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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다시 일으켜 세우다
세상이 나를 고용해주지 않으면
내가 나를 고용하는 수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솔직히 오랜 시간 망설였다.
하지만 내게 온 위기를 기회로 바라보기로 했다.
나를 해고한 사장은 오히려
나의 숨겨진 날개를 펼 수 있도록 해준 것인지도 모른다.
넘어져본 자만이 일어날 수 있는 법을 배우고,
둥지 밖으로 밀려나본 새만이 하늘을 날 수 있다.
- 김은미, '대한민국이 답하지 않거든, 세상이 답하게 하라' 중에서 -
위기를 기회로 여기는 마음이 들 때까지
얼마나 절망을 겪었을 것이며 얼마나 고충이 컸겠습니까.
그러나 절박함은 뜻을 모으고,
뜻이 있는 곳에 길은 열립니다.
조금만 여유를 가지고 통 큰 나로 만들어보십시오.
여기까지 왔는데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는 마음가짐으로
나를 다시 일으켜 세워보는 겁니다.
댓글 40개
의도된 우연처럼... 심사에서 불합격되었다는 메일 바로 전에 온 메일에 이런 내용이 있네요... 다시 일어나려구요... 그래서 처음 댓글답니다... 이런 상황에 계신 다른 분들께서도 이 글 보시고 힘내셨음 좋겠습니다!!
넘어지면 꼭 일어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이 기회에 보다 빨리 일어나는 용기를 갖게 되겠네요.
삶에 꿈을 주는, 비젼을 가지게하는 글들에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이보다 더한 삶의 원동력이 되는 글들은 없을 것입니다.늘 좋은 글들을 제공해주시는 사색의향기님께 오늘은 감사하다는 글을 올려드리고 싶습니다. 삶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좋은 글, 힘있는 글들 많이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고향을 떠나 홀홀단신으로 서울로 올라갑니다. 두렵기도 하지만 열심히 일하며 생활하고자 합니다. 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픔은 성숙을 위한 시련입니다. 둥지 밖으로 밀여나온 새의 비상이란 놀라운 반전이지요..
넘어질 때마다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오뚜기 정신! 그리고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현명한 처신! 세상살이에 정말 큰 힘이 됩니다.
많은 메일을 받고 또 받고 묵묵히 혼자 보고 보면서 미안하기도 하고 무슨 말인가 해야될 것 같기도 하여 퍽 난감했음을 고백합니다. 최선옥씨! 저는 씨를 잘 모릅니다. 하기 때문에 더 어렵게 생각했습니다. 아무 말도 없이. 최광호 시인님을 알기 때문에 혹 최광호 시인님의 자녀가 되신 분인가 혼자 생각도 해 봤습니다. 아무튼 감사합니다. 아침마다 마시는 생수와 같은 한 편의 시. 이 댓글은 혼자 보시고 지우십시요. 다정.
봄옷으로 갈아 입고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나들이합니다. 행복한 시간으로 편안히 보내세요.
절박한 심정에 늘 희망을 주는 글 감솨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꼭 읽어보고 싶은 책.
네! 맞습니다!!!
*모모가 모모에게.. 자신을 일으켜 세우며, 위기를 기회로 만들수 있는 힘은 어디서 얻을 수 있을까?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을 향한 희망만 버리지 않는다면 얻을 수 있을꺼야 용기와 열정과 의지와 그리고 영감은 희망에서 비롯되는 것이니까... 아울러, 향기작가님의 글에 귀 기울여 들으며 바르게 반응하는 긍정적인 자세도 자신을 일으켜 세우는 필수조건중의 하나이겠지.
너무 와닿는 얘기 감사합니다
너무나 마음에들고 아름답고 희망을 주는 글 입니다 새로운 각오와 결심으로 힘차게 살렵니다.넘어져 본자만이 일어나는 법을 배울 수 있지요. 아름다운 삶을 보람있고 가치있게 살렵니다.감사합니다.
절망과 절박함 . 이뜻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어떤 위기에서 견디며 그 인고의 세월을 살았는지 알리 없지요. 각고의 노력 인고의 세월을 넘고 넘어 오늘을 사는 우리네 들의 지혜를 모아 오늘이 있습니다. 좋은글을 읽으며 향기있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마음을 다시 이 봄에 새겨봅니다.
둥지 밖에서 하늘을 날고 싶다 고맙습니다.
아, 네... 고맙습니다. 김다정 선생님. 최광호 선생님이야 문단의 어른이시고요. 저는 같은 길을 가는 사람입니다. 미력하나마 선생님의 갈증에 도움이 되었다면 무한한 영광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모님. 잊지 않고 댓글 주심도 고맙습니다. 갑자기 엄숙해졌네요^^
다시 굳은 다짐해봅니다
매일 향기 메일을 받아보면서 힘을 얻습니다.~~ 향기작가님의 글에서 힘을 얻고 기운을 내봅니다.~ 누구를 위해서도 아닌 제 자신을 위해서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공감을 하게 되는 글이네요.
*이 곳은 세상을 향해 활짝 열려 있는 공간으로서, 분위기가 마치 바른생각충전소 같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작가님의 전용공간 같은 이 곳에서 작가님의 답글을 받으니 작가의 친필서명을 받는 것처럼 무척 기뻐요. 그래서, 독자가 먼저 감사의 인사를 전해야지요. 감사합니다, 작가님.
좌절하고 있는 모든 분들이 용기를 얻으리라 믿습니다 좋은 글 늘 감사합니다
나만의 노트에 이 글을 적었네요...맘에 무척이나 와 닿아서,,,,,위기를 기회로 여기기까지....얼마나 힘들었을까?...글로 위안을 삼을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정말 가슴에 와닿는 말이네요.
참 쓰라린 말이기도 하지만 희망적이네요!
숨겨진 날개를 펼수있도로 평상시에 항상 준비 해 놓아야 합니다...
위기를 기회로 여기는 마음이 들때까지,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습니다.
절박함은 뜻을 모으고, 뜻이 있는 곳에 길은 열립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은 열립니다. 조금만 여유를 가지고 통 큰 나로 만들어보십시오
넘어져본 자만이 일어날 수 있는 법을 배우고, 둥지 밖으로 밀려나본 새만이 하늘을 날 수 있다.
넘어져본 자만이 일어날 수 있는 법을 배우고, 둥지 밖으로 밀려나본 새만이 하늘을 날 수 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은 열립니다.
하지만 내게 온 위기를 기회로 바라보기로 했다. 나를 해고한 사장은 오히려
둥지 밖으로 밀려나본 새만이 하늘을 날 수 있다. 위기를 기회로 여기는 마음이 들 때까지
뜻이 있는 곳에 길은 열립니다. 조금만 여유를 가지고 통 큰 나로 만들어보십시오.
일으켜 세워보는 겁니다
무엇이 있겠느냐는 마음가짐으로
가지고 통 큰 나로 만들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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