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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사색의향기 2011. 06. 14. 오후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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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비워둔
빈자리 하나
아직 가슴에
바람이 분다
사진.글 - 류 철 / 부산에서

댓글 26개

함종근 2011. 06. 15. 오전 06:19

생각은 새 세상을 창조 하는것 내일의 생각보다 오늘에 생각이 더 현실적이다.그래도 내일의 생각을 해야 사람이 이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 자체를 느낄수 있다.

김혜자 2011. 06. 15. 오전 07:11

당신을 위해 비워둔 자리 바람으로 채웁니다.

이종수 2011. 06. 15. 오전 08:42

사랑의 바람이 사색의 향기에 뿌리고 갑니다.

최은선 2011. 06. 15. 오전 09:14

바람이 지날때마다 아직은 아리겠지만......곧 고운바람 오겠지요

홍대기 2011. 06. 15. 오전 11:57

좋은 사진과 글을 주시는 류철님께 감사드립니다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나날되시길~...... ~... 좋은 사진과 글 기대합니다.

신동인 2011. 06. 15. 오후 08:44

바람이 불어 난 바람둥이다. 안되지 안돼

삼한섬유 2011. 06. 15. 오후 09:42

요즘들어 그 바람은 시리게 다가온다 부모님같은 따사로운 바람은 언제나......

충만 2011. 06. 15. 오후 09:55

뭐든지 할수 있을 것만 같았지만 힘겨운 일들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구순석 2011. 06. 16. 오후 12:47

나무도 ~~~~~~짙은 회색입니다.....오늘의 제 마음같기도 하네요.. 바람도 다 채울수 없을듯 합니다..!!

이춘자 2011. 06. 18. 오후 10:23

제 마음에도 바람이 부는것 같네요.. 사진도 글도 좋아요

김영백 2011. 06. 21. 오전 09:04

바람이 부는것 은 살아있음을 느낄수 있는 증거이리라 따라서 살아있는 나는 감사하며 나아가리라

최정임 2011. 06. 21. 오전 10:07

좋은글 많이 남겨 주세요! 많은 관심과 확인하며 마음을 채우고 싶어요^^

전수랑 2011. 06. 22. 오후 01:54

그래서 여름인데요 춥네요. 그가 다시 와서 채워줬으면..

송지오 2011. 07. 08. 오후 05:50

바람이 부네요^^**시원하고 부는대로 살아가렵니다~

김성근 2012. 10. 14. 오전 11:07

바람이 분다..시원한 바람이 분다..제발 태풍 만은 약하게 불게 하옵소서...

저녁놀 2017. 02. 07. 오후 01:45

아직 바람은 계속 불고 있다.

서윤 2017. 10. 01. 오전 09:31

아직 가슴에 바람이 분다

림 2017. 10. 03. 오후 12:38

아직 가슴 바람이 분다

김산우 2018. 03. 24. 오후 04:47

빈자리 하나 아직 가슴에 바람이 분다

종 2018. 08. 30. 오전 09:54

너를 비워둔 빈자리 하나

김국환 2018. 10. 14. 오후 09:29

아직 가슴에 바람이 분다.

자영 2019. 02. 03. 오후 07:19

너를 비워둔 빈자리 하나

국 2019. 02. 03. 오후 07:30

아직 가슴에 바람이 분다

tjdnf 2024. 05. 18. 오후 02:51

살아있음을 느낄수 있는 증거이리라

rudrl 2024. 05. 18. 오후 02:55

힘겨운 일들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dlscjs 2024. 05. 18. 오후 02:59

창조 하는것 내일의 생각보다 오늘에 생각이 더 현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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