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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끝에서 부르는 노래
길이 끝나는 곳에 가닿을 때면
너라는 바다가 거기 있기를
사진.글 - 류 철 / 마라도에서
댓글 34개
인생을 사는 동안 시작도 詩이며 끝남도 詩라고 합니다 오늘은 사색하는 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길이 끝나는 곳에 거기 바다가 있기를 ...
길이 끝나면 바다가 기다리고 있겠지요. 마음이 있는 곳에 길도 생기고요.
사진과 글이 잘 어울리네요. 저는 이 사진과 글을 보고 이런 생각을 했습나더. 이 사진처럼 인생도 이렇게 평탄대로 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요.
바다는 누구가 기다려 주는 엄마같은 그리움이 있는곳! 이번 주말에 그 곳에 가 보고 싶네요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감상 잘 하고 갑니다
충북에서 태어나서 일은 대전에서 살았네요. 바다보려면 2~3시간 달려가야 볼수 있네요.. 바다보기가 너무 힘들어 바다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있습니다. 바다 가보고 싶네요
바다 보러 가고 싶네요~~거기 그 곳으로~~~
머지않아 너 라는 바다가 나를 맞이하기 위해 두 팔 벌리고 문 밖에서 기다리고 있음을 알기에 오늘 이라는 선물이 주어짐에 오직 감격과 감사로 \"시간\"을 사치하지 아니하고 \"분\" 을 낭비하지 아니하고 \"초\" 를 잃지않는 내가 됩니다
구름,햇빛, 바다 ,길 ,꽃,구름사이를 뚫고 한줄기 빛이 바다를 비추고 꽃을 비추고 길을 비춘다 ,빛이 바다를 비추는것은 바닷속을 보기 위함이고 빛이 꽃을 비추는것은 꽃이 피는것을 보기 위함이고 빛이 길을 비추는것은 길끝에 무엇이 잇는지를 보기위함이다 , 내 눈으로보고 내귀로 듣고 싶은건? 미지의 6차원 세계? ㅎㅎ, 너무 상투적인가? 그럼 바다로 하자, 바다가 보고 싶다 , , ㅎㅎ
하늘 과 맞닿은 수평선 그리고 구름속에 숨어있는 햇살까지 넘 이뽀요..멋집니다..감사..
아름다운 사진과 글에 한참을 넋 놓다 갑니다.
부지런하게 내 길을 걷다가 보면 언젠가는 그 길에서 만날 수 있을것이라고 믿습니다. 잊지않고 기억속에 남아있다면...
운영자님. 류철 선생님과 연락방법이 있나요?
운영자님. 류철 선생님과 연락방법이 있나요? 연락방법을 메일로 좀 알려주세요.
마라도 ........ 6년전 봄 가족과 함께 다녀 올때는 몰랐는데 지금에서 보니 절실함으로 다가옵니다 꼭 다시 가보고 싶은곳 입니다
시크릿가든의 한장면이 생각날 정도로 멋있는 자연과 글 모두 잘 읽었습니다.
넘 멋집니다....
안녕하세요 석종님 제 메일은 sosa6772@naver.com입니다 늦게 답변드려 죄송합니다
많은 말보다 이 한폭의 풍경이 커다란 감동과 의미로 다가옵니다
공들여 찍은 멋진 사진 감상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울적한 마음이 들 때면 끝 없는 길을 한 없이 걸어 가 보고 싶다...
바닷길로 걷고 싶어져요. 가슴이 터질듯 시원한 길을요.
저 길의 끝은 무엇이 있을까, 파랑새.
길이 끝나는 곳은 어떻게 생겼을까.
언젠가 내 무진 걸음이 걷고 걸어 길이 끝나는 곳에 가닿을 때면......
언젠가 내 무진 걸음이 걷고 걸어 길이 끝나는 곳에 가닿을 때면
길이 끝나는 곳에 가닿을 때면
길이 끝나는 곳에 가닿을 때면 너라는 바다가 거기 있기를.
언젠가 내 무진 걸음이 걷고 걸어
길이 끝나는 곳에 가닿을 때면
길을 비추는것은 길끝에 무엇이 잇는지를 보기위함이다
생각날 정도로 멋있는 자연과 글
언젠가 내 무진 걸음이 걷고 걸어 길이
끝 없는 길을 한 없이 걸어 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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