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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기 나름

사색의향기 2011. 06. 20. 오후 05:07
5406

하루 스물 네 시간 중 한두 번쯤
원하지 않는 상황이나 사건을 만나곤 한다.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과 마주치거나,
일부러 들른 곳이 문이 닫혀있거나,
지갑을 잃어버리는 경우 등이다.
그렇더라도 이렇게 말해보자.
\"괜찮아.\"
이 한마디가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올 때
분명 인생은 크게 달라질 것이다.
- 사토 도미오, '성공유전자를 깨우는 생각의 습관' 중에서 -
정말 짜증나고
때로 내가 한심해 보이는 순간까지도
\"괜찮아.\"
말할 수 있다는 것은
모든 상황을 포기 한다기보다는
나의 실수를 용서하고
상황을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자세입니다.
그 순간 있는 대로 화를 내거나
그것을 되뇐다고 해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댓글 38개

진해중 2011. 06. 21. 오전 07:49

감사합니다.

이정기 2011. 06. 21. 오전 08:39

아침에 메일을 확인하면서 항상 사색의향기 메일을 읽어요. 오늘도 좋은 글 좋은 의미..^^

백승득 2011. 06. 21. 오후 03:25

완전 좋은글~~~ 좋아요^^

신동인 2011. 06. 21. 오후 04:13

최근 어떤 모임에서 정치논쟁이 가열되어 뜻하지 않은 불상사가 생겨 소란스럽게 모임을 끝냈는데, 나부터 먼저 \"괜찮아\" 라고 해야겠네요

모모 2011. 06. 21. 오후 11:18

*\"괜찮아\"를 이런 표현으로 바꿀 수도 있겠지요. \"그럴수도 있겠지\".. 그러나 어느 표현에도 체념적인 느낌이 섞이지 않을 때, 비로소 우리들의 역사는 발전하는 것이겠지요.

정낙민 2011. 06. 22. 오전 05:47

삶은 아이러니칼하게도, 가장 쉽고, 가장 잘 아는 것을... 가장 실천하지 못하게 하지요. 그래서...가슴을 치며 후회하게 만들지요.

김현배 2011. 06. 22. 오후 12:42

이리 부딪치고 저리 부딪쳐도, 내가 갈길이 있으니, 괴념치 않는다. 그것이 대부분이라도.

김경은 2011. 06. 22. 오후 01:47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말.. \"괜찮아.\"

충만 2011. 06. 22. 오후 08:20

마음은 그렇지 않지만 행하는 일들에 대해 누그함을 느낍니다.

정현우 2011. 06. 23. 오전 08:09

제가 오늘아침 기분이 울적했는데 이글을 읽고 괜찮아 라고 되뇌어보니 한결나아지네요 좋은하루가 될것같아요!!!

최하연 2011. 06. 24. 오전 10:22

인간이 만들어내고 그리고 그 언어로 무수한 관계를 만들어가면서 . 슬픔이라는 기ㅃ

최하연 2011. 06. 24. 오전 10:24

인간이 만들어내고 그리고 그 언어로 무수한 관계를 만들어가면서 . 슬픔이라는 기쁨이라는 양면성을 주는 언어 오늘 다시금 총정님이 주신 고운 사색의 글 마음에 담아보며 \"그래 . 할 수 있어 괜찮아\" 주문 아닌 주문을 스스로에게 걸어보는 시간 주심에 총장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대신 해봅니다 ^^*

최하연 2011. 06. 24. 오전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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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연 2011. 06. 24. 오전 10:24

인간이 만들어내고 그리고 그 언어로 무수한 관계를 만들어가면서 . 슬픔이라는 기쁨이라는 양면성을 주는 언어 오늘 다시금 총정님이 주신 고운 사색의 글 마음에 담아보며 \"그래 . 할 수 있어 괜찮아\" 주문 아닌 주문을 스스로에게 걸어보는 시간 주심에 총장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대신 해봅니다 ^^*

최하연 2011. 06. 24. 오전 10:24

인간이 만들어내고 그리고 그 언어로 무수한 관계를 만들어가면서 . 슬픔이라는 기쁨이라는 양면성을 주는 언어 오늘 다시금 총정님이 주신 고운 사색의 글 마음에 담아보며 \"그래 . 할 수 있어 괜찮아\" 주문 아닌 주문을 스스로에게 걸어보는 시간 주심에 총장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대신 해봅니다 ^^*

최하연 2011. 06. 24. 오전 10:26

인간이 만들어내고 그리고 그 언어로 무수한 관계를 만들어가면서 . 슬픔이라는 기쁨이라는 양면성을 주는 언어 오늘 다시금 총정님이 주신 고운 사색의 글 마음에 담아보며 \"그래 . 할 수 있어 괜찮아\" 주문 아닌 주문을 스스로에게 걸어보는 시간 주심에 총장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대신 해봅니다 ^^*

최하연 2011. 06. 24. 오전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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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연 2011. 06. 24. 오전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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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연 2011. 06. 24. 오전 10:26

인간이 만들어내고 그리고 그 언어로 무수한 관계를 만들어가면서 . 슬픔이라는 기쁨이라는 양면성을 주는 언어 오늘 다시금 총정님이 주신 고운 사색의 글 마음에 담아보며 \"그래 . 할 수 있어 괜찮아\" 주문 아닌 주문을 스스로에게 걸어보는 시간 주심에 총장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대신 해봅니다 ^^*

최하연 2011. 06. 24. 오전 10:26

인간이 만들어내고 그리고 그 언어로 무수한 관계를 만들어가면서 . 슬픔이라는 기쁨이라는 양면성을 주는 언어 오늘 다시금 총정님이 주신 고운 사색의 글 마음에 담아보며 \"그래 . 할 수 있어 괜찮아\" 주문 아닌 주문을 스스로에게 걸어보는 시간 주심에 총장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대신 해봅니다 ^^*

최하연 2011. 06. 24. 오전 10:26

인간이 만들어내고 그리고 그 언어로 무수한 관계를 만들어가면서 . 슬픔이라는 기쁨이라는 양면성을 주는 언어 오늘 다시금 총정님이 주신 고운 사색의 글 마음에 담아보며 \"그래 . 할 수 있어 괜찮아\" 주문 아닌 주문을 스스로에게 걸어보는 시간 주심에 총장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대신 해봅니다 ^^*

최하연 2011. 06. 24. 오전 10:46

인간이 만들어내고 그리고 그 언어로 무수한 관계를 만들어가면서 . 슬픔이라는 기쁨이라는 양면성을 주는 언어 오늘 다시금 총정님이 주신 고운 사색의 글 마음에 담아보며 \"그래 . 할 수 있어 괜찮아\" 주문 아닌 주문을 스스로에게 걸어보는 시간 주심에 총장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대신 해봅니다 ^^*

송지오 2011. 07. 12. 오후 04:57

~괜찮아~정말 괜찮네요~마음속으로 되네이면 살아야겠어요.감사합니다~~~

별안개 2011. 07. 15. 오전 08:57

아 그러네요. 맞네요. 내일은 괜찮아질거야....지금도 괜찮아.... 그 여운이 맴도는 그 말을 신뢰합니다!

김성근 2012. 10. 14. 오후 04:48

한 두번 버스 안에서 지갑을 소매치기 당하고 집에 와서 알았을 때..정말 화나고 짜증나고 내가 바보처럼 생각 들 때..그 순간 \"괜찬아\"하기란 참으로 어려울 것 같습니다..차차 잊혀지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지연 2012. 11. 22. 오전 10:33

좋은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녁놀 2017. 02. 08. 오후 01:11

그것을 되뇌인다고 해도 상황은 나야지지 않습니다.

서윤 2017. 10. 02. 오전 10:59

나의 실수를 용서하고 상황을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자세입니다

림 2017. 10. 03. 오후 12:40

이 한마디가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올 때 분명 인생은 크게 달라질 것이다.

김산우 2018. 03. 25. 오전 11:32

그 순간 있는 대로 화를 내거나 그것을 되뇐다고 해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김산우 2018. 03. 26. 오후 12:04

그것을 되뇐다고 해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종 2018. 08. 30. 오전 09:55

정말 짜증나고 때로 내가 한심해 보이는 순간까지도

김국환 2018. 10. 14. 오후 09:35

분명 인생은 크게 달라질 것이다.

자영 2019. 02. 03. 오후 07:17

이 한마디가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올 때 분명 인생은 크게 달라질 것이다.

국 2019. 02. 03. 오후 07:28

\"괜찮아.\" 말할 수 있다는 것은

tjdnf 2024. 05. 19. 오전 09:51

나아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rudrl 2024. 05. 19. 오전 09:55

그것을 되뇐다고 해도

dlscjs 2024. 05. 19. 오전 09:59

순간 있는 대로 화를 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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