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보기

게시물 상세보기

세상보기

봄을 건너다

사색의향기 2011. 03. 22. 오후 04:21
8519


그 가없는 꽃들을 즈려밟고서
나는 또 무사히 봄을 건너왔나 보다
사진.글 - 류 철 / 나주에서

댓글 55개

조창례 2011. 03. 23. 오전 01:01

봄인데도 가슴 아픈일이 너무 많읍니다 그래도 우리는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지요 감사합니다 사진과 조은 글

김은숙 2011. 03. 23. 오전 04:15

봄은 가슴을 설레게 하나봅니다 추운 겨울을 벗어난 기쁨이 충만하기 때문이지요 이 봄날 당신은 행복할 가치가 있는 존재입니다

강현명 2011. 03. 23. 오전 05:56

차갑고 얼어붙은 산과들에 어김없이 봄내음이 나네요. 겨울과 같은 나의 마음에도 봄내음과 같은 사람다운 향기가 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손광세 2011. 03. 23. 오전 06:58

꽃 향기에 묻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김순진 2011. 03. 23. 오전 07:20

정말 멋진 사진이군요. 류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장채규 2011. 03. 23. 오전 07:22

저가 모르는 마을을 여행해 보고 싶었는데 참 좋은 기회인것 같습니다. 기대됩니다

이종학 2011. 03. 23. 오전 08:58

봄이 마냥 증거운 계절만은 아니네요. 그러나 앞으로 여러 사연의 봄을 맞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김현숙 2011. 03. 23. 오전 09:10

무사히 봄이 지나가길 ...비는 마음입니다. 모두의 마음 속에 봄의 찬란함이 느껴지도록...

박도영 2011. 03. 23. 오전 09:52

기가 막힌 영상입니다. 봄이 말을 걸어오네요. 봄의 대표적인 색상이라면 단연 노란 빛이 아닐까 싶습니다. 평화의 상징이기도 한 노랑의 물결이 세계 곳곳의 사건들로 어수선한 마음을 다스리네요. 감사하빈다.

김현자 2011. 03. 23. 오전 10:00

봄을 느끼게 하는 글과 예쁜 그림감동적이에요 독자 또한 그렇게 봄을 보내야 될것 같은데..

조정임 2011. 03. 23. 오전 10:14

그림과 같은 사진이 너무 아름답네요. 눈이 글보다 사진에 너무 가네요

신동인 2011. 03. 23. 오전 10:19

사진을 보니 봄내음이 한껏 느껴집니다. 따뜻한 봄이 우리 마음도 따뜻하고 편안하게 바꿔져 좋은 시간을 갖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최상옥 2011. 03. 23. 오전 10:21

그 봄 앓이를 지금 하고 있는데요~

몽이엄마 2011. 03. 23. 오전 10:40

맑고 고운 유채 가득한 봄을 하염없이 바라보며.. 내 가슴앓이는 언제까지 앓게 될런지........

반인자 2011. 03. 23. 오전 10:41

이번 겨울은 손도 시리고 귀도 시리고 봄이 오자 않을 것 같은 계절 이었습니다. 그 많은 시련을 즈려밟고 무사히 봄이 징검다리 건너 슬픔을 등에지고 있지만 내려 놓으면 기쁨이 되겠지요.

김애자 2011. 03. 23. 오전 10:46

저 노란 꽃무더기 속에서 나는 당신의 슬픔을 보았습니다.

송지오 2011. 03. 23. 오전 10:46

사진 보니 봄이 마음속 깊은곳에 와 있네요^^

전헌망 2011. 03. 23. 오전 11:31

좋네요~

이순명 2011. 03. 23. 오전 11:44

향긋한 봄내음이 전해지는 아름다운 날들 ..소중한 그림 넘 감사하네요..

김명숙 2011. 03. 23. 오전 11:58

봄을 타는듯한 기분이었는데... 노란색 유채들판을 바라보니 맘이 숙연해집니다. 아무래도 노란색은 진정효과가 있나봐요~~ 저에게도 앞으로 그가 없는 꽃들을 즈려밟아야 할 날들이 오겠지요. 무사히 저도 봄을 잘 건너야 할듯합니다.

우선명 2011. 03. 23. 오후 12:02

제주도 유채꽃밭이 생각이 나네요... 봄인가봐요.,.. 꽃샘추위가 시샘을 한다.ㅋㅋㅋ

김삼웅 2011. 03. 23. 오후 12:14

일본의 참혹한 지진참상과는 참으로 대조적이라 더욱 평화롭고 아늑하게 느껴지는 풍경입니다. 멀리까지도 노란 들판이, 보는 이의 마음을 순화시켜 주는 것 같군요. 오늘도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윤석희 2011. 03. 23. 오후 01:17

봄의 향기가 묻어나는 듯 합니다... 행복의 봄을 건너는 다리~ 다함께 건너요...

김경환 2011. 03. 23. 오후 01:27

향긋한 봄내음이 전해집니다.

이춘자 2011. 03. 23. 오후 01:48

뭐라고할말이없네요 너무아름답습니다 환상입니다 늘-눈을 즐겁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순석 2011. 03. 23. 오후 02:09

노랑..개나리 .? 보는것만으로도 포근하고 따듯한거 같아요..감사해요 봄을 느끼게 해주셔서..

김용관 2011. 03. 23. 오후 02:56

꽃샘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오정자 2011. 03. 23. 오후 05:20

참으로 떨어져 있으면서도 시간과 공간을 공유하며 동행할 수 있는 경이로운 세상에 살고 있음이 감사합니다. 아울러 선생님께 고마움을 \"행복 하십시오\"라는 마음에 실어보내드립니다.

이진숙 2011. 03. 23. 오후 05:21

예쁜 봄 감사합니다.

김혜자 2011. 03. 23. 오후 05:44

봄이 벌써 건너 갔나요? 세월의 강을....

강숙자 2011. 03. 23. 오후 08:52

기다리지 않아도 오고, 가다림 마저 잃었을 때에도 너는 온다. . . . . . . . 기승을 부렸던 동장군을 이기고 봄장군은 벌써 우리 곁에 와있습니다 봄은 기다리는 자에게 먼저 온다고 했던가...

박향숙 2011. 03. 23. 오후 09:52

마음까지 향기로와지는 듯 합니다.

최열곤 2011. 03. 24. 오전 08:27

나주는 벌써 봄이 만발했군요 밟기가 애처로워 나비되어 감상하렵니다. 좋은 봄선물 고맙습니다.

김연주 2011. 03. 24. 오전 09:16

실종된 봄을 맘껏 누립니다 유채의 밝고 환한 미소가 오늘도 행복을 줍니다

김안심 2011. 03. 24. 오후 05:28

그 꽃을 피게 하도록 꽃샘 바람은 그렇게 불었나 보다. 봄 추위가 대단하군요.

노병조 2011. 03. 25. 오전 10:23

꽃향기가 퍼지는 것이 향기롭습니다

이수현 2011. 03. 28. 오전 10:36

생각지 못했던 곳에 정말 아름다운곳이 많군요^^

박상구 2011. 03. 29. 오전 08:01

*** 와~ 와우~ 이렇게 좋은 곳이 어디지? 이런 말 밖에는......정말 아름다워서 뭐라고 표현할 말이 생각나지 않네요. 꽃샘추위 때문에 봄이 온 걸 느끼지 못하고 있었는데,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 아름다운 곳을 보니까 봄 기분이 드네요. 꽃향기 풀향기 가득한 봄을 선물해 주신 류철 선생님 감사합니다.

김용희 2011. 04. 05. 오후 07:21

좋은 사진 고맙습니다

정광희 2011. 04. 08. 오후 09:44

사진 너무 잘찍으세요~~~~!!!

이순지 2011. 04. 10. 오전 11:26

마음이 사랑스러워 지는 사진! 감사드립니다.

김성근 2012. 10. 18. 오전 09:51

만물이 생동하는 봄은 아름답습니다...

박미자 2015. 03. 08. 오전 06:42

평온한 봄날이 그려집니다. 누가와도 반겨줄듯한 풍경이 멋져요.

저녁놀 2017. 01. 23. 오전 11:55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는 아는가.

서윤 2017. 09. 12. 오후 12:44

사랑스런 마음을 갖게하는...........

림 2017. 09. 16. 오후 01:19

그 가없는 꽃들을 즈려밟고서 사랑의 노래를 부른다.

김산우 2018. 03. 13. 오후 06:23

나는 또 무사히 봄을 건너왔나 보다

종 2018. 08. 21. 오전 11:33

그 가없는 꽃들을 즈려밟고서

김국환 2018. 10. 03. 오후 09:53

사진이 아주 멋있습니다.

자영 2019. 02. 12. 오전 11:13

그 가없는 꽃들을 즈려밟고서

국 2019. 02. 12. 오전 11:23

나는 또 무사히 봄을 건너왔나 보다

동수 2020. 10. 19. 오후 10:38

풀향기 가득한 봄을 선물해 주신 류철 선생님 감사합니다.

rudrl 2024. 05. 10. 오후 01:49

향긋한 봄내음이 전해지는 아름다운 날

tjdnf 2024. 05. 10. 오후 01:54

마음이 사랑스러워 지는

dlscjs 2024. 05. 10. 오후 02:00

아름다운 곳을 보니까 봄 기분이 드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