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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섬에 가고 싶다
서로가 돌아온 삶의 거리만큼
뭍에서 멀리로 악악 소리 지르며
애닮피 외쳐 부르던 그 섬
그 섬에 참말로 가고 싶다
사진.글 - 류 철 / 제주에서
댓글 28개
'가고 싶다.' 그 섬이 가고 싶다. 아니 그 섬이 아니라도 오월의 숲으로 들어가 푹 쉬고 싶다.
이 사진에서 보여지는 제주가 담고있는 이 다양한 색들을 나는 왜 지금껏 느껴보지 못했을까....
그 섬에 가면 서로가 건너온 삶의 거리만큼 비워진 그 세월을 건너뛸 수가 있다고... 한다면 그 섬에 가고 싶다.
이게 뭔지 첨에는 스팸메일로 알았습니다. 자세히 보니 좋은 글이고, 오늘 아침에는 괜히 그리운 생각을 떠오르게 만들더군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글 모두 아릅답고, 좋은글 입니다. 신혼 여행도 그곳으로 갔지만 사진으로 보니 더둑 가고 싶어지는 마음이 생깁니다. 항상 총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자연을 채색하는 신비로운 힘을 가진 초능력자...... 어떻게 이런.....
가고 싶다가 아니라 저곳에서 살고싶다는 허황한 꿈을 가져봅니다.. 노년의 꿈이기도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한일이기에 더욱 안타깝고 슬픕니다..즐감했네요.
저섬으로 가서 아무일 없는것처럼 다시 시작하고 싶네요..
자연이 주는 색채란..
항상 감사히 읽고 보고 있습니다..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에 감사합니다.
너와 나 사이에 있는 그 섬..둘이서 반씩 가면 쉽게 만나 지겠네요...
향기매일보내주셔서-항상고맙습니다.`앞으로도좋은글부탁합니다
정말 자연은 아름답다.
서로가 돌아본 삶의 거리만큼 애닮피 가고 싶은 곳이 있다.
서로가 돌아온 삶의 거리만큼 뭍에서 멀리로 악악 소리 지르며애닮피 외쳐 부르던 그 섬
서로가 돌아온 삶의 거리만큼 뭍에서 멀리로 악악 소리 지르며
뭍에서 멀리로 악악 소리 지르며 애닮피 외쳐 부르던 그 섬
서로가 돌아온 삶의 거리만큼 뭍에서 멀리로 악악 소리 지르며
그 섬에 참말로 가고 싶다.
너와 나 사이에 있는 그 섬
서로가 돌아온 삶의 거리만큼 뭍에서 멀리로 악악 소리 지르며
너와 나 사이에 있는 그 섬
서로가 돌아온 삶의 거리만큼
삶의 거리만큼 뭍에서 멀리로 악악 소리 지르며
둘이서 반씩 가면 쉽게 만나 지겠네요.
오늘 아침에는 괜히 그리운 생각을 떠오르게 만들더군요
사진으로 보니 더둑 가고 싶어지는 마음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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