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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읽는 법

사색의향기 2011. 05. 17. 오후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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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은 그냥 숲이라 읽지말고
큰 숨 들이마셨다 내뱉으며
수-웊이라고 읽어야 됩니다
단, 수-웊에 가셔서 말입니다
사진.글 - 류 철 / 김해에서

댓글 26개

이종만 2011. 05. 18. 오전 07:09

수~~읖하고 크게 불러 봅니다. 마음이 수~~욱 커지는 듯 하군요

이종수 2011. 05. 18. 오전 08:01

산소같은 말씀. 즐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김혜자 2011. 05. 18. 오전 08:54

안개 자욱한 수-웊에 가서 수-웊에서 숨을 쉬니 수-웊 냄새가 났습니다 맵 -싸아 하던.

류호영 2011. 05. 18. 오전 10:05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에 그저 감사하고 힘을 얻습니다. 힘!!

구순석 2011. 05. 18. 오후 05:04

가고 싶어요......오랫동안 가지않았던 곳 아니 못갔던 곳..저곳에서 숨을 쉬면.. 답답한 가슴이 뻥 뚤릴듯해여..감사..

손종태 2011. 05. 18. 오후 06:25

고맘습니다.. 반갑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이순지 2011. 05. 18. 오후 09:52

아름다운 화면을 선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휴식을 취한듯 숲을 입습니다.

류택규 2011. 05. 19. 오전 04:05

이 세상에 숲이 없으면 한 시도 살 수 없다는 사실에 잠시도 잊어서는 안 됨니다 왜냐구요 나의 생명은 소중하기 대문에

박영민 2011. 05. 19. 오전 08:20

오늘도 큰숨 들어마십니다. 보내주신 메세지 감사합니다.

변영수 2011. 05. 19. 오전 08:21

수~~~읖 좋습니다.

최상옥 2011. 05. 21. 오후 05:35

달려가 크게 호흡하며 읖조리고 싶습니다 수~~읖 ㅎ

송지오 2011. 05. 22. 오전 07:20

오늘 아침이랑 잘 어울리네요^^ 큰 숨을 들여마셔 봅니다.감사합니다.

강진규 2011. 06. 28. 오후 09:45

숲의 향기 듬뿍 마시고 갑니다.

김성근 2012. 10. 14. 오후 09:51

숲에 가면 큰 숨을 들이 마시고 내쉬십시요..폐 속 구석구석까지 산소를 가득 담아 오세요...

저녁놀 2017. 02. 02. 오후 12:15

자연은 나를 가만히 두지 않는다, 빨리 오라고.

서윤 2017. 09. 23. 오후 01:21

신선하고 맑은 공기를 만들어 내는 숲

림 2017. 09. 29. 오후 08:55

큰 숨 들이마셨다 내뱉으며수-웊이라고 읽어야 됩니다

김산우 2018. 03. 20. 오후 05:48

큰 숨 들이마셨다 내뱉으며 수-웊이라고 읽어야 됩니다

종 2018. 08. 27. 오전 11:48

큰 숨 들이마셨다 내뱉으며 수-웊이라고 읽어야 됩니다

김국환 2018. 10. 09. 오후 02:03

멋있는 사진입니다.

자영 2019. 02. 06. 오후 04:21

숲은 그냥 숲이라 읽지말고

국 2019. 02. 06. 오후 04:30

큰 숨 들이마셨다 내뱉으며

동수 2023. 01. 29. 오후 01:46

숨 들이마셨다 내뱉으며 ㄹ숲에서 산다

dlscjs 2024. 05. 15. 오전 10:00

답답한 가슴이 뻥 뚤릴듯해여

tjdnf 2024. 05. 15. 오전 10:04

큰 숨을 들여마셔 봅니다.감사합니다

rudrl 2024. 05. 15. 오전 10:08

큰 숨을 들이 마시고 내쉬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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