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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

사색의향기 2011. 05. 08. 오후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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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의 조약돌을
그토록 둥글고 예쁘게 만든 것은
무쇠로 된 정이 아니라
부드럽게 쓰다듬는 물결인 것을.
- 법정 -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고 합니다.
힘으로 다스리기보다는
사랑으로, 정으로 다스리는
세상사의 이치입니다.

댓글 23개

김정환 2011. 05. 09. 오전 08:06

맞숩니다. 사랑으로 정으로 진심을 담아서 상대하다 보면 어느 순간에는 나도 행복해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 있다면 바로 진심어린 반성이지 않은가 합니다. 감사합니다.

신동인 2011. 05. 09. 오전 10:22

인생은 항상 물처럼 살아야 합니다. 쇠처럼 너무 단단하게 살다보면 큰 일이 생깁니다. 항상 부드럽게 유연하게 여유를 부리며 천천히 살아갑시다.

류택규 2011. 05. 09. 오후 06:13

오늘 읽은 아름다운 꽃은 몸을 낯우어 야 잘 보인다는 글을 읽으면서 나는 과연 그러한 자세 였는지 뒤 돌아보게 되엇읍니다

류택규 2011. 05. 09. 오후 06:13

오늘 읽은 아름다운 꽃은 몸을 낯우어 야 잘 보인다는 글을 읽으면서 나는 과연 그러한 자세 였는지 뒤 돌아보게 되엇읍니다

최경식 2011. 05. 10. 오전 09:32

세상사 간단한 이치인데 사람들은 따르려 하질않습니다. 바람과 햇님이 신사의 외투를 벗길때, 햇님이 벗기죠.. 따스함이지요.. 부드러움입니다.

유정순 2011. 05. 10. 오전 09:48

매일 좋은글 보내주셨서 고맙습니다......1

비내음 2011. 05. 10. 오후 03:15

평범한 듯 하지만 아주 귀하고 특별한 말씀입니다. 최고의 향기를 품은 소중한 내용입니다. 부처님오신날에 즈음하여 모두가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송지오 2011. 05. 11. 오전 09:31

알면서 실천이 안되는 자신입니다.노력해야겠어요^^

박혜경 2011. 05. 11. 오후 04:55

항상 우아하고 부드러워야지 하는데....오늘도 욱 또 화를 냈네유....화를 내는 것보다 타일르는 것이 더 좋은 것인데...쩝

박미화 2011. 05. 15. 오후 06:03

사랑과 정의 막강한 힘은 그 어떤 무기도 아닌 마음에서 비롯되기에 저의 마음을 다스려봅니다. 언제나 힘이 되는 글을 올려 주심에 감사드리며 우리 학우들을 사랑하는 우리 총장님의 마음이 감동을 받아봅니다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2. 10. 15. 오전 08:50

너무 강하면 부러집니다..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깁니다...

저녁놀 2017. 01. 31. 오후 07:44

부드러움이 강한 것을 이긴다고 합니다. 힘으로 다스리기 보다는 사랑으로 다스리는 이치입니다.

서윤 2017. 09. 21. 오전 09:53

힘으로 다스리기보다는 사랑으로, 정으로 다스리는 세상사의 이치입니다

림 2017. 09. 24. 오전 11:42

무쇠로 된 정이 아니라 부드럽게 쓰다듬는 물결인 것을

김산우 2018. 03. 19. 오전 10:04

사랑으로, 정으로 다스리는 세상사의 이치입니다.

종 2018. 08. 26. 오전 10:01

무쇠로 된 정이 아니라 부드럽게 쓰다듬는 물결인 것을.

김국환 2018. 10. 08. 오후 01:39

사랑으로, 정으로 다스리는 세상사의 이치입니다.

자영 2019. 02. 07. 오전 11:13

부드럽게 쓰다듬는 물결인 것을.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고 합니다

국 2019. 02. 07. 오전 11:23

바닷가의 조약돌을 그토록 둥글고 예쁘게 만든 것은

동수 2023. 01. 29. 오후 01:43

힘으로 다스리기보다는 사랑으로, 정으로 다스리는

dlscjs 2024. 05. 15. 오전 09:57

세상사의 이치입니다.

tjdnf 2024. 05. 15. 오전 10:01

사랑으로, 정으로 다스리는

rudrl 2024. 05. 15. 오전 10:05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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