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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읽는 법
큰 숨 들이마셨다 내뱉으며
수-웊이라고 읽어야 됩니다
단, 수-웊에 가셔서 말입니다
사진.글 - 류 철 / 김해에서
댓글 26개
수~~읖하고 크게 불러 봅니다. 마음이 수~~욱 커지는 듯 하군요
산소같은 말씀. 즐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안개 자욱한 수-웊에 가서 수-웊에서 숨을 쉬니 수-웊 냄새가 났습니다 맵 -싸아 하던.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에 그저 감사하고 힘을 얻습니다. 힘!!
가고 싶어요......오랫동안 가지않았던 곳 아니 못갔던 곳..저곳에서 숨을 쉬면.. 답답한 가슴이 뻥 뚤릴듯해여..감사..
고맘습니다.. 반갑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아름다운 화면을 선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휴식을 취한듯 숲을 입습니다.
이 세상에 숲이 없으면 한 시도 살 수 없다는 사실에 잠시도 잊어서는 안 됨니다 왜냐구요 나의 생명은 소중하기 대문에
오늘도 큰숨 들어마십니다. 보내주신 메세지 감사합니다.
수~~~읖 좋습니다.
달려가 크게 호흡하며 읖조리고 싶습니다 수~~읖 ㅎ
오늘 아침이랑 잘 어울리네요^^ 큰 숨을 들여마셔 봅니다.감사합니다.
숲의 향기 듬뿍 마시고 갑니다.
숲에 가면 큰 숨을 들이 마시고 내쉬십시요..폐 속 구석구석까지 산소를 가득 담아 오세요...
자연은 나를 가만히 두지 않는다, 빨리 오라고.
신선하고 맑은 공기를 만들어 내는 숲
큰 숨 들이마셨다 내뱉으며수-웊이라고 읽어야 됩니다
큰 숨 들이마셨다 내뱉으며 수-웊이라고 읽어야 됩니다
큰 숨 들이마셨다 내뱉으며 수-웊이라고 읽어야 됩니다
멋있는 사진입니다.
숲은 그냥 숲이라 읽지말고
큰 숨 들이마셨다 내뱉으며
숨 들이마셨다 내뱉으며 ㄹ숲에서 산다
답답한 가슴이 뻥 뚤릴듯해여
큰 숨을 들여마셔 봅니다.감사합니다
큰 숨을 들이 마시고 내쉬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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