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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무게감과 다채로움
무게라는 것은 일종의 끌려감이다.
지구중심을 향해 끌려가는 것을 '무게'라고 부르듯.
인간에게 있어 그것은 원하는 것이 있을 때 일어난다.
'원하는 것' 그것이 중력의 중심,
우리는 그것을 향해 끌려간다.
그렇게 '자신의 방향'을 가진 모든 것은
끌림과 함께 밀침도 경험하게 되니...
원하는 것을 끌어올 중력을 갖추지 못한 사람은
그것을 향해 끌려간다.
그리하여 중간중간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향할 때 그는,
삶의 무게감을 느낀다.
그렇다면 중력을 갖춘다는 것은 무엇일까?
어떤 '필요'도 없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 되는 것.
그는 끌려갈 방향이 없다.
마음의 무게감, 그것이 자아를 형성한다.
회전 또는 자전(自轉)이란 '자기'를 유지하기 위한 '반복'.
지구는 자신을 유지하기 위해 회전하고,
우리는 '자아'를 유지하기 위해
'나와 대상'이라는 관계를 끊임없이 반복한다.
그래서 나와 너를 나누고, 이것과 저것을 분별하는 것이다.
분리에 기반을 둔 '자아'란,
이 다채로운 세상을 구성하는 기본원칙,
그러나 거기에 묶이지 않고 자유롭게 쓰일 때
진정한 다채로움이 있다.
- 이원규님 -
댓글 20개
자신안의 공간이 타의 힘에 흔들리지 않게 하죠 수행자들은 그 내공을 키우려고 올인 합니다.
우리는 자아를 유지하기 위해 나와대상이라는 관계를 끊임없이 반복한다\" 공감합니다.
다채로움을 갖기위해서 끝없이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나 자신을 위해 끝임없이 노력해야겠죠^^
늘 감사해요. 좋은 글은 하루의 신선함을 느끼게 해주어 행복을 가져다 주어 감사합니다.
변할수도 변하지도 않는것들은 비우고 그대로의 나자신을 만나서 사랑하고 생각하며 귀하게 여기자 자아란 가진 지금의 그대로를 아는게 아닐까 꾸미지도 가식도 없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는거 그것보다 더 중요한게 있을까?
죽을 때까지...나는 누구인가?...라는 화두를 던져봅니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 되도록 하겠습니다..그러면 끌려갈 방향이 없습니다...
다체로운 세상을 구성하는 기본원칙.
'나와 대상'이라는 관계를 끊임없이 반복한다.그래서 나와 너를 나누고, 이것과 저것을 분별하는 것이다
이 다채로운 세상을 구성하는 기본원칙,그러나 거기에 묶이지 않고 자유롭게 쓰일 때 진정한 다채로움이 있다.
'원하는 것' 그것이 중력의 중심, 우리는 그것을 향해 끌려간다.
그렇다면 중력을 갖춘다는 것은 무엇일까? 어떤 '필요'도 없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 되는 것.
우리는 '자아'를 유지하기 위해 '나와 대상'이라는 관계를 끊임없이 반복한다.
어떤 '필요'도 없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 되는 것.그는 끌려갈 방향이 없다.
지구는 자신을 유지하기 위해 회전하고,우리는 '자아'를 유지하기 위해
그리하여 중간중간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향할 때 그는, 삶의 무게감을 느낀다.
진정한 다채로움이 있다.
세상을 구성하는 기본원칙,
다채로운 세상을 구성하는 기본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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