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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사색의향기 2011. 03. 27. 오후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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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란 상대방을 위한 면죄부를 주는 것도 아니고
상대방의 행동을 정당화하는 것도 아니다.
내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다.
과거에 매달려 앞으로 나가지 못하는 것은
결코 나를 위한 일이 아니다.
용서하라. 나 자신을 위해.
- 오프라 윈프리 -
용서하라고 말들을 하지만
그것이 말처럼 쉽지만은 않습니다.
어떻게 상대의 허물이 지우개로 지운 듯 사라지겠습니까.
그러나 상대를 미워하는 마음이 들어차면 찰수록
내 자신이 힘들고 그것에 갇혀 고통스럽습니다.
용서하십시오.
그렇다고 용서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용서하지는 마십시오.
덜 괴롭고 덜 아플 만큼 용서하십시오.

댓글 36개

고종원 2011. 03. 28. 오전 05:09

용서란 상대방을 위한 면죄부를 주는 것도 아니고 상대방의 행동을 정당화하는 것도 아니며 내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것이라는 말이 오늘 아침 내 가슴을 파고 듭니다.다.

김석찬 2011. 03. 28. 오전 06:57

구구절절 맞는 말씀! 고맙습니다.

이재현 2011. 03. 28. 오전 08:41

용서는 했지만 용서벋는 사람은 반드시 회개하고, 다시는 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런데 참으로 힘듭니다...

송효식 2011. 03. 28. 오전 08:42

나는 아직 용서하지 못한 상대가 많아서인지, 많이 고통스럽습니다.

김용관 2011. 03. 28. 오전 08:54

3월 마지막 휴일 보내니 성큼 다가온 4월 한달이 기다리고있네요.... 내내 건승을 바랍니다.

이경 2011. 03. 28. 오전 08:58

너무 아름다운 말입니다. 그런데 그 용서가 왜 그리 힘든지요? 결국은 타인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자신을 위해서인데.. 어쩌면 타인보다 나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종수 2011. 03. 28. 오전 09:00

용기는 희망입니다

신동인 2011. 03. 28. 오전 10:02

용서하는 쪽에서 그렇게 생각하는게 정말 좋은 것입니다만, 용서받는 쪽에서는 대부분 정당화는 아닐지라도 면죄부를 받은 것으로 생각할 것입니다.

전권일 2011. 03. 28. 오전 10:22

용서하면 내 마음이 편하고 세상이 편합나다

이종학 2011. 03. 28. 오전 10:29

용서를 어디까지 해야 할까요. 참 어려운 일입니다. 나를 배신한 자가 그 배신을 정당화하고 있는데 그래, 그래도 나는 용서함아 그래야갰는지요. 요금 한국 드라마를 보면 대재벌의 후계교육에서 은혜를 원수로 가파야한다고 하더군요. 용서하라, 종교들은 말합니다. 그러면서도 종교의 이름으로 인간을 처단하더군요. 그러나 용서는 언제가 마음속에 지니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모모 2011. 03. 28. 오후 01:43

* 용서에도 역지사지의 정신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자신의 잘못은 쉽게 용서 받고 싶은 마음이면서도 이웃의 잘못에는 용서가 인색하다면 너무 이율배반적이기 때문이지요. 마음에 분노를 품으면 자신의 정신이 피폐해지기 쉬워서, 현인들은, 가장 확실한 용서는 잊어버리는 것이라고 하였지만, 마음에 새겨진 분노는 쉽게 잊혀지기 어려울 것 같아서 세월에 희석되기를 기다리는 것도 한 방법일 듯 싶어요.

우선명 2011. 03. 28. 오후 01:46

용서받는 것보가 용서하는 것이 더 어렵워요... 고맙습니다.

kchy 2011. 03. 28. 오후 11:05

용서하는 마음이 더 아름답습니다.

송지오 2011. 03. 29. 오전 11:48

용서하는 마음~~

김경은 2011. 03. 29. 오후 12:09

'용서는 단지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받아들이는 것만이 아니다. 그것은 그를 향한 미움과 원망의 마음에서 스스로를 놓아주는 일이다. 그러므로 용서는 자신에게 베푸는 가장 큰 베품이자 사랑이다.' 좋은 글 한편 적습니다.

강향숙 2011. 03. 29. 오후 12:12

감사합니다...^^**^^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도전정신이 많이많이 필요하죠...^^

박상구 2011. 03. 29. 오후 02:08

상대를 미워하면 할 수록 내 자신이 힘들다는 대목에 공감합니다. 미워하던 사람을 용서하겠습니다. 나 자신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박혜경 2011. 03. 29. 오후 06:22

결국은 자기 자신을 위하여 하는 것이 용서네요. 인간은 참으로 이기적인 인간이네요...저 역시 그런 인간이고...쩝

충만 2011. 03. 30. 오후 12:13

용서!!!!!!!!!!! 쉬우면서도 어렵다

이선숙 2011. 04. 02. 오후 08:04

용서는 그 누구를 위한것도 아니고 어쩌면 나를 위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이순지 2011. 04. 10. 오전 11:40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마음따로 행동따로가 되어버린 용서!

최나영 2011. 04. 24. 오전 12:54

정말 누구를 용서한다는 것이 쉬운일은 아니지만 나 자시이 행복해 지기 위해서는 노력해야 하는 부분인것 같아요~

강진규 2011. 06. 27. 오전 07:21

덜 괴롭고 덜 아플 만큼 용서하면서 미움을 버리고 다시 사랑을 선택하 겠습니다.

김성근 2012. 10. 18. 오전 09:34

용서는 내 자신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상대방을 미워하는 마음을 갖이고 있으면 내 마음이 너무나 괴롭습니다...

저녁놀 2017. 01. 24. 오후 01:26

덜 괴롭히고 덜 아플만큼 용서하세요.

서윤 2017. 09. 13. 오전 08:45

용서하라고 말들을 하지만 그것이 말처럼 쉽지만은 않습니다.

림 2017. 09. 16. 오후 01:20

그러나 상대를 미워하는 마음이 들어차면 찰수록 내 자신이 힘들고 그것에 갇혀 고통스럽습니다

김산우 2018. 03. 14. 오후 03:30

결코 나를 위한 일이 아니다. 용서하라. 나 자신을 위해.

종 2018. 08. 21. 오전 11:34

어떻게 상대의 허물이 지우개로 지운 듯 사라지겠습니까

김국환 2018. 10. 03. 오후 09:58

용서하라. 나 자신을 위해.

자영 2019. 02. 11. 오후 12:40

내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다. 과거에 매달려 앞으로 나가지 못하는 것은

국 2019. 02. 11. 오후 12:50

용서하라고 말들을 하지만 그것이 말처럼 쉽지만은 않습니다.

동수 2020. 10. 19. 오후 10:40

상대를 미워하는 마음이 들어차면 찰수록 내 자신이 힘들고 그것에 갇혀 고통스럽습니다

rudrl 2024. 05. 10. 오후 01:51

아플 만큼 용서하십시오

tjdnf 2024. 05. 10. 오후 01:55

사명감으로 용서하지는 마십시오

dlscjs 2024. 05. 10. 오후 02:02

힘들고 그것에 갇혀 고통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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