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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즈음에
폭신한 방석 내어놓고
따뜻한 차 한잔 올리겠습니다
저 하얀 여백의 일월이 오기까지
여기 잠시 앉아 한숨도 쉬어가며
지나온 길 다독여 주시길 바랍니다
상처주고 상처받고 그 모진 일들
그렁그렁한 눈물 한줌의 용서로
다 괜찮다고- 안아 주시길 바랍니다
이제 정녕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이것저것 아무것도 재지말고
오직 사랑만 채웠다 가시길 바랍니다
사진.글 - 류 철 / 창원에서
댓글 68개
어김없이 지나가는 한 해... 주름산 또 한고개 넘어 그곳에 다가선다.
사진 너무 아름답습니다..참 힘든 한해를 어떻게 보냈는지 자신에게 물어보고 싶네요^^
12월에 즈음한 글과 사진이 무척 마음에 감명을 줍니다 오늘같은 감명이 자주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 까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니다
12월에 즈음한 글과 사진이 무척 마음에 감명을 줍니다 오늘같은 감명이 자주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 까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니다
그 따끈한 차 한 잔 마시고 나면 아쉬움도 미련도 후회도 모두 씻은듯이 사라질 것 같아요. 라고 아침 출근 후 업무시작하면서 생각하였습니다.
유철님! full-name을 말 해 주세요
이 아침 마음에 평안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저 하얀 일월의 여백을 알찬 결실로 가득 채우시길 바랍니다,
남은 기간 한 해마무리를 충실하게 하면서 나눔과 배려를 실천으로 옮기며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연말을 보내려고 무척 노력하고 있습니다. 버리고 있습니다. 비우고 있습니다.
많은의미가 담긴 12월 유종의미를 잘 걷으시어 희망찬 새해 소원성취하시길 빕니다
참 위대하였습니다 사랑을 베풀고 용서로 사하는 일 눈물겹도록 고마운 일들이 우리네 삶에 따따ㅡㅅ한 정니요 민족애입니다 지난 한 해는 찬란했습니다
넵... 이것저것 아무것도 재지 않고 오직 감사와 사랑으로만 채우겠습니다. 류철님의 좋은 사진과 글 감상하며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월은 유수와 같이 흘러 2010년을 만들더니 이제 며칠 후면 2011년을 맞게 됩니다. 희망 입니다. 2010년 정말 다사다난 했네요. 2011년 더 좋은 일들이 있으리라 생각하면서 오늘도 힘차게 송년회에 갑니다. 그래야 활기차게 신년회를 맞겠지요.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두 화이팅~~~
예까지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되새김 하는 오늘 되겠습니다
늘,
2010년 한 해가 필름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사랑만 하여도 모자란 날들이건만.. 올해는 왜 그렇게 아픔이 많았는지.. 눈물이 많았는지.. 신묘년 새해는 아픈 올해 같지 않게 하소서..
정녕 또 한해가 가는군요. 50대는 50키로의 속도로 인생이 달려 지나간다는 말이 실감나네요. 그 능글능글 너물너물 징그럽게(?)웃으시며 우리의 졸리는 모습이 다 보인다고 강의하시던 끄 때가 눈에 선하네요. 건강하시고 항상 부동산학과를 부러워 하시는 저희 김선정 교수님도 잘 챙겨 주시고요 총장님 건강! 건강 ! 만무무강 하시옵소서! - 법행과 졸업생 문승의 배상-
정녕 또 한해가 가는군요. 50대는 50키로의 속도로 인생이 달려 지나간다는 말이 실감나네요. 그 능글능글 너물너물 징그럽게(?)웃으시며 우리의 졸리는 모습이 다 보인다고 강의하시던 끄 때가 눈에 선하네요. 건강하시고 항상 부동산학과를 부러워 하시는 저희 김선정 교수님도 잘 챙겨 주시고요 총장님 건강! 건강 ! 만무무강 하시옵소서! - 법행과 졸업생 문승의 배상-
푹신한 좋은 방석이 아니고 짚방석이어도 좋습니다. 문학얘기 나눕시다. 청춘예찬처럼 청춘 , 하고 듣기만 하여도 설레는 그것처럼 문학하면 설레니 방석을 탓하지 않겠습니더. 류철선생님
글이 너무 좋아요. 볼 때마다 좋거든요. 행복하세요.
사진과 글이 한 해의 기억들을 돌아보게 하네요. 연말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세상에다 치자물을 들인것같네요... 아니면 사진에다 치자물을 엎질렀거나....ㅎㅎ
넵! 사랑만 채우고 가렵니다
그래요 사랑하시느라 소망을 주시르나 그래도 내가 저야할짐이있어 감사했던 날들 수고많으셨읍니다
언제나 좋은글 많이 보네주셔서 감사드려요
코끝이 찡해오는 글입니다. 정말, 이글을다시한번 천천히 음미하면서 읽어봅니다.한해가 참, 아쉽게가고있습니다.
괜찮다---고 안아 주고 싶을 때 안아 줄 수 있어야 될텐데.....마음 채우고 갑니다.
참 힘든 한해였습니다. 삼제가 들어서 그런것이라고 위로도 하고요. 빨리 올해가 가도 내년에는 좀 편안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모진 일들 다 잊고 새해를 맞겠습니다.
색감이...이름 안보고 그림만 봐도 류철님의 작품인지 알겠어요..그냥 한눈에 알아보게되드라구요.....^^ 감사해요..
한 작품으로 인해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글,사진...너무 좋습니다. 류철님 팬될까봐요..ㅋㅋ
님이 보낸 편지, 아름답게 간직 하겠습니다
정녕 재지 않는 사람들만 알고싶습니다....
상처주고 상처받고 그 모진 일들 잊고 용서하며, 이해를 마무리하는 마음을 가도록 하지요. 더 많은 행복을 위해
늦게나마 대문 열고 따스한 행복 ^*^ 가슴 가득 담아 갑니다. 동지 긴긴밤 편안한 잠자리 되시길 바랍니다.
얼마 남지 않은 달이지만 마음의 포근함으로 한해를 마무리 해보며 밖에는 크리스마스 음악이 울리네요.^^
향기가 저절로 우러나오는 길입니다 좋은글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마음을 어루만져주는 글입니다..
사랑으로 맺어진 한 해의 인연들이 새해에도 변함없이 영속되시길 기원합니다.
<'혁신?/창조성의 상업화~' .. & '창조적인 사람..' ?? ~~ > 창조성 없이는~~ 혁신을- 이룰 수 없다. 창조성은-- 촉매제, 불꽃, '보이지 않는 불씨' 다. 그렇다면~ 창조성의 요건, 다시 말해- 창조성을 키우는 마음가짐과 사고방식은~~ 어떤 것일까? ...리더로서~ 당신에게 주어진 과제는-- 창조성과 혁신의 요건을 키울 수 있는- 쉬운 길을 찾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주의를 기울이고, 목적을 두고, 유보하고, 확장하고, 결합해야 한다.. 창조성에는 값이 없다. 창조성은- 타고나는 것이다. 돈이 들지는 않지만, 창조성을 위해- 무언가 대가를 치러야 한다. 즉- 자신의 내부에서 벌어지는 일과 외부에서 벌어지는 일, 이 두 가지에 대해-- 마음에 새겨두고 인식하는 능력을 사용하는 것이다. 우리가~~ 오감을 갖고 있지만, 이를 항상 사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보지만 항상 눈여겨 보지는 않고, 듣지만 항상 귀담아 듣지는 않으며, 남에게 손을 뻗치지만- 항상 교류하지는 않는다. 창조적인 사람들은~ 이 세 가지를 모두 한다. 이들은~~ 집중하고 주의를 기울이면서- 통찰하고 깨어 있다. 이들은~ 내부 세계와 외부 세계를 주의 깊게 인식한다. 내부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이는- 감정, 아이디어, 육감, 인식, 감지, 꿈, 생각, 비전에 관한 것들이다. 외부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시장의 변화, 사회, 문화, 트렌드, 패턴, 사람들, 그리고~ 그들이 만들고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잠재 고객의 피드백이 외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속한다. 내부 및 외부 요소 둘 다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다. 만약- 창조성이 인생의 꽃이라면~ 목적은-- 그 뿌리다. - 미치 디코프/아이디어 챔피언스 회장~ -
감사합니다. 좋은 글 멋진 사진 받기만 했습니다. 사랑합니다.^^
모두모두 반갑구 감사합니다... 올 해는 정말이지 가슴에 많은 상처들을 받았습니다. 왠지 아팟던 마음들을 달래줄 것 같은 따스한 차 한잔과 푹신한 방석이 그립군요. 이 한 해들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새해들 맞이하셔요.....
봄 여름 가을 드나던 들판도 푸석히 부풀은 겨울위로 날이 저물어 갑니다. 한 해 내 내 좋은 글 의미 깊게 새겨왔습니다. 늘상 부드러운 향기 가지에 걸어두고 향긋한 봄날처럼 싱싱하게 살라는 뜻 고맙게 여기며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시는 일 늘 보람있고, 몸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진심으로 쉬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운곳에서 좋은이와함께 따뜻한 찻잔을 품에안고서.. 감사합니다 ..신음같은 탄성입니다
타오르는 잎사귀를 지붕삼아 한잔의 차를 마시면 행복이 절로 올 것 같습니다.
늘 좋은 사진과 글을 보내주시는 유철님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사진을 보면 한때는 감동을 받고 한때는 평온함을 느낌니다
그렇습니다. 이 해의 막이 내리기 전에 많은 반성과 용서와 포용이 필요하겠지요. 한 번에 내달리지 않고 더러는 비켜 서서 잠시 주위를 살필 여유를 갖게 하는 다리의 구조가 맘에 듭니다. 감사합니다.
창원에 살고 있는데 이곳은 어디인지요? 바다와 가을을 접목한 아름다움에 감사드립니다.
창원에 살고 있는데 이곳은 어디인지요? 바다와 가을을 접목한 아름다움에 감사드립니다.
용서에 앞서 나는 실컷 나의 슬픔과 상처와 마주대하고 애도해 주고싶습니다. 힘들었지`` 힘들지 ``` 하면서~ 그러고 나서 용서해야 진심어린 용서가 나옵니다. 나 정말 힘들었지... 고맙다 견뎌준 내가 너무 고마워...그리고사랑한다~
건강하십시오 (). 우리 모두 끝까지 하나로 동행합시다. 지난 일년 좋은 글과 사진으로 무척 행복했읍니다. 고맙습니다.
오직사랑만 채우는 삶!!!! 넘넘 좋은글 감성이 가슴을 아리게하는군요
아름다운 글과 사진에 흠뻑 잠기다 갑니당,^^
따뜻하고 위안이 되는 편지 감사합니다 언제나 아름다운 마음 가득한 향기메일 감사합니다
정말 따뜻한 시네요. 위로 받았읍니다. 여러분도 시 한잔 받으실래요.?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아름다운 사진..아름다운 글..\"푹신한 방석과 따뜻한 차 한잔\"..에 지친 마음이 앉았다 갑니다..감사합니다.류 철님..새해도 건강하시고,좋은 사진과 글 올려주세요~^^*
호숫가 안개낀 산책로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너는 잠시 머물러라, 이렇게 아름다움을 놓치고 갈 것인가.
상처주고 상처받고 그 모진 일들 그렁그렁한 눈물 한줌의 용서로 다 괜찮다고 안아 주시길 바랍니다.
예까지 오시느라 고생 많았습니다.푹신한 방석 내어놓고 따뜻한 차 한잔 올리겠습니다.
그렁그렁한 눈물 한줌의 용서로다 괜찮다고- 안아 주시길 바랍니다
여기 잠시 앉아 한숨도 쉬어가며 지나온 길 다독여 주시길 바랍니다
오직 사랑만 채웠다 가시길 바랍니다.
예까지 오시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폭신한 방석 내어놓고
여기 잠시 앉아 한숨도 쉬어가며 지나온 길 다독여 주시길 바랍니다
한숨도 쉬어가며지나온 길 다독여 주시길 바랍니다
채웠다 가시길 바랍니다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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