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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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 나가라

사색의향기 2011. 03. 20. 오후 08:23
5695

고독한 것은 좋지 않다.
고독은 깔끔하지 못한 사람으로 만들어 버린다.
고독은 인간을 부패시키고 폐인으로 만든다.
거리로 나가라.
- 니체 -
누구나 고독합니다.
그러나 서로 섞이고 부대끼면서
고독을 최소화 하는 것입니다.
혼자라는 생각이 고독하게 하고,
그 고독함이 자신을 자기의 울안에 가둡니다.
밖으로 나가십시오.
상쾌한 공기를 마시고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고독은 행복으로 바뀔 것입니다.
향기작가 최선옥

댓글 40개

백성동 2011. 03. 21. 오전 06:24

같이 웃고 즐기고 먹고 마시는 세상살이의 동반자 .....친구들.

충만 2011. 03. 21. 오전 08:35

봄바람~사랑!

최유승 2011. 03. 21. 오전 08:43

고독함에 정복당하지 말고 살아야겠습니다 ^^

이승철 2011. 03. 21. 오전 09:30

참 좋은 글입니다. 나의고독을 이 글을 보고 해소시키겠습니다. 이승철

이승철 2011. 03. 21. 오전 09:31

참 좋은 글입니다. 나의고독을 이 글을 보고 해소시키겠습니다. 이승철

최상옥 2011. 03. 21. 오전 10:25

고독은 만들지 마세요~

김연주 2011. 03. 21. 오전 10:42

멋진 봄날입니다 자연을 벗삼아 산책을 해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종수 2011. 03. 21. 오전 11:23

네. 요즘 저를 두고 하는 말씀같습니다. 적극적으로 사회생활하면서 밖으로 나가고자 합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이종학 2011. 03. 21. 오후 12:25

고독은 특히 노인들에게는 독과 같은 것이지요. 고독을 행복으로 바꿀 수 있는 길을 여기에서 찾아야겠네요.

김삼웅 2011. 03. 21. 오후 01:04

밖에 나가 다른 사람들의 자신에 찬 모습들을 보면 내 자신이 더욱 작아지고 움츠러들며 고독을 느끼게 됩니다. 한편으로는 너는 너, 나는 나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집니다. 긍정적인 자세로 살자고 다짐을 하면서도 그게 쉽지 않군요. 그래도 지금 바로 밖으로 나가려 합니다. 상쾌한 공기로 내 안의 자격지심같은 걸 씻어내야겠습니다. 늙었다는 이유로 자책만 하고 있을 수는 없겠지요. 노인분들 힘냅시다!

김용관 2011. 03. 21. 오후 01:05

종잡을 수 없는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일주 내내 행복한 미소 머물길 기원합니다.

하진호 2011. 03. 21. 오후 01:17

고독을 즐긴다면 세상과는 담을 쌓고 사는거겠죠...

김경환 2011. 03. 21. 오후 01:27

봄도 왔으니 힘차게 밖으로 나아가야겠네요^^

모모 2011. 03. 21. 오후 04:30

*봄바람이 외로움을 달래 주리라 믿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런데, 군중속의 고독은 어떻게 달래야 하는지 누구도 가르쳐 주지는 않았습니다. 무리짓지 않는 표범을 보면, 고독을 즐기는 동물도 있는것 같아요.

박혜경 2011. 03. 21. 오후 05:09

여러사람과 어울리면 더 고독해지는 것은 또 뭔지?....ㅎㅎㅎ

박혜경 2011. 03. 21. 오후 05:12

제말이 그말....군중속의 고독은 혼자여서 오는 고독보다 더 무서운 것 같아요.

송지오 2011. 03. 21. 오후 05:21

늘 고독한건 왜 일까요?

김혜영 2011. 03. 21. 오후 10:51

맞는것 같습니다. 너무 힘이 들때는 밖에 나가서 맑은 공기를 마시면 기분이 좋아짐을 많이 느꼈거든요.^^

모모 2011. 03. 22. 오후 01:45

* 하하~ 여기에서도 댓글이 달리는 모습이 재미있어요. 마치 호랑이사감의 눈을 피하여 기숙사에서 몰래데이트를 즐기는 학생들의 기분이 느껴진다고 할까요. 혜경님의 댓글속에 군중속의 고독을 달래는 힌트가 있을 것 같기도 해요. 공감이 가는 글앞에 자기의 의사를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것. 그래서 뜻이 맞는 대화의 상대를 넓혀가는 것.

몽이엄마 2011. 03. 23. 오후 12:50

깊게 심호흡합니다..너무 힘이 들어서.. 빨랑~~.훌훌 털고 밖의 맑은 공기 마시러 가얄가봐요~~~

이진숙 2011. 03. 23. 오후 05:27

행복!! 고독은 ...... 군중속의 고독은........ 때론 고독이 승리의 길을 안내하기도 하지요. 늘 어딘가에 스승이 있지요. 고독도 상쾌한 공기를 마시면서 합시다.

이석동 2011. 03. 24. 오후 01:14

옳은 말씀.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노병조 2011. 03. 25. 오전 10:29

혼자라는 생각이 고독하게 한다는 말이 공감갑니다 정말 자신을 이기고 긍정적으로 살아야겠습니다

충만 2011. 03. 31. 오전 08:22

아무도 들어주지 못하고 혼자 긍긍할 때 외롭고 혼자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들어요

이순지 2011. 04. 10. 오전 11:20

가끔 고독을 즐기면서 혼자 있어보는 것도 좋을듯 하네요. 그리고 새로운 어울림으로 세상속으로 다가가고...

최임숙 2011. 05. 03. 오후 05:27

자신을 드려다 보는 시간 거울속 내가 낯설지 않아지는 시간들을 만드는 시간들이 고독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독이 자유로울때 비로소 사람들 사이에서도 자유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김성근 2012. 10. 18. 오전 10:01

고독하면 시장으로 가십시요..사람들이 많이 가는 산으로 가십시요..사람들과 부데끼며 살아야 합니다...

이봉철 2015. 01. 08. 오전 08:59

고독을 ㅇ겨내는 사람이되어야갰네요

저녁놀 2017. 01. 23. 오전 11:52

상쾌한 공기를 마시고 여러 사람과 어울리면 고독은 행복으로 바뀔 것입니다.

서윤 2017. 09. 11. 오후 08:55

누구나 고독합니다. 그러나 서로 섞이고 부대끼면서 고독을 최소화 하는 것입니다.

림 2017. 09. 15. 오후 07:37

상쾌한 공기를 마시고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고독은 행복으로 바뀔 것입니다.

김산우 2018. 03. 13. 오후 06:22

상쾌한 공기를 마시고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고독은 행복으로 바뀔 것입니다.

종 2018. 08. 20. 오후 02:40

누구나 고독합니다. 그러나 서로 섞이고 부대끼면서

김국환 2018. 10. 01. 오후 08:47

고독한 것은 좋지 않다.

자영 2019. 02. 12. 오전 11:14

고독한 것은 좋지 않다. 고독은 깔끔하지 못한 사람으로 만들어 버린다.

국 2019. 02. 12. 오전 11:24

누구나 고독합니다. 그러나 서로 섞이고 부대끼면서

동수 2020. 10. 16. 오후 04:00

생각이 고독하게 하고, 그 고독함이 자신을 자기의 울안에 가둡니다

dlscjs 2024. 05. 09. 오후 04:24

행복으로 바뀔 것입니다

tjdnf 2024. 05. 09. 오후 04:29

공기를 마시고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rurl 2024. 05. 09. 오후 04:33

자신을 자기의 울안에 가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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