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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해라, 독해져라
요즘은 튀어야 뜬다.
그리고 독해야 살아남는다.
이런 현실을 반영하듯 얼마 전 신문의 한 면을 장식한
글의 제목이 '독특해라'와 '독해져라'였다.
직장을 얻기 위해서, 얻은 뒤 살아남기 위해서
기상천외의 훈련을 거쳐야 하고
단체에서는 공동체의식을 중요시하면서도
남다른 특성을 요구한다.
그러나 독해져야 한다는 것은
나 자신에게 독해져야한다는 것일 것이다.
나에게 엄격하고 나를 이겨내야 한다는 것이지
남을 딛고 일어서는 독함은 아닐 것이다.
독특해져야 한다는 것은 개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일 것이다.
그러나 독특함이 튀어야 한다는 인식으로 받아들여진 때문인지
보이는 것에 유독 많은 점수를 주는 듯하다.
웬만큼 튀어서는 눈에 띄지도 않는 세상.
단기간에 사람을 평가함에 눈에 보이는 것이 우선이지만
남이 가지지 않은 그만의 본성을 볼 줄 아는 눈,
그것이 필요하지 않은가.
댓글 43개
넘 넘치게 튀어서 어지러움을 느끼게 되네요.요즘. 독특함은 어느누가 뭐라 하리요마는 눈에 띄지 않아도 말이 없이 뭔가를 하는 사람은 항상 있어서 세상은 멋지게 돌아가는것 아닌가 싶으네요
정말 자신의 탄탄한 자아 발전 만이 아름다운 세상을 볼수 있으니까요 자신에게 나를 새롭게 각인히는 노력이 필요하니까요 내면의 열공이아닐가요
꾸미고 가꾸어 보이려하지 않아도 속에서 우러나는 향기와 빛이 많은 점수를 받을것 같습니다.
보여지는 것에만 민감하게 반응하는 세상이죠. 보여지는 것에만 치중하지 말고 자신의 진실을 담은 마음을 닦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글을 쓰는가봅니다 남을 딛고 일어서지말고 나를 딛고 일어서야 마음이 큰 인간이 되는거 겠지요
마음에 와 닿지만 왼지 조금 쓸쓸해 지는 내용인데요. 전 독하지 못해서요 ..
참 세상살기 쉽지 않은가 봅니다. 편안하게 성실하게 일하며 직장생활을 영위하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게 나두고 있지 않은것 같습니다. 자본주의의 경쟁의 시대가 이런것인가 생각도 해보지만 인간 본성의 내면에 숨어 있는 것을 서로 찾는 배려하는 맘을 갖는다면 행복할 것 같습니다
권오상님, 틈틈히 보내주시는 '사색의 향기' 잘 받아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재제가 사용하고 있는 메일주소(하나포스 닷컴)는 3월 말로 종료되는 하나포스 메일서비스에 의하여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으니 앞으로는 yckim131@naver.com 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그럴듯한 말만 하는 ., .
정말 좋은글이네요^^ 오늘도 생각하게 하는 사색의 향기~ 감사합니다.
늘 외모를 보고 먼저 판단되는 현실이 안타깝더라고요~~감사합니다^^****
남이 뭐라해도 흔들림없이 자신의 길을 만들며 갈 수 있는 독함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연아처럼.
이제서야 내자신이 독해진다면 얼마나 독해 질련지, 아무튼 내자신을 추스러 봐야 되겠다!
어렵게 입사하여 3년을 못버티고 결사반대 머리띠를 불끈메고 집회대열에 서있는 못난자식을 생각하니 독특함과 독한훈련을 받는들 어려운 현실이 걱정되구려.
감사합니다. 독해지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세상 독을 삼키려면 그 만큼 독을 이길 수 있는 저항력을 키워야겠지요. 저는 요즘 이 독을 이길 수 있는 저항력이 없어 가끔 독에 찔린답니다. ㅎㅎㅎ 고맙습니다 이 글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툭툭 털고 일어서는 새순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웬만큼 튀어야 사는 세상이지요. 그런데 그 웬만큼이 짐작할 수가 없어서 어려움이 있는 듯합니다.
하얀눈이 내리다가 날씨 탓인가요?? 봄비로 바뀌었습니다. 안전운행하시고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내면에 독특한 향기와 자신에게 독할 정도로 엄격한 그런한 사람을 만나기 쉽지 않은 세상인 듯 합니다. 어디를 가나 너도 나도 다른 사람보다 더 튀고 싶어하는 자기 주장만 앞세우는 사람들로 넘쳐나니깐요. 씁씁한 현실이지요. 내면의 독특함으로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그런 사람이고 싶고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선생님께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보내 주시는 귀한 글밭 향기 메일 \"사색의 향기\"에 감사드립니다, 힘드신 시간 새봄과 함께 더 크신 희망으로 필 수 있도록 기도하는 마음으로 보내 주신 글 소중히 읽겠습니다. 최광호선생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큰 희망 꼭 이루시기를ㅡㅡ
선생님께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보내 주시는 귀한 글밭 향기 메일 \"사색의 향기\"에 감사드립니다, 힘드신 시간 새봄과 함께 더 크신 희망으로 필 수 있도록 기도하는 마음으로 보내 주신 글 소중히 읽겠습니다. 최광호선생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큰 희망 꼭 이루시기를ㅡㅡ
一人指紋 萬人不同이듯, 一人個性 萬人不同일 것입니다. 하지만, 沒價値한 개성이 아닌 價値있는 개성으로의 자기발굴이 그 무엇보다 중요할 것입니다. 세상의 만사람들이 스스로가 스스로를 볼줄 아는 혜안을 갖는다면 이 세상은 진정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타인의 심리적 작용에 쏠리지 않으며 묵묵히 자기가 가야할 길을 찾아 열심히 살아가기 때문이지요.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란 것.. 그러면서, 좀 더 시간을 두고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듯'' 말하고 계십니다. 물론, 사람은 한순간에 판단할 수 없음입니다. 하지만, 내면은 외면으로 드러 나는 법. 우리가 독특함을 겉모습으로 튀어야 하는 인식으로 받아들어야함은 그만의 이유가 있음이죠. 독특함..독특한 외모.. 그것은 다를 것이 없습니다. 남이 가지지 않은 그만의 본성을 볼 줄 아는 사람이 있어야 함에도, 그냥 단순하게 그 사람의 외모만을 보고 판단할 수 있는 사람도 있어야겠지요..''라고 생각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가슴 찡한 글과 사진 항상 감사합니다. 감동 받으면서 사색에 잠겨 보기도 하고 저의 인생 행로를 짚어 보기도 합니다. 신묘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많은 활동 있으시기 바랍니다.
좋은 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스로에게 독특하게 독해진 사람들은 자신만의 울타리에 갇혀 살기쉽지 않을까요...
개성과 독특하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합니다
꾸미지 않고 다듬지않은, 순수하고 맑은 나만의 독특한 내면의 향기로 모든이를 행복하게 해 주고 싶답니다.
남이 가지지 않은 그만의 본성을 볼 줄 아는 눈이 필요합니다. 독특한 개성으로 살아가도록 노력하 겠습니다.
독특해라..독해져라..혹독한 훈련을 하지요..공동체에서 꼭 필요합니다...
웬만큼 뛰어서는 눈에 보이지 않은 세상입니다.
휀만큼 튀어서는 눈에 띄지도 않는 세상, 단기간에 사람을 평가함에 눈에 보이는 것이 우선이다.
나에게 엄격하고 나를 이겨내야 한다는 것이지 남을 딛고 일어서는 득함은 아닐 것이다.
나에게 엄격하고 나를 이겨내야 한다는 것이지 남을 딛고 일어서는 독함은 아닐 것이다.
독특해져야 한다는 것은 개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일 것이다.
남이 가지지 않은 그만의 본성을 볼 줄 아는 눈.
남다른 특성을 요구한다. 그러나 독해져야 한다는 것은
남을 딛고 일어서는 독함은 아닐 것이다. 독특해져야 한다는 것은 개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일 것이다.
독특함이 튀어야 한다는 인식으로 받아들여진 때문인지 보이는 것에 유독 많은 점수를 주는 듯하다.
필요하지 않은가
평가함에 눈에 보이는 것이 우선
웬만큼 튀어서는 눈에 띄지도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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