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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에 누워
들판에 누워 생각한다
저 하늘의
태양도
우리 것이고
저기 저
나무도
우리 것이고
이 대지
이 풀
저 꽃
모두 우리 것인데
하늘은
바라만 보아도
무궁하고
식사는
언제나
만족스러우니
내가 살아가는 이유다
- 김현배 님, '들판에 누워' -
댓글 22개
감사합니다.
나를 포함 우주의 만물의 소중함 감사함~^^
정말로 감사합니다. .. mailto:decolee@chol.com : 김영준님께 행복한 날들이 빨리와줬으면 합니다. .. 감사합니다. ... 이 태칠 [ltc2714@gmail.com]올림
황광석 님 안녕하세요? 좋은 글 들 감사합니다. 이 시를 보면서 억지부리는 아이들 보채는 소리 같이 들리니 이제 무디어진 감각때문인가 봅니다. 우리 것은 아무것도 없는데 빈 것을 비우지도 못하니 채울 수야 더 없는 것 이곳 지나실 때 알려나 주세요. 림관헌 드림
들판에 누워 하늘을 바라보고 불어오는 바람을 코로 들어마시며 눈에 보이는 모든 자연을 벗삼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시 한귀절이 편안함을 줍니다. 오늘도 그 기쁨을 알게 해 줍니다. 감사합니다.
자연의 기쁨에 감사드립니다^^***
들판에 누울때 유행성 출혈열 조심하시구유.....ㅎㅎㅎ
밝게 표현하여 읽기도 편했습니다 맑게 선명해서 마음도 확 트인듯 푸른 초원 같았습니다
들판에 누워 뜬 구름을 처다 봅니다..빠르게 늦게 흘러가기도 하고..금방 생겼다가 금방 없어지기도 합니다...
자연속에 쉼을 얻은 기분입니다.
식사는 언제나 만족스러우니 내가 살아가는 이유다.
이 대지 이 풀 저 꽃 모두 우리 것인데 하늘은 바라만 보아도 무궁하다.
식사는 언제나 만족스러우니 내가 살아가는 이유다
모두 우리 것인데 하늘은 바라만 보아도 무궁하고
저 하늘의 태양도 우리 것이고
내가 살아가는 이유다.
우리 것이고 이 대지
모두 우리 것인데 하늘은
무디어진 감각때문인가 봅니다
자연을 벗삼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오늘도 그 기쁨을 알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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