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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겨울날 부르는
그 애틋한 봄의 이름
사진.글 - 류 철 / 담양에서
댓글 46개
보내 주신 글...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봄아 쌓인한 풀어 지는 이 지상 아는가 어서오라 봄이여 이 시대의 어둠을 밝혀라 우리함께 봄을 맞이하러 길을 내고 있다네
사랑은 기대고 싶고 그리고 감싸주고 싶은 것 비록 희미한 가로등 밑이지만 사랑이 있기 때문에 너무 환하고 멋집니다.
'사랑' 듣기만 하여도 가슴 따뜻해 지는 격정의 이름
옛 추억을 더듬어 봅니다
사랑이 묻어나는 사진 이네요^^^ 너무 좋습니다. 우리는 아직도 할 일이 많고 또 사랑할 일도 많습니다. 행복한 시간 만들어 갑시다. 오늘은 더 아름다운 날들이 될 겁니다. 화이팅~~~
아름답습니다
사랑이란 추운 겨울날 세상을 푸근하게 뒤덮는 함박눈이 아닐까요 부르는 것이 아니라 감싸는 것이 바로 사랑인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
더운 여름이 싫어 봄 부터 힘들어 했는데.. 이 추운 겨울 \"봄\"의 이름이 내게도 다가올 사랑하는 이의 따뜻한 손길처럼 느껴집니다. 님이여... 바쁜 걸음으로 오소서...
그렇게도 추운 겨울이네요. 구제역이 고병원성 조류 독감이 우리네를 괴롭히지만, 기다리는 봄날은 마냥 꿈이랍니다.
젊은 날이 그립네요 보고 또 돌아서면 보고싶던 목소리만 듣고도 가슴이 방망이질했는데 이 만큼 강 건너고 보니 세상이 아득하기만 합니다
두손 맞잡고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가는 그 길이~ 사랑~~^^
다시 저런날을 그립니다...^^
느낌? 숲,오래된나무,가로등, 낙옆,그리고 남과 여, 숲? 상쾌한 향기,싱그러움,오래된 나무?쓰러질것 같지만 쓰러지지 않는 세월의 무게,그리고 어울림,가로등?과거와 현재의 경계,낙옆? 적막함의 외침, 바스락 바스락, 남과여? 각도의 기울임,ㅎㅎㅎㅎ, 향기가 있고 , 세월의 무게가 있고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고 , 그리고 자유가 있고 그리고 또 서로에 대한 의지가 있고 ,,,, 맞습니까? ㅎㅎㅎ ,매번 잘 보고 갑니다 , 그리고 감동하고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흐 툭히 저 여자의 뒷 모습은 아주 묘한 느낌이 드내요 , 아주 많은 상상을 하게 하는 그런 뒷모습입니다.... 이쁠까요 못생겼을까요? ㅋㅋㅋ
타지에서 오래기간 눈으로만 보던 세상, 요즘 한국에도 온통 눈 세상이네요. 간밤엔 폭설이 내리더니 바람까지 동반해 시베리아 삭풍인 줄만 알았지요. 이처럼 고운 빛깔의 눈 세상을 보니 무언가 묘한 느낌이 들었는데, 아침, 사색의 향기에서 보내온 '사랑'이란 글자가 활력을 불어줍니다. 그 애특한 이름으로 불러보는 봄의 향기에 이 한해가 왠지 좋을 듯만 합니다. 가로수의 연인처럼 따뜻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위가 좀처럼 가시질 않습니다. 가슴 활짝펴고 행복 가득 담아보는 수요일 맞이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사랑 시의 울림이 진한 향기로 남씀니다.
어쩜...............!! 봄을 사랑이라 부르시는군요..감사.
그리운모습이네요~^^***
너무 아름다운 그림이네요~^^
느낌이 있는 좋은 사진입니다. 새해 복 많이...
겨울에 있어 봄은 희망을 의미하겠지요. 곧 사랑은 희망을 뜻하겠지요... 늘 좋은글 보내주심에 감사합니다.
겨울에 있어 봄은 희망을 의미하겠죠.. 결국 사랑은 희망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늘 좋은 글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아무리 추워도 가슴 깊이 품고 있는 그리움 때문에 마음이 훈훈해 지는 것.......
정말 애틋함이 느껴지는 따스함입니다. 겨울나무 길 저너머로 느껴지는 따사로움이 결코 외롭지않은 삶의 여정으로 느껴집니다. 동행이란 늘~ 그렇듯이... 춥지않은 맘의 평화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봄 보다는 겨울이 더 애틋한 이름으로 느껴집니다. ^^
아 관방제림이군요
류 철님! 항상 감사합니다. (꾸벅) 간결한 글과 사진으로 진하고 짠한 감동을 받을때마다 참 행복합니다. 항상 건강하소서.
예뻐요.^^ 겨울날 부르는 그 애틋한 봄의 이름.
겨울 동화에서 봄의 왈츠까지... 가슴이 시리네요.
향기메일에서 내뿜는 자연의 향기, 인간의 향기를 코로 맡고, 귀로 듣고, 눈으로 보면서 감동-도전-믿음-희망-꿈-그리움-기다림-뜨거움-사랑 등등을 맛보며 감사 그리고 또 감사할 뿐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건강하세요^^
사랑은 겨울 추위를 눈녹듯이 녹일 것입니다...
애뜻한 사랑 이야기
마음설래이는 말 사랑한다는 말.
더욱 애뜻하게 많드는 사랑이야기
겨울날 부르는 그 애틋한 봄의 이름
정을 함께 나누고 있다.
겨울날 부르는 그 애틋한 봄의 이름.
겨울날 부르는
겨울날 부르는
세월의 무게가 있고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고 , 그리고 자유가 있고 그리고 또 서로에 대한 의지가 있고
상상을 하게 하는 그런 뒷모습입니다
삶의 여정으로 느껴집니다
오래된나무,가로등, 낙옆,그리고 남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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