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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섬에 가고 싶다

사색의향기 2011. 05. 24. 오후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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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 사이에 있는 그 섬
서로가 돌아온 삶의 거리만큼
뭍에서 멀리로 악악 소리 지르며
애닮피 외쳐 부르던 그 섬
그 섬에 참말로 가고 싶다
사진.글 - 류 철 / 제주에서

댓글 28개

김하정 2011. 05. 25. 오전 08:53

'가고 싶다.' 그 섬이 가고 싶다. 아니 그 섬이 아니라도 오월의 숲으로 들어가 푹 쉬고 싶다.

김형진 2011. 05. 25. 오전 09:05

이 사진에서 보여지는 제주가 담고있는 이 다양한 색들을 나는 왜 지금껏 느껴보지 못했을까....

김혜자 2011. 05. 25. 오전 09:09

그 섬에 가면 서로가 건너온 삶의 거리만큼 비워진 그 세월을 건너뛸 수가 있다고... 한다면 그 섬에 가고 싶다.

김건우 2011. 05. 25. 오전 09:47

이게 뭔지 첨에는 스팸메일로 알았습니다. 자세히 보니 좋은 글이고, 오늘 아침에는 괜히 그리운 생각을 떠오르게 만들더군요. 감사합니다.

조규수 2011. 05. 25. 오전 10:32

감사합니다. 사진 , 글 모두 아릅답고, 좋은글 입니다. 신혼 여행도 그곳으로 갔지만 사진으로 보니 더둑 가고 싶어지는 마음이 생깁니다. 항상 총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김연주 2011. 05. 25. 오후 12:59

자연을 채색하는 신비로운 힘을 가진 초능력자...... 어떻게 이런.....

구순석 2011. 05. 25. 오후 01:05

가고 싶다가 아니라 저곳에서 살고싶다는 허황한 꿈을 가져봅니다.. 노년의 꿈이기도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한일이기에 더욱 안타깝고 슬픕니다..즐감했네요.

윤현정 2011. 05. 25. 오후 02:11

저섬으로 가서 아무일 없는것처럼 다시 시작하고 싶네요..

김경은 2011. 05. 25. 오후 02:18

자연이 주는 색채란..

이현열 2011. 05. 26. 오전 08:18

항상 감사히 읽고 보고 있습니다..

송지오 2011. 05. 31. 오전 10:57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에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2. 10. 14. 오후 05:50

너와 나 사이에 있는 그 섬..둘이서 반씩 가면 쉽게 만나 지겠네요...

정효연 2012. 11. 07. 오전 11:13

향기매일보내주셔서-항상고맙습니다.`앞으로도좋은글부탁합니다

저녁놀 2017. 02. 03. 오전 07:20

정말 자연은 아름답다.

저녁놀 2017. 02. 04. 오후 06:45

서로가 돌아본 삶의 거리만큼 애닮피 가고 싶은 곳이 있다.

서윤 2017. 09. 24. 오전 11:50

서로가 돌아온 삶의 거리만큼 뭍에서 멀리로 악악 소리 지르며애닮피 외쳐 부르던 그 섬

림 2017. 09. 30. 오전 10:43

서로가 돌아온 삶의 거리만큼 뭍에서 멀리로 악악 소리 지르며

김산우 2018. 03. 21. 오후 04:35

뭍에서 멀리로 악악 소리 지르며 애닮피 외쳐 부르던 그 섬

종 2018. 08. 27. 오전 11:50

서로가 돌아온 삶의 거리만큼 뭍에서 멀리로 악악 소리 지르며

김국환 2018. 10. 11. 오후 10:18

그 섬에 참말로 가고 싶다.

자영 2019. 02. 05. 오후 01:48

너와 나 사이에 있는 그 섬

국 2019. 02. 05. 오후 02:03

서로가 돌아온 삶의 거리만큼 뭍에서 멀리로 악악 소리 지르며

자영 2019. 02. 06. 오후 04:20

너와 나 사이에 있는 그 섬

국 2019. 02. 06. 오후 04:28

서로가 돌아온 삶의 거리만큼

동수 2023. 01. 30. 오후 02:45

삶의 거리만큼 뭍에서 멀리로 악악 소리 지르며

dlscjs 2024. 05. 16. 오후 12:24

둘이서 반씩 가면 쉽게 만나 지겠네요.

tjdnf 2024. 05. 16. 오후 01:32

오늘 아침에는 괜히 그리운 생각을 떠오르게 만들더군요

rudrl 2024. 05. 16. 오후 01:40

사진으로 보니 더둑 가고 싶어지는 마음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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