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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흉이 내 흉이다

사색의향기 2011. 01. 23. 오후 04:48
7520

타인의 결점을 눈으로 똑똑히 볼 수 있는 것은
바로 우리들 자신에게도 그런 결점이 있기 때문이다.
- 르나르 -
네 흉이 내 흉이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다면
사람은 늘 겸허한 자세로 자신을 낮출 것입니다.
타인의 장점보다는 결점이 먼저 보이고
그 결점을 흉보는 것은
내가 칭찬에 인색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내 결점이 열인데 어찌 다른 이의 하나의 결점을
함부로 말할 수 있겠습니까.

댓글 43개

손광세 2011. 01. 24. 오전 05:23

부디 힘 내십시오.

kskim4509 2011. 01. 24. 오전 06:45

김광수 올림. 의연함을 잃지 않는 모습, 존경합니다.

김광수 2011. 01. 24. 오전 06:46

김광수 올림. 의연함을 잃지 않는 모습, 존경합니다.

반인자 2011. 01. 24. 오전 07:28

맞다 마다요.네 흉이 곧 자신의 흉입니다. 내 허물이 천가지 만가지 인데 어찌 남의 허물갖고 이렇쿵 저렇쿵

송지오 2011. 01. 24. 오전 08:12

정답입니다...바로 정답~~~~

김성식 2011. 01. 24. 오전 08:56

너무 좋은글 이내요 오눌이 질순이

김성식 2011. 01. 24. 오전 08:58

너무 좋은글 이내요 오눌이 질순이고맙읍니다

hi 2011. 01. 24. 오전 09:31

타인을 보기전에 저 자신부터 살펴야 겠네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최상옥 2011. 01. 24. 오전 10:05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어느 순간 그 모습을 내가 남에게 보이고 있는 순간!

김종선 2011. 01. 24. 오전 10:26

ㅏ움은 졌지만 많은 친구를 얻었으니 위안을 삼으세요. 갓밝이 새해 힘 얻으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감뫼 올림

이종수 2011. 01. 24. 오전 10:48

서로간에 다름을 인정하고 타인을 생각한다면 비록 칭찬을 하지 못할지라도 다름을 생각하게 할 것입니다. 경청, 배려, 배움 뭐 이런것들이 결점을 보완하는것이 되지 않겠어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박종팔 2011. 01. 24. 오전 10:49

사색의향기님! 눈이 많이왔습니다 그눈이 여기저기 흠이 있는곳을 살포시 덮었군요 우리는 흔히 주변친구를 보면 그사람을 알수있다고 합니다 친구들끼리만나면 친구의 흉은 잘보면서 정작 내흉을 본다면 용납을 못하고 삽니다 정작 서로의 결점 물어뜯기는 나의 상처인데 말입니다 이제는 덮어주고 보듬어 주는데 인색하지 않겠습니다

진호문 2011. 01. 24. 오전 10:59

좋은글 고맙습니다.

손유식 2011. 01. 24. 오전 11:39

너무 마음에 와닿는 말이네요. 다시 한번 저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좋은 말씀입니다. 항상 이러한 마음 가짐으로 자신을 비춰본다면 세상은 너무나 밝을거 같네요. 이런 좋은 말씀 많이 보내주세요.감사합니다. 항상 행복이 깃들기를 기도합니다.

장희자 2011. 01. 24. 오후 02:54

네 흉인 내 흉이란 생각을 하니 말도 행동도 모두 조심해야 할듯 싶습니다. 내 결점을 생각지 못하고 남의 결점만 말하며 살아온듯 하여 반승하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류순자 2011. 01. 24. 오후 03:15

모두가 하심의자세를 인정하라는거 겠지요

전세준 2011. 01. 24. 오후 05:08

안녕하십니까? 그간 참 수고 많으셧습니다.보내주신 향기메일 뜻깊게 잘 읽었습니다. 조금은 서운하시지만 앞으로 더 큰 희망을 내다보면 뜻 이루어 지시리라 믿습니다.더욱 용기 가지시고 좋은 작품 많이 쓰시고 문협을 위해 좋은 일 많이해 주세요. 힘을 잃지 마세요.! 더욱 화이팅!

김용관 2011. 01. 24. 오후 05:29

어제완 달리 찬바람이 걸음을 빠르게 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즐겁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구교수 2011. 01. 24. 오후 09:56

내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있는 티눈만 크게 보이는 결점... 입장을 바꾸어놓고 생각해 보라는 충고를 남에게는 집요하게 요구하면서 나는 남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준비조차 되어있지 않음을 ... 나의 들보를 없앨수는 없겠지만 티눈으로 작게 승화되는 겸허함을 배웁니다

유병숙 2011. 01. 24. 오후 10:12

나의 내면에 결점이 있기 때문에 상대방의 결점을 볼 수 있다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그럴때 상대방의 결점을 흉볼 것이 아니라 나의 내면을 봐야할 것 같아요^^ 늘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이나림 2011. 01. 25. 오전 11:20

완전 공감 ^^ 왠지 저보고 하는말 같습니다 ^^

김경환 2011. 01. 26. 오후 12:26

네맞습니다. 자신의 결점부터 알고 보완해야겠습니다.

정안길 2011. 01. 27. 오전 05:38

남의 결점은 꾸짖기보다 자기의 교훈으로 삼아야한다.

주라경 2011. 01. 27. 오전 11:28

세월이 지나면서 상대에게서 보이는 허물이 제게도 있는 것을 알아갑니다.웃음이 나옵니다.그리고,다시금..내게 있는 들보를 봅니다. 내 자신 허물 많은 사람인 것이 감사합니다..하나님의 은혜입니다.허물 많은 사람임에도 이렇게 날마다 행복하게 감사할 수있음은..이렇게 아름다운 날들을 날마다 맞이하게 하심은..^^* 날마다 행복하고 건강한 삶 되시기를 바랍니다..

김동식 2011. 01. 29. 오후 04:11

네 흉이 내 흉이다 말씀 감사합니다.

전수랑 2011. 01. 31. 오후 02:57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임연 2011. 02. 01. 오후 09:33

타인의 흉이 보일려고 하면 자기의 눈에 혹시 티가 없는지 거울을 먼저봄이 어떨지?

강진규 2011. 06. 27. 오전 07:28

내 결점을 보지 못하고 타인의 결절만 보았던 기억이 나서 부끄러워집니다.

김성근 2012. 10. 19. 오후 08:40

네 흉이 내 흉이다..흉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항상 분수에 맞게 검허한 자세로 살아야 합니다...

이봉철 2014. 11. 14. 오전 08:30

네 흉이 곧 내 흉이다

저녁놀 2017. 01. 14. 오후 08:13

내 결점이 열인데 어찌 다른 사람의 결점을 보겠습니까.

서윤 2017. 09. 01. 오전 08:47

내 흠이 내 흠이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다면 사람은 늘 결허한 자세로 자신을 낮출 것입니다.

림 2017. 09. 04. 오전 11:44

타인의 장범보다는 결점이 먼저 보이고 그 결점을 흥보는 것은......

김산우 2018. 03. 05. 오후 04:18

네 흉이 내 흉이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다면 사람은 늘 겸허한 자세로 자신을 낮출 것입니다.

종 2018. 08. 15. 오전 08:00

타인의 장점보다는 결점이 먼저 보이고 그 결점을 흉보는 것은

김국환 2018. 09. 26. 오후 05:59

타인의 결점을 볼 수 있다는 것은 내게도 같은 결점이 있기 때문이라.......

자영 2019. 02. 17. 오전 11:32

내가 칭찬에 인색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내 결점이 열인데 어찌 다른 이의 하나의 결점을

국 2019. 02. 17. 오전 11:42

타인의 장점보다는 결점이 먼저 보이고 그 결점을 흉보는 것은

동수 2020. 09. 28. 오후 02:29

장점보다는 결점이 먼저 보이고 그 결점을 흉보는 것은

동수 2020. 10. 12. 오전 10:43

생각만 가지고 있다면 사람은 늘 겸허한 자세로 자신을 낮출 것입니다

tjdnf 2024. 05. 03. 오전 08:17

함부로 말할 수 있겠습니까

rudrl 2024. 05. 03. 오전 08:22

내 결점이 열인데

dlscjs 2024. 05. 03. 오전 08:27

결점을 흉보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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