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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상상

사색의향기 2011. 02. 22. 오후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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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상상해 보십시오
겨울지난 뒤에 봄날을
그 오랜 시련뒤에 희열을
사진.글 - 류 철 / 장흥에서

댓글 53개

이종학 2011. 02. 23. 오전 04:55

상상만으로도 뿌듯하네요. 겨울, 시련 이런 것들이 봄날의 향기와 희열를 위해 달려들었을까요. 역시 아름다운 건 인생인가 봅니다.

류순자 2011. 02. 23. 오전 05:25

새삼 확인해보니 지난 겨울은혹독 했습니다 올 봄은 마음밖을 너무 오래 기다리지 않았으면좋겠지요

반인자 2011. 02. 23. 오전 07:30

노란 들판 가슴이 뻥 뚫립니다. 오늘 왠지 좋은 일이 선생님과 제가 있을 것 같은.. . 하늘과 하나가 되는 하루가 되십시요

이수영 2011. 02. 23. 오전 07:44

아침마다 향기 매일 고맙습니다 덕분에 아침을 행복하게 맞이 합니다 항상 저처럼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미지 2011. 02. 23. 오전 07:47

그런 봄이 잊기에 그겨울의 추위도 힘듦도 이겨낼 수 있지요.

김미지 2011. 02. 23. 오전 07:50

지금 봄을 기다리기에는 너무 늦지 않았을까 열려되는 그런 나이에 이르렀습니다. 그럼에도 봄은 항상 기다려짐은 마음속에서 봄을 간절히 원하고 있기 때문아닐까요^^*

이진규 2011. 02. 23. 오전 07:52

모진 풍파 겪은 후에 새싹이 온답니다. 그렇게 많은 시련들을 겪고 난 뒤에...

김혜자 2011. 02. 23. 오전 08:07

이런 상상 이안 플래밍의 공상과학소설에 나오는 치티치티빵빵을 타고 하늘을 날며 해저 이만리의 네모선장처럼 바닷속을 달리는... 수요일 아침입니다.

김화일 2011. 02. 23. 오전 08:28

느낌이....사진, 글 너무 좋습니다. 건강한 한 해를!

안젤라 2011. 02. 23. 오전 08:57

아~~봄....가슴까지 노랗게 물들이고..마음을부드럽게만들게 합니다

정명일 2011. 02. 23. 오전 09:33

부지런한 자 하늘도 막지 못한다.

김길남 2011. 02. 23. 오전 09:56

결국은 봄이 오는군요 그토록 무섭게 춥더니더만 지가 결국은 봄이 오는 소리에 무서버서 도망 안가고 어떻게 버팁니까 결국은 봄이 오고 말것을

기우표 2011. 02. 23. 오전 10:07

우수가 지나 이제는 경칩이 바로 눈앞이네요 유채꽃이 만발한 봄의 정경 눈으로 짖눌린 계절의 뒤안길에서 이제 서서히 해빙의 기지개를 켜야할 때가 된것 같습니다 항상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장희자 2011. 02. 23. 오전 10:14

날씨가 풀리자 밖으로 나가고 싶어 졌습니다. 유채꽃이 눈부십니다. 사진속의 봄을 만끽하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좋은 사진 고맙습니다.

박성극 2011. 02. 23. 오전 10:20

김경식 선생님께 댓글 달기도 미안합니다. 강화를 갈때면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 기행에서의 선생님의 자상한 준비와 배려에 매료된 이후 \"사색의 향기\"를 접수하면서도 참가하지 못함이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신묘년 건강하시고, 만사형통하셔, 뜻하시는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 지시길 바랍니다. 박성극 올림.

박상구 2011. 02. 23. 오전 10:26

사진이 그림처럼 아름다워요

최상옥 2011. 02. 23. 오전 10:45

유난히 길었던 겨울 문턱을 나서며 봄맞이 하는 마음 생각하며 입가에 미소 머금네요~

한상숙 2011. 02. 23. 오전 11:19

매일 매일 존 글 보내주심에 감사합을 전합니다.

전헌망 2011. 02. 23. 오전 11:40

아니 벌써?

이승철 2011. 02. 23. 오후 12:08

환상적인 황금 들판 그 포근함이 연인의 가슴처럼 안겨오는 그리움이 아지랑이로 솟아 오릅니다.

강의순 2011. 02. 23. 오후 12:08

아~~너무도 사랑스런 색감입니다. 마음이 순화되는 느낌이네요

박순정 2011. 02. 23. 오후 12:30

노랑은 봄빛인게 틀림없어요. 화사함보다는 화려한 봄이네요.

구순석 2011. 02. 23. 오후 04:51

와~아.겨우내 보지못했던 화려한고 따듯한 색감.. 곧 봄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려올듯합니다..감사..

김이중 2011. 02. 23. 오후 05:44

보기만해도 봄을 느끼게하네요 샛노란 유채 인생의 뒤안 길에 처지는 느낌이 드는 인생후반기 청춘을 느끼게하니 봄은역시 생기가 도는 계절인 가보죠 나이 생각하지 말고 춘색에젖어보자구요.

구영화 2011. 02. 23. 오후 07:37

너무 아름다운 사진 글 감동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성숙 2011. 02. 23. 오후 08:34

향기메일 단행본이사고싶네요 어떻게해야하는지요

김동익 2011. 02. 23. 오후 11:17

无爲自然의順理

김정훈 2011. 02. 24. 오전 02:21

왜 . 겨울이 시련인가요..

박천균 2011. 02. 24. 오전 05:21

춥고 매서운 거울 지나 봄이 오는 길목, 시리아의 아비규환 신음소리 들려 가슴이 시리지만 님의 화사한 사진을 보며 마음 한켠을 달래봅니다. 감사합니다.

김경진 2011. 02. 24. 오전 08:37

어쩜 이리도.. 멋진사진과 글을 보내주시는지.. 정말 감사합니다.. ^^

이리나 2011. 02. 24. 오전 09:11

노란색으로 펼쳐진 꽃들이 저산까지 뒤 덮을 것 같아요 앞으로 다가올 밝은세상을 꿈꾸게 하네요.

이춘자 2011. 02. 24. 오후 04:33

여기가 어딘가요 정말예쁘네요 두고두고봐도 좋을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문수영 2011. 02. 25. 오전 11:04

고마워요. 행보하세요. 많이 많이.

송지오 2011. 02. 25. 오후 12:01

온세상이 봄인것 같아요...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정경용 2011. 02. 25. 오후 11:29

움추렸든 마음이 화사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주님의 은혜처럼 값없이 받기만하네요. 새봄에 좋은 일 꽃처럼 피어나길 기도합니다

김경은 2011. 02. 26. 오후 05:01

유채꽃인가요.. 노란빛깔의 봄의 향기가 이 곳까지 느껴지네요^^

양희옥 2011. 02. 28. 오전 12:17

유채밭을보니 마음 설레네요.

이귀연 2011. 02. 28. 오전 09:40

비록 졸업은 했어요 총장님의 메일을 자주 받아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계속 보내주실꺼죠

임연208515350 2011. 03. 04. 오후 04:09

아름다운 희망입니다, 봄은 희망입니다, 희망은 노랑색으로 시작합니다, 희망이 우리에게 주는것은 희망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 ,

주라경 2011. 03. 08. 오전 11:41

와우~ 긴 겨울 끝에..아주 오랫만에 보는..이제 곧 보게 될..화안한 유채 꽃밭..참 아름답습니다.감사합니다.^^* 한 발 먼저 봄을 보여주셔서..

김성근 2012. 10. 18. 오전 11:14

아 봄날..평화로운 농촌 풍경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저녁놀 2017. 01. 19. 오후 09:29

그 오랜 시련되에 희열을

서윤 2017. 09. 06. 오전 09:33

마음이 순화되는 사랑스런 경치입니다.

림 2017. 09. 10. 오전 08:45

희망은 노랑색으로 시작합니다. 희망이 우리에게 주는것은 희망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

김산우 2018. 03. 10. 오후 01:07

겨울지난 뒤에 봄날을 그 오랜 시련뒤에 희열을

종 2018. 08. 18. 오전 09:59

가끔은 상상해 보십시오

김국환 2018. 09. 29. 오후 09:33

사진이 아주 멋있습니다.

자영 2019. 02. 14. 오후 03:37

그 오랜 시련뒤에 희열을

국 2019. 02. 14. 오후 03:48

가끔은 상상해 보십시오

동수 2020. 10. 11. 오전 10:33

뜻하시는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 지시길 바랍니다.

tjdnf 2024. 05. 05. 오전 08:38

노랑색으로 시작합니다

rudrl 2024. 05. 05. 오전 08:43

이만리의 네모선장처럼

dlscjs 2024. 05. 05. 오전 08:48

너무도 사랑스런 색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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