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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존재
해의 키가 그 중 높을 때
그림자는 그 중 낮아진다
반대로 해의 키가 그 중 짧을 때
그림자의 길이는 그 중 길어진다
어찌 그림자뿐이랴
밝을수록 어둠은 멀어지고
어두울수록 밝음은 짧아진다
존재도 이와 같아서
빛을 벗하면 빛이 되고
어둠을 벗하면 어둠이 된다
빛과 어둠
당신은 지금 어느 쪽에 서 있는가.
- 박진환, '빛과 존재' -
삶은 밝음과 어둠이 교차합니다.
늘 밝기를 바라지만 곳곳에 도사린 어둠이
그늘을 만들기도 합니다.
그렇더라도 밝음 쪽에 서겠다는 마음가짐,
긍정의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댓글 34개
좋~~습니다
삶은 명암이 교차해야 살아 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구요 사람은 각 가 가진 재능을 발휘할 기회를 가져야 하기 떼문이지요. 삶에 이들이 없다면 단조홉고 지루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세상은 희망이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긍정의 힘이 세상을 바꾸겟죠^^
긍정의 마음가짐이 중요한것을 알았습니다.
맞아요,넘 와닫는글입니다. 감사...
아.... 향기로운 글입니다.
좋은글 감사함니다 저의 직원과 같이보고있습니다
긍정의 힘! 감사합니다.
빛과 존재의 가치, 그리고 어둠과 밝음의 이치, 이 모두가 살아있음의 감각으로 터득한 원리입니다. 좋은메일글 감사합니다.
삶은 늘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양면성의 대표적인 것이 긍정과 부정이라고 여겨지네요. 어둠이 길어지기 전에 긍정적인 방향을 선택하여 그림자가 작아지도록 노력하는 실천이 필요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 좋은 글귀를 읽어서 행복합니다.
지금 이렇게 내 존재감을 잃어갈 때 슬픔에 줄에 서지 않고 긍정의 줄에 설 수 있도록 이런 글 을 주시는 것도 주님의 인도의 손길이 겠죠? 밝고 어두움은 내가 정하지 못하는것 . 하지만 아침은 반듯히
지금 이렇게 내 존재감을 잃어갈 때 슬픔에 줄에 서지 않고 긍정의 줄에 설 수 있도록 이런 글 을 주시는 것도 주님의 인도의 손길이 겠죠? 밝고 어두움은 내가 정하지 못하는것 . 하지만 아침은 반듯히
공해가 심하군요! 저나 잘하세요.
공해가 심하군요! 저나 잘하세요.
좋은 글 보내 주셨서 감사합니다.
누구나 빛을 좋아합니다. 그렇다고 어둠이 없는 빛은 있을 수 없습니다. 어둠의 휴식 있어야 빛의 활력이 가능합니다. 밝음과 긍정은 소중하지만 그 모순과 갈등을 이겨나가는 노력이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누군가를 만나면 반갑도 또다른 누군가를 만나면 반갑지 않을때도 있습니다. 이런 마음같지 말아야 하는데...
멋진 시 항상 감사
항상 맘속에는 두가지의 맘이 있는듯...오늘도 힘든 하루 보내면서...그래도 살아 숨쉬니 좋다......합니다..하하하
쓰레기를 아무 곳에나 버리는 사람은 어둠이요..그 것을 줍고 치우는 사람은 빛입니다..빛이 사회를 밝게 해줍니다...
밝음쪽에 서겠다는 마음가짐 긍정의 마음가짐입니다.
삶은 밝음과 어둠이 교차합니다. 늘 밝기를 바라지만 곳곳에 도사린 어둠이 그늘을 만들기도 합니다.
빛과 어둠 당신은 지금 어느 쪽에 서 있는가.
반대로 해의 키가 그 중 짧을 때 그림자의 길이는 그 중 길어진다
빛을 벗하면 빛이 되고 어둠을 벗하면 어둠이 된다
삶은 밝음과 어둠이 교차합니다.
밝을수록 어둠은 멀어지고 어두울수록 밝음은 짧아진다
어둠을 벗하면 어둠이 된다 빛과 어둠
어찌 그림자뿐이랴 밝을수록 어둠은 멀어지고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밝음 쪽에 서겠다는 마음가짐,
밝기를 바라지만 곳곳에 도사린 어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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