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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다

사색의향기 2011. 01. 19. 오전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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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잠들다
그 겨울날 폭설을 이불로 덮고
너의 추억 하나를 베개로 베고서
사진.글 - 류 철 / 인제에서

댓글 64개

김혜자 2011. 01. 19. 오전 09:43

혹시... 오늘 아침 감기약으로 업어가도 모를정도로 깊은 잠에 빠지셨나? 생각했더랬습니다.

이경미 2011. 01. 19. 오전 10:00

메일좀 빨랑 보내주세요 올해들어 메일이 넘늦게옵니다..

서정희 2011. 01. 19. 오후 01:48

정말 폭설이 하얀 양털솜 같네요...... 눈꽃송이 보고 싶다.....

장희자 2011. 01. 19. 오후 01:53

눈이 참 포근해 보입니다. 정마 이불로 덥고 잠들고 싶어집니다. 좋은 사진으로 하루를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종열 2011. 01. 19. 오후 02:00

저도 수동이라는 산골짜기에서 살아서 온 산이 희눈으로 덮힌 장관을 가끔 봅니다. 가슴속에 있는 욕망들 희눈으로 다 덮어버릴 수 있으면 좋으련만...

송건호 2011. 01. 19. 오후 02:19

추억에 취해 잠들고 싶습니다.

고진숙 2011. 01. 19. 오후 03:09

깊이 잠들다..깊이 잠들다..깊이 잠들다 ..깨어나는 날..

고진숙 2011. 01. 19. 오후 03:18

깊이 잠들다..깊이 잠들다..깊이 잠들다 ..깨어나는 날..

김봉춘 2011. 01. 19. 오후 04:04

참! 멋진시진.잘 봤읍니다

김미지 2011. 01. 19. 오후 04:10

정말 포근한 이불처럼 다가옵니다. 정말 그속에 잠들고 싶습니다. 젊은날 대둔산 겨울 산행때 가슴까지 차오르는 눈속에서 정말 그대로 갖혀서 그안에 잠들고 싶었던 그런 마음이 오늘 새삼 상기되어 전해집니다.

정형문 2011. 01. 19. 오후 04:53

오늘은 메일이 늦게 도착했네요^^ 매일 아침의 시작을 사색의 향기가 보내준 메일을 보며 시작했는데 오늘 아침은 허전했습니다ㅋ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구순석 2011. 01. 19. 오후 05:01

눈꽃인가요....? 마치 솜이불을 깔아놓은듯한 그림.. 포근하고 따듯한 느낌입니다.....감사해요..

이지호 2011. 01. 19. 오후 05:24

참 고요하고 아름답게 보여집니다. 그러면 꿈을 꿀터인데, 누굴 위한 꿈이며, 잠들었다면 흔들면 일어날 터인데? 내년 봄에는 어떤모습으로 다가 올까요?

김연주 2011. 01. 19. 오후 05:30

이럴수가.....

송지오 2011. 01. 19. 오후 05:31

사진이 아름답네요~~폭설 ㅎㅎㅎㅎㅎ

황미자 2011. 01. 19. 오후 05:35

사진속 설경이 마치 목화솜 이불처럼 포근해 보이는군요..

정용규 2011. 01. 19. 오후 06:07

다사다난했던 지난해의 모든 어려웠던 일들이 깊이 잠들고 희망의 새봄으로 깨어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배영희 2011. 01. 19. 오후 07:18

설경도 글도 넘 아름다워요 이렇게 가치있는 사이트를 소개해준 친구 강생에게 감사 합니다.

송이빈 2011. 01. 19. 오후 08:27

단 잠에서 깨다 겨울이 깊으면 봄이 멀지 않다는데 ...... 하나님의 멋진 봄의 향연을 그리며

강경화 2011. 01. 19. 오후 08:33

아름다운 풍경 춥다기보다는 포근함을 느끼게 하는 풍경이네요. 그속에 숨길듯한 사진속의 그림같은 집에서 살고 싶네요.

이진규 2011. 01. 19. 오후 09:05

요즘 폭설과 한파가 극심했어요. 그래서 올 봄은 더욱 향기로울 겁니다.

김성화 2011. 01. 19. 오후 09:18

최광호 시인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진인사 재천명이라고 할 일 다마쳣으니 좋은 결과로 문단 발전에 매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좋은일 있기 기원합니다

류순자 2011. 01. 19. 오후 09:48

좋은꿈을 꾸시고 행복하시어요

김은순 2011. 01. 19. 오후 10:03

아름답습니다,,온통 눈꽃이군요 그추억도 하얗고 또 하얗겟네요~~

전헌망 2011. 01. 19. 오후 10:32

ZZZZ,,,,,ZZZZ...

나지현 2011. 01. 19. 오후 10:40

멋있어요~

이두형 2011. 01. 20. 오전 01:04

하늘도 산도 온통 백설로 뒤덮인 외딴 산장 그곳이 어딘지 하루 밤만 명상에 잠들고 싶다.

김동식 2011. 01. 20. 오전 07:22

사색의향기 감사합니다.

최상옥 2011. 01. 20. 오전 09:35

겨울산에 반함 여유로움을 가지는 오늘되게 ~

이희삼 2011. 01. 20. 오전 09:44

아름다운 겨울의 설산, 멋지네요^^^ 그런데 포항 시내에 내린 눈은 아직도 다 치우지 못해 고생 합니다. 눈도 적당히 오면 좋겠더군요. 아름다운 세상 함께 만들어 갑시다.

이효임선생님 2011. 01. 20. 오전 09:46

추억하나를 베개로 베고서^^ 멋지다~ 잠들고 싶어라~~~~~~~

이웅열 2011. 01. 20. 오전 11:12

수고가 많으십니다. 류철님 덕에 세월의 흐름을 느낍니다.

김재일 2011. 01. 20. 오후 03:00

눈 이지만 솜 보다 더포근한 정이로다

이계화 2011. 01. 20. 오후 03:47

설경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눈 위에 누워 잠들어도 될 듯....ㅎㅎ

김용관 2011. 01. 20. 오후 04:42

어제 보단 추운걸 보니 대한이 체면을 세운것 같습니다. 한파에 건강조심하시고 편안히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박진왕 2011. 01. 20. 오후 10:08

항상 좋은 글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경수현 2011. 01. 21. 오전 10:01

이 사진한장에 마음이 참 아픕니다.

오복래 2011. 01. 21. 오후 02:21

매일 좋은 사연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내용보여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조재화 2011. 01. 21. 오후 11:03

안식의 겨울 이불 푹덮고 선한 꿈속이네요 얼마나 달콤할까요

김규희 2011. 01. 23. 오전 10:40

마음에 듭니다 참좋으네요 감사합니다

김규희 2011. 01. 23. 오전 10:40

마음에 듭니다 참좋으네요 감사합니다

김이중 2011. 01. 23. 오후 08:24

유난히도 많은 눈이와 산에가면 설경이 아름다우나 반면눈과의전쟁을 하는분들을 생각하면 그역시 설경에 감탄만하고 있던 나자신이 좀 쑥스럽네요.

이춘자 2011. 01. 24. 오후 04:42

정말아름답네요 예쁜구름을 보는듯 합니다 사진 그리고 글 잘보고 잘읽었습니다 추운날시에 건강하세요.

김경환 2011. 01. 26. 오후 12:30

요즘 눈이 하도 많이 와서 솔직히 눈이라 하면 지겨운 생각부터 들지만, 류철님의 사진은 그런 생각을 싹 없애줍니다. 정말 멋집니다.

조창례 2011. 01. 26. 오후 05:23

눈이 내린 어느 산간마을이 눈에 선합니다

김내현 2011. 01. 27. 오후 05:32

설경에 숨이 막힐 지경이군요. 좋은 사진 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

전수랑 2011. 01. 31. 오후 03:07

설경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임연 2011. 02. 01. 오후 09:24

두 다리를 쭉 뻗을 결을도 없이 낮으막한 숨소리로 나를 잠들게한다.

김성근 2012. 10. 19. 오후 09:23

그 겨울 날 폭설을 의불로 덮고 깊이 잠들다...

서정화 2012. 10. 20. 오전 08:46

아름다워요. 류철님의 글에 항상 감동받습니다

이봉철 2014. 11. 14. 오전 08:32

추운겨울 하얀눈 이불로 푹 덮고 자고 싶네요

저녁놀 2017. 01. 14. 오후 08:11

포근한 하얀 눈 이불로 오늘 하루 따뜻하게 잠들게 한다.

서윤 2017. 08. 31. 오전 09:28

너의 추억 하나를 베게로 베고서 깊이 잠들다.

림 2017. 09. 03. 오전 10:30

고요하고 아름다은 풍경입니다.

김산우 2018. 03. 04. 오후 09:26

겨울날 폭설을 이불로 덮고 너의 추억 하나를 베개로 베고서

종 2018. 08. 14. 오후 12:38

너의 추억 하나를 베개로 베고서

김국환 2018. 09. 26. 오후 04:58

아주 멋있는 사진입니다. 설경이......

자영 2019. 02. 18. 오전 10:38

너의 추억 하나를 베개로 베고서

국 2019. 02. 18. 오전 10:53

그 겨울날 폭설을 이불로 덮고

동수 2020. 09. 28. 오후 02:28

그안에 잠들고 싶었던 그런 마음이 오늘 새삼 상기되어 전해집니다.

동수 2020. 10. 12. 오전 10:41

앞으로 지속적으로 내용보여주시길 바랍니다

rudrl 2024. 05. 02. 오후 07:17

참좋으네요 감사합니다

dlscjs 2024. 05. 02. 오후 07:22

산간마을이 눈에 선합니다

tjdnf 2024. 05. 02. 오후 07:26

좋은일 있기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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