생각을 주입시키기를 좋아하지요 어저면 대단한 어리석움에서 깨어 나지 못하고 있는 줄도 모르고 살아 가니까요

이희삼 2010. 12. 20. 오전 09:13

3인행 필유아사 라고 합니다. 우리 모두는 나의 스승이요 또 서로가 스승 입니다. 배우며 살아요^^^

최상옥 2010. 12. 20. 오전 09:41

죽을때까지 배운다는 말~ 누군가에게 가르침을 받는 것 또한 내 발전을 위한 것~~

김영호 2010. 12. 20. 오전 10:22

가르치는 것이란 한마디로 자기가 알고 있는 것을 다른 사람과 나누는 것이 아닐까요,

이길평 2010. 12. 20. 오전 11:18

향기나는 글 고맙고 감사합니다

김용관 2010. 12. 20. 오후 12:02

연평도가 숨가쁘게 돌아갑니다. 북한의 무력 도발에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이번 만큼은 필승 또 필승 뿐입니다.

임태희 2010. 12. 20. 오후 12:14

가르침을 받는 것과 가르치는 것은 결국 하나의 길인 것 같습니다.

배유미 2010. 12. 20. 오후 02:27

생각지도 않았던 메일이 더 큰 감동을 줬습니다. 딱 오늘 제 마음을 알아차린듯이 마음에 와 닫는 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성화 2010. 12. 20. 오후 02:28

좋은 말씀 잘 받았습니다 시간이 말을 하겠지오 더욱더 노력하시고 좋은 결과 있기 바랍니다

이종숙 2010. 12. 20. 오후 07:36

교진아 고맙다. 마음이 넓은 친구, 마음이 부드러운 친구 우리 동창 교진아 넘 고마워~^^

이승미 2010. 12. 20. 오후 08:43

아아..그렇습니다..가르침이란 말의 정의를 이즈음 스스로 다시 세우고 있습니다..좋은글 감사합니다..

신영옥 2010. 12. 20. 오후 09:27

남을 가르치는 것 보다 도와준다는 말이 옳겠지요. 안내자로써 바른길로 바르게 깨우치며 가도록 도와줌이 진정한 의미의 가르침이 되리라 믿어요.

유현서 2010. 12. 20. 오후 09:37

누군가를 가르친다는것은 신중을 기해야 하는일 인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나 자신이 올바로 되어있어야 하기 대문이지요..

이복일 2010. 12. 20. 오후 11:03

가르침이 참으로 어렵고 가르침을 받는 다는것은 참으로 큰 행운이라 생각됩니다.

김옥례 2010. 12. 21. 오전 01:11

맞습니다. 가르침은 허투루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꾸 나를 더 돌아봅니다. 사도바울의 말이 생각납니다. 다른사람을 옳은대로 인도하고 본인은 버림받을까 두렵다는...

소윤하 2010. 12. 21. 오전 05:31

관악산행모집 글을 읽고 씁니다.관악산 kbs송신소 케이블카 철탑 부근에 옛날 구 삭도 시설 때 박은 것으로 추정되는 쇠말뚝이 많이 박혀있습니다. 본인은 과거 일제가 박은 혈침(쇠말뚝)을 찾아 제거하고 그 자리를 원상복구 하는 일을 하는데 어떤 분이 이 쇠말뚝도 일제가 박은 혈침 같다면서 제보를 했었기에 탐사, 확인 결과 일부는 옛 삭도시설 때 박힌 것으로 보이고 일부는 일제가 박은 혈침으로 의심은 갑니다만 이 경우 증언자를 찾을 길이 없기 때문에 구 삭도시설 시 박힌 것으로 추정결론을 내립니다. 하지만 박힌 위치가 산줄기 흐름을 고려할 때 그대로 방치하기란 마음에 걸립니다. 그래서 현재 25개 중 11개를 뽑았습니다. 혹씨 이 작업에 동참하실 분 계시면 연락 주십시오. 혼자하기가 심심해서 말입니다. 전화번호 010-2689-6099 소윤하 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송지오 2010. 12. 21. 오후 12:30

가르침~~~~감사합니다^^~

박혜경 2010. 12. 21. 오후 06:10

누군가에게 무엇인가를 가르친다는 것은 자신의 인격 도야의 한 방편이 되기도하죠....인내심,,,지구력,,,ㅎㅎㅎ

박형곤 2010. 12. 22. 오후 09:06

저도 가르침을 받고 아이들도 가르침을 줍니다. 서로 가르침을 받고 서로 생각하지만 어떤댄 제가 더 많은 가르침을 받는것 같습니다. 세상의 무상함에 찌들린 것일까? 봅니다.

이중희 2010. 12. 24. 오후 10:45

귀한글 주셔 너무고맙습니다. 부끄럽지만 이실직고하면, 이 늙은이 아직 컴맹수준의 왕초보라 닉네임으로 오는 메일은 스펩메일이라는것만 알았지 귀한글을 주시는 줄도 몰모르고 그냥 덮어두었던 것입니다. 그간의 무례한 처사를 너그럽게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이중희 드림.

조재화 2010. 12. 28. 오후 04:04

바른삶을 돌아보게 하시는 향기메일 감사합니다

계수나무 2011. 01. 06. 오전 09:42

제 직업을 다시금 돌아보게 됩니다.

계수나무 2011. 01. 06. 오전 09:45

의로운 일을 하시네요..함께 동참은 못 하지만 응원을 보냅니다.

이세광 2011. 01. 10. 오전 06:44

당연히 가르치는 것이 허투루가 되어서는 안되지요!!

김동식 2011. 01. 15. 오후 06:16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김성근 2012. 10. 21. 오전 10:58

누군가를 가르친다는 것은..그로인해 나 또한 더욱 발전되어 가는 과정입니다...

저녁놀 2017. 01. 08. 오후 04:00

가르친다는 것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나의 것을 꺼내 좀더 발전 시켜나가는 것입니다.

서윤 2017. 08. 24. 오전 09:55

가르침을 받는다는 것은 곁으로 드러나지 않는 나의 것을 꺼내 좀 더 발전시켜가는 것입니다.

림 2017. 08. 27. 오후 03:05

그로인해 나또한 더욱 발전되어 가는 과정입니다.

김산우 2018. 02. 28. 오후 03:13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나의 것을 꺼내 좀 더 발전시켜가는 것입니다.

종 2018. 08. 11. 오후 01:29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나의 것을 꺼내 좀 더 발전시켜가는 것입니다.

김국환 2018. 09. 22. 오후 08:01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다만 그들이 자기 안에서 무엇인가를 찾도록 돕는 것이다.

자영 2019. 02. 21. 오전 10:41

그리고 누군가를 가르친다는 것은 그로인해 나또한 더욱 발전되어 가는 과정입니다.

국 2019. 02. 21. 오전 10:49

무엇인가를 찾도록 돕는 것이다. 가르침을 받는다는 것은

동수 2020. 09. 20. 오후 12:25

드러나지 않는 나의 것을 꺼내 좀 더 발전시켜가는 것입니다.

동수 2020. 09. 21. 오후 06:34

드러나지 않는 나의 것을 꺼내 좀 더 발전시켜가는 것입니다

tjdnf 2024. 03. 18. 오전 01:43

허투루 할 수 없는 것입니다

dlscjs 2024. 03. 18. 오전 01:49

발전되어 가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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