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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끝에서 부르는 노래

사색의향기 2011. 03. 29. 오후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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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내 무진 걸음이 걷고 걸어
길이 끝나는 곳에 가닿을 때면
너라는 바다가 거기 있기를
사진.글 - 류 철 / 마라도에서

댓글 34개

김은숙 2011. 03. 30. 오전 04:09

인생을 사는 동안 시작도 詩이며 끝남도 詩라고 합니다 오늘은 사색하는 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길이 끝나는 곳에 거기 바다가 있기를 ...

이종학 2011. 03. 30. 오전 04:50

길이 끝나면 바다가 기다리고 있겠지요. 마음이 있는 곳에 길도 생기고요.

전권일 2011. 03. 30. 오전 09:11

사진과 글이 잘 어울리네요. 저는 이 사진과 글을 보고 이런 생각을 했습나더. 이 사진처럼 인생도 이렇게 평탄대로 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요.

김수연 2011. 03. 30. 오전 09:11

바다는 누구가 기다려 주는 엄마같은 그리움이 있는곳! 이번 주말에 그 곳에 가 보고 싶네요

이종수 2011. 03. 30. 오전 09:22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감상 잘 하고 갑니다

송효식 2011. 03. 30. 오전 09:22

충북에서 태어나서 일은 대전에서 살았네요. 바다보려면 2~3시간 달려가야 볼수 있네요.. 바다보기가 너무 힘들어 바다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있습니다. 바다 가보고 싶네요

최상옥 2011. 03. 30. 오전 11:05

바다 보러 가고 싶네요~~거기 그 곳으로~~~

구교수 2011. 03. 30. 오후 12:35

머지않아 너 라는 바다가 나를 맞이하기 위해 두 팔 벌리고 문 밖에서 기다리고 있음을 알기에 오늘 이라는 선물이 주어짐에 오직 감격과 감사로 \"시간\"을 사치하지 아니하고 \"분\" 을 낭비하지 아니하고 \"초\" 를 잃지않는 내가 됩니다

HUNFE2000 2011. 03. 30. 오후 02:40

구름,햇빛, 바다 ,길 ,꽃,구름사이를 뚫고 한줄기 빛이 바다를 비추고 꽃을 비추고 길을 비춘다 ,빛이 바다를 비추는것은 바닷속을 보기 위함이고 빛이 꽃을 비추는것은 꽃이 피는것을 보기 위함이고 빛이 길을 비추는것은 길끝에 무엇이 잇는지를 보기위함이다 , 내 눈으로보고 내귀로 듣고 싶은건? 미지의 6차원 세계? ㅎㅎ, 너무 상투적인가? 그럼 바다로 하자, 바다가 보고 싶다 , , ㅎㅎ

구순석 2011. 03. 30. 오후 03:29

하늘 과 맞닿은 수평선 그리고 구름속에 숨어있는 햇살까지 넘 이뽀요..멋집니다..감사..

김경은 2011. 03. 30. 오후 03:38

아름다운 사진과 글에 한참을 넋 놓다 갑니다.

김혜자 2011. 03. 30. 오후 03:54

부지런하게 내 길을 걷다가 보면 언젠가는 그 길에서 만날 수 있을것이라고 믿습니다. 잊지않고 기억속에 남아있다면...

김석종 2011. 03. 30. 오후 05:17

운영자님. 류철 선생님과 연락방법이 있나요?

김석종 2011. 03. 30. 오후 05:20

운영자님. 류철 선생님과 연락방법이 있나요? 연락방법을 메일로 좀 알려주세요.

김정운 2011. 03. 30. 오후 05:49

마라도 ........ 6년전 봄 가족과 함께 다녀 올때는 몰랐는데 지금에서 보니 절실함으로 다가옵니다 꼭 다시 가보고 싶은곳 입니다

충만 2011. 03. 31. 오전 08:21

시크릿가든의 한장면이 생각날 정도로 멋있는 자연과 글 모두 잘 읽었습니다.

송지오 2011. 03. 31. 오후 09:23

넘 멋집니다....

류철 2011. 04. 01. 오전 12:05

안녕하세요 석종님 제 메일은 sosa6772@naver.com입니다 늦게 답변드려 죄송합니다

이현 2011. 04. 01. 오전 10:44

많은 말보다 이 한폭의 풍경이 커다란 감동과 의미로 다가옵니다

이순지 2011. 04. 10. 오전 11:38

공들여 찍은 멋진 사진 감상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2. 10. 18. 오전 09:23

울적한 마음이 들 때면 끝 없는 길을 한 없이 걸어 가 보고 싶다...

박미자 2015. 03. 08. 오전 06:41

바닷길로 걷고 싶어져요. 가슴이 터질듯 시원한 길을요.

저녁놀 2017. 01. 24. 오후 06:41

저 길의 끝은 무엇이 있을까, 파랑새.

서윤 2017. 09. 14. 오전 10:21

길이 끝나는 곳은 어떻게 생겼을까.

림 2017. 09. 17. 오전 11:10

언젠가 내 무진 걸음이 걷고 걸어 길이 끝나는 곳에 가닿을 때면......

김산우 2018. 03. 14. 오후 03:31

언젠가 내 무진 걸음이 걷고 걸어 길이 끝나는 곳에 가닿을 때면

종 2018. 08. 21. 오전 11:35

길이 끝나는 곳에 가닿을 때면

김국환 2018. 10. 03. 오후 10:03

길이 끝나는 곳에 가닿을 때면 너라는 바다가 거기 있기를.

자영 2019. 02. 11. 오후 12:39

언젠가 내 무진 걸음이 걷고 걸어

국 2019. 02. 11. 오후 12:49

길이 끝나는 곳에 가닿을 때면

동수 2020. 10. 19. 오후 10:41

길을 비추는것은 길끝에 무엇이 잇는지를 보기위함이다

rudrl 2024. 05. 10. 오후 01:51

생각날 정도로 멋있는 자연과 글

tjdnf 2024. 05. 10. 오후 01:56

언젠가 내 무진 걸음이 걷고 걸어 길이

dlscjs 2024. 05. 10. 오후 02:03

끝 없는 길을 한 없이 걸어 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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